#시소
양배추 살짝 쪄서 김이랑 교대로 곁들여도 훌륭하겠네요. 적겨자나 상추, 깻잎을 시소 대용으로 쌈처럼 곁들여도…
October 6, 2026 at 1:59 PM
그라문 우리 두쫀쿠 박증미이 승리투수 되게 응원 좀 해주시소~ㅋㅋㅋ
October 6, 2026 at 11:36 AM
그리고 승리는 두베가 가져가시소~ㅋㅋㅋ 기록 달성하는것만 보고 싶어서ㅠㅠ
October 6, 2026 at 11:21 AM
윤마치(MRCH) | 시소인간 | Seesaw | azit beat #106
YouTube video by 아지트라이브 AZIT LIVE
youtu.be
October 6, 2026 at 3:42 AM
Traditionally performed during festivals and special celebrations, Neolttwigi is both an athletic activity and a fascinating part of Korea's traditional folk culture.
www.youtube.com/watc...
#Korea #KoreanCulture #Neolttwigi #TraditionalKoreanGames #KoreanHeritage #KoreanTradition
세계유일 민속놀이 널뛰기_Neolttwigi
널뛰기는 우리나라에 유일한 민속놀이입니다.(『동아시아의 놀이』_김광언) 중국에는 널뛰기가 없으며 일본 오키나와에 '판무희'라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전해진 것입니다. 우리민족이 이동하였던 알라스카와 멕시코 원주민에게 널뛰기가 발견되고 있습니다. 서양에는 널뛰기와 비슷한 시소가 있습니다. 널뛰기를 응용하여 북한과 러시아에서는 서커스(교예)로 다채로운 기예를 발달시켰습니다. #전래놀이 #전통놀이 #민속놀이 #케이컬쳐 #케이팝 #놀이 한국의 전래놀이와 전통놀이를 기록하고 소개하는 채널입니다. 사라져가는 민속놀이와 공동체 놀이문화를 현대
www.youtube.com
October 5, 2026 at 4:01 PM
남녀부모에 슬하 1녀2남이엇고 아들 둘은 아직미성년자엿던가 1박을 머무면서 집을 구경하고 애들과 같이놀고 물건을 챙겨주시고
단잠이라면 그곳이 한국이 아닌데다가 외진 곳이어서 공항가는 길이 험준해 두 보호자가 걱정했다 자기자식처럼 챙겨주고 또 연락달라고 하셨음
아파트의 아래에 있는 놀이터의 아이들도 재밌게놀아서 나도 짐을 잠깐내려놓고 시소도 타고 갖가지색의 알록달록한 공들을 던지면서 놀고 왔다 비행기를 공항을 가서잡아야할 정도의 외진곳이어서 아 맞다 라고 뒤늦게 폰을 뒤적이며 이제 가봐야겠다며 그들과 인사하는데 그들이 다시보고싶더라
October 4, 2026 at 3:49 AM
즐쿰하시소~
October 2, 2026 at 1:16 PM
동네 놀이터에서 시소 타기 - Funny Ai Sitcom
#aisitcom #aifunny #fun
Non-Commercial Use Only
October 2, 2026 at 5:52 AM
나루호도가 올라가면 큰가류님이 내려가고
큰가류님이 올라가면 나루호도가 내려가는 시소같은 관계성
야쓰할때도 적용되면좋겠고
서로 입으론 좋다고 하는데 가는 타이밍은 안맞으면좋겠다
October 1, 2026 at 11:26 AM
아........티파살려준 의사쌤 함 보고싶었는데 게임에서 보여주네........감사하다................건강하시소
September 30, 2026 at 1:50 PM
안녕하시소
September 27, 2026 at 11:47 AM
아 시소가 깻잎 같은건기벼… 몰랐네
깻잎 너무 비싼데 저거라도 사먹을까
September 27, 2026 at 12:39 AM
아앗!!
하찮게 그리기인데 시소님은 넘 느낌 좋은 크레용 느낌을..!!!🥹🥹
와 처음이라 하지만, 재능있으셔!! 더 많이 그리셔도 좋을거 같아요 후후후후후

헤헤, 암튼 넘 감사합니다!!🥰🥰
September 26, 2026 at 12:30 PM
세상에 너무 귀여워오ㅠㅜㅜㅜㅜ
시소님 그림 저장해도 괜찮을까요?
September 26, 2026 at 11:04 AM
색깔도 뭔가 바질보다 더 진한 초록색임 줄기도 좀 보라색이랄까 암튼 좀 뭔가 독기가 있는(…?) 바질이랄까 로판 주인공이 빙의하는 악녀풍 바질이랄까…?!!

굳이 따지면 깻잎-시소 구분으론 깻잎쪽

시나몬-계피 구분으론 계피쪽…

글고 일단 대만 요리에서의 위치도 뭐라고 하지… 서양 요리에서의 바질-대만 요리에서의 구층탑은

대충… 이탈리안 요리에서 마늘 사용-한식에서 마늘 사용 이런 느낌으로

상당히 폭룡적으로 넣기 때문에…
September 26, 2026 at 6:06 AM
뭔지 알겠어? 뭔가 구층탑과 바질 사이엔 느낌상 깻잎과 시소, 시나몬과 계피 정도의 차이가 있음…

대만에서 내내 ‘대체 이 풀은 뭘까 한국에 밀반입하고 싶다’ 라고 생각했고 정체를 물어봐서 알게 됐을 때도

’대체 이 풀은 뭘까 한국에 밀반입하고 싶다…‘

왜냐면 결국 뜻을 찾아보면 바질인데… 뭔가 내가 먹어온 바질은 아냐… 실제로 대만에 가면

’이거 진짜 뭘까 밀반입하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됨 🤔

실제로 현실에서 봐도 “바질이구나!” 라고 바로 생각이 들지 않아 한국이나 미국서 보아온 바질처럼 안생겼음
September 26, 2026 at 6:00 AM
아웅 감사합니다 시소 님 곁에 앉아 복복 해주시는 대로 뒷다리를 허공에 같이 긁는 멈무가 되어버렷(?)
September 25, 2026 at 7:38 AM
으아아 너무 아름답고 귀여워요...!! 청량한 모습 그대로에요🥹💗 그림 천재 시소님 만세/// 혹시 저장해도 될까요?! 가보로 삼을게요...!
September 25, 2026 at 12:34 AM
'불후의 명곡' 이찬원 '여행을 떠나요' 노래에 김상혁은 엄지 척, 이승기는 다정히 다가와 귓속말 #이찬원 #불후의 #명곡 #KBS2예능 #예능MC #뉴웨이브페스티벌in울산 #울산태화강국가정원남구둔치
'불후의 명곡' 이찬원 '여행을 떠나요' 노래에 김상혁은 엄지 척, 이승기는 다정히 다가와 귓속말 #이찬원 #불후의 #명곡 #KBS2예능 #예능MC #뉴웨이브페스티벌in울산 #울산태화강국가정원남구둔치
'불후의 명곡' 이찬원의 '여행을 떠나요' 노래에 김상혁은 엄지 척을 치켜세우고 이승기는 다정히 다가와 귓속말을 건넸다. 지난 9월 19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774회는 아직 끝나지 않은 세대와 장르를 잇는 다채로운 축제의 무대가 이어지는 '2026 뉴웨이브 페스티벌 in 울산' 2부로 꾸며졌다. '불후의 명곡' 이찬원 '여행을 떠나요' 노래에 김상혁은 엄지 척, 이승기는 다정히 다가와 귓속말. (사진= KBS2) 2부에서는 월드클래스 댄서 허니제이, 김민석, 이다윗, 남민우, 정찬호, 강승호, 정다연으로 구성된 청춘밴드 아가미, 불후의 디바 에일리, 4세대 대표 아이돌 크래비티, 축제의 감성을 더한 매드클라운과 siso(시소), 트롯 프린스 손태진, 막강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등이 화려한 무대를 펼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도 이어졌다. 1부에 이어 무대에 오른 이승기와 매드클라운은 '아버지'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사했다. 이승기는 "원래는 내 1집 수록곡"이라며 "싸이 형이 내가 고등학생 때 처음으로 이 곡을 주셨고, 이후 다시 부르면서 싸이 형의 목소리로도 사랑받는 명곡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은 전 출연진과 시민들이 함께 부른 '여행을 떠나요'가 장식했다. 출연자들은 무대를 누비며 울산 시민들과 호흡했고, 태화강 곳곳에서는 형형색색의 불꽃이 터지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불후의 명곡' 이찬원 '여행을 떠나요' 노래에 김상혁은 엄지 척, 이승기는 다정히 다가와 귓속말. (사진= KBS2) 특히 MC이자 가수 이찬원은 이승기와 클릭비의 김상혁 사이에서 노래를 불렀는데, 이찬원이 워낙 노래를 잘하니 양쪽에 서 있는 선배들은 이찬원을 흐뭇한 미소로 쳐다보며 김상혁은 이찬원에게 엄지를 치켜세웠고 이승기는 인이어를 빼고 이찬원에게 다정히 다가가 귓속말을 건네는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훈훈함을 자아냈다. 각자의 매력이 담긴 강렬한 무대로 현장을 뜨겁게 달군 2주간 이어진 '2026 NEW WAVE Festival in 울산'은 이승기X매드클라운의 '아버지', 서인영X다영의 '신데렐라' 등 세대와 장르를 뛰어넘는 무대로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손태진과 포레스텔라 역시 성악을 기반으로 트로트와 크로스오버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한편, 매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24, 2026 at 1:36 PM
헉 너무 예뻐요 ㅠㅠ 진짜 감사합니다 ㅠㅠ 배경의 깃발이랑 집회 트러스도 다 그려주시구... 감사해요 시소님!
September 24, 2026 at 1:15 PM
📷
260922 ⟪표기식 사진전: 빛은 어떻게 떨어졌길래 모두 다르게 반짝여서⟫ 프리 오프닝

내일부터 그라운드시소 센트럴에서 시작되는 표기식 작가님 사진전의 프리 오프닝 행사에 다녀왔어요!
September 22, 2026 at 2:17 PM
#BLACKHOLE_SPACE #OC
시소님의 리퀘입니다 *^^*
블랙홀을 그려주셨어요ㅠㅜ 너무 귀엽습이다ㅜ
bsky.app/profile/cico...
@b1ackho1e.bsky.social
우주 그자체...! 잼섰어요 히히
September 22, 2026 at 12:49 PM
파머스마켓 갔더니 꽤 준수하고 싱싱하고 깨끗한 깻잎 두단이 6불인거야. H마트도 이것보다 쬐끔넣고 4불씩 하는데 말이지. 두단이 6불인데 상태도 너무 좋더라구. 시쇼리브라고 써놓은게 좀 으음이었지만 시소 아니고 깻잎이었음. 왜냐면 내 이너 코리안이 깻잎을 지나치지 않고 본능적으로 찾아내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횡재구나 하면서 집어왔어. 인간개랑 삼겹살 파티할거거든.
September 20, 2026 at 12:46 AM
불후의 명곡 울산 특집, 에일리·손태진·포레스텔라까지 태화강 수놓다 #불후의명곡 #이승기 #이찬원 #에일리 #매드클라운 #손태진 #포레스텔라 #크래비티
불후의 명곡 울산 특집, 에일리·손태진·포레스텔라까지 태화강 수놓다 #불후의명곡 #이승기 #이찬원 #에일리 #매드클라운 #손태진 #포레스텔라 #크래비티
이승기·이찬원, ‘여행을 떠나요’로 2주간 태화강 국가정원 페스티벌 마무리. (사진=KBS2 불후의 명곡) 가을로 접어든 울산 태화강을 배경으로 펼쳐진 ‘불후의 명곡 뉴웨이브 in 울산’이 2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태화강바람과 함께한 이번 특집은 국가정원 박람회를 기념해 마련된 페스티벌로, 지난주 1부에 이어 2부까지 다양한 장르의 출연진이 무대를 채우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2부의 시작은 에일리가 맡았다. 그는 ‘U&I’, ‘노래가 늘었어’, ‘보여줄게’를 잇따라 선보이며 파워풀한 가창과 청량한 에너지를 동시에 드러냈다. 이어 무대에 오른 매드클라운과 시소는 ‘수고했어 봄’, ‘그랬구나’를 감성 랩으로 풀어내며 태화강 야간 무대에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트롯 무대도 이어졌다. 트롯의 새 바람으로 소개된 손태진은 심수봉의 ‘백만 송이 장미’, ‘노래하는 곳에’, ‘널 부르리’를 열창하며 관객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뜨거운 호응 속에서 트롯 특유의 정서와 현장 열기가 동시에 겹치며 공연장의 온도를 높였다.   포레스텔라는 압도적인 스케일을 앞세운 무대로 무대를 장악했다. 웅장한 사운드와 조합된 하모니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관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크래비티와 아가미는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역동적으로 이끌었고, 허니제이는 몽환적인 분위기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또 다른 결을 더했다.   이 같은 무대들이 이어지며 울산 태화강 국가는 하나의 대형 야외 공연장으로 채워졌다. 세대와 장르를 가로지르는 라인업이 차례로 등장하면서 젊은 층부터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이 펼쳐졌다.   마지막 흐름은 지난주 1부 무대에 올랐던 이승기가 다시 이어받았다. 그는 싸이의 곡 ‘아버지’를 매드클라운과 함께 선보이며 감정선을 쌓아갔다. 랩과 보컬이 섞인 구성으로 무대의 무게감을 높였고, 페스티벌 후반부 분위기를 정리하는 역할을 했다.   엔딩에서는 출연진 전원이 무대 위로 올라 조용필의 ‘여행을 떠나요’를 함께 부르며 2주간 이어진 태화강 페스티벌을 마무리했다. 여러 출연자가 한자리에 선 합동 무대로 국가정원 박람회 기념 무대의 마지막 장면을 장식했다.   이날 가수로도 참여한 이찬원은 MC를 겸한 진행에서 벗어나 본업 무대에 집중했다. 그는 ‘여행을 떠나요’에서 이승기에 이어 마이크를 건네받아 존재감 있는 발성과 흥을 실은 가창을 보여줬다. 큰 무대에서도 무게감을 잃지 않는 태도와 비주얼로 관람객 시선을 모으면서 피날레 구간의 한 축을 맡았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19, 2026 at 1:50 PM
나 죽으면 장례식에 블아시소랑 코난 사건브금 이런거 틀고싶음
September 17, 2026 at 9:4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