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2025
전쟁의 신체적·심리적 상흔을 안고 도착한 ‘자유대한민국’에서 두 포로는 자유와 안녕을 누릴 수 있을까? 이들의 얼굴과 이름을 공유하고, 그 존재를 국내 정치의 소재로 삼거나 북한의 억압적 체제를 비난하며 한국 사회와 비교하려 할수록, 두 시민은 트루먼쇼의 주인공이 된다. 북한에 있을 가족들이 위험해질 공산도 크다. 국가가 체제를 선전하는 대가로 개인의 자유를 지불하는 것이다.
www.khan.co.kr/article/2026...
[세상 읽기]북한군 포로의 ‘자유’와 인권
2025년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두 명의 북한군 포로가 한국으로 송환됐다. 유용원 의원에 따르면, 한국에 도착한 날짜는 9월21일경으로 보인다. 24일(뉴욕시간 23일) 젤렌스키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로 송환 사실이 알려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한·우크라 정부 간 비공개 합의가 깨진 것을 비판했고, 국민의힘은 정부가 ‘북한 눈치’를 본다며 비공개 ...
www.khan.co.kr
September 30, 2026 at 4:09 AM
m.blog.naver.com/nationalaems...

아니 와 ㅅㅂ 중간까진 음 그래그래 햇는데 밑으로 갈 수록 첫 짤 값을 하심 아니 속터져 죽는다
부자되고싶어서 라오스 갔다가 ㅈ될뽄한 썰
2025.10.21 +) 안녕하세요? 갑자기 조회수가 늘어나서 근황 알려드리러 방문해요 이 글은 일이 일어나고 며...
m.blog.naver.com
September 29, 2026 at 10:54 AM
안녕하세요 ...ㅋㅋㅋ 조촐하지만 백업해놓은 픽시브라도 드리고 갑니다 🥹🥹

www.pixiv.net/en/artworks/...
#無責任艦長タイラー 無責任艦長タイラー / 2025 - TRIのイラスト - pixiv
www.pixiv.net
September 18, 2026 at 11:21 AM
[게임동아] [겜덕연구소] 이 구역의 미친놈은 나야! 기괴한 격투 게임 캐릭터 살펴보기!
—
(해당 기사는 지난 2025년 4월 17일 네이버 오리지널 시리즈 게임동아 겜덕연구소를 통해서 먼저 소개된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 [겜덕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조기자입니다.…
[겜덕연구소] 이 구역의 미친놈은 나야! 기괴한 격투 게임 캐릭터 살펴보기!
(해당 기사는 지난 2025년 4월 17일 네이버 오리지널 시리즈 게임동아 겜덕연구소를 통해서 먼저 소개된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 [겜덕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조기자입니다.
game.donga.com
September 7, 2026 at 5:19 AM
NCT 드림, 전원 재계약…“깊은 믿음과 팀을 향한 애정 바탕” #NCT #NCT드림
NCT 드림, 전원 재계약…“깊은 믿음과 팀을 향한 애정 바탕” #NCT #NCT드림
아이돌 그룹 NCT 드림이 완전체 활동을 이어간다. 20일 SM엔터테인먼트는 "이미 재계약을 마친 해찬을 비롯한 멤버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은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 앞으로도 당사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성장의 아이콘’이자 ‘K팝 대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기까지 눈부신 여정을 함께해 준 멤버들과 언제나 큰 힘이 되어준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 SBS 가요대전'에 참석한 NCT DREAM.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소속사는 "당사는 앞으로도 NCT DREAM의 무한한 가능성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며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라고 알렸다. 또 "올 하반기 이어질 NCT DREAM의 다채로운 활동에 많은 기대와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린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하 SM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이미 재계약을 마친 해찬을 비롯한 멤버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은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 앞으로도 당사와 동행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NCT DREAM은 2016년 8월 25일 데뷔 이후 청량한 에너지와 열정으로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며, 지난 10년 동안 수많은 꿈을 현실로 만들어 왔습니다. ‘성장의 아이콘’이자 ‘K팝 대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기까지 눈부신 여정을 함께해 준 멤버들과 언제나 큰 힘이 되어준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NCT DREAM의 무한한 가능성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며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습니다. 올 하반기 이어질 NCT DREAM의 다채로운 활동에 많은 기대와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www.topstarnews.net
August 20, 2026 at 1:15 AM
안녕하세요 아이아콘2025에서 냈던 회지<잊히지 않는 너>와 이번 신간 <14번째 막내 프라임이 나를 좋아한다고?>를 내게 된 퐉스여울입니다! 이번 주 안으로 선입금 폼을 올릴테니 많이 많이 와주세요 😄
July 6, 2026 at 1:15 PM
안녕하세요! Fedify 부멘토 이찬행이라고 합니다. 2025년 OSSCA 를 통해 Fedify 프로젝트를 알게 되고 OSSCA 이후로도 꾸준히 프로젝트에 기여하다 보니 올해 Fedify 메인테이너이자 OSSCA 멘토로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주력 언어는 Python 이었다가 TS 사용 후 타입 시스템의 편리함을 알게 되고 여러 자료 찾아보다 보니 최근에는 빵셔널에 많이 꽂혀있습니다. 그 외에는... 이모지로 반응하는 걸 좋아하며 초록색 탄산 좋아하고 수상할 정도로 돈이 없습니다😹 저하고 비슷한 핸들이나 닉네임이 보이면 […]
Original post on hackers.pub
hackers.pub
July 4, 2026 at 1:38 PM
아주 오랜만에 홍염의 성좌를 다시 읽는 중인데.

1.오타가 왜이리 눈에 띄는거지?
2.이거.... 로판이었구나. 적어도 지금 웹소설 기준으로는 확실히 연애 비중이 높음.

『몬테크리스토 백작』(혹은 몽테크리스토 백작)을 읽고 읽어야 이 꼬인 관계가 훨씬 쉽게 이해됩니다. 오마주거든요.

아울. 홍염의 성좌 1~7. 청어람.
www.aladin.co.kr/shop/wproduc...
홍염의 성좌 (개정판) 7 (완결) | 아울 (저자)
**교체 공지 안녕하세요, 도서출판 청어람입니다. 본 시리즈는 오탈자 수정 및 내용 수정으로 인해 2025년 9월 22일 전 화수가 교체되어 안내드립니다. 이용에 불편함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기존 도서 삭제 후 ...
www.aladin.co.kr
July 2, 2026 at 2:40 AM
안녕하세요헌터미유입니다쿠나파는제가식사로도자주찾는마을이고제가사랑하는정말경이로운마을이죠이마을의매력을저와함께찾아보시지않겠어요금땅에서만나요수렵을위하여다함께나가자2025금지된땅몬헌와일즈
June 27, 2026 at 12:41 PM
독자 정치세력화를 꾀하는 진보정당은 위기에 놓인 상태다. 2024년 총선에서 녹색정의당이 한 석도 얻지 못하면서 진보정당의 역사는 한 순환을 끝내고 다시금 출발선에 서게 되었다. 2025년 대선 당시 ‘민주노동당’이라는 한시적 당명 아래 함께했던 진보 3당(정의당·녹색당·노동당) 모두 이번 6·3 지방선거 성적표는 초라하다. 지방의회를 통틀어 정의당은 6석, 녹색당은 허승규 당선자 몫인 한 석만을 얻었다. 노동당은 한 석도 얻지 못했다.
www.sisain.co.kr/news/article...
극우 유튜브 시청자도 사로잡은 녹색당 허승규의 비결
“안녕하십니까.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6월9일 아침 7시 경북 안동시 현진에버빌 3차 아파트 앞, 허승규 안동시의원 당선자(37)가 출근하는 주민을 향해 고개를 숙이며 인사를 건넸다. 허 당선자를 만난 주민들은 반색하며 그에게 축하 인사를 했다. “승규씨 축하해
www.sisain.co.kr
June 24, 2026 at 5:26 PM
<모두의 안녕> - 도수영 (지은이)
빈페이지 | 2026-07-10 출간 | 14220원
알라딘 구매 링크

2020년 《실천문학》에 단편소설 「모두의 안녕」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 앤솔로지 등과 장편소설 《작고 귀엽고 통제 가능한(민음사, 2025)》을 출간한 도수영 작가의 첫 소설집이 출간되었다. 여러 지면에 발표했던 단편 중 기후 위기로 인한 디스토피아 느낌이 물씬 나는 SF 장르의 작품 세 편과 미출간작 두 편을 엮어 《모두의 안녕》이라는 제목으로 선보이게 되었다.
June 22, 2026 at 5:20 AM
tokyoinsiderguide.com/ko/2025/09/2...
일본 여행시 일본어 쓰면 반말당하고 영어쓰면 깍듯이 대한다는 얘기로 어찌저찌 이 사이트까지 왔는데 글부터가 '우리는 중등 영어교육을 모두 받았으니 니들이 천천히 얘기해라!' 내용인거 왜캐웃김wwwwwww

@: 마법의 일본어 회화 3선
이것만 기억해두면 의사소통이 놀라울 정도로 원활해집니다.
스미마셍 (Sumimasen)/ 아리가토 (Arigato) / 코레 구다사이 (Kore kudasai)

왜 자국말을 글에서 가르치는(웃음)
“영어가 통하나요?” 일본 여행 언어 장벽 완벽 공략 가이드
서론: 결론부터 말하자면, 영어만으로도 일본 여행은 가능합니다!안녕하세요! Tokyo Insider Guide 편집장 Ken입니다.&amp;quot;일본 여행을 가고 싶은데, 일본어를 전혀 못해요. 영어만으로도 괜찮을까요?&amp;quot;이것은 ...
tokyoinsiderguide.com
June 22, 2026 at 2:56 AM
2026 책기록_98
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 저/ 문학동네/ 2025

너무 인기가 많아서 못보다가
친구 찬스로 드디어 영접한 책.

문장을 벼려
어딘가에 떠돌고 있는 그 미묘함을 포착해 언어로 드러내는 데는
따라올 자 없는 것 같고...
다만
기승전결이 있는 서사의 완결성에 약한 나에겐
이야기들이 밋밋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다.

예전부터 작가님과 좁혀지지 않는 소설적 거리감은
여전하더라고. ㅋ
June 16, 2026 at 12:50 PM
신승태, “더는 연연하지 않으리”…신곡 ‘연연’으로 담담한 이별 노래 #신승태 #연연 #정경천 #트롯야생마 #현역가왕2 #2025한일가왕전 #2025신승태발라드 #트로트
신승태, “더는 연연하지 않으리”…신곡 ‘연연’으로 담담한 이별 노래 #신승태 #연연 #정경천 #트롯야생마 #현역가왕2 #2025한일가왕전 #2025신승태발라드 #트로트
‘트롯 야생마’로 불리는 신승태가 신곡 ‘연연’으로 성숙한 이별 감정을 들려준다. 그는 이 곡을 통해 이별 뒤 남겨진 감정을 차분하게 마주하는 장면을 노래하며, 이전 활동에서 보여준 에너지와는 또 다른 결을 드러낸다. ‘연연’은 이별 후에도 계속 남아 있는 미련을 스스로 정리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곡이다. 여기에 신승태의 절제된 감정 표현과 깊이 있는 보컬이 더해지면서, 짧은 한마디 인사에 담긴 결심과 마음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따라가게 한다. 신승태, 깊이 있는 보이스로 미련을 놓아주는 이별 감성 담은 ‘연연’ 발매. (사진=드림오브베스트) 가사에는 이별을 겪는 이들의 생각과 다짐이 구체적인 문장으로 담겼다. “기억해서 아픈가 아파서 그리 기억하는가”, “미련 없이 보내주리, 안녕이라 말하리”, “더는 연연하지 않으리” 같은 대목이 이별의 아픔을 지나 스스로를 놓아주는 순간을 포착하며, 듣는 이들이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게 하는 대목으로 자리한다. 음악적인 뒷받침에는 정경천이 이름을 올렸다. 그는 이번 곡에서 작곡과 편곡, 프로듀싱을 맡아 신승태와 호흡을 맞췄다. 여러 트로트 가수들과 함께 히트곡을 선보여 온 경험을 살려, 섬세한 감성과 탄탄한 구성으로 신승태의 음색과 이별 감정을 부각시키는 방향을 완성했다. 신승태는 방송 ‘현역가왕2’에서 TOP4에 오르며 이름을 널리 알렸다. 당시 무대에서는 독보적인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강한 인상을 남겼고, 이후에도 다양한 무대에서 존재감을 이어 왔다. 그는 ‘2025 한일가왕전’에서 한국 국가대표 TOP7 멤버 중 한 명으로 활약하며 무대 경험을 넓혔다. 이 과정에서 보여준 표현력과 에너지는 이후 작업에서 감정의 폭을 넓히는 기반으로 작용했다. 또한 프로젝트 ‘2025 신승태 발라드’를 통해 발라드 장르에서도 한층 깊어진 감성과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트로트를 중심에 두면서도 다양한 색깔을 시도해 온 흐름 속에서, 이번 ‘연연’은 이별을 다루는 새로운 변주로 자리한다. 이번 신곡에서는 격정적인 표현 대신 담담한 어조가 전면에 놓인다. 신승태 특유의 섬세한 감정선이 곡 전체를 이끌면서, 이별 후 마음을 가라앉히는 과정에 초점을 맞춘다. 이에 따라 ‘연연’은 듣는 이들에게 조용한 위로와 긴 여운을 남기는 곡으로 완성됐다. 신승태의 신곡 ‘연연’은 15일 낮 12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www.topstarnews.net
June 15, 2026 at 12:22 AM
「다른 병원에는 있던 그 문턱이… 낮은 것도 아니고 없었어요. 그냥 넘어왔어요」

「원장님이 추구하는 것을 제가 존경했던 것 같아요」

「한 달에 비급여 진료 몇 건 하라고 하는 병원들도 있다고는 들었는데, 여기는 그런 것이 일체 없으니. 마음이 편했어요」

"성수의원은 노동자들에게 자신의 질병이 안전치 못한 노동환경으로부터 온 것이라는 점을 깨우치게 했다"

"그냥 개인적인 경험으로 생각했겠지만 알고 보면 상당히 역사적이고 사회적인 경험을 한 공간이었다는 것"
www.khan.co.kr/article/2025...
‘갈 곳 없고 돈 안 되는’ 환자 품었던 동네병원의 마지막··· 안녕, 성수의원
매캐한 화학약품 냄새로 가득 찬 거리를 한 사람이 뛰어간다. 찢어진 상처에서 피가 흐른다. 그는 계단을 뛰어올라가서는 슬라이딩 하듯이 의원 문을 열고 들어갔다. 이미 어두워진 거리, 인근 병원은 모두 문을 닫았지만 이 곳은 불을 켜두었다. 눈이 부리부리한 의사와 차분한 간호사가 그를 반긴다. 의사는 환자의 상처를 열심히 꿰맨다. 의사가 치료를 끝내고 ...
www.khan.co.kr
June 7, 2026 at 6:30 AM
"‘성수의원’이라 쓰여진 초록색 간판 밑으로 노동자들이 모여든다"

"미등록 이주노동자들, 차가운 시선에 지친 장애아동과 그 부모들, 으리으리한 병원들의 비급여 주사 권유에 지친 할머니들, 호르몬 치료를 거부받은 성소수자 등이 병원으로 모여들었다"

「성수의원 같은 병원은 어디서도 찾을 수 없다」

"지난 달 28일, 성수의원은 37년간의 진료를 마치고 문을 닫았다"
www.khan.co.kr/article/2025...
‘갈 곳 없고 돈 안 되는’ 환자 품었던 동네병원의 마지막··· 안녕, 성수의원
매캐한 화학약품 냄새로 가득 찬 거리를 한 사람이 뛰어간다. 찢어진 상처에서 피가 흐른다. 그는 계단을 뛰어올라가서는 슬라이딩 하듯이 의원 문을 열고 들어갔다. 이미 어두워진 거리, 인근 병원은 모두 문을 닫았지만 이 곳은 불을 켜두었다. 눈이 부리부리한 의사와 차분한 간호사가 그를 반긴다. 의사는 환자의 상처를 열심히 꿰맨다. 의사가 치료를 끝내고 ...
www.khan.co.kr
June 7, 2026 at 6:30 AM
"암수술 잘 이겨내"…'박시은♥'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이후 마라톤 재도전 #진태현 #마라톤 #박시은
"암수술 잘 이겨내"…'박시은♥'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이후 마라톤 재도전 #진태현 #마라톤 #박시은
갑상선암 수술을 마친 진태현이 마라톤에 재도전한다. 6일 오후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도전과 목표를 위해 다시 달립니다. 암 수술도 잘 이겨냈고 발 부상도 잘 이겨냈으니 아마추어 마라토너로서 다시 도전합니다. 언젠간 싱글 해내보겠습니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마라톤 대회 일정을 첨부했다. 2026 마라톤 출전 계획을 밝힌 진태현.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진태현은 "2026 하반기 대회 서울오픈마라톤 하프 확정, 서울레이스 10k 확정, 경주마라톤 풀 (메인) 확정, 11월 중 하프 or 10k 예정, 12월 부산 10k 예정, 2027 상반기 대회 서울 동마 풀 (메인) 확정"이라고 알렸다. 지난해 7월 갑상선암 수술을 마친 진태현은 11월 열린 '2025 JTBC 서울마라톤' 10km 코스에 참가했으며, 지난 23일 열린 '2025 인천마라톤'에 참가했다. 당시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평안하시죠? 저는 언제 갑상선암 수술을 했는지 모를 정도로 5개월 만에 하프마라톤과 두 번의 10km 대회를 완주했습니다"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진태현은 "아내의 올해 마지막 대회를 함께 동반해 주는 동반주자로, 또 진짜 동반자로 같이 완주했습니다. 인천의 그레이빛 하늘과 도로에서 손도 잡고 팔짱도 끼어 가면서 올해 고생한 아내에게 감사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곧 마지막 10km 대회를 남기고 있습니다. 2026년엔 꼭 소망하는 싱글을 해냈으면 좋겠습니다. 몸도 지금처럼만 잘 유지하면 소원이 없겠습니다"라고 얘기했다. 끝으로 진태현은 "저는 아내를 참 사랑합니다. 아내는 저에겐 선물입니다. 포장지 리본 끈 하나 남김없이 고이 간직할 겁니다. 늘 말하지만, 저하고 결혼해 줘서 참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1981년생으로 만 45세인 진태현과 1980년생으로 만 46세인 박시은은 2015년 7월 결혼했다. 이후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으며, 이후 지난해 1월 마라토너 한지혜를 비롯한 두 딸을 수양딸로 삼았다.
www.topstarnews.net
June 6, 2026 at 6:2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