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이
엘에이 키타
December 29, 2025 at 12:26 AM
국제소파뜯는고양이노조 엘에이지부 시국선언
December 7, 2024 at 6:55 PM
엘에이는 왜 섭탱이가 안 나타나지?! 귀한 멜서비... 아..!! 내가 별로라서!?!?
January 16, 2025 at 7:50 AM
엘에이 도착
August 12, 2026 at 12:03 AM
슬렁슬렁 맛있는 빵지순례 + 바다구경 중인 웨스트 엘에이 2일차.
September 1, 2026 at 12:45 AM
same energy
May 16, 2025 at 10:35 PM
역시 엘에이 ㅜㅜ
조심하세요 ㅜㅜ
October 8, 2026 at 3:29 PM
슬슬 엘에이갈비를 재울시간
December 23, 2023 at 10:10 PM
엘에이 비온다 ㅠㅜㅜㅜ 산불 다 꺼져라 ㅠㅜㅜ
January 26, 2025 at 5:33 AM
엘에이 쪽 초대남 구해봅니다.
7월초 여행 예정입니다.
June 20, 2026 at 6:27 AM
간만에 블스 왔더니 너무 할 얘기가 밀려서 무슨 얘길 쓸지 모르겠음… ㅋㅋ 일단 롱위켄드에 임윤찬 보러 엘에이 다녀왔구요~표를 늦게 사서 멀리 앉았다 ㅜㅜ ㅋㅋ 엘에이 최고 인기라는 마루 커피(한국꺼)에서 크림탑 커피도 마심 ㅎㅎ
February 18, 2026 at 12:07 AM
날 엘에이로 보내주실 분 구함
May 28, 2025 at 11:47 PM
근데 여기가 낼 최고기온 75도인데 엘에이 101도….🫠🫠🫠 남편 오피스 동료들이 엘에이 간다니까 시원한 데 가는 줄 안다고 😂😂😂 불구덩이에 자진해서 뛰어드는 우리…
October 2, 2026 at 11:58 PM
(임시) 포스터
대 공 개 ~
다이졸작보러엘에이와주실분
대 환 영 ~
May 1, 2026 at 5:04 AM
엘에이로 돌아옴
역시 집이 좋아
April 7, 2025 at 4:11 AM
엘에이 산불로 쇤베르크의 악보 원본이 100여개 소실... 모든 것은 사라진다지만 이것 참.
January 16, 2025 at 7:05 AM
멕시코와 캐나다에서 엘에이 소방지원해준 고 있네 ㅠㅜㅜㅜ
Huge gratitude for our neighbors, Mexico and Canada have sent fire fighters and army to help us.
January 12, 2025 at 3:21 AM
갑자기 저녁먹고 독침맞은것마냥 기절패서 지금일어났네 엘에이시차로?
December 21, 2025 at 5:41 PM
어디루
엘에이?
February 20, 2026 at 8:16 AM
오늘하고 내일 엘에이에서 여기로 한국 영사관이 출장을 와서 업무 처리 할 수 있는 기간이라 오늘 혼인신고 하러 간다. 불수리 되겠지만 그래도 시도했다는 기록은 남기고 싶음
September 22, 2026 at 4:55 PM
제가엘에이에서본것
April 9, 2026 at 2:54 AM
지난주 금요일 저녁, 파트너네 어머니가 파트너에게 축하의 의미로 정성스레 차려주신 생일상이 감동적이었다. 나도 같이 먹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 정말 맛있었다.
September 18, 2023 at 1:51 PM
올리브영이 엘에이에 오픈했다구..? 이런 날이 오다니…
May 30, 2026 at 3:00 AM
엘에이의원피스오타쿠들 다 여기에 옴
July 4, 2025 at 1:24 AM
시카고에서 엘에이까지 루트 66 타고 미국 횡단해봤음. 3000마일 넘는 거리를 일주일동안 로드트립했다. 사람 둘 고양이 하나.
구트위터에서
"인용으로 남들이 해본 적 없을법한 경험 풀어주세요" 란 내용의 글을 중심으로 잼얘대잔치가 열려있는 모양인데
우리가 질수없지

자 모두 인용이 짤리지않는 블스에서 남들이 안해봤을 경험 인용으로 풀어주십시오
February 24, 2025 at 9:4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