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릴로지
씨엔블루, “매번 최고를 경신한다”…부산 앙코르 콘서트 연다 #씨엔블루 #3LOGY #부산앙코르콘서트 #벡스코오디토리움 #월드투어 #멜론티켓 #위버스보이스멤버십 #FNC엔터테인먼트
씨엔블루, 정규 3집 ‘3LOGY’ 월드투어 열기 안고 9월 부산 벡스코 앙코르 콘서트 개최.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가 부산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열며 올해 투어 일정을 이어간다. 정용화, 강민혁, 이정신으로 구성된 씨엔블루는 국내외 무대를 오가며 바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씨엔블루는 오는 9월 12~13일 이틀 동안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2026 CNBLUE LIVE ‘3LOGY’ ENCORE(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 앙코르)를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정규 3집과 함께 시작된 ‘3LOGY’ 투어의 연장선에 놓인 무대로, 서울에 이어 국내 팬들을 다시 만나는 자리가 된다. 이번 부산 앙코르에서는 약 8개월에 걸친 여정을 다시 돌아보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씨엔블루는 그동안의 공연에서 쌓인 경험을 바탕으로 무대를 한층 업그레이드해 관객들에게 기억에 남을 시간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서울에서 선보인 ‘3LOGY’ 공연은 밴드의 라이브 역량을 전면에 내세운 구성으로 주목받았다. 탄탄한 연주와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 무대 전반을 아우르는 연출이 맞물리며 현장에서 호응이 쏟아졌다. 당시 공연을 찾은 팬들은 “매번 최고를 경신한다”, “정말 꿈을 꾼 것 같다”, “함께 놀아서 즐거웠다” 등 반응을 남기며 공연 분위기를 전했다. 이런 평가 속에서 부산 공연에서는 어떤 새로운 곡 구성과 무대 매너가 더해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씨엔블루는 정규 3집 ‘3LOGY’와 동명의 월드 투어를 통해 글로벌 밴드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올해 1월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멜버른, 시드니, 오클랜드,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요코하마, 고베, 홍콩, 방콕, 가오슝, 베를린, 파리, 런던, 헤이그를 거쳤고, 오는 8월 17~18일 도쿄 공연과 부산 앙코르까지 포함해 총 20개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해외 투어와 더불어 국내 각종 페스티벌에서도 꾸준히 러브콜을 받고 있다. 무대 경험이 쌓인 만큼 ‘섭외 0순위 밴드’라는 표현이 붙을 정도로 행사와 공연 현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이다. 부산 앙코르 콘서트 ‘3LOGY’의 예매는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선예매는 8월 4일 오후 8시 위버스 BOICE MEMBERSHIP(보이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시작되며, 일반 예매는 8월 6일 오후 8시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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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1, 2026 at 11:24 PM
정용화, 유럽 투어 중 대기실 셀카…日 앨범·월드 투어로 글로벌 행보 #정용화 #CNBLUE #쓰릴로지 #OneLastDay #3LOGY #hito뮤직어워즈
정용화, 유럽 투어 중 대기실 셀카…日 앨범·월드 투어로 글로벌 행보 #정용화 #CNBLUE #쓰릴로지 #OneLastDay #3LOGY #hito뮤직어워즈
그룹 CNBLUE(씨엔블루) 정용화(36세)가 유럽 일정 중 대기실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무대 준비 현장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넨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공간에서 검은색 상의를 입은 정용화가 책상에 몸을 기댄 채 카메라를 향하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밝은 조명 아래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 그는 "Until Den Haag — Love in Europe"이라는 글로 네덜란드 헤이그까지 이어지는 유럽 여정을 전했다. 헤이그 향한 여행 속 무대 준비 현장 공개. (사진=그룹 씨엔블루 정용화 인스타그램) 사진 속 공간에는 거울 주변으로 불이 켜진 조명과 여러 장의 일정표가 벽에 붙어 있어 공연 준비 현장임을 보여준다. 테이블 위에는 음료와 소지품이 놓여 있어 무대 전 대기 시간을 보내는 상황을 짐작하게 한다. 정용화는 CNBLUE의 리더이자 보컬로 활동하며 밴드 사운드를 이끄는 중심 역할을 맡고 있다. 무대에서는 노래와 기타 연주를 동시에 소화하며 라이브 퍼포먼스로 팬들의 호응을 얻어 왔고, 이번 유럽 일정에서도 음악 활동과 여행을 병행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CNBLUE는 밴드 포맷으로 국내외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팀으로, 정규 3집 '3LOGY'를 통해 최근 새 앨범 활동을 이어갔다. 해당 앨범은 아이튠즈 여러 지역 차트와 국내 차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하며 밴드의 지속적인 인기를 보여줬다. 정용화는 솔로 활동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올해 2월에는 일본 스페셜 에디션 앨범 'One Last Day ~Japan Special Edition~'을 발매해 기존 미니 3집 'One Last Day' 수록곡과 일본 오리지널 신곡을 함께 선보였다. 타이틀곡 'Night Runner (Shooting Star) -Japanese ver.-'와 신곡 'Chocolate', 'Dance on glass' 등을 포함한 이번 앨범으로 일본 팬들과 다시 한 번 소통했다. 이어 그는 2월 24일과 25일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솔로 콘서트 '2026 JUNG YONGHWA SOLO LIVE IN JAPAN "One Last Day"'를 개최했다. 콘서트에서는 일본 스페셜 에디션 앨범의 수록곡을 중심으로 무대를 꾸미며 오랜 시간 응원을 이어온 현지 팬들에게 풍성한 라이브를 선사했다. 정용화는 중화권에서도 존재감을 확장했다. 지난 5월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hito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hito 해외 싱어송라이터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해외 창작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확인했다. 첫 대만 대형 시상식 무대에 오른 그는 수상 소감을 전하며 현지 음악 팬들과 교감했다. 한편, 정용화가 속한 CNBLUE는 올해 '2026 CNBLUE LIVE WORLD TOUR "3LOGY"'를 통해 월드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멜버른, 시드니, 오클랜드,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요코하마, 아이치, 고베, 홍콩, 방콕, 가오슝 등 여러 도시에서 팬들을 만날 계획으로, 밴드와 솔로를 넘나드는 그의 글로벌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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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8, 2026 at 2:03 PM
이정신, 홍콩 첫날 뜨거운 함성 속 무대 인증 #이정신 #CNBLUE #씨엔블루 #쓰릴로지 #7인의부활 #별똥별
이정신, 홍콩 첫날 뜨거운 함성 속 무대 인증 #이정신 #CNBLUE #씨엔블루 #쓰릴로지 #7인의부활 #별똥별
그룹 CNBLUE(씨엔블루) 이정신(34세)이 홍콩 공연 첫날 현장을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무대 앞에 앉아 관객석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1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대형 실내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을 등지고, 센터 무대 앞에 멤버들과 함께 나란히 앉아 있는 장면이 담겼다. 이정신은 “Hong Kong 첫번째날 가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며 이날의 열기를 전했다. 만석 관객과 함께한 공연장 전경…“Hong Kong 첫번째날”. (사진=그룹 씨엔블루 이정신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객석 곳곳에서 응원봉과 휴대전화를 들고 있는 팬들의 모습이 펼쳐져 공연장의 규모를 짐작하게 했다. 무대 앞에는 흰색 꽃잎 형태의 종이가 바닥에 흩어져 있어 공연을 마친 뒤의 여운을 더했다. 이정신은 밴드 CNBLUE에서 리드래퍼와 서브보컬, 베이스를 맡고 있다. 정용화, 강민혁과 함께 3인조 체제로 활동 중인 그는 팀의 막내로서 밝은 에너지로 무대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그는 2010년 미니 1집 ‘Bluetory’로 가수 데뷔 후 국내외 공연과 투어를 통해 라이브 밴드로서 입지를 다져 왔다. 긴 신장과 안정적인 베이스 연주, 무대 매너를 바탕으로 공연 현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팬들과 호흡해 왔다. 연기자로도 꾸준히 활동해 온 이정신은 KBS 2TV 드라마 ‘칼과 꽃’에서 시우 역으로 주연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이어 ‘고맙다, 아들아’에서는 장시우 역을 연기하며 차분한 이미지와 가족극에 어울리는 연기를 선보였다.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서는 강서우 역으로 청춘 로맨스 장르에 도전했다. 이 작품을 통해 부드러운 매력과 감정선이 드러나는 연기를 보여주며 팬층을 넓혔고, 이후 SBS ‘엽기적인 그녀’에서 강준영 역을 맡아 사극 로맨스 속에서 현대적인 감성을 더했다. OCN ‘애간장’에서는 강신우 역으로 로맨스 드라마의 주연을 이어 갔다. 시간차를 넘나드는 이야기 구조 속에서 캐릭터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에도 드라마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2021년 Seezn 드라마 ‘썸머가이즈’에서 선우찬 역을 맡아 청량한 분위기의 작품을 이끌었고, 2022년 tvN ‘별똥별’에서는 도수혁 역으로 출연해 연예계 배경의 로맨틱 코미디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같은 해 카카오TV ‘결혼백서’에는 신랑 지인남 역할로 특별출연하며 짧지만 인상적인 존재감을 남겼다. 또한 이정신은 2015년 Drama Fever에서 드라마 ‘유혹’으로 라이징스타상을 받으며 연기자로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2016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드라마 부문 뉴웨이브상, 2017년 LBMA 스타 시상식 아시아 톱스타상 등을 연달아 수상하며 주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한편, 이정신이 속한 CNBLUE는 지난 1월 서울에서 2026 라이브 ‘쓰릴로지(3LOGY)’를 열고 정규 3집 ‘3LOGY’에 수록된 신곡과 데뷔 초 히트곡을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새 월드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이정신은 당시 무대에서 세트리스트에 대해 “옛날 곡도 있고, 최신 곡도 포함돼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CNBLUE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멜버른, 시드니, 오클랜드,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요코하마, 아이치, 고베, 홍콩, 방콕, 가오슝 등 세계 곳곳을 도는 월드 투어 일정을 소화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홍콩 첫 공연을 마친 이정신이 앞으로 이어질 투어 도시에서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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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7, 2026 at 5:59 AM
씨엔블루, 오세아니아 월드투어로 ‘3LOGY’ 라이브 완성했다 #씨엔블루 #3LOGY #월드투어 #오세아니아공연 #정규3집 #KillerJoy #밴드라이브 #FNC엔터테인먼트
씨엔블루, 오세아니아 월드투어로 ‘3LOGY’ 라이브 완성했다 #씨엔블루 #3LOGY #월드투어 #오세아니아공연 #정규3집 #KillerJoy #밴드라이브 #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정용화, 강민혁, 이정신)가 월드투어를 통해 오세아니아 관객과 다시 만났다. 멜버른과 시드니, 오클랜드를 잇는 일정을 소화하며 현지 팬들과 호흡을 맞췄다. 씨엔블루는 지난 12일 멜버른, 14일 시드니, 17일 오클랜드까지 총 3개 지역에서 ‘2026 CNBLUE LIVE WORLD TOUR ‘3LOGY’ IN OCEANIA(2026 씨엔블루 라이브 월드 투어 ‘쓰릴로지’ 인 오세아니아)’를 진행했다. 이번 공연으로 월드투어의 한 축인 오세아니아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씨엔블루, 멜버른·시드니·오클랜드 3개 도시서 월드투어 ‘3LOGY’ 오세아니아 일정 마무리. (사진=FNC엔터테인먼트) 투어 콘셉트의 중심에는 정규 3집 ‘3LOGY’가 자리했다. 씨엔블루는 앨범 수록곡 ‘Ready, Set, Go!’를 오프닝으로 선택해 공연의 문을 열었다. 이어 타이틀곡 ‘Killer Joy’를 포함해 정규 3집에 담긴 10곡 전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새 앨범의 색깔을 무대 위에 그대로 옮겼다. 이와 함께 이전 활동에서 사랑받은 곡들도 세트리스트에 포함했다. ‘엉터리(Nothing)’, ‘99%’, ‘Radio’, ‘과거 현재 미래(Then, Now and Forever)’ 등으로 씨엔블루 특유의 밴드 사운드를 이어갔고, ‘직감’, ‘Love’, ‘I’m Sorry’, ‘외톨이야’ 등 히트곡 무대로 공연의 흐름을 채웠다. 이번 오세아니아 공연은 구성 면에서도 밴드 라이브의 강점을 드러냈다. 정규 3집 수록곡과 히트곡을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를 중심으로 무대를 펼치며 관객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멤버들이 무대에서 쌓아 온 경험은 현장 분위기를 빠르게 끌어올리는 힘으로 작용했다. 관객 반응도 뜨거웠다. 고퀄리티 밴드 라이브 퍼포먼스에 현지 팬들은 함성으로 호응했고, 각 도시 공연장이 열기를 더했다. 세트리스트가 이어질수록 관객과의 합창과 떼창이 더해지며 공연장의 에너지가 높아졌다. 씨엔블루는 올해 1월 정규 3집 ‘3LOGY’를 발매하며 밴드 활동에 다시 속도를 냈다. 앨범은 국내외 차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했고, 타이틀곡 ‘Killer Joy’는 다수의 글로벌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Killer Joy’를 향한 반응은 온라인에서도 이어졌다. 다양한 아티스트와 수많은 일반인이 챌린지에 참여하며 곡을 활용했고, 이를 통해 음악이 퍼져 나가는 흐름이 만들어졌다. 챌린지는 곡의 인지도를 넓히는 계기이자 활동 반경을 확장시키는 창구로 기능했다. 월드투어 여정은 서울에서 시작됐다. 씨엔블루는 지난 1월 서울 공연을 통해 ‘3LOGY’ 투어의 포문을 연 뒤 마카오와 타이베이 무대를 거쳤다. 이어 오세아니아 3개 도시 공연으로 투어의 범위를 확장했다. 향후 행선지도 정해져 있다. 씨엔블루는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요코하마, 아이치, 고베, 홍콩, 방콕, 가오슝 등지에서 ‘3LOGY’ 월드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후 추가 개최 지역도 순차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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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8, 2026 at 12:2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