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페리
카페 와서 페리에 하나랑 케이크 하나 시켰는데 20분이 지나도 안나옴. 갔더니 1. 남자인 직원이 다른 테이블에 갖다줬고 2. 남자 둘이 온 손님이 자기들 거 아니란 말 없이 받아서 먹어치우심.
April 11, 2024 at 8:01 AM
저는 이때 이거 좋아해서 페리카나에서만 시켜먹자고 했는데 집안의 분위기가 달라서...ㅠ
1989년 페리카나CM 최양락,임미숙편
YouTube video by 페리텔 : 페리카나 리틀 텔레비전
youtu.be
December 12, 2024 at 1:54 PM
오 이런 우연이!!!!
마침 어제 탐라에 파란발레 이야기가 나와서 페리윙클 블루로 입혀본 거였는데 딱 들어맞았군요
January 24, 2025 at 1:07 PM
네네! 옛날양념치킨좋아해서 페리카나 먹을까해용😋
June 6, 2026 at 3:47 PM
엘가 왜 쪼들리고 있는 거임 돈이 계속 없어
암튼 앨리스도 캐리스도 없으니 많이 외로웠나봅니다
나이가 드니까 정신연령이 회귀해서
페리필드에서 에드워드는 조카손자 마틴이랑 peashooting (대충 빨대같은 걸로 불어서 완두콩 쏘는 거, BB탄쏘기라고 생각하시면 됨) 하고 놀았다고 함
August 26, 2025 at 5:53 AM
기아 순정 내비는 시동 끈 지점에서 빨리 좌표를 경신하지 못 해서 페리 타고 제주 와서 시동 걸어도 처음엔 완도로 보인다.

그건 그렇다 쳐도 저게 차로 갈 수 있는 길은 아닐텐데?! 😅😅😅
June 7, 2026 at 8:25 PM
길티 스피드런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다 페리게일 프라임을 쓰길래 궁금해서 페리게일 파밍해보기로 함
April 17, 2026 at 1:58 PM
마린 : 참견하고싶은데 가까이 못오게 해서😞
페리 : 옛날에 워낙 괴롭혔어서 오지마😑하는중
October 25, 2024 at 12:24 PM
클래식관련은 아니라 써도 되나 모르겠지만.. 어제 꿈에서 전후 불사조기사단(해포세계관) 회식자리에 갔는데 왠지 원작에서 죽은 사람들이 대부분 다 살아있었고 사람들이 ‘디멘터한테 영혼빨렸냐?’ ‘크루시오 맞을 놈’ ‘나 지금 너무 피곤해서 인페리우스다’ 등의 마법사 드립을 자꾸 쓰고 있었음,,,
July 17, 2025 at 12:59 AM
정작 지금은 페리가 더 맞는 거 같아서 그냥 페리 끼고 있네요 (…)
September 8, 2025 at 12:39 AM
800만 데미지 n회<<이런 시련 사실상 오의로 깨는건데 암속은 오의데미지가 800이 안나와서 페리하프 채용하는 편성도 봤어요ㅋ......ㅋㅋㅋ 지금은 좀 나아졌는지 몰겠는데 수샤토라도 거의 필수였고....
January 1, 2026 at 9:32 AM
보이저 하루 일과

1. 키페리나 따라 다니기
2. 가끔 말 길게해서 키페리나 놀래키기
3. 지나가다 갑자기 바이올린 연주하기

2.7 조합에 낑겨있는 게 웃긴데 약간 그것같음 언제가 오퍼시티 50% 정도의 존재감으로 모두를 지켜 봄
April 24, 2025 at 3:59 AM
전투스테 넣기가 애매해서 키페리나의 우주훈련과내면의불안과싸우기챌린지 된거 웃긴데…
July 16, 2025 at 5:34 PM
밤이랑 달…그려진 캔뱃지케이스 하나 찾아서 키페리나 주고싶은데 난 키페리나 캔뱃지가없네 … 음 누구주냐
August 9, 2026 at 5:17 PM
아이고 그거 삶의 질을 수직 하락 시키는 염증이잖아요 뭐 바삭한거 먹으면 아프고 매운거 먹으면 쓰라리고ㅠㅠ 저도 그럴때마다 불편해서 구내염 패치를 사다 붙였었는데 무슨 일인지 약국에서 판매 중지되었다고 해서 페리톡겔인가 하는 연고 사와서 바르고 있습니다 ㅠ빠른 쾌유 바랍니다 ㅠㅠ
September 10, 2024 at 12:21 AM
키페 할일없다고 주변에 열심히 일 구하고 다니길래
히사가 자기 애착 베이커리 알려주면서 여기 시식도 가능하니까 좀 먹어보고 맛있는걸로 간식좀 사오라고 보냄
좀이따 넴데 와서
키페리나양 근처 수족관이 새로 개관했는데 보이저양이랑 한번 가볼래요?
아 저 히사베스씨 심부름 가야해서 나중에요
May 7, 2026 at 3:37 PM
이번 엔필 공장이벤 이번버전 기준 세팅 다 해둔사람이면 -->
1) 양정나오는 확장반응기 1개
2) 페리움 조각 분배해서 페리움가루/그외로 나눠 들어가는 분쇄기 1개
3) 1), 2) off
4) 이벤트템용 설비 설치
5) 자고오셈
April 28, 2026 at 6:26 AM
근데... 행정부 애들 도와서 임페리움 막았으면 피해 좀 줄일 수 있지 않았나...
뭔 수작인지 알겠다고 손놓고 지켜보는 거 볼때마다 흠 스러움...
사람들 돕는게 닌자 아니였나요...?
사건 더 커지게 하는게 아니라
June 28, 2026 at 9:21 AM
이제와서 네페리 소환할건 아닌데
February 24, 2024 at 3:07 AM
근데 아닐수도 잇음 나요즘 게임 대충해서
키페리나 뽖앗더니 400-4가 눈감고해도 8턴에 끝난다 이거뭐냐...
내게 생각할 것은 어쌔신크리드 콜라보 내일모렌데 나 12뽑있음 진짜로 x발 안돼 이거끝나면 노티카인데
August 5, 2025 at 12:51 PM
‘3-0 완승’ 신네르, 조코비치 꺾고 윔블던 결승서 츠베레프와 격돌 #얀니크신네르 #알렉산더츠베레프 #윔블던
‘3-0 완승’ 신네르, 조코비치 꺾고 윔블던 결승서 츠베레프와 격돌 #얀니크신네르 #알렉산더츠베레프 #윔블던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는 지난해 우승자와 올해 프랑스오픈 챔피언이 맞붙는 대진이 성사됐다. 디펜딩 챔피언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가 노바크 조코비치(8위·세르비아)를 꺾었고,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는 홈 관중의 응원을 등에 업은 아서 페리(114위·영국)를 제압하며 마지막 무대에 나선다. 신네르는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대회 12일째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조코비치를 세트 스코어 3-0으로 눌렀다. 각 세트 스코어는 6-4, 6-4, 6-4였고, 경기는 2시간 20분 만에 끝났다. 신네르, 조코비치에 3-0 승리…통산 7번째 메이저 결승 진출. (사진=연합뉴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39세 조코비치는 신네르의 공세에 주도권을 잡지 못했고, 남녀 통틀어 메이저 최다 25번째 우승 도전도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 이번 승리로 신네르는 통산 7번째 메이저 대회 결승에 올랐다. 신네르는 이전까지 메이저 대회에서 4차례 우승을 차지했기 때문에 윔블던 타이틀 방어에 성공할 경우 개인 통산 5번째 메이저 우승을 추가하게 된다. 대회 전체를 놓고 보면 주요 우승 후보 중 한 명이었던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의 이탈이 시선을 모았다. 알카라스가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한 가운데, 신네르는 세계 1위이자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점을 바탕으로 메이저 우승 횟수를 늘릴 기회를 잡았다. 반대 편 준결승에서는 프랑스오픈 챔피언 츠베레프가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페리의 상승세를 차단했다. 츠베레프는 2시간 14분 동안 이어진 경기에서 3-0(7-6 6-2 6-4)으로 승리하며 자신의 첫 윔블던 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다. 첫 세트는 타이브레이크까지 가는 접전이었다. 그러나 타이브레이크에서 츠베레프가 7-0으로 페리를 압도하면서 기세를 끌어올렸고, 이후 세트에서 흐름을 완전히 가져가며 6-2, 6-4로 마무리했다. 서브에서도 격차가 두드러졌다. 츠베레프의 서브 최고 속도는 시속 224㎞까지 찍혔고, 페리는 약 시속 193㎞ 수준의 서브를 구사하는 데 그쳤다. 강력한 첫 서브를 앞세운 츠베레프가 리턴 상황을 줄이면서 랠리 부담을 덜어낸 점이 승부의 한 축으로 작용했다. 관중석 분위기는 내내 페리 쪽을 향했다. 홈 코트에서 뛰는 페리가 차근차근 승리를 쌓아온 만큼 응원 열기도 높았고, 페리가 패한 뒤에는 기립박수가 쏟아지며 이번 대회 활약을 향한 박수가 이어졌다. 츠베레프에게 이번 윔블던 성적은 개인 최고 기록이다. 이전까지 윔블던에서 단식 최고 성적은 16강 진출이 전부였지만, 올해는 잔디코트에서도 자신감을 되찾으며 한 번에 결승까지 올라섰다. 메이저 무대 흐름을 살펴보면 변화가 뚜렷하다. 츠베레프는 메이저 대회 결승전에서 네 차례 고배를 마신 뒤, 올해 프랑스오픈에서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윔블던에서도 결승에 진출하면서 클레이코트에 이어 잔디코트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결승 대결을 앞두고 상대 전적에서는 신네르가 확실한 우위를 보인다. 두 선수의 통산 맞대결 전적에서 신네르는 10승 4패를 기록했다. 특히 최근에는 9연승 중이며, 이 과정에서 14세트를 연속으로 따내며 일방적인 세트 스코어 흐름을 만들어냈다. 다만 코트 유형을 고려하면 변수가 있다. 신네르와 츠베레프는 지금까지 하드코트나 클레이코트에서만 맞붙었고, 잔디코트에서의 대결은 이번이 처음이다. 결승 무대 특유의 압박과 함께 잔디 특성에 맞춘 플레이 변화가 승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대목이다. 신네르는 인터뷰에서 잔디코트 조건과 상대의 장점을 함께 언급했다. 신네르는 잔디에서 공이 빠르게 진행되고 런던 날씨도 꽤 더울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런 환경이 츠베레프와 같은 강서버에게 유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신네르는 과거 상대 전적에 대한 의미를 크게 두지 않겠다고 밝혔다. 신네르는 그 사이 츠베레프가 파리에서 메이저 우승을 차지하면서 자신감을 키웠다고 평가했고, 그 점이 결승에서 더 까다로운 요소가 될 수 있다는 견해를 내놓았다. 츠베레프도 결승을 앞두고 강한 동기부여를 드러냈다. 츠베레프는 계속해서 집중력을 유지하며 더 많은 승리를 원한다고 강조했고, 일요일에 열리는 결승전이 또 한 번의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코비치의 기록 도전은 다음 시즌으로 미뤄졌다. 조코비치는 메이저 대회에서 통산 24번 우승을 기록해 마거릿 코트(호주·은퇴)와 남녀 통틀어 메이저 최다 우승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통산 25번째 우승으로 단독 1위에 서기 위한 도전은 윔블던 준결승 패배로 잠시 멈췄다. 베테랑 조코비치는 패배 후에도 윔블던 도전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조코비치는 적어도 한 번은 더 윔블던 코트에 서고 싶다고 말하며 내년 대회 출전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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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0, 2026 at 10:38 PM
“세계 114위 돌풍” 페리, 츠베레프와 윔블던 4강 맞대결 #아서페리 #알렉산더츠베레프 #윔블던
“세계 114위 돌풍” 페리, 츠베레프와 윔블던 4강 맞대결 #아서페리 #알렉산더츠베레프 #윔블던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4강 대진이 세계 114위 와일드카드와 프랑스오픈 챔피언의 맞대결로 완성됐다.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진행 중인 대회에서 아서 페리와 알렉산더 츠베레프가 나란히 8강을 통과해 준결승에서 격돌한다. 영국 국적 선수인 아서 페리는 남자 단식 8강에서 올해 프랑스오픈 준우승자 플라비오 코볼리(10위·이탈리아)를 상대로 3-0 승리를 거두며 홈 팬들을 열광시켰다. 남자 단식 결승이 치러지는 12일은 페리의 24번째 생일 일정이기도 해, 준결승 무대가 개인적으로도 특별한 시점에 마련됐다. 홈 코트 응원 등에 업은 페리, 코볼리 완파하고 와일드카드로 25년 만의 4강 진출. (사진=연합뉴스) 페리는 8일(현지시간)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대회 10일째 남자 단식 8강전에서 코볼리를 세트 스코어 3-0(6-4 7-6 6-0)으로 꺾었다. 경기는 2시간 14분 동안 이어졌고, 타이브레이크 접전이 펼쳐진 2세트를 포함해 흐름을 놓치지 않으면서 경기를 마무리했다. 앞선 라운드 흐름과 비교하면 8강전 승리는 더욱 눈길을 끈다. 본선 1, 2회전에서 각각 4세트 승부를 치렀고, 3회전과 16강전에서는 5세트까지 가는 접전을 거듭했던 페리가 코볼리를 상대로는 세 세트 만에 경기를 정리했다. 프랑스오픈 준우승자를 상대로 경기 운영에 여유를 보이면서도 집중력을 유지한 모습이었다. 무엇보다 관중석의 응원이 페리에게 큰 힘이 됐다. 어릴 적 올잉글랜드클럽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서 생활했던 페리는 말 그대로 ‘집 앞 코트’에서 뛰는 선수로, 이번 대회에서 유난히 두터운 응원층을 등에 업고 있다. 1세트를 따내자 센터코트에는 기립박수가 쏟아졌고, 2세트 타이브레이크를 7-4로 승리로 가져간 직후 터져 나온 함성은 인근 1번 코트에도 들렸다고 전해졌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센터코트에는 커밀라 영국 왕비도 모습을 나타내 페리를 응원했고, 경기 전에는 페리에게 직접 덕담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페리는 승리를 확정한 뒤 코트에 드러누워 감격을 드러냈고, 인터뷰에서 “매 경기 좋아지고 있다. 믿을 수 없다. 마지막 게임에서는 살면서 한 번도 느껴본 적 없는 감정을 느꼈다”고 소감을 말했다. 4강 진출로 페리는 와일드카드 참가자로서 25년 만에 윔블던 남자 단식 준결승에 오른 선수가 됐다. 2001년 당시 125위였던 고란 이바니세비치(세르비아)가 와일드카드로 출전해 우승한 이후, 와일드카드 신분으로 4강에 진입한 사례가 다시 한 번 나오게 된 셈이다. 페리의 4강 상대로 정해진 츠베레프는 세계 3위이자 올해 프랑스오픈 챔피언이다. 츠베레프는 남자 단식 8강에서 테일러 프리츠(7위·미국)를 세트 스코어 3-0(6-4 6-4 6-2)으로 제압하고 본인 첫 윔블던 준결승행을 확정했다. 스트레이트 승리였지만, 경기 전까지 맞대결 전적을 고려하면 의미 있는 흐름 변화였다. 프리츠를 상대로는 이전까지 5승 10패, 최근 7연패로 열세를 보이던 츠베레프는 이날 잔디 코트에 맞게 플레이 방식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츠베레프는 “프랑스오픈 우승 경험이 도움이 됐다”면서 “잔디에 맞춰 경기를 조금 바꿨는데 잘 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상대에게 강했던 과거 전적의 흐름을 끊으면서 그랜드슬램 연속 호성적으로 이어가는 모양새다. 프리츠도 패배 요인을 언급하면서 츠베레프의 경기력을 인정했다. 프리츠는 1세트 3번째 게임에서 오른쪽 무릎 통증이 생겨 이후 경기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동시에 츠베레프의 플레이를 깎아내리지는 않겠다고 하면서, 몸 상태와 관계없이 결과가 달라졌을 것이라는 가정 역시 하지 않겠다는 태도로 패배를 수용했다. 이번 성과로 츠베레프는 오픈 시대 독일 남자 선수 가운데 보리스 베커, 미하엘 슈티히에 이어 4대 메이저 대회(호주오픈, 프랑스오픈, 윔블던, US오픈)에서 모두 4강 이상에 진출한 세 번째 선수가 됐다. 이미 클레이와 하드코트에서 입증한 경쟁력을 잔디 코트에서도 이어가면서, 커리어 전반에서 메이저 무대 존재감을 확고히 하는 기록을 추가했다. 페리와 츠베레프의 맞대결은 이번 윔블던이 처음이다. 세계 3위이자 프랑스오픈 우승 경험을 최근에 더한 츠베레프와, 홈 관중의 열렬한 응원 속에 상승세를 타고 있는 페리가 어떤 양상의 경기를 펼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페리 입장에서는 와일드카드, 세계 114위라는 출발점에서 그랜드슬램 결승까지 도전하는 기회가 열린다. 대진표 반대편에서는 노바크 조코비치(8위·세르비아)와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가 준결승에서 만난다. 세계 1위와 다수의 메이저 우승을 보유한 베테랑이 맞붙는 이 경기 승자와, 페리-츠베레프 경기 승자가 남자 단식 결승에서 우승을 다투게 된다. 여자 단식에서도 새로운 4강 진출자들이 잇따랐다. 마르타 코스튜크(13위·우크라이나)는 여자 단식 8강에서 자스민 파올리니(17위·이탈리아)를 세트 스코어 2-0(6-3 6-2)으로 꺾고 생애 첫 윔블던 4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스트레이트 세트 승리로 잔디 코트에서의 안정된 경기력을 보여줬다. 코스튜크는 최근 22경기에서 21승 1패를 기록할 정도로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유일한 1패는 올해 프랑스오픈 준결승전에서 미라 안드레예바(5위·러시아)에게 당한 패배로, 최근 성적만 놓고 보면 하드코트와 클레이에 이어 잔디에서도 성과를 내는 흐름이다. 코스튜크의 4강 상대는 린다 노스코바(12위·체코)다. 노스코바는 엘리서 메르턴스(27위·벨기에)를 2-0(6-3 7-5)으로 제압하고 4강에 합류했다. 1세트부터 흐름을 잡았고, 2세트에서는 접전 끝에 7-5로 마무리하며 경기를 끝냈다. 노스코바 또한 윔블던 4강에 처음으로 오른 선수다. 두 선수의 맞대결 전적을 보면 코스튜크가 한 차례 앞서 있다. 코스튜크와 노스코바는 올해 마드리드오픈 8강에서 만나 당시 코스튜크가 2-0으로 승리했다. 하드코트와 잔디 간 차이가 있지만, 최근 성적과 경험 면에서 코스튜크가 한 번 우위를 가져간 바 있는 매치업이다. 여자 단식 대진표 반대편에서는 카롤리나 무호바(9위·체코)와 코코 고프(7위·미국)가 결승 진출을 놓고 경쟁한다. 남자 단식과 마찬가지로 여자 단식에서도 각자의 노선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는 선수들이 4강 무대에 포진하면서, 남녀 단식 모두에서 새로운 얼굴과 메이저 챔피언 경험자를 아우르는 구도가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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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9, 2026 at 12:26 AM
‘세계 114위 페리’ 3시간55분 접전 끝 윔블던 8강행 #아서페리 #윔블던 #그리고르디미트로프
‘세계 114위 페리’ 3시간55분 접전 끝 윔블던 8강행 #아서페리 #윔블던 #그리고르디미트로프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에서 세계 랭킹 114위 아서 페리(영국)가 3시간 55분에 걸친 승부 끝에 생애 첫 메이저 8강을 확정했다.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 센터코트에서 치른 경기였고, 홈 팬들의 응원이 더해진 무대에서 뜻깊은 결과를 만들었다. 페리는 6일(현지시간) 열린 남자 단식 16강에서 1991년생 베테랑 그리고르 디미트로프(146위·불가리아)를 세트 스코어 3-2(7-5 3-6 4-6 6-4 7-6)로 제압했다. 경기 시간은 3시간 55분이 소요됐고, 풀세트 타이브레이크까지 가는 접전 끝에 마지막 매치포인트를 놓치지 않았다. 와일드카드 페리, 디미트로프에 3-2 역전승…센터코트 데뷔전서 메이저 최고 성적 경신. (사진=연합뉴스)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아서 페리는 이번 승리로 여러 기록도 동시에 작성했다. 2014년 닉 키리오스(당시 144위·호주) 이후 12년 만에 윔블던 남자 단식 8강에 오른 최저 랭킹 선수가 됐고, 메이저 대회 기준으로도 이전까지 최고 성적이 2회전이었던 흐름을 한 번에 바꿨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페리는 오픈 시대 윔블던 남자 단식 8강에 오른 6번째 영국 선수이자 메이저 대회 남자 단식에서 8강까지 진출한 첫 영국인 와일드카드 선수로 기록됐다. 여기에 윔블던 인근에서 성장한 이력이 더해지며 현지 팬들의 관심이 더욱 커졌다. 경기 내용에서도 극적인 장면이 이어졌다. 페리는 1세트 게임 스코어 5-5에서 디미트로프의 서브 게임을 러브 게임으로 브레이크하며 주도권을 잡았고, 이어진 자기 서브 게임을 지켜 7-5로 첫 세트를 가져가 기세를 올렸다. 그러나 중반 흐름은 디미트로프가 되찾았다. 2017년 세계 3위까지 올랐고 2014년 윔블던 4강 진출 경험이 있는 디미트로프가 2세트와 3세트를 연달아 가져가며 페리를 벼랑 끝으로 몰아넣었다. 페리는 두 세트를 내주는 동안 수세에 몰렸지만, 긴 랠리에서 끈질긴 수비로 버티며 반전을 노렸다. 4세트는 변곡점이 됐다. 아서 페리는 두 차례나 먼저 브레이크를 허용하며 불리한 전개를 맞았지만, 곧바로 브레이크를 되돌려 놓으며 점수 차를 좁혔다. 이후 다시 균형을 맞춘 뒤 6-4로 세트를 따내면서 승부를 최종 5세트로 끌고 가는 데 성공했다. 마지막 5세트는 매치 타이브레이크까지 접전이 이어졌다. 양 선수 모두 서비스 게임을 집중력 있게 지켜 나가며 타이브레이크에 돌입했고, 페리는 타이브레이크 스코어 10-7로 마무리하며 첫 매치포인트를 살려 역전승을 완성했다. 홈 팬들의 열광적인 함성이 센터코트를 가득 채운 순간이었다. 경기 뒤 인터뷰에서 아서 페리는 센터코트에서의 첫 경기를 돌아보며 감격을 나타냈다. 테니스계 ‘전설’로 불리는 레벨의 선수와 5세트 승부를 치른 데 대해 언급했고, 올잉글랜드클럽에서 불과 몇 분 거리에서 자라며 관중석에서 보던 코트에 직접 서게 된 점을 언급하며 믿기 어렵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페리는 대회 개막 전에는 몇 경기만 이겨도 만족했을 것이라고 말하면서도, 현재는 4승을 거두고 8강에 올라와 있다는 점을 이야기하며 꿈 같은 흐름이라고 표현했다. 와일드카드 수령 단계에서 기대했던 수준을 크게 뛰어넘은 성과였다. 아서 페리는 8강에서 플라비오 코볼리(10위·이탈리아)와 맞붙는다. 코볼리는 또 다른 상위 랭커 앨릭스 디미노어(6위·호주)를 3-0(7-5 7-6 6-3)으로 꺾었고, 이 승리로 2년 연속 윔블던 8강에 안착하며 잔디 코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올해 프랑스오픈 준우승자이기도 한 플라비오 코볼리는 현재 윔블던에서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겨냥하고 있다. 코볼리의 안정적인 경기 운영에 홈 팬들의 지지를 받는 페리가 도전하는 구도로 8강이 펼쳐질 전망이다. 여자 단식에서는 이탈리아 선수들의 선전이 이어졌다. 자스민 파올리니(17위·이탈리아)가 알렉산드라 이알라(32위·필리핀)를 상대로 2시간 22분이 걸린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2-1(6-4 4-6 6-3) 승리를 거두고 역시 8강에 합류했다. 2024년 윔블던과 프랑스오픈에서 모두 준우승을 기록했던 자스민 파올리니는 올해 들어 이어지던 부진을 어느 정도 털어냈다. 이번 경기에서 이알라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3세트까지 끌고 가는 승부 끝에 제압하며 다음 라운드 진출권을 따냈다. 알렉산드라 이알라는 패했지만 새로운 기록을 남겼다. 필리핀 선수로서는 오픈 시대 최초로 메이저 대회 3회전과 4회전에 동시 진출하는 성과를 이루며 대회 초반부터 관심을 모았다. 파올리니와의 16강전에서도 한 세트를 가져오며 존재감을 보여줬다. 파올리니의 8강 상대는 마르타 코스튜크(13위·우크라이나)다. 코스튜크까지 합류하면서 여자 단식 8강에서는 상위 랭커들이 잔디 코트에서 서로 다른 스타일을 맞대는 대진이 짜였다. 한편 남자 단식에서는 대회 운영 규정이 영향을 미친 경기도 나왔다. 올해 프랑스오픈 우승자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와 이르지 레헤츠카(14위·체코)의 4회전 경기가 윔블던의 오후 11시 통행금지 규정으로 인해 중단됐다. 알렉산더 츠베레프는 세트 스코어 2-0(6-4 7-5)으로 앞선 상태였고, 3세트 게임 스코어 3-3에서 경기가 멈췄다. 남은 부분은 다음 날인 7일에 재개되며, 승자는 또 다른 상위 라운드 진출을 놓고 다시 잔디 위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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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7, 2026 at 12:16 AM
파픈 레이니아 하실거면 마딜은 제가 정말 몰라서 페리님한테 여쭤보시는걸 추천드려요

만약 검성을 키우신다면 서브직업은 테러나이트를 추천 드리지만 서브직업은 진짜 서브직업이라 200렙 찍자마자 고르지 마시고 보류해놨다가 나중에 선택하시는거 추천할게여
February 26, 2025 at 5:30 AM
사실 에세일의 노래 때 난 페리엘이 꽂은 플래그가 플래그인 걸 몰라서 페리엘 그 장면 때 너무 놀람 ㅠㅠㅠㅠㅠㅠㅠㅠ 페리엘!!!!!!
April 4, 2026 at 7:0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