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민
Ssxngmxn - 심상민
April 12, 2026 at 10:56 AM
“임대 5인방 복귀”…울산HD, 김현석 체제 전력 보강 시동 #울산HD #김현석감독 #이규성
“임대 5인방 복귀”…울산HD, 김현석 체제 전력 보강 시동 #울산HD #김현석감독 #이규성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김현석 감독 체제 출범과 함께 임대 선수 5명의 복귀로 전력 보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울산 HD는 3일 중원의 살림꾼 이규성을 비롯해 공격수 야고, 수비수 심상민과 장시영, 최강민이 임대 생활을 마치고 팀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임대 5인방 복귀”…울산HD, 김현석 체제 전력 보강 시동 (사진=연합뉴스) 이규성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울산 HD 유니폼을 입고 K리그1 88경기에 출전해 1골 4도움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우승에 힘을 보였다. 이규성은 지난해 K리그2 수원 삼성으로 임대돼 33경기에서 1골 4도움을 올리며 수원 삼성의 2위 달성에 기여한 뒤 울산 HD로 돌아왔다. 브라질 출신 공격수 야고도 다시 울산 HD 공격진에 합류한다. 야고는 2024시즌 강원FC에서 전반기를 보내며 K리그1 18경기에서 9골 1도움을 기록했고, 후반기 울산 HD로 이적해 12경기에서 4골 1도움을 올렸다. 야고는 지난 시즌 전반기에는 5경기 무득점에 그쳤으나,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중국 저장 뤼청으로 임대된 뒤 14경기에서 10골 1도움을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수비수 심상민은 2024년 울산 HD로 이적해 K리그1 9경기에 출전했다. 심상민은 지난해 여름 광주FC로 임대돼 파이널B 그룹 조기 잔류 확정에 힘을 보탰다. 울산 HD 유소년팀인 현대고 출신 2002년생 동갑내기 수비수 장시영과 최강민도 K리그2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울산 HD로 복귀했다. 장시영은 2023년 울산 HD에서 프로 데뷔 후 2024년까지 K리그1 28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며 22세 이하 카드 역할을 수행했다. 장시영은 지난해 부천FC로 임대돼 K리그2 18경기와 플레이오프 3경기를 포함해 21경기에 나섰다. 장시영은 특히 수원FC와의 승강 플레이오프 1·2차전 모두 선발로 출전해 부천FC 구단 역사상 첫 K리그1 승격을 이끄는 데 앞장섰다. 최강민은 울산 HD를 통해 프로에 데뷔했으며 2024시즌 K리그1 21경기에서 1골을 기록했다. 최강민은 지난 시즌 K리그2 충북청주에서 주전으로 자리 잡았고, 25경기에서 1골 3도움을 올리며 프로 무대에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울산 HD 구단은 이규성, 야고, 심상민, 장시영, 최강민 등 임대 복귀 자원들이 김현석 감독 체제 전력 재편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대에서 복귀한 5명의 선수는 오는 6일 아랍에미리트 알 아인으로 떠나는 울산 HD 전지훈련 명단에 합류해 새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www.topstarnews.net
January 3, 2026 at 8:51 AM
“베테랑 수비 보강”…광주, 심상민 임대 영입→풀백 전력 강화 #광주FC #심상민 #울산HD
“베테랑 수비 보강”…광주, 심상민 임대 영입→풀백 전력 강화 #광주FC #심상민 #울산HD
조용한 오후, 광주FC에 모처럼 활기가 돌았다. 강한 바람처럼 전해진 영입 소식은 수비진에게 희망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다. 오랜 경험과 굳건한 의지를 품은 심상민의 합류가 팀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가 모인다.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는 13일 울산 HD에서 베테랑 수비수 심상민을 임대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영입으로 광주는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김진호의 공백을 효과적으로 메우고, 수비 라인에 다시 한번 안정감을 더하게 됐다. “베테랑 수비 보강”…광주, 심상민 임대 영입→풀백 전력 강화 / 연합뉴스 심상민은 부경고와 중앙대를 거쳐 2014년 FC서울을 통해 K리그에 데뷔했다. 이후 포항 스틸러스와 울산 HD를 오가며 꾸준한 출장 기록을 남겼다. 특히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는 U-23 대표팀의 주축 멤버로 나서 우리나라의 8강 진출에 크게 기여했다. 프로 10년 차인 심상민은 K리그 통산 177경기 1골 10도움을 기록하며, 빠른 발과 과감한 오버래핑, 정확한 크로스와 롱 스로인 등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3년에는 포항의 FA컵 우승 멤버로 활약했지만, 지난해 울산에서는 리그 9경기 출전에 그쳤고 올해는 출전 기회가 없었다. 광주 구단 측은 “심상민은 왼쪽 풀백으로 정확한 크로스와 더불어 롱 스로인 능력까지 갖춘 수비수”라며 “김진호의 부상 공백뿐만 아니라, 조성권과 권성윤 등 어린 자원들에게 좋은 멘토가 돼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심상민은 구단을 통해 “광주가 다시 한 번 아시아 무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팬들도 베테랑의 합류에 힘입어 안방 수비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광주는 심상민의 영입으로 수비 강화는 물론 선수단 내 시너지 효과를 노린다는 전략이다. 광주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추가 전력 보강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으며, K리그1 중위권 도약을 위해 다음 경기 준비에 한창이다.
www.topstarnews.net
June 13, 2025 at 2:5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