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흥행작 주요 인물이 소수자성을 갖고 있는 거 자체에 이미 큰 의미가 있는 거죠
미국 흑인들이 왜 블랙팬서에 열광했는데
그리고 흥행작 주요 인물이 소수자성을 갖고 있는 거 자체에 이미 큰 의미가 있는 거죠
미국 흑인들이 왜 블랙팬서에 열광했는데
귀지 피지 영상< 피젯토이 열광
대식가 먹방이 사실 더 지금 사람들
대리만족이랑 결핍에 가깝다 생각(..)
귀지 피지 영상< 피젯토이 열광
대식가 먹방이 사실 더 지금 사람들
대리만족이랑 결핍에 가깝다 생각(..)
미국애들이 루소 형제에 열광할 때부터 좆됨이 시작된거죠...
미국애들이 루소 형제에 열광할 때부터 좆됨이 시작된거죠...
소제목 하나가 왜 언론이 신뢰를 못 받는지를 잘 말해주고 있다.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같은 진영에서도 정치 유튜브를 자주 볼수록 채팅창을 국민 여론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뚜렷했다. 민주당 지지층 중 정치 유튜브 시청 빈도가 낮은 응답자의 13.2%만이 댓글을 국민 여론으로 여겼지만, 주 3일 이상 시청하는 응답자에서는 22.9%로 높아졌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선 저빈도 시청자(18.1%)와 고빈도 시청자(35.3%)가 거의 두 배 차이였다."
소제목 하나가 왜 언론이 신뢰를 못 받는지를 잘 말해주고 있다.
보니까 열광하는 사람들도 다 내 나이 또래의 케이팝 2,3세대에 열광했던 사람들이야
정말로 포스트 y2k는 아직 멀은거냐
아무튼 노래도 좋고 춤도 잘추고 예쁘다는건 인정함
보니까 열광하는 사람들도 다 내 나이 또래의 케이팝 2,3세대에 열광했던 사람들이야
정말로 포스트 y2k는 아직 멀은거냐
아무튼 노래도 좋고 춤도 잘추고 예쁘다는건 인정함
일단 아플 때도 있어야 힐링 파트가 있는거고 힘든게 끝나야 안도도 하는거지
무해한 것 자극적인 것만 무한 먹을수도 없고
일단 아플 때도 있어야 힐링 파트가 있는거고 힘든게 끝나야 안도도 하는거지
무해한 것 자극적인 것만 무한 먹을수도 없고
걍 동그랗게 생긴 캐릭터가 밥 먹는 장면을 서비스라고 보여주잖아요
걍 동그랗게 생긴 캐릭터가 밥 먹는 장면을 서비스라고 보여주잖아요
딱히 캐를 가학적으로 다루는 취미도 없고... 둘이 꽁냥거리는 것도 좋긴 한데 목적을 쟁취하는 두 사람의 어쩌구! 에 더 열광하는 그런...(안물안궁인거 알아요 참아주십셔
딱히 캐를 가학적으로 다루는 취미도 없고... 둘이 꽁냥거리는 것도 좋긴 한데 목적을 쟁취하는 두 사람의 어쩌구! 에 더 열광하는 그런...(안물안궁인거 알아요 참아주십셔
www.taimaroku.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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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광학 #광자양자 #연구
다큐에 그 북한 버전 타이타닉 화면이 잠깐 나왔는데
내 시선에는 재난영화 에 가깝던...
사람들이 열광한 이유 는 잭과 로즈의 사랑,
디카프리오의 잘생김, <my heart will go on>, 뱃머리 포즈
결국 사랑인데
다큐에 그 북한 버전 타이타닉 화면이 잠깐 나왔는데
내 시선에는 재난영화 에 가깝던...
사람들이 열광한 이유 는 잭과 로즈의 사랑,
디카프리오의 잘생김, <my heart will go on>, 뱃머리 포즈
결국 사랑인데
얼마 전에 피날레 끝낸 것: 로키, 랜턴스
보고 있는 것: 위도우스 베이, 100일의 거짓말, 매트록
곧 시작 예정: 비전퀘스트, 슬로호시즈 6시즌
로키는 여전히 왜 마블팬들이 그렇게 열광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앞 내용보다 피날레를 잘 뽑긴 했더군요. 역으로 랜턴스는 엄청나게 잘썼네 계속 감탄하면서 보다가 피날레에서 약간 찝찝.
위도우스베이 그럴 줄은 알았지만 완벽하게 내 취향. 코미디와 호러 황금비율이라 한번씩 대폭소하게 해줌.
얼마 전에 피날레 끝낸 것: 로키, 랜턴스
보고 있는 것: 위도우스 베이, 100일의 거짓말, 매트록
곧 시작 예정: 비전퀘스트, 슬로호시즈 6시즌
로키는 여전히 왜 마블팬들이 그렇게 열광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앞 내용보다 피날레를 잘 뽑긴 했더군요. 역으로 랜턴스는 엄청나게 잘썼네 계속 감탄하면서 보다가 피날레에서 약간 찝찝.
위도우스베이 그럴 줄은 알았지만 완벽하게 내 취향. 코미디와 호러 황금비율이라 한번씩 대폭소하게 해줌.
가부장제 비판인데
이걸 퀴어로 읽어버림
나락쇼나 피식쇼를 다루는 대목도 마찬가지다. 저자는 이를 두고 "나락 공포"를 안전하게 예행 연습하며 긴장을 해소하는 콘텐츠라고 설명한다(81p). 그러나 누구의 긴장이 해소되는가? 누구를 대상으로 한 공격이 웃음이 되는가? 그 웃음에 작동하는 젠더 권력과 혐오는 왜 분석의 중심에 놓이지 않는가?
가부장제 비판인데
이걸 퀴어로 읽어버림
나락쇼나 피식쇼를 다루는 대목도 마찬가지다. 저자는 이를 두고 "나락 공포"를 안전하게 예행 연습하며 긴장을 해소하는 콘텐츠라고 설명한다(81p). 그러나 누구의 긴장이 해소되는가? 누구를 대상으로 한 공격이 웃음이 되는가? 그 웃음에 작동하는 젠더 권력과 혐오는 왜 분석의 중심에 놓이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