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지대
섭파 외전이나 까야겟다.. 안전지대로 도망침
November 21, 2025 at 2:59 AM
쪼맹아, 네가 안전지대 삼은 거기는 언니 컴터 책상이햐. 언니가 거기 종종 앉는데 말이지>ㅅ<;
January 10, 2024 at 11:34 AM
안전지대 내한 콘서트 가서 샀던 굿즈
October 10, 2026 at 10:50 AM
❄️-안전지대로 이동하여야 하니 신속한 탑승을 부탁드립니다!
March 3, 2025 at 1:14 PM
예산 수립의 원칙 2

유예 가능한 안전지대를 만들 것.
September 21, 2026 at 6:09 AM
우다가 맨날 인간을 밟고 다니는데 김명철 수의사가 인간을 안전지대라고 생각해서 그런거라고 ㅋㅋㅋㅋ 하지만 인간이 안전하지 않다고 ㅋㅋㅋㅋㅋ
September 20, 2025 at 1:24 PM
❄️물론 안전지대로 향하기를 원치 않은 사람 또한 있을 거에요.
March 3, 2025 at 1:04 PM
TMI.
준이가 사실 안전지대로 가려했었는데 님들이랑 지내면서 정들어서 변덕되갖고 걍 떠낫어요. (안전지대도 다 쑥ㄷㅐ밭 만들려했음)

대신 무리에서 다시만나면 족칠생각임.
준이보면 도망치거라 애들아
March 3, 2025 at 1:40 PM
사소한 시리즈도 그렇고 잔차품도 그렇고 함선과 함장의 특별한 유대가 진짜 너무 좋은듯..
신해량이 이끌던 함선 첼로니가 공격 받고 신해량 실종, 임시 함장으로 박무현이 간택 되어 덜덜 떨면서 남은 부상자들 끌어안고 안전지대를 찾아 떠나는 여정도 재밌겠다
October 3, 2026 at 1:57 PM
사람은 입체적이고......입체적이니만큼 내 입맛대로 돌아가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요즘처럼 편가르기를 숨쉬듯 하는 시대엔 좀 더 어떤 편을 택하라고 강요하는 게 늘어나는 것 같음...안전지대에 있고 싶어서 그런 건 알겠는데 어떻게 그렇게 딱 칼로 자른 듯 반쪽으로 나뉘겠냐고
October 7, 2026 at 5:39 AM
안전지대 (安全地帯) 짝퉁보세 완전지대(完全地帶)도 본 적 있습니ㄷr..
April 26, 2025 at 1:13 PM
근데 이정도면 안전지대 밖에 더 많은거아냐?
March 3, 2025 at 1:41 PM
매우 예민한 사람 (HSP) 컨디션 관리 방법

- 규칙적인 루틴 짜기
- 집에만 있지 말고 주기적으로 외출하기
- 같이 있으면서 불안을 떨쳐낼 만한 사람 만나기 (안전지대)
September 26, 2025 at 8:12 AM
히마리의꿈:순진하고갈곳없는
안전지대에남은 동기들모아서 보육원시즌2열기
March 3, 2025 at 1:42 PM
❄️이 끈질김의 보상(안전지대로 향하는 것이요.)을 받을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March 3, 2025 at 1:03 PM
(영상 보는 중) '모두의 화장실' 이용 통계(해외)를 보면 공황 장애 올 때 임시 대피 공간, 외부 알려지길 곤란한 병을 가진 환자들이 조용히 약 먹고 나오는 공간, 혼자서 안전하게 울 공간이 외부에서 필요할 때 등등으로 이용했다고 그러네. 생각보다 성소수자 외의 사람들에게도 필요한 안전지대가 되어주고 있다 그런 상황.
August 10, 2025 at 1:41 PM
어디든 안전지대는 아닌건 알지만, 성범죄자 알림(근처로 전입시 알려줌) 뜨는 경험은 최초인데(아이 키우는 가정에 알려줌) 매우 기분이 더럽군.
August 23, 2024 at 12:43 AM
좀아포챗에서 희생엔딩 보려고 일부러 내 캐 엄청 굴리고 두목만 살려보내려 했는데 두목이 죽어도 용납 못한다면서 내 캐를 안전지대에 밀어넣고 좀비들 패죽이러 뛰어감
March 30, 2026 at 4:35 AM
하이텐션뽐
청소기뒤에 숨은 보리
뽀미가 하이텐션되면 일시적으로 미친듯이 뛰어다녀서 보리는 안전지대에 숨어있곤 함
November 21, 2024 at 6:18 AM
어제 감시자의 첨탑 다녀왔습니다
체력 저거 남기고 안전지대에서 죽어서 다행이에요
May 8, 2025 at 10:32 AM
도리안이 영창하는동안 안전지대로 날라주는 자락스 상상하면 진짜 저 오늘 저녁안먹어도 됩니다
March 28, 2026 at 7:37 AM
민간엔피시들아 니들 체력 세자릿수 레벨 15+ 뭐이런거되는게아니면 깝치지말고 안전지대에있자(joke
October 26, 2025 at 3:18 PM
이제 소속이 없어 우주 어디에도 안전 지대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작은 우주선이 지나가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신해량인 거죠…..
예민미 신해량 좋지 않나요
October 3, 2026 at 2:05 PM
암튼 나와 함께 여기 떨어진 일행들은 지하 2층쯤에 비상식량과 식수와 핸드폰 충전기(??)가 있는 안전지대 하나를 파놓고 아래로 한 7층 정도를 뚫어 지도를 그렸는데 내려가다 도저히 통과할 수 없는 노답층을 만나 안전지대로 돌아와서 다같이 ‘그냥 포기하고 여기 안전지대에 눌러앉으면 안 되려나..?’ 하는 생각을 함…
January 16, 2025 at 7:2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