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판석
추영우-김소현 '연애박사', 시청률 추이 눈길…OTT-다시보기 방법? #추영우 #김소현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연애박사', 시청률 추이 눈길…OTT-다시보기 방법? #추영우 #김소현 #연애박사
배우 추영우와 김소현이 출연 중인 '연애박사'의 시청률 추이에 관심이 모인다. '연애박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소현-추영우.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안판석 감독의 유작인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민재(추영우)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유진(김소현)이 로봇 연구실에서 만나 펼치게 되는 두 청춘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연애박사'에는 추영우, 김소현, 박혁권, 김민석, 이창훈, 장인섭, 류경인, 이규성, 이석형, 김민, 임진효. 박하랑. 한도이, 김이준, 이상진 등이 출연 중이다. 극중 추영우는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고 수영선수의 꿈을 접은 뒤 로봇공학에서 새로운 삶을 찾은 박사과정생 민재 역을, 김소현은 의류학과 학부 졸업을 앞두고 트러블메이커로 낙인 찍혀 대학원 진학의 길이 막힌 뒤 민재를 만나 로봇 연구실에 합류하게 되는 유진 역을 맡았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연애박사' 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8%를 기록했다. 이어 6일 방송된 2회는 전국 시청률 2.4%를 기록했다. 또한 '연애박사' 추영우는 화제성 수치를 확인할 수 있는 펀덱스 10월 1주 차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10위를 기록했다. '연애박사'는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5위를 차지했다. 지난 2일 열린 '연애박사' 제작발표회에서 배우들은 작품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시청률 공약도 공개했다. 추영우는 "10%가 넘으면 시청자분 중에 한 분을 뽑아서 일정 맞으시면 다 같이 가서 축가를 부르는 걸로"라고 밝혔다. 총 12부작인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며, OTT 다시보기는 지니TV, 디즈니+에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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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7, 2026 at 12:08 AM
youtu.be/p9Zzpn5CRNs?...

그러면 안판석 감독 유작인 건가... 암튼 요즘은 이렇게 한 장면 호흡이 긴 연애드라마는 잘 없는데 귀엽네. 우리 유진이 귀여움. ㅋ
【EP.2 l 하이라이트】 "싫으면 지금 말해요" 추영우한테 💋기습 취중 키스💋 날린 김소현?!ㅣ《연애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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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October 6, 2026 at 11:33 PM
월화 드라마 '연애박사'→'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시청률 보니…OTT 관심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로또1등도출근합니다 #시청률 #결방
월화 드라마 '연애박사'→'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시청률 보니…OTT 관심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로또1등도출근합니다 #시청률 #결방
월화 드라마 '연애박사'가 첫 방송된 가운데, 시청률에 이목이 쏠린다. 6일 시청률 집계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ENA '연애박사' 1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1.8%였다. 전작 '신병4 : 사보타주'는 1회(8월 24일 #방송) 2.8%로 출발해 최고 시청률 5.2%로 종영한 바 있다. '연애박사' 포스터. (사진=ENA)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유진.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두 청춘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8월 세상을 떠난 故 안판석 감독의 유작이다. 극본은 민효정 작가가 집필했다. 배우 추영우, 김소현, 박혁권, 서정연, 김민석, 이창훈, 장인섭, 류경인 등이 출연했다. '연애박사'는 12부작으로 편성됐으며,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된다. OTT로는 지니TV, 디즈니플러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포스터. (사진=티빙) 이날 tvN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연속 방송된 가운데, 7회 3.1%, 8회 5.9%를 기록했다. 최저 시청률과 최고 시청률을 같은 날 기록하게 됐다.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위아래로 치이며 하루하루를 버티던 팀장 ‘공은태’가 로또 1등에 당첨된 후 사직서 대신 당첨금 13억을 품고 이전과는 다른 마음가짐으로 출근하는 K-직장인 오피스 드라마다. 동명의 웹소설(서인하 작가)을 원작으로 하며 윤영빈 감독이 연출 및 극본을 맡았다. 배우 이준혁, 서현우, 오대환, 이현균, 옥자연 등이 출연했다.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10부작으로 편성됐다.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티빙 공개 후 tvN에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날(6일)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 중계 여파로 방송되지 안흔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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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6, 2026 at 8:25 AM
“감독님 그리워”…배우 김소현, 故 안판석 감독 유작 ‘연애박사’에 전한 소감 #김소현 #배우김소현 #연애박사 #드라마연애박사 #안판석감독
“감독님 그리워”…배우 김소현, 故 안판석 감독 유작 ‘연애박사’에 전한 소감 #김소현 #배우김소현 #연애박사 #드라마연애박사 #안판석감독
배우 김소현이 故 안판석 감독의 마지막 작품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5일 김소현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ENA ‘연애박사’가 오늘 첫방송 합니다”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처음 대본 받았을 때의 긴장과 촬영할 때의 고민들, 함께 울고 웃었던 순간들 모든 게 생생히 스쳐 지나간다”며 “존경하는 故 안판석 감독님께 듣고 배운 모든 것 평생 잊지 않겠다”고 고인을 추모했다. 배우 추영우-故 안판석 감독-김소현의 모습. (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 이어 “늘 그렇듯 조금 더 잘할 걸 더 잘 해내야 했다는 아쉬움이 가득하지만, 이 또한 감독님은 그대로가 좋다고 해주실 거 같아 더욱 아쉽고 그립다”며 “모든 감독님과 스태프, 배우들이 최선을 다한 연애박사 저도 감사한 마음으로 첫방송 보도록 하겠다”고 작품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소현은 “매주 월화 밤 10시 ENA ‘연애박사‘로 찾아뵐게요”라며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영우와 故 안판석 감독, 김소현이 나란히 ‘연애박사‘ 대본을 들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ENA 드라마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유진.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두 청춘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김소현과 배우 추영우가 함께 호흡을 맞췄으며, 지난 8월 별세한 故 안판석 감독이 마지막으로 연출을 맡은 유작이다.  ‘연애박사’는 오늘 첫 방송됐으며,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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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5, 2026 at 2:53 PM
[톱:프리뷰] 드라마 ‘연애박사’ 추영우X김소현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청춘” 故 안판석 감독의 유작, 몇부작? #연애박사 #추영우 #김소현 #김민석 #서정연
[톱:프리뷰] 드라마 ‘연애박사’ 추영우X김소현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청춘” 故 안판석 감독의 유작, 몇부작? #연애박사 #추영우 #김소현 #김민석 #서정연
오늘(5일) 기대 가운데 방영을 시작한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이 뜨겁다. ENA가 ‘신병4 : 사보타주’의 후속으로 야심 차게 준비한 작품은 바로 드라마 ‘연애박사’다. 민효정 작가가 극본을 집필했고, 故 안판석 감독이 연출했다. 안판석 감독의 전작은 ‘하얀거탑’, ‘밀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졸업’ 등이며, 해당 작품은 지난 8월 세상을 떠난 고인의 유작이다. 드라마 속 추영우, 김소현의 모습. (사진=디즈니+)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과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이 로봇 연구실에서 만나 펼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장르는 ‘맵고 쓰고 달콤한 청춘 로맨스’를 표방한다. 몇부작인지에 대한 관심 또한 뜨거운데, 12부작으로 준비된 것으로 알려졌다. ‘옥씨부인전’의 추영우 그리고 ‘소용없어 거짓말’의 김소현이 주연을 맡아 연기 호흡을 이뤘다. 인물관계도를 살펴보자면, 두 배우 외에도 다채로운 출연진을 자랑한다. 김민석, 서정연, 박혁권, 심혜진, 이규성, 장인섭, 이창훈 등의 배우들이 함께 했다. 스트리밍 서비스는 지니TV, 디즈니+ 등에서 한다.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양일간에 걸쳐서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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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5, 2026 at 11:07 AM
추영우X김소현 '연애박사', 오늘(5일) 첫 #방송…등장인물→OTT 관심 #연애박사 #추영우 #김소현 #등장인물 #OTT
추영우X김소현 '연애박사', 오늘(5일) 첫 #방송…등장인물→OTT 관심 #연애박사 #추영우 #김소현 #등장인물 #OTT
첫 방송을 앞둔 '연애박사' 등장인물, OTT에 이목이 쏠린다. 5일 첫 방송되는 ENA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유진.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두 청춘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다. 지난달 29일 종영한 '신병4 : 사보타주' 후속으로 방송된다. '연애박사' 포스터. (사진=ENA) 故 안판석 감독의 유작이다. 안판석 감독은 지난 8월 세상을 떠났다. 극본은 민효정 작가가 집필했다. 배우 추영우는 서한대 기계공학과 로봇공학 박사과정, 안재홍 교수 연구실 조교이자 연구실의 랩장 박민재를 연기했다. 민재는 뛰어난 두뇌에, 그걸 뛰어넘는 빼어난 외모를 지닌 공대 남신이다. 게다가 성격 또한 너그럽고, 다정하고, 성실하다. 골육종이란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어 수영선수라는 꿈도 포기해야 했던 그는, 겉으론 아무렇지 않은 척하지만 생각이 많고, 상처에 대한 두려움도 크다. 그래서 그 나이가 되도록 제대로 된 연애 한번 못했다. 이런 철벽남이 이번엔 제대로 임자를 만났다. 과연 그는 무조건 자신에게 직진하는 유진에게 마음을 열고, 맵고, 쓰고, 달콤한 사랑을 시작할 수 있을까. 김소현은 서한대 기계공학과 로봇공학 석사과정, 안재홍 교수 연구실 연구생 임유진을 연기했다. 유진은 의류학과에서 기계과로 전과했다. 의류학과에선 과탑에 공부까지 잘한 퀸카로, 스스로 여신급은 아니라는 겸손한 마음과 엉뚱하고 발랄한 성격이 매력이다. 직진밖에 모르는 성격 때문에 스승과도 척을 지고, 기계과로 전과까지 하게 됐지만 후회는 없다. 7번 넘어져도 8번 일어나면 그뿐이다. 모든 일에 성실하고 열심히 임하니, 그것도 또 밉지 않다. 그런 그가 연구실 선배인 민재에게 첫눈에 반했다. '연애박사'가 몇 부작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12부작으로 편성됐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OTT로는 지니TV, 디즈니플러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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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5, 2026 at 7:35 AM
김소현, ‘연애박사’ 첫 방송 앞두고 대본 리딩 컷 공개…故 안판석 향한 그리움 #김소현 #연애박사 #ENA #굿보이 #우연일까
김소현, ‘연애박사’ 첫 방송 앞두고 대본 리딩 컷 공개…故 안판석 향한 그리움 #김소현 #연애박사 #ENA #굿보이 #우연일까
“함께 울고 웃었던 순간들” 떠올리며 임유진으로 전하는 고마움. (사진=배우 김소현 인스타그램) 배우 김소현(26세)이 새 드라마 ‘연애박사’ 첫 방송을 앞두고 대본 리딩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작품 속 임유진 역을 맡은 그는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을 든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10월 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김소현이 동료 배우, 연출진과 함께 ‘연애박사’ 대본을 들고 서 있는 장면이 담겼다. 그는 “ENA 연애박사가 오늘 첫방송 합니다”라며 “처음 대본 받았을 때의 긴장과 촬영할 때의 고민들, 함께 울고 웃었던 순간들 모든 게 생생히 스쳐 지나갑니다”라고 전해 작품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김소현은 글을 통해 고(故) 안판석 감독을 향한 감사와 추모의 마음도 전했다. 그는 “존경하는 故 안판석 감독님께 듣고 배운 모든 것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라며 “늘 그렇듯 조금 더 잘할 걸 더 잘 해내야 했다는 아쉬움이 가득하지만, 이 또한 감독님은 그대로가 좋다고 해주실 거 같아 더욱 아쉽고 그립습니다”라고 적어 함께한 시간을 떠올렸다. “함께 울고 웃었던 순간들” 떠올리며 임유진으로 전하는 고마움. (사진=배우 김소현 인스타그램) 이어 제작진과 출연진을 향한 고마움도 빠짐없이 언급했다. 김소현은 “모든 감독님과 스태프, 배우들이 최선을 다한 연애박사 저도 감사한 마음으로 첫방송 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하며 “매주 월화 밤 10시 ENA ‘연애박사’로 찾아뵐게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여 시청을 독려했다. 김소현은 2008년 KBS 2TV 드라마 ‘전설의 고향 - 아가야 청산가자’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아역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냈다. ‘해를 품은 달’에서 윤보경의 아역을 맡아 강한 인상을 남겼고, ‘보고싶다’ 이수연 아역, ‘너의 목소리가 들려’ 장혜성 아역으로 세 작품 연속 주목을 받으며 대표 아역 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아역 이후에는 하이틴과 로맨스, 사극을 넘나들며 성인 연기자로 자연스럽게 활동 반경을 넓혀 왔다. ‘후아유 - 학교 2015’에서 이은비·고은별 1인 2역 주연을 맡아 본격적인 주연 배우로 자리 잡았고, ‘좋아하면 울리는’과 ‘조선로코 녹두전’에서는 각각 청춘 로맨스와 사극 로맨스를 통해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함께 울고 웃었던 순간들” 떠올리며 임유진으로 전하는 고마움. (사진=배우 김소현 인스타그램) ‘달이 뜨는 강’과 ‘소용없어 거짓말’에서도 주연을 맡으며 장르 스펙트럼을 넓혔다. 탄탄한 연기력과 꾸준한 작품 선택을 바탕으로 어린 시절부터 이어진 커리어를 성인 연기자로 자연스럽게 잇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예능과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김소현은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 진행을 2013년 4월부터 2015년 4월까지 맡으며 또래 시청자들과 호흡했다. 안정적인 진행과 밝은 에너지로 각종 연예 프로그램, 시상식 무대 등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각종 시상식에서도 여러 차례 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아역과 청소년 배우 시절부터 주요 시상식 무대에 꾸준히 올랐고, 성장 과정 전반에 걸쳐 드라마, 영화 부문에서 수상 경력을 쌓으며 작품 활동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함께 울고 웃었던 순간들” 떠올리며 임유진으로 전하는 고마움. (사진=배우 김소현 인스타그램) 사회공헌 활동에도 참여해 왔다.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한 것을 비롯해 청소년 관련 기관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공익 캠페인과 행사에 얼굴을 비쳤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또래상담 홍보대사, 문화체육관광부 우리말 홍보대사, 한국방문위원회 명예미소국가대표 등 여러 기관과 인연을 맺고 다양한 현장에서 대중과 소통했다. 최근 필모그래피는 로맨스와 청춘 장르를 중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2024년 드라마 ‘우연일까?’에서 이홍주 역을 맡아 청춘 로맨스를 선보였고, 2025년에는 ‘굿보이’에서 지한나 역을 맡아 활약했다. 이 흐름을 잇는 2026년 신작 ‘연애박사’까지 연달아 주연으로 나서며 동세대 대표 로맨스 배우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한편,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이 로봇 연구실에서 만나 펼치는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추영우가 박민재 역을 맡았고, 김소현은 의류학과 졸업을 앞두고 진로에 혼란을 겪는 임유진 역으로 출연해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작품은 안판석 감독 연출, 민효정 작가 집필로 완성됐으며, 10월 5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된 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같은 시간에 방송되고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아울러 방송 전부터 다양한 예고편과 포스터 공개로 관심을 모아 온 ‘연애박사’는 총 12부작 편성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미완성 청춘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로봇 연구실을 배경으로 한 대학원생들의 일상을 함께 담아낼 예정으로, 청춘 배우들의 호흡과 안판석 감독의 연출이 만나 올가을 로맨스 장르의 또 다른 선택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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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5, 2026 at 3:45 AM
‘연애박사’ 오늘 디즈니+ 첫 공개, 추영우·김소현 청춘 로맨스 시작 #연애박사 #추영우 #김소현 #안판석 #디즈니플러스 #KT스튜디오지니 #스튜디오고티 #청춘로맨스
‘연애박사’ 오늘 디즈니+ 첫 공개, 추영우·김소현 청춘 로맨스 시작 #연애박사 #추영우 #김소현 #안판석 #디즈니플러스 #KT스튜디오지니 #스튜디오고티 #청춘로맨스
한쪽 다리를 잃은 전 수영선수 민재와 진로 고민 중인 유진, 로봇 연구실에서 만난 두 청춘의 사랑과 성장.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연애박사’가 오늘 첫 공개를 맞으며 추영우, 김소현 조합의 청춘 로맨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안판석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이 작품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민재(추영우)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을 찾게 된 석사과정생 유진(김소현)이 로봇 연구실에서 만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따라간다. 연구와 사랑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려는 두 대학원생의 현실적인 고민이 중심에 놓이면서, 조금씩 가까워지고 서로의 일상에 스며드는 감정의 변화를 함께 그린다. 극 중 민재는 연애에는 담을 쌓고 연구에만 전념해온 이른바 ‘너드남’으로 등장한다. 한 번 좌절을 겪은 뒤 로봇 공학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겉으로는 단단해 보이지만 복잡한 내면을 가진 인물로 그려진다. 유진은 의류학과 졸업을 앞두고 진로에 혼란을 겪다가 민재를 계기로 로봇 연구실에 합류하는 인물로, 자신의 감정을 행동으로 직진하는 성격을 지녔다. 두 캐릭터는 성격부터 사랑을 대하는 방식까지 극과 극이지만, 함께 연구를 이어가는 과정에서 서서히 감정을 드러내며 각자의 삶에 변화를 맞는다. 연구 성과와 미래에 대한 압박, 실패의 기억 같은 현실적인 조건 속에서 두 사람의 로맨스가 맞물리며, 맵고 쓰고 달콤한 ‘미완성 청춘 로맨스’를 만들어 간다. 연기 호흡을 이끄는 축은 추영우와 김소현이다. 추영우는 수영선수의 꿈을 접은 뒤 로봇 공학자로 새 출발에 나선 민재를 맡아, 외형의 단단함과 내면의 흔들림을 담백한 톤으로 풀어낸다. 김소현은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진로를 바꾸게 되는 유진을 통해, 연구와 사랑 앞에서 쉽게 물러서지 않는 당찬 면모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촬영을 함께한 소감도 전해졌다. 추영우는 “김소현 배우와 호흡은 최고였다”며 “함께 좋은 장면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두 배우가 로봇 연구실이라는 한 공간에서 다양한 감정선을 주고받는 만큼, 멜로 장면뿐 아니라 청춘의 좌절과 고민을 드러내는 대목에서도 호흡을 맞춘 모습이 작품 전반에 담긴다. 배경이 되는 로봇 연구실은 ‘연애박사’의 주요 무대이자 인물들의 성장 무대로 기능한다. 차가운 이성과 공식, 실험 기계들로 채워진 공간 안에서 대학원생들은 연구에 매달리며 치열한 일상을 보낸다. 같은 공간에서 민재와 유진의 감정이 변화하고, 서로를 향한 시선이 쌓이면서 연구실은 동시에 사랑과 꿈을 시험하는 장소로 그려진다. 민재는 수영선수로서의 꿈을 잃은 뒤에도 다시 목표를 세우기 위해 노력하고, 새로운 분야에서 인정받기 위해 스스로를 몰아붙인다. 유진은 익숙하던 진로를 벗어나 로봇 연구실에 들어오면서 낯선 학문과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두 사람은 각자의 결핍과 고민을 마주하는 과정에서 서로에게 위로와 용기를 건네며, 관계가 깊어질수록 자신이 진짜 원하는 삶의 방향을 다시 바라보게 된다. 작품은 이러한 인물들의 마음을 따라가며, 현실의 벽에 부딪히는 순간과 마음대로 흘러가지 않는 상황을 함께 포착한다. 좌절과 선택의 순간마다 민재와 유진이 어떤 선택을 하는지, 또 그 선택이 서로의 감정과 진로에 어떤 파장을 가져오는지가 에피소드마다 쌓여 간다. 제작진 구성도 눈에 띈다. ‘연애박사’는 안판석 감독이 연출을 맡고, 민효정 작가가 극본을 썼다. 기획은 KT 스튜디오지니가 맡았고, 제작은 스튜디오고티가 담당했다. 디즈니+를 통해 선보이는 만큼, 국내 제작사와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이 함께 만든 청춘 로맨스 시리즈라는 점에서도 시선을 모은다. 올가을 낭만과 감성을 내세운 ‘연애박사’는 청춘의 사랑과 성장, 진로 앞에서의 고민을 한데 담은 로맨스 드라마로, 오늘부터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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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4, 2026 at 11:19 PM
Studio Genie releases a tribute to director #AhnPanSeok ahead of the premiere of his most recent and last kdrama, #BetweenSteps.

RIP to a true gem and gentl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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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안판석 감독님을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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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 2026 at 12:52 AM
[현장]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99년생 동갑내기 호흡? "촬영 중반까지 존댓말, 거리감 유지해" #추영우 #김소현 #연애박사
[현장]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99년생 동갑내기 호흡? "촬영 중반까지 존댓말, 거리감 유지해" #추영우 #김소현 #연애박사
배우 추영우와 김소현이 동갑내기 배우로서의 호흡을 전했다.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추영우, 김소현, 김민석, 이창훈, 임진효, 스튜디오지니 김현정 EP가 참석했다. '연애박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소현-추영우.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안판석 감독의 유작인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민재(추영우)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유진(김소현)이 로봇 연구실에서 만나 펼치게 되는 두 청춘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추영우와 김소현은 1999년생 동갑내기 배우다. 추영우는 "동갑내기긴 한데 소현이가 저보다 한참 선배라 많이 배웠다. 현장 안팎으로 많이 배웠다"라며 "일단 소현이가 우리가 추울 때나 아니면 촬영 환경적으로 문제가 있을 때 굉장히 참을성과 인내심이 좋았다. 저보다 어른스러워서 많이 배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실 중반까지도 제가 존댓말을 했다. 드라마 속 유진, 민재 사이의 타임라인을 따라갔다"라며 "초반에 엄청난 케미와 친함이 없어서 오히려 그게 연기할 때 도움이 됐다. 그런데 중반 이후로 친해져서 지금은 반말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김소현 역시 동갑내기 배우와 호흡을 맞춘 것은 처음이라고 밝혔다. 김소현은 "저도 동갑내기 상대방을 만난 게 처음이라 '되게 편하겠다' 생각했는데, 우리 관계성이 선배님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제가 계속 존댓말을 쓰다 보니 어느 정도 거리감이 늘 유지되는 상태였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또래로 그냥 친구처럼 만났으면 더 편하지 않았을까 생각해서 아쉽긴 하지만, 현장에서 잘 의지하면서 서로 케미를 잘 만들어 나갔다. 재밌었다"라고 만족감을 전했다. 또한 김소현은 "아무래도 추영우 배우가 트렌디한 부분을 잘 아니까 우리가 이런 얘기를 할 때, 인스타 얘기를 할 때 대화가 잘 됐다"라고 밝혔다. '연애박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소현-추영우.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두 사람은 작품 속 캐릭터뿐만 아니라 실제 호흡에서도 남다른 케미를 보여줬다고 밝혔다. 추영우는 "유진이랑 민재도 그렇고 소현이랑 저도 그렇고 텐션이 잘 맞았다"라며 "드라마의 분위기, 캐릭터들이 처한 상황, 톤이 잘 맞았다고 생각해서 둘이 굉장히 잘 어울리고, 누구 하나 튀는 거 없이 개그 코드도 비슷하고 연기적으로 티키타카되는 부분이 있어서 굉장히 케미가 잘 맞았다.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는데 얼굴합도 나름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김소현은 작품 속 로맨스에 대한 부담감과 함께 두 사람만의 차별점을 강조했다. 김소현은 "감독님 전 작품인 로맨스나 멜로물이 너무나 사랑받았기 때문에 사실 부담이 아예 없었다면 거짓말"이라며 "어느 정도 부담은 있었지만 캠퍼스에서 일어나는 일이기도 하고 우리만이 보여드릴 수 있는 부분이 뭘까 고민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 커플의 특징은 아마 방송을 보시면 예상을 계속 뛰어넘을 것"이라며 "예상하기 쉽지 않은 전개다. 이 친구들의 사랑이 20대 학생들이니까 '이런 사랑을 하겠지'가 아닐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 부분들이 연기하면서 늘 새롭게 느껴져서 보시는 분들도 이번에 새로운 모습들, 감성들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는 오는 5일(월)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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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 2026 at 8:03 AM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방송 전부터 OST 화제… 해외 유명 아티스트 대거 참여 #SLL #연애박사 #OST #레이첼야마가타 #ENA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방송 전부터 OST 화제… 해외 유명 아티스트 대거 참여 #SLL #연애박사 #OST #레이첼야마가타 #ENA
SLL은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방송을 앞두고 해외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OST를 미리 공개했다.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방송 전부터 OST 화제… 해외 유명 아티스트 대거 참여. (사진=SLL) SLL은 오늘 음악 유튜브 채널 '고고씽(GOGOSING)'의 콘텐츠 '프리티켓'을 통해 '연애박사' OST 4곡의 하이라이트 음원을 선공개했다고 밝혔다. 프리티켓은 드라마 주요 장면과 함께 정식 발매 전 OST 일부를 소개하는 콘텐츠이다. 해당 OST에는 미국 밴드 더 레슬리스 에이지와 싱어송라이터 마가렛 글래스피, 레이첼 야마가타 등이 참여했다. '연애박사'는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와 새로운 진로를 찾은 석사과정생 임유진(김소현)이 로봇 연구실에서 펼치는 로맨스이다. 이 드라마는 안판석 감독이 연출하고 민효정 작가가 집필했다. '연애박사'는 오는 5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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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 2026 at 5:39 AM
故안판석 감독, 유작 '연애박사' 공개 임박…민효정 작가 "영광의 시간" #연애박사 #추영우 #김소현
故안판석 감독, 유작 '연애박사' 공개 임박…민효정 작가 "영광의 시간" #연애박사 #추영우 #김소현
故안판석 감독의 유작 '연애박사'가 공개를 앞둔 가운데 민효정 작가가 심경을 전했다. 드라마를 쓴 민효정 작가는 최근 "명문대 대학원생들이 주인공인 로맨스 드라마다. 하지만 공부를 잘하는 것과 연인의 마음을 얻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며 "나이나 높은 지위, 인생을 지탱해 온 원칙조차 모두 무너뜨리는 것이 '연애'다. 연애를 잘 모르는 박사들의 환희와 절망이 바로 우리 드라마의 매력과 재미"라고 썼다. 로봇 연구실에서 만난 두 청춘, 빗속 포옹·입맞춤 담은 ‘연애박사’ 1차 티저 공개. (사진=디즈니플러스) 이어 "'연애박사'라는 제목의 아이러니도 여기에서 나온다. 민재와 유진은 모두 결핍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신이 아니라 인간일 뿐이고, 인간은 누구나 결핍과 걱정을 안고 살아간다"며 "러나 실패가 두려워 도전도 못하고 내일의 불행을 걱정하며 오늘의 행복을 포기해서는 안된다. 필멸의 존재인 인간으로, 유한하기에 소중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전하고 싶었다"고 했다. 또 "대단히 극적인 사건이나 판타지, 악역이 나오지는 않는다. 대신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우리의 이웃이나 친구, 가족으로 느낄 수 있는 인물들이 등장한다"며 "지극히 현실적인 일상의 이야기들과 로맨스지만, 그렇기에 오히려 더 시청자들이 인물의 상황과 감정에 이입하고 두 사람의 희로애락에 같이 울고 웃게 되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추영우 배우는 대본을 해석하고, 캐릭터를 이해하는 능력이 뛰어난 배우다. 안판석 감독님께서도 추영우 배우에게 여러 번 놀랐다고 말씀하셨는데, 대본의 뒷부분을 먼저 보여준 것이 아니냐며 농담하실 정도였다"며 "김소현 배우는 제가 생각한 임유진 캐릭터와 이미지부터 무척 흡사했다. 당시 감독님께서 소현 배우가 캐스팅되길 '기도해라'라고 말씀하셨는데, 결국 제 기도가 이루어졌다"고 했다. 끝으로 "편집을 모두 마치고 안판석 감독님과 우리 드라마의 주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당시 감독님은 드라마를 만들고 있는 지금이, 특별할 것 없는 매일이 소중한 영광의 시간이라고 하셨다. 우리가 좋은 드라마를 만들었다고, 빨리 시청자분들께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씀하셨다"고 했다. 그는 "감독님과 드라마를 만들 수 있었던, 그 매일은 제게도 영광의 시간이었다. '연애박사'가 매일을, 현재를, 지금을 소중하게 살고 계신 모든 분께도 용기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10월 5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추영우(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김소현(임유진)의 이야기를 그린다. 안판석 감독은 지난 8월 2일 뇌출혈로 쓰러져 치료를 받던 중 별세했다. 향년 6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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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9, 2026 at 11:50 PM
由金所泫 김소현 (Kim So Hyun) 同埋秋英宇 추영우 (Choo Young Woo) 主演嘅新劇《Between Steps》即將喺10月5日首播。劇集講述前游泳選手同埋對前路迷茫嘅服裝系學生,喺機械人實驗室相遇嘅故事。最新公開嘅海報展現兩人喺巴士上嘅溫馨互動,預示一段關於青春、迷茫與互相治癒嘅浪漫愛情即將展開。
金所泫 김소현 (Kim So Hyun) 新劇《Between Steps》10月首播:與秋英宇 추영우 (Choo Young Woo) 譜出機械人實驗室浪漫史
## 導演安畔錫 안판석 (Ahn Pan Seok) 遺作《Between Steps》公開海報:金所泫與秋英宇演繹笨拙卻甜蜜嘅愛情 踏入秋季,韓國劇集市場迎來一部備受關注嘅浪漫新作。由金所泫 김소현 (Kim So Hyun) 同埋秋英宇 추영우 (Choo Young Woo) 領銜主演嘅《Between Steps》,最近釋出官方主海報。呢部劇集唔單止係已故著名導演安畔錫 안판석 (Ahn Pan Seok) 嘅遺作,更加因為獨特嘅角色設定同埋背景,引起唔少劇迷與媒體嘅討論。今日我哋一齊嚟分析呢部劇集嘅亮點、角色背景,以及點解佢有潛力成為今季值得關注嘅影視作品。 踏入秋季,韓國劇集市場迎來一部備受關注嘅浪漫新作。由金所泫 김소현 (Kim So Hyun) 同埋秋英宇 추영우 (Choo Young Woo) 領銜主演嘅《Between Steps》,最近釋出官方主海報。 ## 劇情背景:從運動員與時裝學生,到機械人實驗室嘅跨界相遇 《Between Steps》將故事舞台設定喺一個充滿科技感嘅機械人研究實驗室裡面。呢個背景打破一般愛情劇多數設定喺辦公室或者校園常規,為劇情注入新鮮感。劇集深入探討研究生嘅日常生活、學術研究壓力,以及佢哋喺高壓環境下萌生嘅感情與互相扶持。 男主角朴敏載 박민재 (Park Min Jae),由秋英宇 추영우 (Choo Young Woo) 飾演。佢曾經係一名充滿潛力嘅高中游泳選手,可惜因為疾病失去右腿,被迫放棄運動員夢想。經歷人生重大打擊之後,佢選擇喺機械人技術領域尋找新出路,並成為一名博士生。佢嘅生活節奏緩慢但非常勤奮,將心力完全投入研究之中,直到遇上女主角,平靜嘅生活開始產生變化。 女主角林有珍 임유진 (Im Yoo Jin),由金所泫 김소현 (Kim So Hyun) 飾演。佢原本係服裝與紡織系嘅碩士生,正當準備畢業之際,卻對未來感到迷惘。因為一次未具體說明嘅事件,佢被貼上「麻煩製造者」嘅標籤,導致進修時裝嘅計劃全面停滯。機緣巧合下,佢接觸到機械人領域,並遇上敏載。有珍性格大膽、直率,佢嘅出現漸漸融化敏載因為創傷而封閉嘅內心。 ## 角色設定對比分析:互補性格帶來嘅化學反應 為咗讓讀者更清晰了解兩位主角嘅性格差異同埋互補之處,以下整合咗佢哋嘅基本設定與背景對比: **項目** | **林有珍 임유진 (Im Yoo Jin)** | **朴敏載 박민재 (Park Min Jae)** ---|---|--- **演員** | 金所泫 김소현 (Kim So Hyun) | 秋英宇 추영우 (Choo Young Woo) **學歷背景** | 服裝與紡織系碩士生 | 機械人技術博士生 **過去經歷** | 計劃進修時裝,因意外事件受挫 | 前高中游泳選手,因病失去右腿 **性格特質** | 大膽、直率、行動力強 | 謹慎、步伐緩慢、內心防備心重 **感情動態** | 主動打破隔閡,尋找新方向 | 被動、專注研究、逐漸被對方感染 呢種「動與靜」、「直率與謹慎」嘅配搭,為劇集提供豐富嘅劇情張力。觀眾可以預期,兩人喺合作研究機械人嘅過程中,會產生唔少因為性格差異而引起嘅火花。機械人需要精準嘅程式設定,而人類嘅感情卻充滿變數,呢種對比亦係劇集一大看點。 ## 官方海報隱藏嘅劇集氛圍與細節 最新發佈嘅主海報,為劇集定下溫暖而寫實嘅基調。海報中,有珍同埋敏載並肩坐喺巴士座位上,兩人雙手緊握。陽光透過車窗灑喺佢哋身上,有珍輕輕將頭靠喺敏載嘅肩膀上,畫面平靜而溫馨。 海報上嘅標語寫住:「兩個對愛情感到笨拙嘅年輕人之間,一段辛辣、苦澀又甜蜜嘅浪漫故事。」呢句說話準確點出劇集嘅核心:愛情並非只有表面嘅甜蜜,當中亦包含面對現實挫折、轉換人生跑道嘅苦澀。兩人喺學術研究同埋愛情嘅夾縫中摸索前行,呈現出年輕人面對未知將來時真實而笨拙嘅一面。 ## 製作團隊與導演班底:延續寫實浪漫風格 提到《Between Steps》,不得不提已故導演安畔錫 안판석 (Ahn Pan Seok)。佢過去執導過多部膾炙人口嘅寫實浪漫劇,包括《經常請吃飯的漂亮姐姐》(Something in the Rain)、《春夜》(One Spring Night)以及《畢業》(The Midnight Romance in Hagwon)。安導演一向擅長捕捉人物之間細膩嘅情感變化,並以寫實嘅鏡頭語言呈現都市人嘅感情世界,從不刻意製造誇張狗血嘅劇情。 製作團隊表示,呢個笨拙但具有普世共鳴嘅愛情故事,係每個人喺人生中都可能經歷過嘅階段。團隊高度讚賞金所泫 김소현 (Kim So Hyun) 同埋秋英宇 추영우 (Choo Young Woo) 之間嘅化學反應,認為佢哋嘅演出超出預期,真誠地演繹出青春期未完成嘅各種面貌。 ## 總結:值得留意嘅秋季寫實劇集 《Between Steps》提供一個結合科技研究與人物成長嘅故事框架。無論係對於曾經經歷過夢想破滅,需要重新出發尋找自我嘅觀眾,定係喜歡細膩感情描寫嘅劇迷,呢部作品都提供咗一個充滿共鳴感嘅觀賞選擇。 劇集已排定於韓國時間10月5日晚上10點正式首播。對於大中華地區,包括香港、台灣、中國內地及新加坡等地嘅觀眾,可以留意相關影視串流平台嘅同步更新資訊。透過觀察兩位主角點樣喺高壓嘅機械人實驗室中,一步一步重建對未來同埋愛情嘅信心,相信能夠為觀眾帶來深刻嘅體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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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7, 2026 at 2:33 PM
디즈니+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가을 감성 메인 포스터 공개 #연애박사 #추영우 #김소현 #안판석 #디즈니플러스 #KT스튜디오지니 #스튜디오고티 #로맨스드라마
디즈니+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가을 감성 메인 포스터 공개 #연애박사 #추영우 #김소현 #안판석 #디즈니플러스 #KT스튜디오지니 #스튜디오고티 #로맨스드라마
고등학교 수영선수 출신 ‘민재’와 방황 끝에 새 길을 찾은 ‘유진’, 로봇 연구실에서 시작되는 청춘 로맨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연애박사’가 추영우, 김소현의 로맨스를 전면에 내세운 메인 포스터를 선보이며 가을 편성 흐름을 알렸다. 안판석 감독이 연출을 맡은 ‘연애박사’는 오는 10월 5일부터 매주 월, 화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민재(추영우)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가 새 길을 찾은 석사과정생 유진(김소현)이 로봇 연구실에서 만나면서 서로에게 스며드는 과정을 그린 로맨스다. 제목처럼 두 사람이 겪어가는 사랑의 맵고, 쓰고, 달콤한 순간들이 가을 정서와 맞물려 전개된다. 새로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버스 뒷좌석에 나란히 앉은 민재와 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같은 공간을 공유하면서도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는 시선은 아직 사랑에 서툴고 조심스러운 두 청춘의 상태를 드러내고, 나란히 앉은 거리감 속에서 관계가 시작되는 초입의 공기를 전한다. 특히 민재의 어깨에 고개를 살짝 기대고 있는 유진의 포즈는 두 사람 사이에 천천히 피어나는 감정을 보여준다. 편안함과 긴장이 함께 느껴지는 이 장면은 두 인물이 어떤 계기를 통해 한층 더 가까워졌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남기며, 버스라는 일상의 공간을 두 캐릭터의 전환점으로 끌어온다. 출연진 조합도 눈에 띈다. ‘연애박사’는 확신의 대세 배우로 자리 잡은 추영우와 데뷔 19년 차인 김소현이 함께 만드는 미완성 청춘 로맨스로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두 배우가 로봇 연구실이라는 이색적인 배경 속에서 서로의 상처와 진로 고민을 마주하며 변화를 맞는 인물을 연기한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는 직진 고백 장면부터 입맞춤에 이르는 순간까지, 민재와 유진이 겪는 여러 단계의 감정이 짧게 엮였다. 설렘이 고조되는 장면들이 이어지면서 예비 시청자들은 온라인 댓글을 통해 과몰입 반응을 쏟아냈고, 포스터 공개 이후 두 사람의 로맨스 서사가 어떻게 확장될지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나한테 연애세포가 없는 줄 알았지… 이거 보니까 연애하고 싶어지네”, “추영우랑 김소현 케미가 벌써부터 가슴 설레게 함”, “추영우 김소현 연애박사 인생 드라마 될 것 같다” 같은 댓글이 잇따랐다. “추영우 김소현 얼굴합 설렘 미쳤다”, “올가을을 얼마나 설레게 할지 감도 안 와”라는 반응도 올라오며 두 배우의 호흡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 제작진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연애박사’는 안판석 감독이 연출을 맡고, 극본은 민효정 작가가 집필했다. 기획은 KT 스튜디오지니가, 제작은 스튜디오고티가 담당해 디즈니+와 함께 로맨스 장르의 새로운 조합을 꾸렸다. 추영우가 연기하는 민재는 선수 시절의 기억과 한쪽 다리를 잃은 이후의 삶을 함께 안고 살아가는 박사과정생으로, 로봇 연구실에서 자신의 역량을 다시 증명하려는 인물이다. 김소현이 맡은 유진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가 새 방향을 찾기 위해 석사과정에 들어온 캐릭터로, 민재와 마주치면서 감정과 목표 모두에 변화를 겪는다. 두 청춘이 같은 연구실에서 일과 사랑을 동시에 맞닥뜨리는 설정은 캠퍼스 드라마의 요소와 청춘 성장극의 분위기를 함께 불러온다. 여기에 버스 뒷좌석 포스터가 보여주는 조용한 호흡이 더해지면서, ‘연애박사’가 가을 저녁 시간대에 어울리는 로맨스 드라마로 자리를 잡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가을 감성을 전면에 내세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연애박사’는 맵고, 쓰고, 달콤한 청춘 로맨스를 표방하는 작품으로, 오는 10월 5일부터 매주 월, 화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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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7, 2026 at 1:1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