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으나
다리는 앉으나 서나 꼬고있어야 얇아보여><

#심심하니까 #다리사진 #몰아올리기 #스타킹 #필수
January 18, 2026 at 2:42 AM
앉으나 서나 해무 생각
February 23, 2025 at 12:07 PM
#니혼슈 #青空日本酒部
앉으나 스나 우부스나
July 17, 2025 at 2:47 PM
하루쟁일 오래 앉으나 서나 눕나 불편하더라니 생리철이었다
August 21, 2026 at 9:37 AM
앉으나 누우나 대요 손목 그러모아 꽈악 잡는 게 왤케 좋냐..
March 18, 2026 at 3:59 AM
요즘은 자나깨나 서나앉으나 VOID, 이 시날 생각뿐입니다
지금은 누워있지만
June 2, 2025 at 6:57 AM
야밤에 찾아와서 앉으나서나 니생각밖에 안나잖냐😡😡 하는것도..
January 5, 2025 at 9:15 PM
앉으나 서나 고통 받는 삶 사시길🫶
August 16, 2026 at 5:12 AM
저녁 먹고 깜빡 잠이 들었었네요. 피곤했었나 봅니다. 할무니 다리가 걱정입니다. 지금쯤 멍들어서 시큰거리지 않을까요. 아침에 문안 전화 드려야겠어요. 이런 노래가 생각납니다. 🎶앉으나 서나 할무니 생각~우우우~앉으나 서나 할무니 생각 우우우~🎤🎼
September 22, 2026 at 3:23 PM
울랄라~ 흔들흔들~ (야근하기 싫어서 점심시간 반납하고 책상 앞에 앉았으나 할 일을 열심히 회피나 하는 모습이다)
April 24, 2026 at 3:21 AM
앉으나 서나 피크민 생각
November 24, 2024 at 8:58 AM
자나깨나 앉으나서나 술마실궁리
September 20, 2026 at 12:23 PM
앉으나 서나 통증이 있긴 한데...탁센 먹었고...화요일에 한의원가면 쫌더 낫것지ㅜ
January 4, 2025 at 1:03 PM
서서 이 닦고 있는데 샤오미 미밴그에서 “너무 오래 앉아 계셨습니다” 알람 띄움. 키 작으면 앉으나 서나 똑같다는 거냐!
July 23, 2024 at 5:11 AM
앉으나 눕히나 넘 이쁘시네요
May 21, 2026 at 5:04 AM
ㅋㅋㅋㅋㅋㅋㅋㅋ 앉으나 눕나 여름이
February 19, 2026 at 1:31 PM
어떻게 사람이 앉으나 서나 벽인지🤭
아름다운 체격차예요..... 그림도 완벽하게 아름다워요.....(감동의 입틀막
March 30, 2026 at 4:01 PM
앉으나 서나 자꾸 막장같은 이야기만 떠오름
December 1, 2025 at 9:57 AM
앉으나 서나 과제 생각
하지만 지금은 누워있다오
June 12, 2026 at 4:09 PM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
하지만 지금은 누워있다오
January 19, 2025 at 3:29 AM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
하지만 지금은 누워있다오
December 27, 2025 at 2:41 AM
[리빙포인트] 앉으나 서나 걱정뿐이라면 누우면 된다.
June 19, 2026 at 3:44 AM
이제 자리에 잠깐 앉았으나 또 우체국 시스템과 싸워야 함.
September 5, 2025 at 7:36 AM
집사는 집에서나 밖에서나 앉으나 서나 늘 흑단이 생각뿐...
February 23, 2025 at 2:51 PM
내 사랑 꽃사슴ㅎㅎ 2013년 7월 27일 심선생이랑 저녁 먹으러 나가다가 집 앞에서 내 다리에 휘감겨 안 떨어지는 작고 마른 삼색이를 만남. 그 길로 동물 병원 갔는데 6개월 정도 된 아이고 영양 부족 말고는 아픈 곳 없이 건강. 아마 누군가 키우다 버린 게 아니었을까. 우리 집에 들어와서 한동안은 불안한지 무조건 내 옆에 붙어있었다. 앉으나 서나 내 옆에. 일할 땐 책상 위에. 그땐 당시 못생긴 아이를 얼떨결에 키우게 되었다며 심선생한테 투덜댔었는데 당시의 나는 눈깔부터 모든 것이 정상이 아니었던 듯^^
November 25, 2024 at 5:1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