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석환
9. 올해의 프로그램 : 다큐 <인간 : 신세계로부터>

서양 명화사에 대한 다큐인데 안석환 님 연기가 정말 정말 좋았고 내용이나 포멧은 대학교 다닐 때 본 BBC 다큐 생각났지만

나를 도망치게 해 주고 고양시켰고 울고 싶을 때 울게도 해 줄만큼 등장하는 작품이나 해설이 정말 정말 좋았음.
December 18, 2023 at 11:55 AM
‘미스매치’ 오대환X오윤아 “기억 오작동, 대환장 코믹 가족극” 23일 개봉 ‘영화가 좋다’ #영화가좋다 #미스매치 #오윤아 #오대환 #고규필
‘미스매치’ 오대환X오윤아 “기억 오작동, 대환장 코믹 가족극” 23일 개봉 ‘영화가 좋다’ #영화가좋다 #미스매치 #오윤아 #오대환 #고규필
‘영화가좋다’에서 오대환과 오윤아 등의 배우들이 출연하는 대환장 코믹 가족극 ‘미스매치’를 소개했다. 4일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월간남친’(넷플릭스 시리즈), ‘휴민트’, ‘리바운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스위치’, ‘내 이름은’ 등의 다양한 작품을 다뤘다. ‘미스매치’의 공식 포스터. (사진=해당 작품) 그 중에서도 ‘1+1’ 코너를 통해 ‘스위치’와 함께 소개한 신작 #영화 ‘미스매치’가 시청자의 큰 관심을 모았다. 한국영화 ‘미스매치’는 ‘해부학 교실’ 등을 연출한 손태웅 감독의 신작이다. 장르는 ‘대환장 코믹 가족극’을 표방한다. ‘소방관’의 오대환과 ‘방법: 재차의’의 오윤아를 비롯해 안석환, 이준혁, 고규필, 신수연 등이 출연했다. 스토리는 이렇다. 무능력한 가장 ‘봉수’ 회사에서도 집안에서도 기를 펴지 못하고 살아간다. 어느 날, 불의의 사고를 겪으면서 머릿속은 백지장이 되고 만다. 억의 오작동으로 모든 관계들이 ‘미스매치’되는데……. 개봉은 오는 23일이다. KBS2 영화 리뷰 프로그램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April 4, 2026 at 1:18 AM
“특별한 전시에 머문 온기”…김규리, 여름의 흔적→예술과 일상 경계 허물다 #김규리 #근황 #전시회
“특별한 전시에 머문 온기”…김규리, 여름의 흔적→예술과 일상 경계 허물다 #김규리 #근황 #전시회
갤러리의 조용한 여름밤, 섬세한 표정이 담긴 배우 김규리의 미소가 공간을 부드럽게 물들였다. 전시장의 고요하고 차분한 에너지 위로 따스한 조명이 스며들며, 한 폭의 그림 앞에 선 김규리는 자신만의 생각과 감정을 온전히 드러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예술을 향한 진지한 시선이 지친 일상에 위로를 건네는 듯한 장면이었다. 사진 속 김규리는 연한 베이지 컬러의 반소매 블라우스와 블랙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로 세련된 멋을 자아냈다. 잔잔한 플리츠와 시스루 소재의 소매가 조용한 우아함을 더했고, 단정하게 넘긴 긴 머리와 빛나는 진주 귀걸이가 그녀 특유의 청아한 이미지를 부각했다. 전시장 한쪽 벽에 놓인 구상적이고 힘 있는 질감의 대형 회화 작품이 함께 시야에 들어오며, 김규리의 존재와 작품 사이의 은근한 조화를 연출했다. 환한 미소와 함께 두 손을 가볍게 포갠 자세는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인상을 남겼다. 배우 김규리 인스타그램 김규리는 “김규리 특별전에 와주신 안석환 선배님과 김선태선생님, 그리고 영화 ‘미인도’ 때 저에게 처음 그림을 가르쳐주신 최순녕 교수님과 풍류풍류 조풍류선생님과 함께~”라고 전해, 자신만의 예술적 성장을 이끈 소중한 만남과 추억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이같은 진솔한 고백이 밤의 전시장 풍경을 한층 따뜻하게 만들었다. 팬들은 “꾸준함이 멋지다”, “예술적 에너지가 느껴진다”, “평온한 미소에 위로받았다” 등 다양한 응원의 반응을 보였다. 삶과 예술의 경계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모습에 깊은 공감과 성원을 보냈다. 영화 속에서 예술 세계를 탐험하던 김규리의 모습과 달리,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와 관객의 경계를 허물고 직접 예술이 되는 순간을 선보였다.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 한여름의 끝자락에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꺼내놓은 김규리. 그 변화와 존재감이 또 한 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www.topstarnews.net
August 28, 2025 at 3:15 PM
산울림에서는 정동환, 안석환 님이 고고 디디였지. 기억이 새록새록. 고고와 디디도 나이를 먹었구나…
December 19, 2023 at 2:4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