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광
(환호)
(열광)
October 19, 2026 at 7:44 AM
주인공의 소수자성이 흥행에 영향을 안 줬으면 오히려 긍정적인 평가 아닌가
그리고 흥행작 주요 인물이 소수자성을 갖고 있는 거 자체에 이미 큰 의미가 있는 거죠
미국 흑인들이 왜 블랙팬서에 열광했는데
October 19, 2026 at 3:36 PM
전에 전시관련 영상 몇개 봤더니 미술전시 홍보(광고?)영상이 가끔 뜨는데 늘 제목이 난리나고 충격적이고 열광하고 있음
October 15, 2026 at 2:42 AM
숏츠 중독
귀지 피지 영상< 피젯토이 열광
대식가 먹방이 사실 더 지금 사람들
대리만족이랑 결핍에 가깝다 생각(..)
October 14, 2026 at 2:51 PM
전 애초에 윈터솔져 흥할때부터 이해가 안 됐는데(미국 의인화 캐릭터가 "나는 그대들에게 요구한다 미국을 위해라" 뭐 이딴 메시지를... 간접적으로나마 전달하는데)
미국애들이 루소 형제에 열광할 때부터 좆됨이 시작된거죠...
October 19, 2026 at 9:11 AM
"검찰개혁·부정선거에 열광...민심은 외면"

소제목 하나가 왜 언론이 신뢰를 못 받는지를 잘 말해주고 있다.
채팅창이 민심이라는 착각… 정치 유튜브가 만든 '그들만의 여론' [유튜브 부족주의]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같은 진영에서도 정치 유튜브를 자주 볼수록 채팅창을 국민 여론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뚜렷했다. 민주당 지지층 중 정치 유튜브 시청 빈도가 낮은 응답자의 13.2%만이 댓글을 국민 여론으로 여겼지만, 주 3일 이상 시청하는 응답자에서는 22.9%로 높아졌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선 저빈도 시청자(18.1%)와 고빈도 시청자(35.3%)가 거의 두 배 차이였다."
채팅창이 민심이라는 착각… 정치 유튜브가 만든 '그들만의 여론'-정치ㅣ한국일보
①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 뒤 정치 유튜브 채팅창은 극단 반응이 굳어졌습니다. ② 여론조사에서 정치 유튜브 시청자는 무죄와 사형 같은 판단과 현안 인식이 국민 전체와 크게 달랐습니다. ③ 시청 빈도가 높을수록 채팅 여론을 민심으로 믿는 경향이 커졌고 이는 갈등과 불신을 키울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www.hankookilbo.com
October 15, 2026 at 6:45 AM
아니 근데 ai를... 검색 용도 외에 다른 걸로 사용하는 경우가 없다 보니까 있으면 편한, 딱 그 정도의 위치인데 ai채팅이나 그림, 소설?? 그런 거에 엄청 열광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신기함
October 20, 2026 at 3:03 AM
이게 과연 잘파세대? 아이돌 개인의 어린 나이를 제외하면 뭐가 세대교체 인지도 모르겠음 지금 다들 이수만 얘기만 하고있잖음 컨셉도 완벽하게 복고적이고
보니까 열광하는 사람들도 다 내 나이 또래의 케이팝 2,3세대에 열광했던 사람들이야
정말로 포스트 y2k는 아직 멀은거냐
아무튼 노래도 좋고 춤도 잘추고 예쁘다는건 인정함
October 16, 2026 at 3:28 AM
나의 오타쿠 필리버스터 (책 두권) 야 그대에 비하면 키보드를 대기 부끄러운 정도 아닙니까. 그정도로 열광하면 남는 굿즈도 친구에게 퍼다주며 영업할 수 있는 법.......
October 17, 2026 at 5:16 AM
의외로 사람들은 걔속 힐링만 하는 이야기엔 크게 열광하지 않음(….)
일단 아플 때도 있어야 힐링 파트가 있는거고 힘든게 끝나야 안도도 하는거지

무해한 것 자극적인 것만 무한 먹을수도 없고
October 16, 2026 at 2:07 AM
치이카와 흥하는 거... 먹고 쉬는 걸 서비스씬으로 보여주는데 다들 그거에 열광하고 있으니까 세상이 졷되긴 햇구나 싶음요
걍 동그랗게 생긴 캐릭터가 밥 먹는 장면을 서비스라고 보여주잖아요
October 14, 2026 at 11:27 AM
그니까요 짧은 식사와 대화 그리고 둥그렇고 무해한 어린이같은 캐릭터에 다들 열광을하는거면 어지간히도 좆되었구나싶고 이거 과연 회복이 가능할지.........
October 14, 2026 at 11:29 AM
진짜 관심잇어서가 아니라 그냥 수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니까 죽기전엔 알고 싶은 이유..라서 계속 미루는듯 ㅋ
October 15, 2026 at 12:06 AM
해설하는 캐릭터 제외하곤 다 대사가 후냐냐흐앙헹헹후엥흐엥엥 이거라서... 좀 뭐랄까... 열광하는 이유는 알겠는데 저랑은 안 맞네요...
October 14, 2026 at 11:32 AM
대리만족+저 세계에서 걱정없이 살고싶다 << 이거 아님 치이카와에 열광할 이유는없죠 (귀엽긴하지만 이렇게 광적으로 뒤집어질 일은 아님)
October 14, 2026 at 11:30 AM
15 트럭에 치인거 회상하다가 럽링콘서트에서열광중인나를발견한거야로 급드리프트하는 성여니도 ㅈㄴ범상치않네 나는진짜얘캐해를못하겠어
October 19, 2026 at 2:53 PM
이러케 치고받고 싸우는 걸 좋아하는 주제에 고어는 또 싫어함
딱히 캐를 가학적으로 다루는 취미도 없고... 둘이 꽁냥거리는 것도 좋긴 한데 목적을 쟁취하는 두 사람의 어쩌구! 에 더 열광하는 그런...(안물안궁인거 알아요 참아주십셔
October 16, 2026 at 9:33 AM
연구자들은 250 GHz 대역폭의 광대역 열광에서 광자 뭉침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660배 시간 확대 기법을 시연했으며, 스펙트럼 필터링 없이 검출기 분해능 한계를 극복했다.

#양자광학 #광자양자 #연구
광대역 열광에서 광자 뭉침의 직접 관찰을 위한 시간 확대
arxiv.org
October 14, 2026 at 7:37 PM
김정일은 <타이타닉> 의 전세계적인 성공을 보고 북한에서도 그런 영화를 만들려 해서 촬영했는데... 김정일의 영화 산업 부흥 정책 자체가 잘 안 되었다고 함..

다큐에 그 북한 버전 타이타닉 화면이 잠깐 나왔는데

내 시선에는 재난영화 에 가깝던...

사람들이 열광한 이유 는 잭과 로즈의 사랑,
디카프리오의 잘생김, <my heart will go on>, 뱃머리 포즈

결국 사랑인데
October 16, 2026 at 11:39 AM
치이카와는 료나물이 맞음... 순화하니까 귀여운 외모에 반해 고단한 삶이지 막 귀엽게 생긴 것들 힘들고 괴롭혀지고 우는 거 보고 다들 귀엽다고 하고 열광하고 ㅜㅜ
October 15, 2026 at 6:52 PM
아직도 공룡 모양 너겟에 열광하는 나이.
October 10, 2026 at 2:37 AM
유툽 숏츠를 흘러가듯 보거든. 요즘 사람들은 점점 기괴하게 몸을 움찔거리고, 눈을 부라리고, 띠용이나 펑 하는 소리를 내고, 그리고 모두가 열광하고 있는 새로운 발각질제거제를 사지 않으면 바보라고 생각하는군.
October 13, 2026 at 3:34 PM
바쁘고 피곤해서 책도 영상물도 보는 양이 줄었지만

얼마 전에 피날레 끝낸 것: 로키, 랜턴스
보고 있는 것: 위도우스 베이, 100일의 거짓말, 매트록
곧 시작 예정: 비전퀘스트, 슬로호시즈 6시즌

로키는 여전히 왜 마블팬들이 그렇게 열광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앞 내용보다 피날레를 잘 뽑긴 했더군요. 역으로 랜턴스는 엄청나게 잘썼네 계속 감탄하면서 보다가 피날레에서 약간 찝찝.

위도우스베이 그럴 줄은 알았지만 완벽하게 내 취향. 코미디와 호러 황금비율이라 한번씩 대폭소하게 해줌.
October 14, 2026 at 6:50 AM
열광하는지보다, 여성이 남성을 연기한다는 사실에 정치적 의미를 부여하는 데 급급해 보임.
가부장제 비판인데
이걸 퀴어로 읽어버림

나락쇼나 피식쇼를 다루는 대목도 마찬가지다. 저자는 이를 두고 "나락 공포"를 안전하게 예행 연습하며 긴장을 해소하는 콘텐츠라고 설명한다(81p). 그러나 누구의 긴장이 해소되는가? 누구를 대상으로 한 공격이 웃음이 되는가? 그 웃음에 작동하는 젠더 권력과 혐오는 왜 분석의 중심에 놓이지 않는가?
October 19, 2026 at 7:4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