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건
당연함
신동건 패스트볼 151나옴
근데그걸 이거리에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August 15, 2026 at 5:53 AM
2026 1라 신동건 시구하고 내려오면서 웃길래봤는데

🥔 초등학생거리에서 그렇게쎄게던지면어떡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ugust 15, 2026 at 5:51 AM
신동건 언제올리냐고소리지르고있으면 김한결이저벅저벅올라외서 전데요? 한다
August 12, 2026 at 10:46 AM
김진욱 로테맞춰서 이민석 올릴거고..
신동건은 안올려보려나 ㅇㅅㅇ
August 3, 2026 at 9:09 AM
신동건2군에서뭐하는지아시는분
August 19, 2026 at 4:25 PM
“72⅓이닝 8승·ERA 0.88”…신동건, 대선 고교 최동원상 영예 #신동건 #롯데자이언츠 #최동원상
“72⅓이닝 8승·ERA 0.88”…신동건, 대선 고교 최동원상 영예 #신동건 #롯데자이언츠 #최동원상
비가 내린 전국 고교야구 현장에서 쏟아지는 환호 속에 최정상급 투수로 주목받은 신동건이 특별한 영예를 안았다. 차세대 에이스라는 평가와 함께 롯데 자이언츠 신인으로 지명된 신동건이 제8회 대선 고교 최동원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올해 16경기 72⅓이닝 8승, 평균 자책점 0.88을 기록한 신동건의 성과에 현장 관계자들은 박수를 보냈다. 최동원기념사업회는 4일 "제8회 대선 고교 최동원상 후보 6명을 놓고 프로야구 10개 구단 스카우트 36명이 투표를 진행한 결과, 신동건이 17표를 얻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동건은 드래프트 전체 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에 지명됐고, 계약금 2억7천만원에 프로 진출을 확정했다. “72⅓이닝 8승·ERA 0.88”…신동건, 대선 고교 최동원상 영예 / 연합뉴스 신동건은 동산고 소속으로 올해 고교 무대 16경기에서 등판해, 72⅓이닝 동안 8승과 평균자책점 0.88이라는 인상적인 기록을 남겼다. 이에 따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기준 15경기 이상 등판, 50이닝 이상 투구, 4승 이상, 평균자책점 2.60 이하, 탈삼진 55개 이상 중 한 항목을 충족해 후보 자격을 획득했고, 프로야구 10개 구단 스카우트 투표로 최종 수상자로 결정됐다. 신동건은 "롯데의 전설인 최동원 선배님 이름이 담긴 상을 받아 영광"이라며, "최동원 선배님처럼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선 고교 최동원상 상금 1천만원 중 500만원은 신동건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되고, 나머지 500만원은 신동건의 출신학교 동산고에 지원된다. 시상식은 11일 오후 2시 부산은행 본점에서 열린다. 한편 올해 제12회 BNK부산은행 최동원상은 한화 이글스 투수 코디 폰세가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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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4, 2025 at 4:00 AM
신동건 제구는물론이고 위기관리능력이 되게좋네
[LIVE] 롯데 vs KT | KBO퓨처스리그 @익산 (07.17)
YouTube video by kt wiz - 위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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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7, 2026 at 4:59 PM
미친척하고 외인하나내리고
신동건 이민석 두명으로 한경기 보내봤으면조캔네

왜, 나도이런야구만화적상상할수있는거잖아
June 9, 2026 at 4:56 PM
“팀 노히트노런 합작”…U-18 야구대표팀, 이탈리아전 8-0 완승 #U-18야구대표팀 #세계청소년선수권 #신동건
“팀 노히트노런 합작”…U-18 야구대표팀, 이탈리아전 8-0 완승 #U-18야구대표팀 #세계청소년선수권 #신동건
일본 오키나와현 이토만시 니시자키 스타디움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관중석은 세 선수의 피칭에 압도당하며 경기 내내 술렁였다. U-18 야구대표팀은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이탈리아전에서 신동건, 이태양, 엄준상의 이어던지기로 팀 노히트노런을 완성하며 8-0 완승을 거뒀다. 2023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U-18 야구 월드컵 A조 4차전은 8일 일본 오키나와 니시자키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석수철 감독이 이끄는 U-18 야구대표팀은 이탈리아를 상대로 8-0 승리를 거두며 조별리그 2승 1패를 기록했다. 대표팀은 현재 일본(4승), 푸에르토리코(3승 1패)에 이어 A조 3위를 유지했다. “팀 노히트노런 합작”…U-18 야구대표팀, 이탈리아전 8-0 완승 / 연합뉴스 경기 초반 신동건(동산고)이 선발로 나서 3이닝 동안 무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뒤이어 이태양(인천고)은 2이닝 무피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으로 힘을 보탰다. 마지막 엄준상(덕수고)은 2이닝 동안 무피안타 무사사구 5탈삼진으로 상대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타선에서는 4번 타자 김지석(인천고)이 2타수 2안타 2볼넷 2득점의 전방위 활약을 펼쳤다. 이에 따라 U-18 야구대표팀은 단 1볼넷만 내주는 완벽한 마운드 운영과 불방망이로 경기를 주도했다. U-18 대표팀은 9일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쿠바와 조별리그 5차전을 치른다. 전날 우천으로 서스펜디드게임이 된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은 추후 일정이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12개 나라가 두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다. 각 조 상위 3개팀이 슈퍼라운드에 진출해 1,2위팀이 결승에 오르는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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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8, 2025 at 12:53 PM
“최요한 8K 퍼펙트”…한국, 푸에르토리코 제압 첫판 승리 #한국 #최요한 #푸에르토리코
“최요한 8K 퍼펙트”…한국, 푸에르토리코 제압 첫판 승리 #한국 #최요한 #푸에르토리코
비가 내릴 듯 흐린 일본 오키나와 셀룰러 나하 스타디움. 관중들은 대표팀의 첫 공에 시선을 집중했다. 초반 불안한 흐름에도 선수들의 집중력은 경기 내내 흔들리지 않았다. 최요한이 마운드에 오르자 분위기는 달라졌고, 박지호의 방망이에서 마침내 값진 첫 점수가 만들어졌다. 한국이 제32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오프닝 라운드의 출발을 5-2 승리로 장식했다. 제32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18세 이하) 오프닝 라운드 1차전은 5일 일본 오키나와 셀룰러 나하 스타디움에서 진행됐다. 석수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난적 푸에르토리코와 맞붙어 5-2로 승리했다. “최요한 8K 퍼펙트”…한국, 푸에르토리코 제압 첫판 승리 / 연합뉴스 한국은 선발 신동건이 1회초 푸에르토리코 에마누엘 에르난데스에게 좌월 투런 홈런을 허용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곧 투입된 최요한이 분위기를 바꿨다. 최요한은 4⅔이닝 동안 14타자를 상대해 단 한 개의 안타와 볼넷도 허용하지 않고 8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완벽한 퍼펙트 피칭으로 상대 타선을 막아내며 팀에 동력을 제공했다. 한국 타선도 2회말 반격에 나섰다. 볼넷과 안타로 만든 만루 기회에서 박지호가 적시타를 터뜨려 첫 득점을 올렸고, 이어 오재원의 땅볼 때 동점까지 만들었다. 4회말에는 안지원의 내야안타, 희생번트, 박지호의 적시타로 역전을 이뤘다. 오재원이 볼넷을, 박한결이 안타로 추가 점수를 보태 4-2로 점수 차를 벌렸다. 5회말 박지호의 활약에 힘입어 1점을 추가한 한국은 남은 이닝을 굳건하게 지켰다. 이태양이 7회 무실점 투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박지호는 3안타 3타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안지원도 2안타를 기록하며 승리에 기여했다. 한국 대표팀은 6일 오후 6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개최국 일본과 예선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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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5, 2025 at 11:35 AM
신동건날로먹네 ,
빼빼로 퍼포먼스하는 신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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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0, 2026 at 11:16 AM
생각해보니 우리 6월말에서7월에 6선발신동건올린다고했는데 이건어떻게되고있으려나
June 29, 2026 at 1:06 PM
“선발감 좀 보고 오라 했지” 신동건 눈여겨본 김태형 롯데 감독, 투수코치 재교체 속 숨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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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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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9, 2026 at 4:49 PM
롯자 1순위 선수 이름이 신동건이라는데 벌써부터 오또건이라는 별명이 생김ㅋㅋㅋ(구단주 신동빈+신동건 조합ㅋㅋㅋ) 사람들 머리 정말 잘 굴리네ㅋㅋㅋ
September 17, 2025 at 5:42 AM
유희관, “차분하게”…‘불꽃야구2’ 승부 갈림길 선다 #불꽃야구2 #유희관 #불꽃파이터즈 #롯데자이언츠 #정근우 #김재호 #임태윤 #신동건
유희관, “차분하게”…‘불꽃야구2’ 승부 갈림길 선다 #불꽃야구2 #유희관 #불꽃파이터즈 #롯데자이언츠 #정근우 #김재호 #임태윤 #신동건
승부의 흐름을 둘러싼 변수들이 겹치며 ‘불꽃야구2’ 속 불꽃 파이터즈와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리그팀의 대결이 갈림길을 맞는다. 두 팀이 서로의 허를 찌르는 상황에서 수비 실책, 노련한 내야 플레이, 루키 투수와 타자의 정면 승부가 연달아 등장해 경기 양상을 바꾸는 국면이 이어진다. 이번 대결에서 먼저 눈에 띄는 지점은 불꽃 파이터즈 마운드에 선 유희관이다. 그는 막강한 공격력을 갖춘 프로팀을 상대로 침착하게 피칭을 이어가며 대기록에 한 발 더 다가선다. 그러나 예상 밖의 내야 수비 실책이 겹치면서 실점 위기를 맞고, 파이터즈 더그아웃에서는 “차분하게”라는 외침이 나오는 등 투수의 멘털을 붙잡으려는 움직임이 이어진다. 수비 실책 속 대기록 도전 유희관, 퓨처스 캡틴 김동현 상대 절체절명 위기 직면. (사진=스튜디오C1) 이 위기 국면에서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리그팀의 4번 타자이자 캡틴 김동현이 타석에 들어서며 긴장감이 높아진다. 프로 무대 경험을 갖춘 타자와 기록에 도전하는 투수의 맞대결이 성사된 만큼, 유희관이 이 타석을 어떻게 넘기는지가 파이터즈 마운드를 지킬 수 있는 분기점으로 그려진다. 돌파구는 내야에서 시도된다. 불꽃 파이터즈는 국가대표 출신 키스톤 콤비 정근우와 김재호를 앞세워 반격에 나선다. 두 선수는 노련한 수비 위치 선정과 더불어 세밀한 작전 수행으로 흐름을 바꾸는 장면을 만들어내며 상대를 압박한다. 이들의 플레이가 이어지자 경기장 분위기도 달라진다. 관중석에는 뜨거운 함성이 퍼지고, 앞선 수비 실책으로 침체됐던 파이터즈 더그아웃 역시 활기를 되찾는 양상이다. 수비에서의 안정과 작전 성공이 곧바로 팀 전체 분위기 회복으로 연결되는 흐름이다.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리그팀은 마운드 교체로 대응에 나선다. 구단은 2026 KBO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 선수인 신동건을 투입해 젊은 투수 자원을 전면에 내세운다. 그는 완성도 높은 변화구를 앞세워 불꽃 파이터즈 타선을 묶으며 경기 흐름을 다시 조정하려 한다. 이에 맞서는 타자로는 파이터즈 임태윤이 나선다. 그는 신동건과 마주한 타석에서 끈질긴 승부를 펼치며 구종과 코스를 읽어가고, 치밀한 수 싸움 끝에 조금씩 우위를 확보해 가는 장면을 만든다. 공 하나하나에 의미가 실리는 가운데 양측 벤치의 시선도 이 타석에 집중된다. 타석 공방이 이어지던 중 임태윤에게 결정적인 기회가 찾아오고, 그는 주저하지 않고 방망이를 힘껏 휘두른다. 시즌 개막전부터 좋은 컨디션을 보여온 만큼, 이번 장면이 불꽃 파이터즈에서 ‘새로운 임스타’라는 별칭을 굳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시선이 모인다. 제작진은 이번 회차에서 파이터즈 내야의 실책으로 내준 선취점과 이후 각성한 김재호, 임태윤의 플레이를 경기 흐름을 뒤집는 핵심 포인트로 짚었다. 젊은 패기와 베테랑의 관록이 맞붙는 구도 속에서 파이터즈가 베테랑의 이름값을 증명하며 승부의 주도권을 가져올 수 있을지 역시 관전 포인트로 제시됐다. 불꽃 파이터즈와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리그팀의 접전이 펼쳐지는 ‘불꽃야구2’ 5화는 8일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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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5, 2026 at 11:28 PM
“신동건 2억7천만원 계약”…롯데, 신인 11명 전원 계약 완료 #롯데자이언츠 #신동건 #프로야구
“신동건 2억7천만원 계약”…롯데, 신인 11명 전원 계약 완료 #롯데자이언츠 #신동건 #프로야구
부산 사직구장에 다시 모인 선수단의 표정에는 긴장감과 각오가 묻어났다. 팀 분위기는 지난 시즌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롯데 자이언츠는 5일 2026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11명과 모두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롯데 자이언츠는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선발한 동산고 투수 신동건과 계약금 2억7천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이어 2라운드 한일장신대 투수 박정민은 1억5천만원, 3라운드 내야수 이서준은 1억원에 각각 계약했다. 롯데는 이번 신인 11명 전원과 빠르게 합의하며 선수단 전력 구축에 속도를 냈다. “신동건 2억7천만원 계약”…롯데, 신인 11명 전원 계약 완료 / 연합뉴스 롯데 자이언츠는 신인 계약을 마친 후 8일부터 부산 사직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을 실시한다. 훈련 명단에는 김원중, 박세웅, 황성빈, 나승엽 등 주전 선수들을 포함해 총 22명이 이름을 올렸다. 2024 시즌 KBO리그 정규리그 7위에 머물며 포스트시즌 진출이 무산된 롯데 자이언츠는 이번 마무리 훈련에서 기초 체력 강화와 선수별 개별 과제 보완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무리 캠프 참가, 대만 및 일본 윈터리그 출전 등 다양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롯데 자이언츠는 마무리 훈련과 신인 영입을 모두 마친 만큼, 2025 시즌 도약을 위한 전력 강화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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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5, 2025 at 7:30 AM
“신동건 1라운드 지명”…롯데 김태형, 가을야구·선수단 변화에 고심 #롯데자이언츠 #김태형감독 #신동건
“신동건 1라운드 지명”…롯데 김태형, 가을야구·선수단 변화에 고심 #롯데자이언츠 #김태형감독 #신동건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는 신인 드래프트 열기로 가득했다. 그러나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지금 이거 신경 쓸 때가…”라며 깊은 고민을 드러냈다. 드래프트 현장에서 동산고 투수 신동건을 1라운드 4순위로 지명한 직후, 김태형 감독은 “우리한테 순서가 안 올 것이라고 봤다. 신체 조건도 좋고, 유연한 선수”라고 신동건을 평가했다. 하지만 롯데 자이언츠는 16일까지 64승 6무 65패, 6위에 머물러 가을야구 마지막 티켓인 5위 삼성 라이온즈와 1.5경기 차 접전을 펼치고 있다. 이날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예정됐던 경기가 취소되자, 김태형 감독은 “얘네들하고 야구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라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신동건 1라운드 지명”…롯데 김태형, 가을야구·선수단 변화에 고심 / 연합뉴스 전날 16일 경기에서 외국인 투수 빈스 벨라스케즈는 ⅔이닝 동안 안타 2개로 1실점했다. 이번 시즌 7경기에서 1승 4패, 평균 자책점 10.58로 부진한 기록을 남기며 김태형 감독은 “타자 스윙이 공을 따라가더라. 가장 속상할 사람은 선수 본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른 외국인 투수 알렉 감보아의 팔꿈치 통증도 불안 요소였으나, 김태형 감독은 “생각보다 몸 상태가 괜찮다. 오늘 경기 취소로 다음 경기에는 더 좋아질 것 같다”며 선발 등판을 기대했다. 감보아는 19일 NC 다이노스전 선발로 예고됐다. 선수단 운영에도 변화가 있었다. 롯데는 1군 엔트리에서 유강남과 김동혁을 말소하고, 노진혁, 신윤후를 등록했다. 유강남의 경우, 최근 파울 타구에 오른쪽 어깨를 맞아 미세 골절 진단을 받아 정규시즌 잔여 9경기 출전이 어렵게 됐다. 김태형 감독은 “송구가 힘들고, 타격도 쉽지 않은 상태라 포수 4명 등록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롯데는 남은 경기에서 가을야구 진출을 위한 총력전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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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7, 2025 at 9: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