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수면제
가수 싸이, 매니저 통해 수면제 대리 수령→벌금 500만 원 약식 명령 #싸이 #가수싸이 #싸이수면제 #싸이수면제대리수령 #싸이흠뻑쇼 #싸이벌금 #싸이매니저
가수 싸이, 매니저 통해 수면제 대리 수령→벌금 500만 원 약식 명령 #싸이 #가수싸이 #싸이수면제 #싸이수면제대리수령 #싸이흠뻑쇼 #싸이벌금 #싸이매니저
가수 싸이가 비대면으로 처방 받은 수면제를 매니저를 통해 대리 수령한 혐의로 벌금 500만 원 약식명령을 받았다. 21일 서울서부지법 약식12단독(최예진 판사)은 지난 15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싸이에 벌금 500만 원 약식명령을 내렸다. 앞서 서울 서부지검은 지난 5월 최근 경찰로부터 사건을 송치 받아 싸이와 서울의 한 대학병원 교수, 매니저 등 4명을 의료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BS ‘판타스틱 듀오2 파이널 콘서트’ 스페셜 레드카펫&포토월 행사에 참석한 가수 싸이의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정송이 기자) 싸이는 지난 2022년부터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수면장애와 우울증 치료에 쓰이는 향전신성의약품인 자낙스와 스틸녹스를 처방 받고 최근까지 매니저를 통해 대리 수령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 송치 보도 후 싸이의 소속사 피네이션 측은 “수면제 대리 수령에 따른 의료법 위반에 대한 경찰 수사는 종결됐고 향후 검찰 수사에도 적극 협조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런 상황에서 싸이는 지난 6월 의정부를 시작으로 7월 4일과 5일 대구, 11일 인천, 17일과 18일 서울대공원, 25일 원주, 8월 1일과 2일 수원, 15일과 16일 부산, 22일과 23일 대전 공연을 개최했다. 싸이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여름에 ‘흠뻑쇼’를 개최 중이다. 2011년, 2012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2년, 2023년, 2024년에 개최했으며, 지난해에도 개최한 바 있다. 싸이는 지난 6월부터 개최한 ‘2026 흠뻑쇼’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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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1, 2026 at 11:56 AM
[#TOP이슈] 가수 싸이, ‘2026 흠뻑쇼’ 앞두고 검찰 송치…공연 개최 가능성 관심 #싸이 #가수싸이 #싸이흠뻑쇼 #싸이대리처방 #싸이수면제
[#TOP이슈] 가수 싸이, ‘2026 흠뻑쇼’ 앞두고 검찰 송치…공연 개최 가능성 관심 #싸이 #가수싸이 #싸이흠뻑쇼 #싸이대리처방 #싸이수면제
가수 싸이가 ‘2026 흠뻑쇼’ 개최를 예고한 가운데 검찰에 송치됐다. 2일 MBC 보도에 따르면 서울 서부지검은 최근 경찰로부터 사건을 송치 받아 싸이와 서울의 한 대학병원 교수, 매니저 등 4명을 의료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싸이는 지난 2022년부터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수면장애와 우울증 치료에 쓰이는 향전신성의약품인 자낙스와 스틸녹스를 처방 받고 최근까지 매니저를 통해 대리 수령한 혐의를 받는다. 가수 싸이(PSY)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정송이 기자) 소속사 피네이션 측은 “수면제 대리 수령에 따른 의료법 위반에 대한 경찰 수사는 종결됐고 향후 검찰 수사에도 적극 협조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싸이가 처방받은 자낙스와 스틸녹스는 의존성과 중독성 때문에 의사의 대면 진단과 처방이 필요한 약품으로, 직접 진찰 받은 환자가 아니면 처방전을 수령할 수 없게 규정돼 있다. 이와 관련 경찰은 진료 기록 확보를 위해 지난해 8월 해당 병원을 압수수색한 바 있으며, 당시 싸이는 소속사를 통해 “전문 의약품인 수면제를 대리 수령한 점은 명백한 과오이자 불찰”이라고 고개를 숙였다. 당시 싸이는 “의료진 지도 하에 정해진 용량을 처방 받아 복용해 왔다”며 “대리 처방은 없었다. 그 과정에서 수면제를 3자가 대리 수령한 경우가 있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해당 사건으로 싸이는 활동을 최소화했으나,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매년 여름 개최 중인 ‘흠뻑쇼’ 공연 일정을 예고한 상태다. 싸이 '흠뻑쇼 2026' 공연 일정. (사진=피네이션) 싸이의 이번 ‘2026 흠뻑쇼’는 오는 27일 의정부를 시작으로 7월 4일과 5일 대구, 11일 인천, 17일과 18일 서울대공원, 25일 원주, 8월 1일과 2일 수원, 15일과 16일 부산, 22일과 23일 대전까지 공연이 예정돼 있는 상태다. 특히 8월 중 개최 예정인 광주 공연은 광주 기획사 측으로부터 광주월드컵경기장 대관 허가가 완료된 줄 알았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었으며, 싸이 측은 다른 공연 장소를 물색해 재공지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싸이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여름에 ‘흠뻑쇼’를 개최 중이다. 2011년, 2012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2년, 2023년, 2024년에 개최했으며, 지난해에도 개최해 화제를 모았다. 싸이가 ‘2026 흠뻑쇼’를 앞둔 상황에서 불구속 송치된 가운데 공연이 예정대로 개최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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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 2026 at 3:41 AM
싸이, 수면제 대리 처방 의혹…경찰 "상당 부분 수사" #싸이
싸이, 수면제 대리 처방 의혹…경찰 "상당 부분 수사" #싸이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의 수면제 대리 처방 논란에 대해 경찰이 입장을 전했다. 17일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정례기자간담회를 통해 "상당 부분 조사가 됐다"며 "확인하는 자료가 있어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사항은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했다. 싸이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앞서 싸이는 지난 2022년부터 최근까지 대면 진찰받지 않은 채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인 자낙스와 스틸록스를 처방받고 이를 매니저 등 제3자에게 대리 수령하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제보를 통해 이 같은 의혹을 포착하고 이 대학병원을 압수수색해 진료 기록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경찰은 압수수색으로 확인한 싸이의 의료법 위반 혐의에 대한 수사를 이어갈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싸이의 소속사인 피네이션은 지난 8월 29일 입장문을 내고 "전문의약품인 수면제를 대리 수령한 점은 명백한 과오이자 불찰이다. 죄송하다"라며 사과했다. 또 소속사는 "싸이는 만성적인 수면장애 진단받고 의료진의 처방에 따라 수면제를 복용하고 있다. 수면제 복용은 의료진의 지도하에 정해진 용량을 처방받아 복용해왔고 대리처방은 없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소속사는 "그 과정에서 수면제를 제삼자가 대리 수령 한 경우가 있었고, 최근 경찰에서 조사가 진행 중이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라며 덧붙였다. 싸이 측은 의료진 처방과 지도하에 약을 복용했고 비대면으로 진료를 받았다고 주장 중이다. 다만 싸이가 처방받은 수면제 스틸녹스는 처방 기간이 4주로 제한된다. 이 같은 향정신성의약품은 정부 지침상 비대면 진료를 통해 처방받을 수 없고, 반드시 대면 진료를 통해 다시 처방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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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7, 2025 at 5:28 AM
싸이, "대리 처방 아니야" 해명에 현직 의사가 보인 반응? #싸이
싸이, "대리 처방 아니야" 해명에 현직 의사가 보인 반응? #싸이
가수 싸이가 수면제를 대리수령한 혐의(의료법 위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가운데 현직 의사가 반박에 나섰다. 28일 자신을 현직 의사라고 밝힌 A씨는 개인 SNS에 "대리 처방은 아니고 '대리 수령'이라는 건 대체 뭔 소리인가"라며 "본인이 아닌 제3자가 처방전을 '대리 수령'하는 행위를 '대리 처방'이라고 하는 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싸이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어 "어제는 소속사에서 수년간 비대면으로 처방을 받아온 것일 뿐 대리 처방은 아니라고 했다가 급하게 말을 또 바꾸는 모양이던데 왜 말이 바뀌었는지 의사들이면 안다"면서 "'자낙스정', '스틸녹스정' 같은 향정신성 의약품과 마약류들은 비대면 진료와 처방 자체가 법적으로 애초에 불가능한 의약품들이기 때문에 수년간 비대면 진료를 해왔다고 말했다가 아차 싶어서 '대리 수령'이라는 이상한 말로 말을 바꿨을 것이다. 스스로 수년간 불법을 저질렀다는 걸 자인한 셈"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안타깝지만 향정신성 의약품이나 마약류가 얽힌 의료법 위반은 아주 엄격하게 처벌하기 때문에 대리 수령인지 뭔지를 한 싸이나 처방해준 의사나 처벌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강조했다. 전날 KBS는 싸이가 2022년부터 최근까지 직접 진료를 받지 않고, 향정신성의약품을 처방받아 온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싸이가 2022년부터 최근까지 대면 진료를 받지 않은 채 서울의 한 상급종합병원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인 '자낙스'와 '스틸녹스'를 처방받고, 의약품 또한 본인이 아닌 매니저가 대리 수령한 단서를 포착했다. 이에 대해 28일 소속사 피네이션은 "전문 의약품인 수면제를 대리수령한 점은 명백한 과오이자 불찰이다.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어 "싸이는 만성적인 수면장애 진단을 받고, 의료진의 처방에 따라 수면제를 복용하고 있다. 수면제 복용은 의료진의 지도 하에 정해진 용량을 처방받아 복용해 왔으며, 대리 처방은 없었다. 그 과정에서 수면제를 3자가 대리수령한 경우가 있었고, 최근 경찰에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싸이의 진료 기록 등을 토대로 의료법 위반 혐의에 대한 수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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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8, 2025 at 6:09 AM
가수 싸이, 수면제 대리수령 맞았다 "명백한 과오이자 불찰" #싸이
가수 싸이, 수면제 대리수령 맞았다 "명백한 과오이자 불찰" #싸이
가수 싸이가 수면제를 대리수령한 혐의(의료법 위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가운데 입장을 밝혔다. 28일 소속사 피네이션은 "전문 의약품인 수면제를 대리수령한 점은 명백한 과오이자 불찰이다. 죄송하다"고 밝혔다. 싸이 페이스북 이어 "싸이는 만성적인 수면장애 진단을 받고, 의료진의 처방에 따라 수면제를 복용하고 있다. 수면제 복용은 의료진의 지도 하에 정해진 용량을 처방받아 복용해 왔으며, 대리 처방은 없었다. 그 과정에서 수면제를 3자가 대리수령한 경우가 있었고, 최근 경찰에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앞서 27일 KBS는 싸이가  2022년부터 최근까지 직접 진료를 받지 않고, 향정신성의약품을 처방받아 온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의료법 위반 혐의로 싸이와 의약품을 처방한 대학병원 A 교수를 입건해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싸이가 2022년부터 최근까지 대면 진료를 받지 않은 채 서울의 한 상급종합병원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인 '자낙스'와 '스틸녹스'를 처방받고, 의약품 또한 본인이 아닌 매니저가 대리 수령한 단서를 포착했다. 현행 의료법은 환자를 직접 진찰한 교수만 처방전을 작성할 수 있고, 직접 진찰받은 환자가 아니면 처방전을 수령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의료법상 환자 의식이 없는 경우 등 특수한 사례를 제외하고는 향정신성 의약품 대리 수령은 엄격히 금지된다. 또 대리 수령을 해야 할 경우에도 가족이나 간병인에게만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경찰은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싸이의 진료 기록 등을 토대로 의료법 위반 혐의에 대한 수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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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7, 2025 at 11:15 PM
"굴욕적인 사과"…싸이 '수면제 대리 수령', 외신에서도 난리났다

이 인간도 인간 자체가 하질임. 도대체 인생 살며 몇번이나 사고를 치는 거야?
August 30, 2025 at 3:2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