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인
너네자꾸그거양지취향인것처럼구는데아니라고..!!!!!
March 24, 2026 at 8:38 AM
양지인 씨가 25 미터 사격에서 세계기록을 달성하셨다는 듯.
May 9, 2024 at 12:40 PM
난 솔직히 음지물 도 아니고 엄연히 양지인 데서 데스게임 으로 실사 드라마가 버젓이 나온다는 걸 받아들이기 힘들었던 거 같아 #주어_오징어_게임
February 9, 2025 at 9:36 AM
양지인 선수 축하드려요.
August 3, 2024 at 7:54 AM
양지인 선수, 여자 사격 25m 금메달 획득해
August 3, 2024 at 7:58 AM
일단 디씨 일베 마인드가 성소수자나 여자보다 양지인 나라라서요...
November 8, 2024 at 12:52 PM
청해료도 양지백옥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양지백옥임은 어떻게 증명하는 건가요?
그냥 투명도가 낮고 찐하면 양지백옥인지,,,
판매자가 양지백옥이라고 하면 양지백옥인건지,..
가격대가 높으면.?.... 양지백옥인것인지....
일단 이 둘중에서는 오른쪽이 양지백옥인 거겠죠?
(둘다 만위안 이상)
May 16, 2024 at 9:06 AM
천안 오창의 맛집 <무이안>
내가 먹어본 쌀국수 중에 제일👍👍 국물이 끝내주고, 면도 일반 쌀국수면이 아니라 칼국수 같은 넙적한 면이라서 쫄깃한 식감이 극대화됨. 고기는 기본적으로 양지인 듯?? 고기양도 적절하고. 리뷰 100원 이벤트로 주는 짜조가 바삭해서 쌀국수의 소고기 국물이 질릴 때쯤 하나 먹어주면 아주 굿
April 3, 2026 at 3:10 AM
뉴비...그간 몸 쓸 일들이 끼어있어서 계속 못끼다가 오늘 약속에 드디어 개시! 흰둥이보다 덜 희어서 과연 어떨까싶었지만 얘도 얘대로 매력이 있는 듯....양지옥인 흰둥이 대비 더 맑은 느낌? 투명감?이 있어서 제법 두꺼운데도 부담스럽지 않다. 일단 도톰한거 넘 조와...껴보면서 난 도톰한 애들을 좋아하는구나를 배움
December 2, 2023 at 2:14 AM
시드물 사태 때 얼른 탈퇴하고 비꼬는 포스트를 했다가 곧 지웠는데 내 태도도 나빴고 오해를 살 것 같아서. 인권에 음지 양지가 어디 있음, 모두가 양지인 거지. 인권을 이야기한 건 아니었으니까.

다만 문화는 음양지가 있고, 제품에 맞는 모델 선택은 중요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과일분이 성노동자 대표성이 있나 하면… 그 사람은 자신의 매력으로 그쪽 아이돌이 된 사업가인데 어떤 대표성이 있다고 생각지 않음.
May 22, 2026 at 6:16 PM
오늘의 경기는 배드민턴 여자단식 4강(안세영), 사격 25m 결승(양지인), 양궁 여자단식 8강(3명),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 탁구 여자단식 동메달전(신유빈), 체조 여자 도마 결선(여서정).
August 3, 2024 at 1:01 AM
백작… 은 세월의 기품이란 게 있잖아
하후… 싹싹 마망, 단순 우직 희생적… 본인은 어둠 속에 살면서 남에겐 양지인 묘한 캐야. 작중 인생이 밤이라도 별들이 있잖니 하는데 하후만 가리키는 게 아녀서 좋았지.
May 29, 2026 at 7:54 AM
으아아악!!!!! 뭐만하면 근친으로 엮지 말라고!!!!!!!!! 가족애를 성애적으로 바라보는 그 생각 자체가 역겹고 가족애를 지워버려서 서사를 개납작하게 만들면서 양지인 마냥 구는 근친러들이 싫다고!!!!!!!! 제발 우리 장르에서 꺼져주세요🙏🙏🙏
April 11, 2024 at 2:37 PM
좋아하는 아기가 벗방녀 얘기를 해서 슬프다 벗방녀도 소위 말하는 양지인 방송에 나올 권리가 있고 새 인생을 살 권리가 있다... 그 사람 인성이 나쁜 거면 그 사람의 잘못이겠지만 이건 성을 판 사람에 대한 회초리질이니까... 그 사람이 없는 사람이 되어야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
May 1, 2025 at 10:37 AM
영국 부총리까지 하고 메타(페북)가서 있던 분인데, 아쉽게도 언급된 저서 신간은 원서 전자책이 43940원이네요.

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

이건 종종 오타쿠 취미 있는 사람들이 "머글" / "일반인" / "양지" / "인싸"에게 가지는 피해의식하고도 이어지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음...

학창 시절 너드 취급 받던 사람들이 사회 나가서 그 전문성으로 돈을 많~이 벌고 난 이후에 어떻게 망가지는가를 이야기한 책들이 떠오름.
August 23, 2025 at 11:06 AM
양지은, 동생 은비와 다정 투샷…‘십년만’ 우정 인증 #양지은 #트로트가수 #석양 #십년만 #내일은미스트롯2 #불후의명곡
양지은, 동생 은비와 다정 투샷…‘십년만’ 우정 인증 #양지은 #트로트가수 #석양 #십년만 #내일은미스트롯2 #불후의명곡
파란 한복 맞춘 무대 백스테이지서 환한 미소. (사진=트로트가수 양지은 인스타그램) 트로트가수 양지은(36세)이 무대 현장에서 포착한 다정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함께 호흡을 맞춘 동료와의 친밀한 분위기를 담아 눈길을 모았다. 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양지은이 은비로 소개한 인물과 어깨를 나란히 한 장면이 담겼다. 두 사람은 파란 계열의 의상을 맞춰 입고 한 손을 들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었다. 파란 한복 맞춘 무대 백스테이지서 환한 미소. (사진=트로트가수 양지은 인스타그램) 양지은은 이 사진에 "십년 이십년 그 이상 함께 할 든든한 내편 착한 내동생 은비 알라뷰"라는 글을 남기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랜 시간 이어갈 인연을 언급하며 서로를 응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양지은은 국악인 겸 트로트 가수이자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1990년 제주 제주시 연동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국악과 동요 무대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았고, 판소리 수련 끝에 2014년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29-5호 판소리 흥보가 이수자가 됐다. 이후 TV CHOSUN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에 출연해 우승인 眞(1위)을 차지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탄탄한 판소리 기반 창법과 트로트 감성을 더한 무대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파란 한복 맞춘 무대 백스테이지서 환한 미소. (사진=트로트가수 양지은 인스타그램) 음악 활동에서도 국악과 트로트를 아우르는 곡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2021년 발표한 '사는 맛'과 '소리꽃 5장'을 통해 국악적 소리와 트로트의 조합을 들려줬고, 2022년 앨범 '情 정'으로 인간적인 정서를 담은 곡들을 선보이며 자신의 색을 굳혔다. 2023년에는 미니 1집 '듣다'를 발매해 서정적인 스토리텔링이 담긴 동명 타이틀곡으로 공연·방송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갔다. 같은 해 공개된 싱글 '연정'에서는 높은 음역과 긴 호흡을 활용한 보컬로 애절한 정서를 표현했다. 정규 1집 '소풍'(2024년 11월 20일 발매)에 이어 정규 2집 '석양'을 내놓으며 앨범 작업도 확장했다. '석양'에는 '십년만'을 포함해 다양한 스타일의 곡이 실려 있으며, 국악 창법과 트로트 창법을 넘나드는 보컬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다. 파란 한복 맞춘 무대 백스테이지서 환한 미소. (사진=트로트가수 양지은 인스타그램) 무대 밖에서는 방송과 라디오를 통해 시청자와 청취자를 만나고 있다.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2' 이후 KBS2 '불후의 명곡', MBC '복면가왕'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해 장르를 넘나드는 선곡과 해석으로 존재감을 보여 줬고, 각종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라이브 무대와 토크로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가정에서는 동갑내기 치과의사 남편 조창욱과 가정을 이루고 아들 조의진, 딸 조의연을 두고 있다.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신장을 기증한 뒤에도 국악 수련을 이어가 제주 출신 1호 판소리 흥보가 이수자가 된 성장 과정과, 남편의 응원 속에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해 우승을 거둔 이야기가 알려져 있다. 한편, 양지은은 최근 정규 2집 '석양' 활동과 더불어 신곡 '십년만' 무대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오디션 우승 이후 '사는 맛', '듣다', '연정' 등 곡을 통해 국악과 트로트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여 온 그는 앞으로도 콘서트와 방송을 통해 다양한 레퍼토리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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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 2026 at 8:38 AM
근황 : 여전히 태국여성들의 케미에 미쳐날뛰는 중이며....
알페스가 양지문화(?)인 나라에 아직도 적응을 못해 그저 매일매일 씨피들의 리얼리허거덩스덩스한 상황을 마주하는중

예시) (팬들에게) 님들 왼른에 디게 집착하네 / 내가 슈퍼탑이지먼소리냐 / 나는 알파고 걘 오메가에요 (?????) / (배에 귀를 갖다대며) 우리 아가 뭐라고?/ (배에 손을 갖다대며) 우리애가 언제부터 딸이었지...
June 17, 2025 at 3:12 PM
양지은, 가을 퇴근길에서 전한 추석 인사…도심 공원 속 여유 #양지은 #트로트가수 #소풍 #사는맛 #내일은미스트롯2
양지은, 가을 퇴근길에서 전한 추석 인사…도심 공원 속 여유 #양지은 #트로트가수 #소풍 #사는맛 #내일은미스트롯2
라디오 스케줄 마치고 근처 공원서 포즈…“모두 행복한 추석 되세요”. (사진=트로트가수 양지은 인스타그램) 트로트가수 양지은(36세)이 라디오 방송을 마친 뒤 퇴근길에 찍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도시 한가운데 공원에서 여유로운 모습을 담아 시선을 모았다. 2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잔디가 넓게 펼쳐진 공원에서 양지은이 카메라를 향해 선 모습이 담겼다. 그는 "라디오 끝나고 퇴근길 근처에서 찰칵 모두 행복한 추석 되세요"라며 명절 인사를 남겼다. 사진 속 양지은은 짙은 색 팬츠에 갈색 니트와 보라색 상의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서 있었다. 배경에는 고층 건물과 나무들이 함께 어우러져 도심 속 휴식 공간의 분위기를 더했다. 양지은은 어린 시절부터 국악과 동요, 성악을 두루 배우며 각종 대회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TV CHOSUN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에 참가해 최종 眞을 차지하며 본격적으로 트로트 무대에 데뷔했다. 오디션 우승 이후 그는 예능과 음악 프로그램을 오가며 국악과 트로트를 결합한 무대로 존재감을 넓혔다. KBS '불후의 명곡'에서는 '별리' 무대 등을 통해 한을 담은 음색과 폭넓은 음역을 보여줬고, 복면가왕에서도 다양한 곡을 소화하며 보컬리스트로서의 가능성을 드러냈다. 음반 활동에서도 국악적 색채와 트로트 감성을 함께 담아냈다. 디지털 싱글 '사는 맛'(2021)으로 흥겨운 트로트 정서를 선보인 그는 같은 해 '소리꽃 5장'에서 판소리 기반 보컬을 적극적으로 녹여 전통과 대중성을 아우르는 시도를 이어갔다. 2022년에는 디지털 앨범 '情 정'으로 한과 정서를 강조한 곡들을 선보이며 깊이 있는 창법을 보여줬다. 이어 2023년 디지털 싱글 '연정'에서는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트로트를 들려주며 음악적 방향성을 확장했다. 2023년 미니 1집 '듣다'는 판소리 창법과 트로트, 발라드가 어우러진 곡들로 채워졌다. 공연과 콘서트에서 수록곡 무대를 자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했고, 무대 경험을 통해 레퍼토리를 넓혀 왔다. 2024년에는 첫 정규 1집 '소풍'을 발표하며 그동안 쌓아 온 음악 세계를 집약했다. 국악과 트로트, 발라드 요소를 아우르는 26곡을 담아 긴 러닝타임을 채웠고, 자신의 서사와 가족을 향한 마음, 팬들을 향한 감사의 메시지를 앨범 전반에 녹여냈다. 양지은은 무대 밖에서의 행보로도 눈길을 끌었다. 어린 시절 국악 경연 상금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한 데 이어, 성장 과정에서는 아버지에게 신장을 기증한 일화가 전해지며 진심 어린 효심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수술 후유증과 슬럼프를 겪었지만 다시 노래를 시작해 국악 이수자이자 트로트 가수로 자리 잡았다. 가정에서는 1990년생 치과의사 조창욱과 결혼해 아들 조의진, 딸 조의연을 두고 있다. 육아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며 따뜻한 부모의 모습을 보여줬고, 팬들은 방송을 통해 전해진 일상에 응원을 보냈다. 음악적 역량 면에서는 소프라노 음역대를 기반으로 1옥타브 레부터 3옥타브 솔, 하이 소프라노 포함 시 4옥타브 도#까지 소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악 수련으로 다져진 성량과 스토리텔링 능력을 바탕으로, 한을 표현하는 창법과 탄탄한 리듬감이 강점으로 꼽힌다. 팬덤 활동도 꾸준하다. 공식 팬카페 '미소지은'에는 약 1만7천여 명이 모여 있으며, 응원 프로젝트와 공연 관람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공식 팬덤 색은 제주 한림 바다의 색을 반영한 아쿠아 민트로, 그의 고향과 취향을 상징하는 색으로 자리 잡았다. 한편, 최근 양지은은 TV CHOSUN 예능 '금타는 금요일' 무대를 통해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9월 18일 방송된 '7080 추억여행' 특집에서는 나미의 '슬픈 인연'을 선곡해 트로트가 아닌 발라드 장르에 집중한 무대를 선보였고, 노래·표정·의상까지 조화를 이루며 호평을 받았다. 과거 김용빈과의 맞대결에서 100점을 기록한 적이 있는 그는 이번 방송에서도 100점을 받으며 승리를 거두며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아울러 9월 중순에는 각종 행사와 공연 무대에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에서 열리는 위클리 콘서트에 출연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며, 트로트와 국악을 넘나드는 레퍼토리로 현장을 찾은 이들에게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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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5, 2026 at 8:39 AM
양지은, 종이가방 고양이 모자로 귀여운 일상…정규 2집 준비 속 여유 #양지은 #트로트가수 #석양 #내일은미스트롯2 #소풍 #미스트롯2眞
양지은, 종이가방 고양이 모자로 귀여운 일상…정규 2집 준비 속 여유 #양지은 #트로트가수 #석양 #내일은미스트롯2 #소풍 #미스트롯2眞
감자튀김 수염으로 완성한 ‘고양이 놀이’…재치 넘치는 셀피. (사진=트로트가수 양지은 인스타그램) 트로트가수 양지은(36세)이 재치 있는 고양이 놀이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일상 속에서 캐릭터를 직접 만들어 즐기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색다른 웃음을 선사했다. 1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종이가방으로 만든 고양이 모자를 쓰고 감자튀김을 볼 옆에 붙인 채 포즈를 취한 장면이 담겼다. 양지은은 "종이가방으로 고양이 모자 만들기가 유행이래요 그렇대야옹"이라는 글을 남기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드러냈다. 감자튀김 수염으로 완성한 ‘고양이 놀이’…재치 넘치는 셀피. (사진=트로트가수 양지은 인스타그램) 사진 속 양지은은 종이가방을 접어 귀 모양을 살린 모자를 머리에 얹고, 길게 잘린 감자튀김을 양손에 쥔 채 볼 옆으로 가져가 수염처럼 연출했다. 실내 좌석에 앉은 상태로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을 모은 제스처를 취하며 경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양지은은 국악 성악을 전공한 국악인이자 트로트 가수로, TV CHOSUN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眞(1위)를 차지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오디션 우승 이후 국악과 트로트를 오가는 무대와 음반 활동을 통해 폭넓은 목소리를 보여 왔다. 감자튀김 수염으로 완성한 ‘고양이 놀이’…재치 넘치는 셀피. (사진=트로트가수 양지은 인스타그램) 음반 활동에서도 꾸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1년 디지털 싱글 '사는 맛'으로 오디션 이후 첫 트로트 작업을 선보인 데 이어, 같은 해 '소리꽃 5장'으로 국악 성악 전공자의 깊은 소리를 담아냈다. 2022년에는 디지털 앨범 '情 정'으로 효심과 따뜻한 정서를 노래하며 팬들의 공감을 얻었다. 2023년 미니 1집 '듣다'를 발표해 수록곡을 콘서트와 공연에서 라이브로 소화하며 가수로서 입지를 다졌고, 같은 해 싱글 '연정'으로 애절한 감성을 담은 트로트 레퍼토리를 확장했다. 2024년에는 정규 1집 '소풍'을 발매해 국악·트로트·발라드 감성을 아우르는 곡들을 모아 본격적인 정규 앨범 활동을 시작했다. 양지은은 어린 시절부터 국악과 동요 경연대회에서 상을 받으며 음악적 기반을 다졌고, 판소리 흥보가 무형문화재 이수자로 인정받는 등 국악 분야에서도 경력을 쌓았다. 제주 출신 1호 흥보가 이수자로 기록될 만큼 오랜 수련을 이어온 뒤, 트로트 오디션 우승까지 이뤄내 장르를 넘나드는 사례로 주목받았다. 감자튀김 수염으로 완성한 ‘고양이 놀이’…재치 넘치는 셀피. (사진=트로트가수 양지은 인스타그램) 가족과의 이야기도 널리 알려져 있다. 양지은은 동갑내기 치과의사 남편 조창욱과 결혼해 아들 조의진, 딸 조의연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남편은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 참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지원서 양식을 챙겨 주는 등 출연을 적극적으로 돕며 음악 활동 재개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해 왔다. 한편, 양지은은 올해 두 번째 정규앨범 '석양' 발매를 알리며 컴백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지난 5월 자신의 SNS를 통해 "내일 오후 6시 제 두 번째 정규앨범 '석양'이 발매된다"며 직접 소식을 전했고, "첫 정규 때보다 두 배로 더 정성 들여 준비했다", "각양각색의 신곡 11곡 열심히 준비했으니 기대 많이 해 달라"고 밝히며 다채로운 곡과 무대를 예고했다. 앨범에는 '지금은 남이 된 타인', '석양의 길목', '십 년만', '나 미쳐', '남이사', '사랑한 게 죄라면', '좋구나 좋아', '둥글둥글', '이화령 하늘재', '꽃바람 다시 불면', '마중' 등 11곡이 수록돼 정규 1집 '소풍' 이후 한층 넓어진 음악 세계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어 양지은은 예능과 방송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8월에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당시 방송에서 "그동안 육아를 남편이 담당했는데 지금은 본업인 치과의사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며 남편의 변화를 언급했고, "드디어 각자의 자리를 찾은 것 같다,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말하며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현재의 생활을 소개했다. 이 밖에도 '최애와의 30분', '금타는 금요일' 등 프로그램에 출연해 노래와 이야기를 들려주며, 오디션 우승 이후에도 콘서트와 행사, 방송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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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6, 2026 at 11:29 AM
ㅇㅇ ㅋㅋㅋㅋ 맞습니다. 그런데 비교적 양지인.
August 27, 2026 at 2:2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