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투쟁이 끝난 후에는 국가와 자본에 맞서 이 땅의 아나키즘 및 아나코-생디칼리즘 운동을 조직하고, 향후 활동을 조율하며,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자 하는 관심 있는 동지들과 함께 모여 교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아울러 투쟁이 끝난 후에는 국가와 자본에 맞서 이 땅의 아나키즘 및 아나코-생디칼리즘 운동을 조직하고, 향후 활동을 조율하며,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자 하는 관심 있는 동지들과 함께 모여 교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좀 더 첨언을 하자면 한인 아나키즘같은 경우에는 주로 아나코 생디칼리즘과 아나코 코뮤니즘 분파를 동시수용하는 쪽이었어요. 그리고 이 경향은 지금도 이어지는 모양이고요(혹은 정강주의를 수용하는 쪽도 있긴 했는데 유림같은 경우는 정강주의 쪽이긴 했지만 광복 이후 행보가 이 샛기.. 싶어져서 애초에 아나키스트가 맞긴 맞았나 하는 의심이 들긴 합니다)
근데 한국 아나키들이 엥간하면 다른 분파라도 존중은 하는데 아나코 캐피탈리즘만은 꺼져라 이러긴 해요
좀 더 첨언을 하자면 한인 아나키즘같은 경우에는 주로 아나코 생디칼리즘과 아나코 코뮤니즘 분파를 동시수용하는 쪽이었어요. 그리고 이 경향은 지금도 이어지는 모양이고요(혹은 정강주의를 수용하는 쪽도 있긴 했는데 유림같은 경우는 정강주의 쪽이긴 했지만 광복 이후 행보가 이 샛기.. 싶어져서 애초에 아나키스트가 맞긴 맞았나 하는 의심이 들긴 합니다)
근데 한국 아나키들이 엥간하면 다른 분파라도 존중은 하는데 아나코 캐피탈리즘만은 꺼져라 이러긴 해요
좀 거칠게 말하자면 '그래 시벌 니들은 허무당이 슈티르너 식 개인주의 아나키즘과 상호부조 아나키즘 및 아나코 코뮤니즘과 아나코 생디칼리즘을 왜 동시에 수용했는지 죽었다 깨어나도 이해 못하겠지ㅗㅗ' 싶어질 때도 있어요. 물론 이것을 정말 모르시는 교포 아나키 동지도 계시기에 냅다 화내기보단 설명부터 하긴 합니다만..
좀 거칠게 말하자면 '그래 시벌 니들은 허무당이 슈티르너 식 개인주의 아나키즘과 상호부조 아나키즘 및 아나코 코뮤니즘과 아나코 생디칼리즘을 왜 동시에 수용했는지 죽었다 깨어나도 이해 못하겠지ㅗㅗ' 싶어질 때도 있어요. 물론 이것을 정말 모르시는 교포 아나키 동지도 계시기에 냅다 화내기보단 설명부터 하긴 합니다만..
암튼 저는 이게 신기했으요 읍내에서처럼 어어 님아 그거 김좌진이 아니라 신채호임! 이럼서 난입한 적이 있는 것도 아닌데
암튼 저는 이게 신기했으요 읍내에서처럼 어어 님아 그거 김좌진이 아니라 신채호임! 이럼서 난입한 적이 있는 것도 아닌데
생디칼리즘은 단순히 말하자면 노동자 자주경영이기는 하되 대의원제가 있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렇기에 이 역시 소수에게 권력이 집중될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에 비하여 아나코 생디칼리즘을 바탕으로 하는 노동조합의 경우에는
생디칼리즘은 단순히 말하자면 노동자 자주경영이기는 하되 대의원제가 있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렇기에 이 역시 소수에게 권력이 집중될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에 비하여 아나코 생디칼리즘을 바탕으로 하는 노동조합의 경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