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연
안희연 당근밭 걷기
#few필사
December 4, 2024 at 3:24 PM
안희연 시집 당근밭 걷기
June 28, 2026 at 2:43 PM
소장도서라서 살 수 없었지만 여기에 수록된 안희연의 시 세 편이 좋았다
January 14, 2026 at 9:33 AM
요새 꽂힌 작가
조예은, 최진영, 안희연, 그리고 대런애쓰모글루...
@스파이가섞여있는데요?
ㄴ그러하다.
January 30, 2025 at 10:56 PM
#글씨쓰뤼엘 #한인회필사당

📖안희연, <슈톨렌>
🖋️플래티넘 센츄리 셰오하 M

어제 필사하고 올리려는데 빡치는 일이 일어났고…
December 4, 2024 at 11:49 AM
사월이 끝났을 뿐인데 세상이 끝나버린 기분이 들어.
안희연, <당근밭 걷기> 중 본섬
May 12, 2026 at 2:50 PM
재밌게 봤던 영화에 나왔던 신스틸러들. 달콤한 인생의 황정민(백사장), 타짜의 김윤석(아귀), 더 킹의 김소진(검사 안희연), 화차의 박해준(사채업자).
January 5, 2026 at 10:06 PM
1.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신형철)
2. 신형철, 안희연
3.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안희연)
4. 헤르만 헤세 디 에센셜^^@ << 리니님이 선물해주셧슨
5. 자살(에두아르 르베)
6. 신형철... 조지오웰
7. 교보문고
8. 현대라틴아메리카(스키드모어)
9. 크눌프(헤르만헤세)
10. 알라딘 문장부호 인덱스!!
11. 아무래도 집인 것 같다
12. 이방인(알베르카뮈), 1984(조지오웰), 동물농장(조지오웰)
ㄴ이 책들은 나의 스테디셀러임. 매년 읽어줘야해
13. Arte, 민음사, 기타 나의 전공책 출판사...
올해도 돌아온 …
〈2025 독서생활을 돌아보는 질문 15가지〉
각종 연말 모임, 회고, 12월 다이어리 정리에 사용하시면 제법 즐거우실지도요…🤍저장해서 이미지 위에 쓰셔도 되고요. 편하신 대로 활용하세요.

(🐶작년처럼 인알로 보여주시면 다같이 더욱 즐겁다!)
December 24, 2025 at 12:50 AM
26.04.05 #필사의정 #딥펜 #필사

ᴾ 니코 유광 G
ᴵ 디아민 뮤직 Chopin
⁺ 네뷸라 Smooth 77g

미지근한 물을 의심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연주하라, 내면을 향하여
<피아노의 병>, 안희연
April 5, 2026 at 12:23 PM
하석진, “오늘부터 네 형” 선언 후 안희연 향한 직진 이어간다 #사랑이온다 #하석진 #안희연 #배윤규 #윤유선 #권해효 #KBS2TV주말드라마
하석진, “오늘부터 네 형” 선언 후 안희연 향한 직진 이어간다 #사랑이온다 #하석진 #안희연 #배윤규 #윤유선 #권해효 #KBS2TV주말드라마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하석진, 미혼모 안희연 거절에도 두 번째 고백 시도. (사진=KBS2TV주말드라마사랑이온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김무진이 한규림을 향한 마음을 굽히지 않는 전개가 이어진다. 미혼모라는 현실을 내세워 거리를 두는 한규림과, 그런 상황에서도 다시 마음을 전하려는 김무진의 태도가 맞부딪치며 극의 긴장감이 높아진다. 앞서 방송에서는 한규림이 자신의 상황을 솔직히 털어놓으며 김무진을 밀어냈다. 그러나 김무진은 물러서지 않고 진심을 전했고, 두 사람 사이에는 애틋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이 과정에서 김무진이 “오늘부터 네 형”이라고 말하며 한규오를 받아들이는 장면까지 더해지며 한가네와의 관계도 달라졌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하석진, 미혼모 안희연 거절에도 두 번째 고백 시도. (사진=KBS2TV주말드라마사랑이온다) 19회에서는 두 사람의 온도 차가 더욱 뚜렷하게 드러난다. 한규림은 자신을 찾아온 김무진 앞에서 감정을 눌러가며 선을 긋고, 김무진은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다시 한 번 고백을 이어간다. 잠시 마음이 동요하던 한규림은 곧 자신의 현실을 다시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아,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키운다. 한규오의 서사는 또 다른 축을 형성한다. 그는 그동안 자신이 의지해온 호스트바 주임과 손지열 부부가 8년 동안 자신을 속이며 사기를 쳐왔다는 사실을 마주한다. 이미 김무진이 가해자들을 찾아가 응징한 바 있지만, 한규오는 뒤늦게 드러난 거짓의 시간 앞에서 싸늘히 굳은 표정과 눈빛으로 자괴감과 분노를 드러낸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하석진, 미혼모 안희연 거절에도 두 번째 고백 시도. (사진=KBS2TV주말드라마사랑이온다) 지난 세월이 거짓으로 드러난 만큼, 한규오가 이 충격을 어떻게 견디고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할지가 관전 포인트다. 제작진은 한규오가 인생 최대의 시련을 맞이한 상황이라고 짚으며, 그가 이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예고했다. 가족 서사에서는 고윤희의 방황이 이어진다. 정류장 의자에 홀로 앉아 있는 그는 친딸 한규림과 의붓딸 장서현 모두에게 상처를 남겼다는 죄책감에 사로잡힌다. 집을 떠난 뒤에도 착잡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 채 자신이 걸어온 선택들을 되돌아보며 무너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하석진, 미혼모 안희연 거절에도 두 번째 고백 시도. (사진=KBS2TV주말드라마사랑이온다) 고윤희 주변 인물들의 변화도 눈여겨볼 지점이다. 그동안 곁을 지켜온 남편 장훈태가 앞으로 어떤 반응을 보일지, 고윤희가 그마저 떠나보내게 될지 여부가 긴장감을 더한다. 아울러 죄책감에 빠진 그가 두 딸 앞에 다시 설 수 있을지, 가족 관계가 어떤 방식으로 재정비될지도 관심사다. 한편 김무진과 한규림, 한규오, 고윤희를 둘러싼 인물들의 감정선이 동시에 요동치면서 ‘사랑이 온다’ 19회는 각자의 선택이 얽히는 분기점으로 그려질 전망이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19회는 4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3, 2026 at 11:18 PM
📝 241129 #지온필사 #필사보따리_풀었다 #한인회필사당

✒ 트위스비 에코 그레이
🎨 디아민 잉크벤트 해피 홀리데이
📚 안희연, 당근밭 걷기 中 자귀

twitter.com/lia_cecil_/s...
December 2, 2024 at 12:20 PM
*당근밭 걷기 中 당근밭 걷기, 안희연*의 작품이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시집이야. 저쪽에서도 자주 꺼내보곤 했더랬지.
November 19, 2024 at 2:32 PM
모든 얼굴에서 성급히 악인을 보는 내게
이런 표현은 정말 어떻게 할 수 있는걸까

✒️카쿠노 F
💧메이지노이로 신바시이로
📃실감,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안희연
#필사보따리_풀었다
#시에란_필사
#한인회필사당
June 15, 2024 at 3:38 PM
모든 시간이 다 자국이라는 사실이 중요하다

-안희연,<당근밭 걷기>중에서
September 23, 2025 at 11:02 AM
안희연, “다시는 너 잃는 일 없다” 직진 고백에 눈물의 포옹 #사랑이온다 #안희연 #하석진 #배윤규 #윤유선 #진경 #류승수 #KBS2TV주말드라마
안희연, “다시는 너 잃는 일 없다” 직진 고백에 눈물의 포옹 #사랑이온다 #안희연 #하석진 #배윤규 #윤유선 #진경 #류승수 #KBS2TV주말드라마
하석진, 8년간 사기 상처 안은 배윤규 보듬으며 한집에 머물게 해. (사진=KBS)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상처를 안고 살아온 남매가 서로를 끌어안으며 감정을 터뜨렸다. 19회 #방송 말미 한규오가 누나 한규림을 꽉 끌어안았고, 두 사람은 말없이 눈물을 흘리며 그동안 쌓였던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김무진은 한규오에게 손지열 일행의 사기 자술서를 건네며 8년간 이어진 사건의 전말을 털어놨다. 그는 깊은 분노와 자책에 빠진 한규오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자학이 얼마나 몸에 안 좋은데, 내가 8년 동안 해봐서 안다”라며 위로했고, 누구에게도 쉽게 내놓지 못하던 상처를 조심스레 감싸 안았다. 하석진, 8년간 사기 상처 안은 배윤규 보듬으며 한집에 머물게 해. (사진=KBS) 한규림은 집에서 또 다른 빈자리를 마주했다. 떠난 동생 한규영의 방을 바라보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고, 아버지 한석중 앞에서는 애써 침착한 척했지만 가족사진 속 한규영을 보다가 도시락만 두고 사라진 엄마 고윤희까지 떠올렸다. 결국 사진을 찢어버리며 자신을 떠난 가족들에 대한 복잡한 감정과 깊은 상처를 드러냈다. 고윤희는 친딸과 의붓딸 사이에서 죄책감에 눌렸다. 장서현을 위해 준비한 도시락을 한규림에게 대신 전해준 일을 남편 장훈태에게 털어놓은 뒤, 정작 친딸에게 자신이 엄마라는 사실조차 제대로 말하지 못한 채 돌아온 자신을 탓했다. 오랜 세월 친자식들을 외면해 온 기억까지 떠오르자 남편의 위로도 거부하고 혼자 지내겠다고 하면서, 두 딸 사이에서 깊어진 후회가 묵직하게 이어졌다. 하석진, 8년간 사기 상처 안은 배윤규 보듬으며 한집에 머물게 해. (사진=KBS) 출근길에 나선 한규림은 뜻밖에 김무진과 마주쳤다. 그는 환한 미소로 인사했지만 한규림은 “나 무진 씨한테 안 가”라며 다시 한번 선을 그었다. 그럼에도 김무진은 한 발도 물러서지 않고 “매일 까여도 매일 고백할 거다. 다시는 너 잃는 일 없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냈고, 애써 감정을 눌러 그를 밀어내는 한규림과 변함없이 다가서는 김무진의 엇갈린 마음이 대비됐다. 한규영은 조흥식을 통해 고윤희가 한규림을 찾아왔다는 사실을 듣고 반찬가게로 향했다. 왜 찾아왔는지 따져 묻는 동생에게 한규림은 엄마 같은 건 없다며 냉정하게 선을 그었다. 그럼에도 한규영은 “너한테 뭐 준 거 발각되면 가만 안 있겠다”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떠났고, 홀로 남은 한규림은 17년 만에 나타나 정체도 밝히지 않고 돌아선 엄마를 떠올리며 참아왔던 서러움을 눈물로 쏟아냈다. 다른 쪽에서는 뜻밖의 인연도 이어졌다. 홍옥선은 40년 지기 친구와 아들 모두와 연을 끊었다며 한석중에게 답답함을 털어놓았다. 그러자 한석중은 “배신 안 할 놈들을 소개시켜 드릴까요?”라며 인형 뽑기 기계 앞으로 데려가 연달아 인형을 뽑아주며 분위기를 바꿨다. 자신을 “산타클로스”라고 부르는 그의 넉살에 결국 홍옥선은 “친구 하자”며 먼저 손을 내밀었고, 서로의 자식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새로운 우정을 시작했다. 하석진, 8년간 사기 상처 안은 배윤규 보듬으며 한집에 머물게 해. (사진=KBS) 방송 말미에는 한규오의 감정이 폭발했다. 그는 누나가 보낸 진심 어린 메시지를 읽고 그동안 눌러뒀던 마음을 눈물로 쏟아냈고, 김무진에게 죽지 않겠다고 다짐한 뒤 집으로 돌아왔다. 집 앞에서 마주친 한규오와 한규림은 말보다 먼저 포옹으로 마음을 전했고, 상처투성이인 동생의 얼굴을 바라보는 한규림은 속상함과 애틋함 속에서 조용히 등을 토닥였다. 두 사람의 포옹을 한걸음 떨어진 곳에서 지켜보는 김무진의 미소가 더해지며, 어긋났던 가족의 시간이 조금씩 바뀌는 순간이 그려졌다.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은 김무진이 한규오에게 사기 진실을 알린 장면에 속이 시원하다는 반응과 함께, 엄마를 향한 한규림의 상처와 규오의 눈물에 공감했다. 아버지 한석중과 홍옥선의 인형 뽑기 장면을 두고는 중년 로맨스를 떠올리는 반응도 이어지는 등 등장인물의 선택과 관계 변화에 관심이 쌓였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20회는 10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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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4, 2026 at 10:52 PM
오늘 산 책
안희연 시인 시집을 미루고미루다 실물로 구매함
텃밭농사는 그냥 호기심으로...나이먹고 할수도 잇으니까(?
맨밑엔 그냥 노트 ㅎ.ㅎ
February 28, 2025 at 12:29 PM
여름이 훌쩍 다가왔지요
안희연 시인의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추천드립니다
June 17, 2026 at 2:31 AM
오랜만에 안희연 시집 <당근밭 걷기>를 펼쳤더니 너는 나의 가장 무른 부분
November 28, 2024 at 1:56 PM
안희연 시인을 영업합니다...🤍
October 23, 2024 at 5:11 PM
smore.im/quiz/jhYrngD...

안희연 시인님의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구절이 나왔네요 😊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 알라딘 : 시하는 삶
알라딘 : 시하는 삶 - 당신의 시BTI에 어울리는 시집은?
smore.im
May 18, 2024 at 6:26 AM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 안희연
June 12, 2024 at 3:53 PM
2023.08.23 3일간의 비

김바다 안희연 유현석
August 23, 2023 at 10:24 AM
이 여름, 이 겨울을 지나면 또 한 겹의 피막이 생겨나겠지. 이 사랑, 이 터널을 빠져나가도 또 한 겹의 피막이 생겨나 있을 것이다. 그 시간을 믿으며 가야겠다. 당신도 그랬으면 좋겠다. - <단어의 집>, 안희연
August 4, 2025 at 5:31 AM
밤이 깊어지면 당신이 좋아지면
안희연
June 9, 2025 at 10: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