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카뮈
긍데 블친이랑 오프하묜.. 머해야해?
안뇽하세요 블친밈...
...
...
...
...교보문고갓다가알라딘갓다가책사들고북카페가실래요?
아니묜다꾸해도조아요...
알베르카뮈조아하세요?조지오웰은요?
저시끄럽다고요?
넵.
April 22, 2026 at 8:17 AM
아 제목은
#이방인
#디에센셜알베르카뮈
라는 신간에 포함되어 있음
November 20, 2024 at 6:37 AM
#자기가_팠거나_파는_장르를_말해보자_이중_좋아하는장르가_있으면_rp

발더스게이트3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사이버펑크 2077
마우스워싱
보더랜드
Five nights at Freddy's
뱅드림
우마무스메
쥬라기공원
브레이킹 배드
소울이터
스콧필그림
걸즈밴드크라이
아울하우스
쉬라
앰피비아
스티븐유니버스
나는 에이미를 사랑해
체인소맨
자우림
데프톤즈
챠펠론
이방인<알베르카뮈
폭풍의언덕<에밀리브론테
디어에반핸슨
November 10, 2025 at 2:22 PM
1.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신형철)
2. 신형철, 안희연
3.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안희연)
4. 헤르만 헤세 디 에센셜^^@ << 리니님이 선물해주셧슨
5. 자살(에두아르 르베)
6. 신형철... 조지오웰
7. 교보문고
8. 현대라틴아메리카(스키드모어)
9. 크눌프(헤르만헤세)
10. 알라딘 문장부호 인덱스!!
11. 아무래도 집인 것 같다
12. 이방인(알베르카뮈), 1984(조지오웰), 동물농장(조지오웰)
ㄴ이 책들은 나의 스테디셀러임. 매년 읽어줘야해
13. Arte, 민음사, 기타 나의 전공책 출판사...
올해도 돌아온 …
〈2025 독서생활을 돌아보는 질문 15가지〉
각종 연말 모임, 회고, 12월 다이어리 정리에 사용하시면 제법 즐거우실지도요…🤍저장해서 이미지 위에 쓰셔도 되고요. 편하신 대로 활용하세요.

(🐶작년처럼 인알로 보여주시면 다같이 더욱 즐겁다!)
December 24, 2025 at 12:50 AM
오랜만에 서점에서 산 책은 치즈 (
🧀빌렘 엘스호트)

도서관에서 빌린책들은
추리소설가의 살인사건
침묵의 퍼레이드(히가시노 게이고)
시지프 신화(알베르카뮈)
오역하는 말들 (황석희)

이달초에 알라딘 온라인에서 구입한건
시집과 각본집…
October 18, 2025 at 12:05 PM
구독 서비스 열리면 알베르카뮈 도장깨기 해야지, 가치관이 비슷해서 밑줄 긋게 되는 문장들이 잔뜩임 ㅋㅋㅋㅋ
April 25, 2025 at 9:55 AM
헤르메스학배우려보니카발라이야기나옴 카발라공부하니 요가 히브리어 세피로트 나오는데 전혀모르겠고 히브리어보다보니 구약성경나와서 다시 신학으로돌아감 서양철학달리다가 칸트에서 브레이크밟고 헤겔에서포기함 여기에서 실존주의의 앙 알베르카뮈소설로 히스클리프된 마음을 복원해야하는데 헤겔비트겐슈타인 논리철학 명제증명보고있으니 속상함
그래서 헤르메스학이 뭔데
February 9, 2026 at 8:15 AM
@bagseonju534
@vip77_707
@siwonbooks
#장미빛필사단 1일차
끝없이 자신을 넘어가려는 사람
알베르 카뮈, 『시지프 신화』
시지프는 거대한 바위를 밀며 산에 오른다.
정상에 다다를 듯한 순간,
바위는 또 아래로 굴러 떨어진다.
그는 잠시 그 장면을 바라본다.
분노할 수도, 포기할 수도 있는 순간이다.
그러나 그는 다시 내려가 바위를 또 민다.
이 반복은 멈추지 않는다.
#필사의문장삶이달라지는기록 #시원북스출판사 #김이율 #알베르카뮈 #TheMythOfSisyphus #AlbertCamus
June 29, 2026 at 3:00 PM
알베르카뮈의 글은 카프카와 비슷하면서도 좀 더 희망적인 느낌이 든다
July 26, 2025 at 5:23 AM
알베르카뮈가...너무 좋다.....흑...
March 15, 2026 at 1:44 PM
뮤지컬 ‘시지프스’, 3개월 여정 끝…창작 뮤지컬 저력 확인 #뮤지컬시지프스 #시지프스 #알베르카뮈 #이방인 #이형훈 #송유택 #강하경 #조환지
뮤지컬 ‘시지프스’, 3개월 여정 끝…창작 뮤지컬 저력 확인 #뮤지컬시지프스 #시지프스 #알베르카뮈 #이방인 #이형훈 #송유택 #강하경 #조환지
창작 뮤지컬계에 강한 인상을 남긴 뮤지컬 ‘시지프스’가 약 3개월간 이어진 무대를 끝내고 관객들과 작별했다. 지난해 12월 16일 서울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막을 올린 이 작품은 8일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시즌 ‘시지프스’는 재연으로 돌아와 제18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에서 창작뮤지컬상, 아성크리에이터상, 여우조연상을 받으며 3관왕에 오른 작품의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케 했다. 전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고전을 새롭게 해석한 내용과 배우들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더해지며 매 회차 높은 몰입감을 이끌었다. 카뮈 ‘이방인’과 시지프스 신화 엮은 무대, 멸망 앞둔 세계에서 존재 이유를 묻다. 작품은 알베르 카뮈의 소설 ‘이방인’ 속 주인공 뫼르소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시지프스의 이야기를 무대로 옮겼다. 희망이 사라진 멸망 직전의 세상을 배경으로 버려진 네 배우가 자신들의 존재 이유를 찾아가는 과정을 따라가며, 인물들이 맞닥뜨린 선택과 질문을 집중적으로 그렸다. 이 여정 속에서 중심에 놓인 메시지는 고통스러운 현실 앞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현재를 받아들이며 사랑하라는 내용이다. 극은 희망을 찾기 어려운 국면에서 인물들이 각자의 돌을 굴리는 모습을 통해 현대인들이 겪는 삶의 무게와 맞닿은 지점을 보여주며, 관객에게 묵직한 위로와 응원을 건넸다. 무대 뒤에는 국내 최정상급 창작진의 협업이 자리했다. 추정화 작가 겸 연출, 허수현 음악감독, 김병진 안무감독은 이야기와 음악, 움직임이 서로 맞물리도록 구성해 하나의 흐름을 만들었다. 강렬한 록 비트와 서정적인 선율이 공존하는 넘버들이 극의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시지프스의 언덕을 형상화한 경사로 무대와 강렬한 태양을 표현한 LED를 결합한 시각적 구성도 눈길을 끌었다. 배우들의 무대 위 에너지도 공연의 힘을 받쳐줬다. ‘언노운’ 역의 이형훈, 송유택, 강하경, 조환지를 비롯해 ‘포엣’ 역의 리헤이, 박선영, 윤지우, ‘클라운’ 역의 정민, 임강성, 박유덕, 김대곤, ‘아스트로’ 역의 이후림, 김태오, 이선우까지 전 출연진이 각자의 개성을 살린 연기와 가창으로 무대를 채웠다. 특히 1인 다역을 맡은 배우들은 한 무대 안에서 여러 인물을 오가며 섬세한 표현을 이어갔다. 이런 방식은 인물의 변화와 상황의 전환을 한층 선명하게 드러내면서, 관객이 작품이 던지는 철학적 질문과 가치에 더 깊이 공감하도록 이끌었다. 마지막 공연을 마친 뒤 언노운 역을 맡은 배우들은 이번 시즌을 함께한 소감을 직접 전했다. 이형훈은 “다시 한번 뮤지컬 ‘시지프스’ 무대에서 관객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어 무척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다”며 “공연을 거듭할수록 이 작품이 던지는 질문들이 제 안에서도 더 오래 머물렀던 것 같다. 다시 돌아올 그날까지 모두 건강하시고, 작품이 건넨 메시지처럼 늘 주어진 삶을 사랑하며 살아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같은 역할을 연기한 송유택은 작품과의 긴 호흡을 되짚었다. 그는 “DIMF에서 선보인 트라이아웃 공연에서 시작해 초연, 재연 모두 뫼르소로 살아올 수 있었다는 것이 배우로서 매우 뜻깊게 남는다”고 밝히며 “공연장을 찾아주신 모든 관객분들께 저희가 건네드린 에너지가 고단한 삶을 살아나가는데 큰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번 시즌에 새롭게 합류한 강하경은 작품을 통해 경험한 시간을 강조했다. 그는 “뮤지컬 ‘시지프스’는 이야기를 따라가기보다 그 안에 담긴 질문을 천천히 마주하게 되는 작품이라고 느꼈다”며 “무대 위에서 그 사유의 시간을 관객과 함께 나눌 수 있었다는 점이 배우로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재연 무대에도 참여한 조환지는 관객들에게 감사를 돌렸다. 그는 “재연 공연에서도 뮤지컬 ‘시지프스’의 이야기를 다시 전할 수 있어 기뻤다”며 “무엇보다 공연장을 찾아주신 관객분들 덕분에 매 회차 새로운 마음으로 돌을 굴릴 수 있었다”고 말해 작품을 함께 완성한 관객들의 존재를 언급했다. 폐허가 된 세상 속에서 피어나는 삶의 의지를 노래한 ‘시지프스’는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축하며 창작 뮤지컬 한 축을 채워왔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무대는 내렸지만, DIMF 3관왕 이력과 관객 반응, 무대 위에 쌓인 질문과 메시지는 다음 시즌을 기약하는 지점이 됐다.
www.topstarnews.net
March 9, 2026 at 12:26 AM
알베르카뮈 안과 겉 여름 읽었는데 읽는내내 고역이었네...
July 29, 2025 at 11: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