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화보
미츄 남버즈 수영복 여름화보 컨셉
그리고 희지쿤남캐 버전!
#Angboart #sen5_art #캐니그렸니 #초깨비민화 #희지
June 15, 2025 at 4:54 PM
아니 미츄 가좍들 여름 화보 사진 자기들끼리 보고 이야~!!!~~!~! 하고 있잖음 현기증 나요
November 2, 2025 at 7:14 PM
넬님 스샷 포인트 잘 잡아주셔서 좋아
아우라 남녀 여름 화보 촬영하는것 같음
July 16, 2026 at 7:50 AM
어제 오늘 그린 여름화보잡지컨셉...보다보니 몽님도 그리고싶다
June 2, 2026 at 4:29 PM
새삼 웃긴 거: 다른 분들 여름화보 굿즈는 전체연령가로 그림 수정해서 나오거나 성인인증이었나 그랬던 거 같은데 단장 화보 굿즈는 그런 거 없다는 게ㅋㅋㅋㅋㅋ 그 정도면 높아봤자 15금이긴 해...
August 15, 2026 at 4:22 AM
약간 여름화보는 그거 같기두... 단장으로 꼭 웁씌한 걸 보고 싶다기보다는, 대체 뭘 생각하고 있으시길래 맨날 여름굿즈 일러에서도 꽁꽁 싸매고 다니던 사람이 아무도 안 시켰는데 자진해서 19금 여름화보를 내겠다고 하셨는가... + 단장 미감 기대된당...
August 17, 2026 at 8:37 AM
아니진짜 미츄의 미츄그룹화 굿즈방향성 이해를 못하겠슨
이번 여름화보 이야기 하는건 아님 그건 애초에 방송컨텐츠의 일부였고 풀일러 화보집이란게 개인으로 나오는건 어려우니까
근데 가격은 미친새끼인가 싶었어
아직도 이해는 안돼
젯님이 놀라서 가격조정하러 갔다는 점에서 두배로 빡쳐
November 7, 2025 at 1:46 AM
생각이 지금

와 미친 여름화보 일러를 굿즈로???
->헐 포카가 1500원?? 심지어 10장 이상 사면 친필싸인 포스터?!!
-> 오 키링이랑 스티커도 귀엽다..
-> 헉 키캡...!! 아 근데 60000원...? 키보드도 없는데 스읍...
-> 아니뭐라고 콘서트 럭드 복각?????????
-> 와 진짜 멤버십 해야하나 어떡하지
-> 하 근데 돈이 없는데... 여름굿즈 사기도 빡센데 어쩌지
-> 아 잉크 사지 말걸 왜샀지 좀만 참을걸ㅠㅠㅠㅠㅠㅠ
-> ......빌려야하나?

에 도달함
위험하다
August 3, 2026 at 11:17 AM
평소에도 갓반인 부모님 앞에서 덕질 잘만 하는데요... 그... 외람되지만 거의 여름화보 송장에 섹시 프로미스 적은 거 급의 펭귄 사회적 체면 떨구기 우우...
August 3, 2026 at 11:16 AM
쥐엔장 청량한 여름 화보 그자체야ㅠㅠㅠㅠ 역시 새 옷이 잘 어울릴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감표까지 곁들이니까 이번달에 소비한 것들 중에서 제일 잘 썼다ㅠㅠㅠㅠ
June 22, 2026 at 1:17 PM
“경계 너머로 던진 눈빛”…주헌, 농밀한 시선→여름 화보의 압도 #주헌 #여름화보 #근황
“경계 너머로 던진 눈빛”…주헌, 농밀한 시선→여름 화보의 압도 #주헌 #여름화보 #근황
어둠과 빛이 교차하는 공간, 그 한가운데서 몬스타엑스 주헌이 새로운 변주를 시작했다. 묵직하게 깔린 데님 재킷과 선명한 패턴의 셔츠가 어우러진 차림, 날카롭지만 깊은 눈빛은 프레임 너머의 또 다른 세계를 상상하게 했다. 손끝에 쥔 모자는 익숙함을 거부하는 듯 과감하게 들어 올려졌고, 체형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옷자락 아래 강렬한 존재감이 드러났다. 주헌은 2025년 여름, ‘allure KOREA’ 10주년 화보 촬영을 통해 또 한 번의 변신을 보여주었다. 데님과 체크 셔츠의 조화, 그리고 메탈릭한 벨트가 곁들여진 스타일이 여름의 자유로운 기운과 어우러지면서 시각적인 쾌감을 선사했다. 빛을 머금은 듯한 피부와 담담하게 마주한 시선, 무게감 있는 제스처는 특유의 아우라를 증폭시켰다. 촬영장은 절제된 빛과 어둠, 그리고 주헌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교차하며 성숙한 남성미를 각인시켰다. “경계 너머로 던진 눈빛”…주헌, 농밀한 시선→여름 화보의 압도 / 몬스타엑스 주헌 인스타그램 주헌은 사진과 함께 “allure x 10th MONSTA X”라고 전하며 이번 작업의 남다른 의미를 암시했다. 세련됨 속 절제된 에너지가 돋보이는 이번 메시지에는 무대 너머 성장해 온 시간을 관통한 깊이가 담겼다. 팬들은 한껏 농밀해진 눈빛과 색다른 화보 콘셉트에 “또 다른 가능성을 보았다”, “매 순간 놀랍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자신만의 정서를 고스란히 담아낸 이번 화보가 색다른 계절의 분위기를 전달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최근 주헌은 이전보다 더 묵직하고 강렬한 콘셉트로 자신만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모습이다. 익숙하지만 새로운 시선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는 그의 변화가 앞으로 또 어떤 여운을 남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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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4, 2025 at 1:28 AM
그런 베리트가 여름에 화보낸다고 블루 화이트 마린룩 반바지 청량컨셉을 33세에 시도했다고 합니다.
July 12, 2026 at 2:49 PM
근데 솔직히 세일러복&여름화복 일러 단장 포카랑 하복&가슴팍...(이하생략) 대장 포카는 못참긴해...
심지어 10장사면 A4사이즈 친필싸인포스터가 온다고???? 여름화보보다 일러가 더 아래쪽까지 보인다고??????? 못참지
틴케이스도 이쁘고... 키캡...은 좀 불미스럽긴한데
키링도 귀엽고 스티커도 귀엽고..
아 잉크사지말걸~!!!
August 3, 2026 at 9:59 AM
김지은 “많이 다쳐도 보고, 많이 성장했으면”…여름 방학 화보 속 진심 #김지은 #나무엑터스 #블랭크나무 #골드디거 #강시공포의워크샵 #여름방학화보 #디지털매거진
김지은 “많이 다쳐도 보고, 많이 성장했으면”…여름 방학 화보 속 진심 #김지은 #나무엑터스 #블랭크나무 #골드디거 #강시공포의워크샵 #여름방학화보 #디지털매거진
김지은, 나무엑터스 디지털 매거진 ‘블랭크, 나무’ 여섯 번째 주인공으로 참여해 여유와 몽환 오가는 여름 방학 콘셉트 선보여. (사진=나무엑터스) 배우 김지은이 여름 방학을 떠올리게 하는 콘셉트로 한여름의 분위기를 담은 화보를 선보였다. 여유로운 일상부터 몽환적인 저녁 무드까지 서로 다른 장면 속에서 여러 결을 드러내며 시선을 모았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6일 디지털 매거진 ‘블랭크, 나무(BLANK, NAMOO)’ 여섯 번째 주인공으로 나선 김지은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나무엑터스가 자체 제작하는 이 디지털 매거진에서 김지은은 사진과 대화를 통해 최근 생각과 연기 방향을 함께 전했다. 김지은, 나무엑터스 디지털 매거진 ‘블랭크, 나무’ 여섯 번째 주인공으로 참여해 여유와 몽환 오가는 여름 방학 콘셉트 선보여. (사진=나무엑터스) 화보 속 김지은은 선풍기 앞에서 쉬거나 수박을 먹는 장면 등으로 한여름 방학을 보내는 듯한 편안한 시간을 표현했다. 자연스럽게 풀어진 헤어와 힘을 뺀 스타일링이 더해지면서 꾸미지 않은 느낌이 강조됐고, 여유롭고 자유로운 기운을 담아냈다. 다른 컷에서는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해가 저문 저녁을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레이스와 프릴이 돋보이는 의상으로 서정적인 이미지에 로맨틱한 기운을 더해, 앞선 일상적인 장면과는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줬다. 김지은, 나무엑터스 디지털 매거진 ‘블랭크, 나무’ 여섯 번째 주인공으로 참여해 여유와 몽환 오가는 여름 방학 콘셉트 선보여. (사진=나무엑터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지은은 이번 콘셉트의 출발점이 된 감정을 직접 설명했다. 그는 “여름 방학의 순수함으로 ‘여유’를 나타내고 싶었다. 사진 한 장 한 장에 여름의 공기와 추억들이 스며들 수 있도록 신경을 썼다”고 말하며 화보에 담고자 한 생각을 풀어놓았다. 연기에 대한 시선의 변화도 털어놨다. 김지은은 “단순히 나의 캐릭터만 보는 게 아니라 작품 전체를 보는 눈이 점점 생기는 것 같다. ‘나의 캐릭터가 어떻게 활용돼야 더 재밌고 긴장감을 줄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됐다”고 전하며, 역할보다 작품 전체 흐름을 함께 바라보려는 최근의 고민을 언급했다. 김지은, 나무엑터스 디지털 매거진 ‘블랭크, 나무’ 여섯 번째 주인공으로 참여해 여유와 몽환 오가는 여름 방학 콘셉트 선보여. (사진=나무엑터스) 도전해보고 싶은 영역으로는 액션과 연극을 꼽았다. 앞으로의 기대에 대해 그는 “많이 다쳐도 보고, 그만큼 또 많이 성장했으면 좋겠다. 나중에는 상처 없이도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과정에서의 시행착오까지 받아들이려는 진솔한 태도를 드러냈다. 연기 활동에서는 장르를 가리지 않는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김지은은 내년 초 공개를 앞둔 JTBC ‘골드 디거’에 출연할 예정이며, 이달에는 영화 ‘강시: 공포의 워크샵’ 크랭크인에 참여해 또 다른 작품 준비에 나섰다. 이처럼 연속된 작품 활동과 함께 화보, 인터뷰로 최근 생각을 전하고 있는 김지은의 이번 작업은 한여름의 공기 속에서 현재의 위치와 다음 행보를 함께 비추는 자리가 됐다.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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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6, 2026 at 12:27 AM
박지후, 한옥 배경 여름 화보로 '스피릿 핑거스' 활약 잇는다 #박지후 #스피릿핑거스 #지금우리학교는 #작은아씨들 #벌새 #프라다
박지후, 한옥 배경 여름 화보로 '스피릿 핑거스' 활약 잇는다 #박지후 #스피릿핑거스 #지금우리학교는 #작은아씨들 #벌새 #프라다
노을 아래 차분한 눈빛 담은 프라다 서머 키트 스타일. (사진=배우 박지후(2003) 인스타그램) 배우 박지후(22세)가 명품 브랜드와 함께한 야외 화보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한옥과 노을을 배경으로 한 여름 스타일링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1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석양이 비치는 한옥 담장 앞에서 포즈를 취한 박지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줄무늬 톤의 상의를 입고 한 손으로 머리를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어깨에는 가방을 멘 스타일링으로 여름 산책 길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지후는 "@prada"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브랜드 계정을 태그하며 협업 화보임을 알렸다.   노을 아래 차분한 눈빛 담은 프라다 서머 키트 스타일. (사진=배우 박지후(2003) 인스타그램) 사진 속 박지후는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담장 위에 서서 차분한 표정을 유지하고 있다. 해가 넘어가는 시간대의 빛이 어깨와 머리카락을 비추면서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톤을 강조했고, 손목에는 구슬 형태의 액세서리를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박지후는 2003년 11월 7일에 태어나 10대 후반부터 작품 활동을 이어온 배우다.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 단역으로 데뷔한 뒤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오가며 연기 경험을 쌓았고, 일찍부터 주연을 맡으며 또래 배우들 가운데서도 주목을 받았다.   노을 아래 차분한 눈빛 담은 프라다 서머 키트 스타일. (사진=배우 박지후(2003) 인스타그램) 박지후는 영화 '벌새'에서 중학생 은희를 섬세하게 그려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 작품에서 일상과 성장기를 세밀하게 표현해 여러 영화제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이후 장편 영화와 드라마에서 주연 자리를 이어가며 차세대 주역으로 자리 잡았다.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남온조 역을 맡아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좀비 아포칼립스 상황 속에서 친구들을 지키려 애쓰는 인물을 소화하며 세계적인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폭넓은 팬층을 확보했고, 이후 tvN 드라마 '작은 아씨들'에서는 오인혜 역으로 또 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다. 세 자매 중 막내로서 복잡한 감정을 오가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장르와 캐릭터 스펙트럼을 넓혔다.   노을 아래 차분한 눈빛 담은 프라다 서머 키트 스타일. (사진=배우 박지후(2003) 인스타그램) 방송 활동에서도 존재감을 이어갔다. 박지후는 SBS 'SBS 인기가요'에서 MC로 활약하며 음악 방송 진행을 맡았다. 라이브 무대와 출연진을 소개하는 포맷 속에서 또래 가수들과 자연스럽게 호흡했고, 인터뷰 형식 콘텐츠에서는 작품 비하인드와 일상을 언급하며 시청자와 소통했다.   패션·뷰티 분야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보여 왔다. 박지후는 화보와 브랜드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패션 관계자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번 게시물에서도 프라다 서머 키트와 연계된 스타일링으로 여름 시즌 무드를 표현했고, 한옥 풍경과 어우러진 화보 이미지를 통해 도시와 전통이 공존하는 배경 속에서 브랜드 협업을 선보였다.   한편, 박지후는 ENA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에서 송우연 / 망자 역으로 주연을 맡아 활동했다. '스피릿 핑거스!'는 평범한 여고생이 그림 소모임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으로, 티빙 독점 공개에 이어 2026년 1월 23일부터 2월 27일까지 ENA에서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2회 연속 방송됐다. 박지후는 조준영, 최보민, 박유나와 함께 원작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고,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2025 한국 드라마 베스트 10'에 이름을 올린 이 작품을 통해 OTT와 케이블 채널을 아우르는 주연 커리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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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3, 2026 at 10:54 AM
예리, 여름 화보 앞두고 건강미 근황…과감 크롭티 스타일 #예리 #레드벨벳 #RedVelvet #청담국제고등학교 #아주르스프링 #VelvetSummer
예리, 여름 화보 앞두고 건강미 근황…과감 크롭티 스타일 #예리 #레드벨벳 #RedVelvet #청담국제고등학교 #아주르스프링 #VelvetSummer
레드벨벳 막내의 비치 감성 일상컷 "HAWAII" 포인트. (사진=걸그룹 레드벨벳 예리(김예림) 인스타그램)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 예리(김예림, 26세)가 과감한 크롭티 스타일의 사진으로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깔끔한 배경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가슴 부분에 영문으로 'HAWAII'가 적힌 흰색 반소매 크롭티와 붉은색 니트 반바지를 매치한 예리의 전신 사진이 담겼다. 그는 한쪽 어깨가 살짝 드러나는 상의에 양말과 운동화를 더해 경쾌한 느낌의 여름 스타일을 연출했다. 사진 속 예리는 한 손을 허리 쪽에 두고 몸을 기댄 채 카메라를 향해 서 있다. 살짝 젖은 듯한 웨이브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편안하면서도 무대 밖 일상 분위기를 동시에 드러냈다. 레드벨벳 막내의 비치 감성 일상컷 "HAWAII" 포인트. (사진=걸그룹 레드벨벳 예리(김예림) 인스타그램) 예리는 레드벨벳의 막내이자 서브보컬, 서브래퍼로 활동하며 팀의 다채로운 콘셉트를 이끌어 왔다. 특히 'Ice Cream Cake' 활동부터 합류해 'Russian Roulette', '피카부 (Peek-A-Boo)' 등에서 독특한 음색과 랩으로 곡의 인상적인 구간을 책임지며 존재감을 키웠다. 그룹 레드벨벳은 5인조로, 아이린·슬기·웬디·조이·예리로 구성돼 국내외 음반 활동과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예리는 팀 활동과 더불어 유튜브 채널과 웹 예능 등 온라인 콘텐츠에서도 활발히 얼굴을 비추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연기자로서 예리는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 - 민트컨디션'에서 홍채리 역을 맡아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플레이리스트 드라마 '블루버스데이'에서는 오하린 역으로 시간여행 로맨스를 소화하며 청춘물 장르에서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였다. 레드벨벳 막내의 비치 감성 일상컷 "HAWAII" 포인트. (사진=걸그룹 레드벨벳 예리(김예림) 인스타그램) 지상파와 OTT에서도 행보를 넓혔다. KBS 1TV 드라마 '갈채'에서 최은서 역으로 출연해 드라마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데 이어, '청담국제고등학교'에서는 백제나 역을 맡아 카리스마 있는 10대 캐릭터를 그리며 웹 드라마·청춘물 분야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 작품은 콬TV, Wavve, 넷플릭스, MBN 등 여러 플랫폼을 통해 공개돼 다양한 시청층을 만났다. 예능과 진행 활동에서도 다재다능함을 보여줬다. 예리는 MBC '쇼! 음악중심'에서 민호, 엔과 함께 MC로 활약하며 명확한 진행과 밝은 에너지를 선보였고, '비밀언니'와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아일랜드' 등에서 솔직한 성격과 예능감을 드러냈다. 웹 예능 '예리한방'과 라디오 DJ 경험을 통해서는 게스트와의 대화와 음악 소개를 이끄는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보여줬다. 최근 몇 년 사이 예리는 연기 활동 비중을 넓히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영화 '강령: 귀신놀이'에서 박자영 역으로 공포 장르에 도전해 스크린 데뷔를 치렀고, '청담국제고등학교 2'에서는 전 시즌에 이어 백제나 역을 다시 맡아 후속 시즌에서도 중심 인물로 활약했다. 차분한 말투와 섬세한 표정 연기는 아이돌 출신 연기자로서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레드벨벳 막내의 비치 감성 일상컷 "HAWAII" 포인트. (사진=걸그룹 레드벨벳 예리(김예림) 인스타그램) 연기력은 시상식 성과로도 이어졌다. 예리는 '청담국제고등학교'를 통해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올해의 연기돌(여) 부문을 수상했으며, '2023 SEOULCON APAN STAR AWARDS' 웹 드라마 여자 연기상도 거머쥐었다. 음악과 연기를 함께 이어가며 두 영역에서 성과를 거둔 사례로 꼽힌다. 한편, 예리는 올해 드라마 '아주르스프링'에서 안나 역으로 주연을 맡아 또 한 번 청춘 서사를 이끌었다. 작품은 따로 마련된 해안 마을을 배경으로, 잠시 숨을 고르듯 새로운 삶을 모색하는 청춘의 이야기를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얻었다. 예리는 잠수와 다이빙을 통해 변화해 가는 인물을 맡아 성장 서사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이어 또 다른 2026년 작품 '내부자들'에도 출연을 예고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돌로 데뷔해 음악과 예능, 연기를 차례로 확장해 온 그는 단막극과 웹드라마, 장편 드라마를 거치며 필모그래피를 채워 가는 중이다. 무대와 브라운관, 스크린을 오가는 다채로운 행보에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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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9, 2026 at 10:51 AM
예리, 반짝이는 글리터 메이크업…여름 화보 같은 근황 #예리 #레드벨벳 #RedVelvet #아주르스프링 #청담국제고등학교 #VelvetSummer
예리, 반짝이는 글리터 메이크업…여름 화보 같은 근황 #예리 #레드벨벳 #RedVelvet #아주르스프링 #청담국제고등학교 #VelvetSummer
“hot hot we slay” 자신감 담은 뷰티 컷 공개. (사진=걸그룹 레드벨벳 예리(김예림) 인스타그램)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 예리(김예림, 26세)가 화려한 메이크업이 돋보이는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얼굴을 가득 채운 글리터와 짙은 아이 메이크업이 시선을 모았다. 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얇은 끈이 달린 화이트 톤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고개를 숙인 채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예리는 눈을 감은 상태에서 푸른빛이 감도는 글리터 아이 메이크업과 촉촉한 립으로 스타일을 완성했고, 사진에는 "hot hot we slay"라는 짧은 문장을 덧붙였다. “hot hot we slay” 자신감 담은 뷰티 컷 공개. (사진=걸그룹 레드벨벳 예리(김예림) 인스타그램) 사진 속 예리는 어깨와 쇄골 라인에 은은한 하이라이터를 더해 반짝이는 질감을 강조했다. 긴 흑발이 한쪽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며 전체적인 뷰티 콘셉트에 힘을 더했다. 예리는 2015년 미니 1집 'Ice Cream Cake' 활동 시기에 레드벨벳에 합류해 가수로 데뷔했다. 팀에서는 서브보컬과 서브래퍼 포지션을 맡아 다양한 곡에서 특유의 음색과 랩 파트로 존재감을 보여 왔고, 레드벨벳은 아이린·슬기·웬디·조이·예리로 구성된 5인조 그룹으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솔로 음악 활동에서도 색깔을 드러냈다. SM STATION을 통해 공개된 '스물에게 (Dear Diary)'로 자작 참여 곡을 선보였고, 샘김과 협업한 '낮잠 (Nap Fairy)'에서는 따뜻한 감성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담아 호평을 얻었다. 웹드라마 '블루버스데이' OST 'It's You (예리 of Red Velvet)'에서는 서정적인 보컬로 극의 분위기를 살렸다. “hot hot we slay” 자신감 담은 뷰티 컷 공개. (사진=걸그룹 레드벨벳 예리(김예림) 인스타그램) 연기 활동도 활발하다. 예리는 tvN 단막극 '민트 컨디션'을 통해 정식으로 연기에 도전한 뒤, 2021년 웹드라마 '블루버스데이'에서 오하린 역을 맡아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판타지 로맨스를 이끌었다. 이어 2023년 KBS 1TV 드라마 '갈채'의 최은서 역으로 정극 연기에 나섰고, 같은 해 웹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에서는 백제나 역으로 출연해 학교 배경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배우로서 성과도 인정받았다. 예리는 2023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올해의 연기돌(여)' 부문을 수상한 데 이어, 같은 해 '2023 SEOULCON APAN STAR AWARDS'에서 웹 드라마 여자 연기상을 받으며 연기돌로서 입지를 굳혔다. 가수 활동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넓히는 행보다. 최근에는 작품 활동 스펙트럼을 한층 넓혔다. 2025년 영화 '강령: 귀신놀이'에서 박자영 역으로 주연을 맡았고,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 2'에서도 백제나 역을 이어가며 시즌제를 통해 캐릭터의 변화를 보여줬다. 같은 해 OST 'I’m Like You'를 통해서도 음악과 드라마를 잇는 활동을 이어갔다. “hot hot we slay” 자신감 담은 뷰티 컷 공개. (사진=걸그룹 레드벨벳 예리(김예림) 인스타그램) 예리는 새 드라마에서도 새로운 캐릭터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2026년 작품 '아주르스프링'에서 서안나 역을 맡아 주연으로 나섰고, 같은 해 편성된 '내부자들'에도 출연이 예정돼 있다. 연속된 캐스팅을 통해 본격적인 배우 활동 확대를 예고한 만큼 이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예리는 최근 패션 매거진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12년 차로서의 생각을 전했다. 베트남 푸꾸옥을 배경으로 한 이번 화보에서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했으며, 인터뷰에서는 스스로를 "비가 내리기 직전의 고요한 바다"에 비유하며 마음이 한층 안정된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지금의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됐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밝은 에너지를 전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아울러 예리가 속한 레드벨벳은 데뷔 12주년을 기념하는 단독 팬콘서트와 함께 새 미니앨범 'Velvet Summer' 발매를 앞두고 있다. 팀은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팬콘서트를 열어 팬들과 만난 뒤, 8월 3일에는 타이틀곡 'Surfin' Boy'를 포함한 여름 앨범을 선보일 계획으로, 오랜 기간 그룹을 응원해 온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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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7, 2026 at 1:46 PM
최리, 창가 빛 머금은 화이트 룩…ARTMS 컴백 앞둔 여름 순간 #최리 #ARTMS #아르테미스 #Choerry #Dall #ClubIcarus
최리, 창가 빛 머금은 화이트 룩…ARTMS 컴백 앞둔 여름 순간 #최리 #ARTMS #아르테미스 #Choerry #Dall #ClubIcarus
창가에 앉아 포즈 취한 여름 화보 같은 일상 공개. (사진=걸그룹 아르테미스 최리(최예림) 인스타그램) 그룹 아르테미스(ARTMS) 최리(최예림, 24세)가 실내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창가에 앉은 채 화이트 톤의 의상으로 여름 분위기를 담아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큰 창이 있는 공간에서 최리가 창틀에 앉아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그 여름"이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햇살 아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순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리는 밝은 색감의 원피스 차림으로 창가에 앉아 한쪽 손을 턱에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실내로 들어오는 빛을 받으며 차분한 자세를 유지해 차렷된 화보 컷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창가에 앉아 포즈 취한 여름 화보 같은 일상 공개. (사진=걸그룹 아르테미스 최리(최예림) 인스타그램) 창밖으로는 맑은 하늘과 건물들이 함께 보이고, 창가 주변에는 라탄 소재의 바구니와 작은 상자 등이 놓여 있다. 최리는 창가에 편안히 앉은 채 양말을 신은 다리를 가볍게 모아 앉아 일상 속 한 장면을 사진으로 남겼다. 최리는 2001년 6월 4일 서울에서 태어난 가수로, 2017년 데뷔 프로젝트 싱글 8집 'Choerry'를 통해 먼저 솔로 싱글 형식으로 모습을 알리며 활동을 시작했다. 이 곡은 몽환적이고 상큼한 이미지를 강조한 대표곡으로, 데뷔 초기부터 그의 보컬과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준 작품으로 꼽힌다. 이후 그는 2018년 걸그룹 이달의 소녀 EP 1집 '[+ +]'로 그룹 활동에 합류해 팀 세계관의 주요 인물로 자리잡았다. 2024년 5월 31일에는 모드하우스 소속 걸그룹 아르테미스의 정규 1집 'Dall'을 통해 ARTMS 멤버로 다시 데뷔하며 새로운 팀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창가에 앉아 포즈 취한 여름 화보 같은 일상 공개. (사진=걸그룹 아르테미스 최리(최예림) 인스타그램) 그룹 활동에서는 보컬·댄스·랩을 모두 소화하는 멀티 포지션으로 활약해 왔다. 서브보컬로서 청아하고 발랄한 음색을 바탕으로 가성과 공기 섞인 소리를 활용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드는 데 강점을 보였고, 완전체 곡에서는 벌스·후렴·브리지 전반에 고르게 파트를 맡아 곡의 여러 포인트를 책임졌다. 댄스 포지션으로는 리드댄서 역할을 맡아 중학교 시절부터 이어진 댄스부 경험을 토대로 부드러운 춤선과 탄력 있는 안무를 선보였다. 여러 곡에서 센터 포지션에 서는 것은 물론, 안무 동선과 퍼포먼스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해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는 등 퍼포먼스 제작 과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래퍼로는 서브래퍼로 활동하며 유닛 ODD EYE CIRCLE 시절부터 랩 파트를 맡기 시작했다. 'Starlight'와 'Sweet Crazy Love' 등에서 랩을 소화했고, 이후 완전체 활동에서도 랩 파트를 부여받아 보컬·댄스·랩을 모두 수행하는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줬다. 음악 참여 이력에서도 다양한 장르를 경험해 왔다. A-FLOW의 싱글 'YOU'(2020)에서는 'YOU (With 최리 of 이달의 소녀)'로 피처링에 참여해 보컬 실력을 보여줬고, 어린이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함께한 '얌얌(Yum-Yum)'과 '더주세요 (Yummy-Yummy)'에서는 밝고 귀여운 음색으로 곡 분위기를 살리며 폭넓은 연령층에게 친근하게 다가갔다. 창가에 앉아 포즈 취한 여름 화보 같은 일상 공개. (사진=걸그룹 아르테미스 최리(최예림) 인스타그램) 방송 활동에서는 2020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2' 42회에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출연을 통해 아이돌 활동 외에도 예능 무대에서의 모습을 보여주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혔다. 팬들과의 소통에서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한 모습이 돋보인다. 어린 시절 중학교 3년 내내 반장을 맡을 정도로 성실하고 밝은 성격으로 알려져 있으며, 팀 내에서 '파워긍정'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분위기를 띄우는 역할을 해 왔다. 좌우명으로 "긍정은 항상 길을 찾는다"라는 문장을 자주 언급하고, "최리 사랑해"라는 말을 가장 좋아하는 단어로 꼽는 등 팬 사랑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스타일이다. 한편, 아르테미스는 오는 8월 7일 새 앨범 '하이퍼-에고(Hyper-Ego)' 발매를 앞두고 있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이번 앨범을 위해 아우라(Aura) 버전과 트라우마(Trauma) 버전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높이고 있으며, 타이틀 트랙과 뮤직비디오를 7월 24일 먼저 선공개한 뒤 미국 프로모션으로 글로벌 행보에 나설 계획을 전했다. 이어 ARTMS는 9월부터 'Art of BLUE BLOOD' 월드 투어를 통해 서울을 시작으로 북미와 유럽 주요 도시를 찾을 예정이다. 서울 공연 후 토론토·뉴욕·로스앤젤레스·샌프란시스코 등 여러 도시에서 무대를 이어가고, 이후 릴·마스트리흐트·헬싱키·베를린·부다페스트 등 유럽 지역으로 무대를 확장하며 OURII와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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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 2026 at 1:28 AM
여름화보로 딱이야.
진짜 잘나오고 이쁘다♡
July 31, 2026 at 5:12 PM
텐, 크리에이티브 컴퍼니와 글로벌 프로젝트 예고…감각적인 여름 화보 #텐 #NCT #WayV #SuperM #TEN #STUNNER #Humanity
텐, 크리에이티브 컴퍼니와 글로벌 프로젝트 예고…감각적인 여름 화보 #텐 #NCT #WayV #SuperM #TEN #STUNNER #Humanity
YSL 문구 가방 멘 포즈로 여름 분위기 전한 텐. (사진=그룹 NCT 텐(칫따폰 리차이야뽄꾼) 인스타그램) 그룹 NCT 텐(칫따폰 리차이야뽄꾼, 29세)이 감각적인 화보 사진으로 여름 근황을 전했다. 어깨에 독특한 형태의 가방을 멘 채 자연스러운 옆모습을 드러내며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3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공간에서 텐이 갈색 바탕에 흰색 테두리가 둘러진 가방을 한쪽 어깨에 걸친 채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가방 중앙에는 영문으로 브랜드명을 적은 문구가 새겨져 있고, 텐은 "HOT HOT SUMMER"라는 문장을 남겨 여름 시즌 분위기를 전했다. YSL 문구 가방 멘 포즈로 여름 분위기 전한 텐. (사진=그룹 NCT 텐(칫따폰 리차이야뽄꾼) 인스타그램) 사진 속 텐은 짙은 색상의 상의를 입고 한 손을 자연스럽게 뒤로 뻗은 채 문 앞에 선 모습이다. 옆에는 화분과 관엽식물이 놓여 있어 실내이면서도 여유로운 휴식 공간의 느낌을 더했다. 측면으로 고개를 든 채 먼 곳을 바라보는 구도로 촬영돼 일상과 화보 사이를 오가는 듯한 장면을 연출했다. 텐은 1996년 2월 27일 태국 방콕에서 태어난 태국 출신 아티스트로, 다국적 팀 NCT에서 활동하며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쟈니, 태용, 유타, 쿤, 도영, 재현, 윈윈, 정우, 마크, 샤오쥔, 헨드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양양, 천러, 지성, 시온, 리쿠, 유우시, 재희, 료, 사쿠야 등과 함께 팀을 이루며 다양한 유닛 활동을 이어왔다. 텐은 2016년 4월 NCT U 디지털 싱글 '일곱 번째 감각 (The 7th Sense)'으로 먼저 데뷔한 뒤, 중국 활동 팀 WayV의 디지털 EP 'The Vision'과 연합팀 SuperM의 미니 1집 'SuperM'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WayV에서는 메인댄서와 리드보컬, 서브래퍼 포지션을 맡아 퍼포먼스 중심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SuperM에서는 리드댄서와 서브보컬로 참여해 강한 무대 장악력을 보여줬다.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활발히 활동해 왔다. 텐은 2024년 미니 1집 'TEN'을 발매하며 독립된 솔로 행보를 시작했고, 2025년 3월에는 미니 2집 'STUNNER'를 선보여 자신의 음악 색을 한층 또렷하게 만들었다. 일본에서는 같은 해 5월 일본 미니 1집 'Humanity'를 발표해 현지 시장 활동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솔로 퍼포머로 자리매김했다. 대표곡으로는 2017년 SM STATION을 통해 공개된 '夢中夢 (몽중몽; Dream In A Dream)'이 있다. 몽환적인 사운드와 안무가 어우러진 곡으로, 텐의 보컬과 춤을 동시에 강조하는 퍼포먼스 콘텐츠로 큰 반응을 얻었다. 2018년 SM STATION 곡 'New Heros'와 2021년 발표한 'Paint Me Naked' 역시 텐이 혼자 무대를 이끄는 구성의 솔로 트랙으로, 자유로운 퍼포먼스 스타일과 표현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음악 방송 성과도 눈에 띈다. 'STUNNER'는 2025년 4월 더 쇼에서 첫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같은 달 뮤직뱅크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음악 방송 합산 2회의 정상에 올랐다. 이를 통해 텐은 퍼포먼스를 앞세운 아티스트이자 대중적인 인기를 겸비한 솔로 가수로 존재감을 넓혔다. 텐은 다국어를 자유롭게 사용하는 글로벌 아티스트로도 알려져 있다. 태국과 영어권 국제학교 환경에서 자라 영어와 태국어를 자연스럽게 익힌 데 이어 한국 활동을 통해 한국어를 사용하고, 중국 활동 준비 과정에서 중국어를 공부했으며, 일본 활동을 위해 일본어까지 익히며 폭넓은 언어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어린 시절 태국 오디션 프로그램 'Teen Superstar'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이력과 다양한 과거 사진·영상 자료 덕분에 팬들 사이에서는 “과사 부자”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한편, 텐은 올해 자신이 공동 설립한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일리멘트(ILLIMNT)를 공식 출범시키며 새로운 글로벌 행보를 예고했다. 일리멘트는 음악과 문화, 비주얼 아트, 패션, 오리지널 콘텐츠, 브랜드 파트너십을 아우르는 크리에이티브 허브를 표방하며, 텐과 함께 한국·태국·중국·미국 등 여러 시장에서 음악과 공연, 콘텐츠,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텐은 이 회사를 통해 솔로 활동을 진행하는 동시에 NCT와 WayV 멤버로서 그룹 활동도 이어가며,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넘나드는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활동 반경을 더욱 넓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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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0, 2026 at 8:06 AM
아홉, “선한 영향력 전하는 팀 되고 싶어”…패션 매거진 커버 장식 #아홉 #AHOF #더스타 #RUNTOYOU #미니3집 #아시아투어 #음악방송1위 #패션화보
아홉, “선한 영향력 전하는 팀 되고 싶어”…패션 매거진 커버 장식 #아홉 #AHOF #더스타 #RUNTOYOU #미니3집 #아시아투어 #음악방송1위 #패션화보
아홉, 더스타 8월호 커버로 청량+성숙한 여름 화보 선보여. (사진=더스타) 그룹 아홉(AHOF)이 패션 매거진 커버를 통해 데뷔 1년차의 성장을 드러냈다. 아홉은 패션 매거진 더스타(THE STAR) 8월호 커버 모델로 나서며 음악 활동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화보 촬영에서는 여름을 떠올리게 하는 소품과 자유로운 연출이 어우러졌다. 개인 컷에서는 과일과 탄산음료, 비눗방울 등을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장난기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고, 단체 컷에서는 자연스러운 포즈 속에서 밝고 자유로운 분위기와 조화로운 비주얼을 함께 보여줬다. 아홉은 이번 촬영에서 청량한 이미지에 성숙한 무드를 더해 뜨거운 여름의 한순면을 표현했다. 멤버들은 서로 어우러지는 구성을 통해 팀으로서의 색깔과 각자의 개성을 동시에 드러내며 화보 전체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아홉, 더스타 8월호 커버로 청량+성숙한 여름 화보 선보여. (사진=더스타)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돌아봤다. 차웅기는 미니 3집 ‘RUN TO YOU(런 투 유)’ 활동을 언급하며 “팬분들 덕분에 음악방송 1위를 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기대하지 않고 있었는데 상을 받게 돼 더욱 감동적인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데뷔 1주년을 맞이한 만큼 팀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제이엘은 “모든 게 자연스러워졌다. 점차 프로에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다”고 전하며 활동을 거치며 쌓인 경험을 짚었다. 팀워크에 대한 평가도 나왔다. 박주원은 “더 어른스러워졌고, 팀워크도 좋아졌다고 생각한다. 같은 연습 시간이 주어져도 서로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 자연스럽게 맞춰가며 합도 훨씬 잘 맞아졌다”고 말하며 무대 안팎에서 맞춰온 호흡을 강조했다. 멤버들은 활동을 통해 달라진 현재의 위치를 팬들과의 관계로 설명했다. 특히 차웅기가 떠올린 음악방송 1위의 순간과 멤버들이 언급한 자연스러워진 태도, 높아진 합은 데뷔 이후 이어진 작업과 연습이 만들어낸 변화로 연결됐다. 아홉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에 대한 답변도 나왔다. 서정우는 “우리가 하는 무대와 콘텐츠, 말 한마디까지 팬분들에게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 누군가에게 행동의 원동력이 되는 팀,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아홉은 지난 8일 미니 3집 ‘RUN TO YOU’를 발매한 뒤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앨범에는 한 사람을 향해 망설임 없이 직진하는 마음의 확신을 담았고, 성장의 시간을 거친 멤버들의 음악과 퍼포먼스는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RUN TO YOU’를 비롯해 ‘Sugar High(슈가 하이)’, ‘JUST SAY YES(저스트 세이 예스)’, ‘그냥 너라서 그래’, ‘Our Story(아워 스토리)’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됐다. 미니 3집은 발매 직후 총 6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고, 22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타이틀곡 ‘RUN TO YOU’는 컴백 일주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아홉은 음반 성적과 방송 성과를 동시에 거두며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다. 공연 일정도 이어지고 있다. 아홉은 현재 데뷔 첫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이며, 지난 5월 서울에서 시작한 투어를 오사카와 도쿄,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등 아시아 주요 5개 도시에서 선보였다. 투어는 오는 8월 2일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화보와 인터뷰, 앨범 활동, 투어를 통해 아홉은 음악과 무대, 메시지를 동시에 확장해 가는 시기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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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9, 2026 at 11:27 PM
에릭, 젖은 머리와 데님으로 근황…여름 화보 같은 비주얼 #에릭 #손영재 #더보이즈 #THEBOYZ #LIPGLOSS #BloomBloom
에릭, 젖은 머리와 데님으로 근황…여름 화보 같은 비주얼 #에릭 #손영재 #더보이즈 #THEBOYZ #LIPGLOSS #BloomBloom
화이트 티셔츠에 젖은 헤어 스타일로 강렬한 이미지 완성. (사진=그룹 더보이즈 에릭(손영재) 인스타그램) 그룹 더보이즈(THE BOYZ) 에릭(손영재, 25세)이 젖은 머리 스타일을 강조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심플한 의상에 강렬한 이미지를 더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2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축축하게 젖은 듯한 헤어스타일과 데님 차림을 드러낸 에릭의 근접 사진이 담겼다. 그는 "wet hair with denim."이라는 짧은 문장을 남기며 이날의 스타일을 간단히 소개했다. 화이트 티셔츠에 젖은 헤어 스타일로 강렬한 이미지 완성. (사진=그룹 더보이즈 에릭(손영재) 인스타그램) 사진 속 에릭은 화이트 티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한 채 상반신을 드러냈다. 이마 위로 손을 올린 포즈와 한쪽으로 흘러내린 젖은 머리가 어우러져 선명한 이목구비와 귀걸이, 목걸이 등 액세서리가 돋보이는 화면을 만들었다. 팔에 새겨진 타투와 실버 톤 액세서리는 전체적인 이미지를 더욱 또렷하게 했다. 깨끗한 배경 위로 얼굴 윤곽과 눈빛이 강조되며 화보 촬영 현장을 연상시키는 연출을 완성했다. 에릭은 2017년 12월 더보이즈의 첫 미니앨범 'THE FIRST'로 데뷔했다. 팀 내 막내로 합류해 래퍼와 댄서, 서브보컬을 맡으며 무대에서 에너지를 책임져 왔다. 화이트 티셔츠에 젖은 헤어 스타일로 강렬한 이미지 완성. (사진=그룹 더보이즈 에릭(손영재) 인스타그램) 더보이즈는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뉴, 큐, 선우, 에릭으로 구성된 10인조 그룹이다. 에릭은 선우와 함께 랩 파트를 이끌며 강한 저음과 퍼포먼스로 팀의 곡 전개에 힘을 더해왔다. 음악 활동에서도 에릭은 'Bloom Bloom', 'THRILL RIDE', 'LIP GLOSS' 등 여러 곡에서 랩과 보컬을 소화하며 존재감을 보여줬다. 일부 수록곡에서는 랩 메이킹에도 참여해 팀의 사운드와 표현을 확장하는 데 힘을 보탰다. 무대 밖에서는 예능과 라디오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tvN 예능 '장사천재 백사장2'에서 고정 출연자로 활약하며 일상형 예능 속 자연스러운 면모를 드러냈고, SBS 예능 '편먹고 공치리 시즌 5'에서는 골프를 매개로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색다른 스포츠 예능에 도전했다. 화이트 티셔츠에 젖은 헤어 스타일로 강렬한 이미지 완성. (사진=그룹 더보이즈 에릭(손영재) 인스타그램) 에릭은 라디오 DJ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BC FM4U 기반 아이돌 라디오 브랜드 프로그램 'IDOL RADIO 시즌 4'의 고정 DJ로 합류해 동료 아티돌과 청취자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으며 목소리와 진행으로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고 있다. 온라인 콘텐츠에서도 팬과의 접점을 넓혀 왔다. 단독 V LIVE 방송을 여러 차례 진행하며 실시간으로 인사를 건네고 일상 이야기를 전하는 등, 사소한 근황까지 공유하는 방식으로 팬들과의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패션업계에서는 에릭의 비주얼과 스타일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 6월 우산·양산 브랜드 얼모스트블루의 2026 여름 우양산 캠페인 뮤즈로 발탁되며 개인 단독 브랜드 모델로 첫 활동을 펼쳤고, 공식몰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는 그의 셀카와 미공개 컷이 담긴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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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9, 2026 at 10:49 AM
애가 상큼해서 보니 올 여름 화보얔😆 (몇 년 전인 줄ㅋ
September 19, 2025 at 11: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