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와마녀
김윤아, 작업실에 누운 마리오 공주와 여유 근황 #김윤아 #자우림 #LIFE! #타인의고통 #그때그사람들 #아야와마녀
김윤아, 작업실에 누운 마리오 공주와 여유 근황 #김윤아 #자우림 #LIFE! #타인의고통 #그때그사람들 #아야와마녀
반려묘와 함께한 작업실 일상으로 소소한 순간 전해. (사진=그룹 자우림 김윤아 인스타그램) 그룹 자우림 김윤아(51세)가 반려묘와 함께한 사진으로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작업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2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책상 위에 누운 연한 색깔의 고양이를 쓰다듬는 장면이 포착됐다. 김윤아는 해시태그로 "마리오공주", "앙마뻬니니파"라고 적어 반려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에서 고양이는 테이블 위에 몸을 길게 뻗은 채 김윤아의 손길을 받고 있다. 주변에는 컴퓨터 화면과 음향 장비가 놓여 있어 음악 작업 공간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일상의 단면을 보여줬다. 김윤아는 혼성 밴드 자우림의 보컬로 활동하는 싱어송라이터다. 자우림은 이선규, 김진만, 김윤아로 구성돼 있으며 1997년 영화 '꽃을 든 남자' OST 'Hey Hey Hey'를 통해 데뷔해 국내 록 밴드 중 장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윤아는 밴드 활동과 더불어 작사·작곡 전반에 참여하며 자우림의 사운드와 메시지를 이끄는 주축으로 자리매김했다. 한국대중음악 평론가들은 200곡 이상을 저작권협회에 등록한 작곡가이자 송라이터로 평가하며, 자우림의 세계관을 구축하는 핵심 인물로 꼽는다. 솔로 활동에서도 존재감을 보여 왔다. 그는 영화 '봄날은 간다' OST '봄날은 간다'로 솔로 활동을 시작한 뒤 정규 1집 'Shadow of Your Smile', 정규 2집 '유리가면', 정규 3집 '315360' 등을 발표하며 밴드와 또 다른 색채의 음악을 선보였다. 2016년에는 디지털 싱글 '키리에', '안녕', '유리'를 연달아 발표한 데 이어 정규 4집 '타인의 고통'을 발매했다.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편곡과 특유의 가사로 동료 뮤지션과 평론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기와 더빙에도 도전해 활동 폭을 넓혔다. 영화 '그때 그 사람들'에서는 만찬장 초청 손님으로 등장해 프롤로그 나레이션을 맡았고, 영화 '열 세살 수아'에서는 윤설영 역으로 출연해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애니메이션 '아야와 마녀' 한국어 더빙판에서는 아야의 어머니 역할을 맡아 목소리 연기와 주제가 'Don't disturb me' 한국판을 함께 완성했다. 음반 활동 면에서는 자우림 정규 12집 'LIFE!'(2025)를 통해 최근까지 왕성한 창작을 이어갔다. 정규 1집 'Purple Heart'부터 'Goodbye, grief.', '자우림', 미니 앨범 'HOLA!'에 이르는 방대한 디스코그래피 위에 2025년 발표한 'LIFE!'와 25주년 기념 앨범 'HAPPY 25th JAURIM', 크리스마스 스페셜 앨범 'MERRY SPOOKY X-MAS'까지 더하며 장기 활동을 공고히 했다. 가사와 언어 감수성도 인정받았다. 김윤아는 2004년 Mnet Km 뮤직비디오 페스티벌 심사위원 특별상과 KBS 바른언어상 아름다운 노랫말 부문을 수상했으며, 2011년 제8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으로 선정됐다. 정규 3집 '315360'은 같은 시상식에서 '최우수 팝 앨범' 후보에 올랐다. 개인 생활에서는 남편 김형규와 2006년 결혼해 2007년생 아들 김민재를 두고 있다. 반려견 앙드레와 반려묘 마리오, 빼옹이, 니노, 파스칼 등 여러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이 알려져 있으며, 이번 게시물에서도 해시태그를 통해 반려묘와의 시간을 자연스럽게 공유했다. 한편, 김윤아는 지난 4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시구를 맡아 색다른 행보를 보였다. 우아한 핑크색 장갑을 낀 채 마운드에 오른 그는 안정된 투구 동작을 선보이며 야구장 현장을 찾은 관중들 앞에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이어 6월에는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 젊음의광장에서 열린 '2026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 무대에 올라 공연을 진행했다. 국가보훈부가 주최한 이 행사에서 김윤아는 자우림의 음악을 통해 추모와 감사의 의미를 담은 무대를 꾸며 데뷔 30년 차 뮤지션으로서 변함없는 에너지와 존재감을 확인시켰다.
www.topstarnews.net
July 26, 2026 at 1:06 PM
「아야와 마녀」 2020
January 27, 2025 at 8:26 AM
최애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구요.
토토로랑 붉은돼지, 키키랑 고양이의 보은을 아주 조와합니다. 지브리 특유의 그 스테인드글라스 아래 있는듯한 느낌+ 삐걱대는 고택의 나무바닥 같은 느낌을 사랑합니다… 전체적으로 모험이야기를 좀 더 좋아하구요.
장편으로만 치면 이웃집 야마다군, 바람이 분다, 붉은 거북, 아야와 마녀 빼고는 다 본 거 같습니다.
September 23, 2025 at 12:4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