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 절대 안 만날 거 같은 조합이다
기영이랑 심슨이 만난 느낌
ㅋㅋㅋㅋㅋㅋ 절대 안 만날 거 같은 조합이다
기영이랑 심슨이 만난 느낌
뭔가 나이가 많아보여서 찾아보니, 40대 중반~60세라는데 나보다 3살 연상까지는 그렇다쳐도 그 이상이면 불가능... 본인 오지콤 없고 젊은 놈을 좋아하는 지라... 개인적으로 수염 비호감이기도 하고. 뭔가 선생님st인듯? 국어쌤? 다정할 것 같긴 함. 푸근한 선생님 느낌. 근데 안경 쓴 건가? 안경 다리는 보이는데 눈은 검은색 점이고 하얀색이 안경알인 건가? 아니면 흰자인 건가? 착시현상ㄷㄷ
뭔가 나이가 많아보여서 찾아보니, 40대 중반~60세라는데 나보다 3살 연상까지는 그렇다쳐도 그 이상이면 불가능... 본인 오지콤 없고 젊은 놈을 좋아하는 지라... 개인적으로 수염 비호감이기도 하고. 뭔가 선생님st인듯? 국어쌤? 다정할 것 같긴 함. 푸근한 선생님 느낌. 근데 안경 쓴 건가? 안경 다리는 보이는데 눈은 검은색 점이고 하얀색이 안경알인 건가? 아니면 흰자인 건가? 착시현상ㄷㄷ
ㅠ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저야말로 진짜 빵긋웃은
자기도 반쯤 풀어 헤쳐놓고 친구 옷만 단속하는 산크가 너무좋아요 메아 눈을 가릴 생각은 없다는게 최종웃긴ㅠ
와중에 누운채로 왁왁 소리치는 헬리 너무 헬리같아서 좋습니다,, 둘이 심슨짤마냥 서로 붙잡고 있는데 메아랑 라하는 둘이 앉아서 음료나 마시고 잇는거 진짜 보고 싶어졋다...... 아... 진짜같네... 뒤만 돌면 티격대서 옷이 정갈한 때가 없는 둘...
ㅠ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저야말로 진짜 빵긋웃은
자기도 반쯤 풀어 헤쳐놓고 친구 옷만 단속하는 산크가 너무좋아요 메아 눈을 가릴 생각은 없다는게 최종웃긴ㅠ
와중에 누운채로 왁왁 소리치는 헬리 너무 헬리같아서 좋습니다,, 둘이 심슨짤마냥 서로 붙잡고 있는데 메아랑 라하는 둘이 앉아서 음료나 마시고 잇는거 진짜 보고 싶어졋다...... 아... 진짜같네... 뒤만 돌면 티격대서 옷이 정갈한 때가 없는 둘...
작중에서도 대놓고 나오죠. 풍자가 아니면 관객들은 절대 이런걸 받아들일 수 없다고. 다 알면서 이런 거에요. 이건 코메디가 아닙니다. 니들 엿먹어보라고 관객들 면상에 파이를 던진 거에요. 우리 욕해달라고요. 그래야만 이 영화는 진정으로 […]
작중에서도 대놓고 나오죠. 풍자가 아니면 관객들은 절대 이런걸 받아들일 수 없다고. 다 알면서 이런 거에요. 이건 코메디가 아닙니다. 니들 엿먹어보라고 관객들 면상에 파이를 던진 거에요. 우리 욕해달라고요. 그래야만 이 영화는 진정으로 […]
#doraemon #pokemon #spongebobsquarepants #shinchan #thesimpsons
#ドラえもん #ポケットモンスター #スポンジ・ボブ #クレヨンしんちゃん #ザ・シンプソンズ
x.com/lattertatte/...
x.com/lattertatte/...
뭔가 나율이 커피대접받으면 조금 홀짝이고(ㄹㅈㄷ 소식좌) 이안이나 딜런에게 아니근데 들어보세요,분명 저는 제가 사람인줄 알았어요?근데 갑자기 아빠가 출생의 비밀을 말해주는데 제가 인간도 아니고 늙지도 죽지도 않는대요?이렇게 말하다가 급 서러워서 꺼이꺼이 울며 심슨(?)되는 나율이...
뭔가 나율이 커피대접받으면 조금 홀짝이고(ㄹㅈㄷ 소식좌) 이안이나 딜런에게 아니근데 들어보세요,분명 저는 제가 사람인줄 알았어요?근데 갑자기 아빠가 출생의 비밀을 말해주는데 제가 인간도 아니고 늙지도 죽지도 않는대요?이렇게 말하다가 급 서러워서 꺼이꺼이 울며 심슨(?)되는 나율이...
그리고 내가 뽑은 샤르나크 (ㅠ
그리고 내가 뽑은 샤르나크 (ㅠ
저 영화는 근데 의외로 가장 정석적 '해석'이란 게 존재함. 굳이 해석할 필요가 없는 영화들이지만 굳이 해석을 하면 정석적 해석이 존재하고. 이게 OJ심슨 사건에서 영향을 받을 것, 마지막 장면을 죄 지은 자가 도피를 택하다 현실로 돌아와 괴로움을 느끼는 장면 - 더 나아가 전기의자로 생각하면 사실 이 영화엔 정석적 해석이 존재하긴 함. 인랜드 엠파이어 역시 난해하다고 하지만 사실 정석적 해석이 존재하고. 오히려 멀홀랜드 드라이브였나가 더 난해할 수도 있긴 함. 근데 확실한 결론을 좋아하면 당연히 싫어할 수도.
저 영화는 근데 의외로 가장 정석적 '해석'이란 게 존재함. 굳이 해석할 필요가 없는 영화들이지만 굳이 해석을 하면 정석적 해석이 존재하고. 이게 OJ심슨 사건에서 영향을 받을 것, 마지막 장면을 죄 지은 자가 도피를 택하다 현실로 돌아와 괴로움을 느끼는 장면 - 더 나아가 전기의자로 생각하면 사실 이 영화엔 정석적 해석이 존재하긴 함. 인랜드 엠파이어 역시 난해하다고 하지만 사실 정석적 해석이 존재하고. 오히려 멀홀랜드 드라이브였나가 더 난해할 수도 있긴 함. 근데 확실한 결론을 좋아하면 당연히 싫어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