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김창민
장기 기증으로 4명에게 생명을 나누고 떠난 영화감독 김창민씨가 식당에서 폭행당한 뒤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유족은 수사 과정 등에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고 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당해 사망…유족 “초기 대응·수사 잘못”
장기 기증으로 4명에게 생명을 나누고 떠난 영화감독 김창민씨가 식당에서 폭행당한 뒤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유족은 수사 과정 등에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31일 경찰과 유족 설명을 종합하면,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20일 새벽 1시10분께 경기 구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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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31, 2026 at 11:30 AM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18일 첫 재판 #김창민 #김창민감독 #김창민감독사망사건 #영화감독김창민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18일 첫 재판 #김창민 #김창민감독 #김창민감독사망사건 #영화감독김창민
'영화감독 故 김창민 상해치사 사건' 첫 재판이 오는 18일 열린다. 9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영화감독 김창민 상해치사 사건'의 피고인 30대 남성 이씨와 임씨에 대한 첫 재판을 연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20일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한 식당 앞에서 소음 문제로 다투던 김창민 감독을 골목으로 끌고 가 주먹과 발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가운데)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또 발달장애를 앓는 고인의 아들 앞에서 김 감독을 폭행해 겁에 질리게 하는 등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 등도 함께 받는다. 당초 이 사건은 상해치사와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송치됐다. 그러나 검찰의 보완 수사 과정에서 '살인죄'가 적용이 결정됐다. 검찰은 수사 과정에서 피의자들의 통화 녹음 파일이 확보, "감독이 흉기를 들고 미안한 감정이 없어 내 손으로 죽여야겠다는 생각으로 폭행했다. 흉기에 트라우마가 있어 김 감독을 죽여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는 내용을 확인하고 이를 살해 동기 및 의도로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김 감독의 뇌 CT 감정을 통해 복적이고 강한 외력이 머리·얼굴 부위에 가해져 발생한 뇌 손상으로 사망한 것이라는 취지의 소견도 확보했다. 다만, 이씨는 김 감독의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한 것은 사실이나 발로 차거나 밟은 적은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임씨 역시 김 감독을 골목으로 끌고 간 것에 대해 이씨와 김 감독을 분리하기 위한 행동이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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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9, 2026 at 11:45 PM
‘故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부실수사 논란…경찰관 6명 징계위 회부 #김창민 #김창민감독 #김창민감독사건 #부실수사
‘故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부실수사 논란…경찰관 6명 징계위 회부 #김창민 #김창민감독 #김창민감독사건 #부실수사
영화감독 故 김창민 사망 사건 부실수사 의혹과 관련, 경찰 6명이 징계위원회에 회부됐다. 27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관련 경찰관 6명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 또 5명에 대해서는 경고 및 주의 조치했다. 앞서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해 총 11명의 경찰관에 대한 감찰 조사 및 시민 감찰위원회를 열었다. 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가운데)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경찰 관계자는 "초동 조치 및 수사 과정에서 미흡한 점이 발견돼 이 과정에 관여한 경찰관들을 징계위에 회부한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 징계 사유 등에 대해서는 공개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김창민 감독은 지난해 10월 경기 구리시 한 식당 앞에서 소음 문제로 갈등을 겪던 중 폭행을 당해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이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가해자로 지목된 30대 남성 이씨와 임씨는 지난 21일 살인, 장애인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사건 발생 6개월 만에 구속됐다. 사건이 알려진 이후 폭행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되는 등 논란이 이어졌다. 특히 경찰이 부실 수사를 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이어졌다. 해당 사건을 넘겨 받은 경찰은 전담 수사팀을 꾸려 피의자들에 대한 주거지 압수수색,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 등을 진행했다. 또 목격자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도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확보된 피의자들의 통화 녹음 파일에서 "김 감독이 흉기를 들고 미안한 감정이 없어 내 손으로 죽여야겠다는 생각으로 폭행했다. 흉기에 트라우마가 있어 김 감독을 죽여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는 내용을 확인했고, 이를 살해 동기와 의도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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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7, 2026 at 9:26 AM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피의자 2명, ‘살인죄’ 적용 구속기소 #김창민 #김창민감독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피의자 2명, ‘살인죄’ 적용 구속기소 #김창민 #김창민감독
영화감독 故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의 피의자 2명이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1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전담 수사팀인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형사2부(박신영 부장검사)는 살인, 장애인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30대 이씨와 임씨를 구속기소했다. 검찰은 이들에게 상해치사죄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했다. 지난달 16일 상해치사와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것과는 다른 상황이다. 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가운데)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씨 등은 지난해 10월 경기 구리시 한 식당 앞에서 소음 문제로 갈등을 겪은 김창민 감독을 폭행해 사망하게 한 혐의를 받는다. 또 현장에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아들이 보는 앞에서 김 감독을 폭행하는 등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도 받는다. 검찰은 지난달 이 사건을 송치받은 후 전담수사팀을 꾸렸다. 이 과정에서 피의자들에 대한 주거지 압수수색,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 등을 진행했다. 또 목격자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도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확보된 피의자들의 통화 녹음 파일에서 " 감독이 흉기를 들고 미안한 감정이 없어 내 손으로 죽여야겠다는 생각으로 폭행했다. 흉기에 트라우마가 있어 김 감독을 죽여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는 내용을 확인, 이를 살해 동기와 의도로 봤다. 뿐만 아니라 김 감독의 뇌 CT를 감정받아  반복적이고 강한 외력이 머리·얼굴 부위에 가해져 발생한 뇌 손상으로 사망한 것이라는 취지의 소견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임씨가 뒤에서 김 감독의 목을 졸라 의식이 저하되며 이씨의 무차별적 공격을 방어하기 어려웠을 것이라는 법의학 감정 결과도 받았다. 다만, 현장에 함께 있던 피의자들의 일행 5명은 범행을 제지한 사실이 확인되고, 범행을 부추기는 등 행위를 한 정황이 발견되지 않아 추가 입건하지 않았다. 검찰 관계자는 "피해자 유족에게 장례비, 치료비, 긴급 생활 안정비뿐만 아니라 김 감독 아들의 후견인 지정 관련 법무사비 등을 지원했다"며 "재판 과정에서 죄에 상응하는 중형이 선고될 수 있도록 공소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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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1, 2026 at 11:47 PM
“내 손으로 죽여야겠다”…검찰, 故 김창민 감독 피의자에 살인죄 적용→이르면 오늘 기소 #뉴스룸 #JTBC뉴스룸 #김창민영화감독 #김창민영화감독폭행 #김감독폭행사망사건
“내 손으로 죽여야겠다”…검찰, 故 김창민 감독 피의자에 살인죄 적용→이르면 오늘 기소 #뉴스룸 #JTBC뉴스룸 #김창민영화감독 #김창민영화감독폭행 #김감독폭행사망사건
검찰이 故 김창민 영화감독 폭행사건 피의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해 이르면 오늘 재판에 넘겨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MBC 보도에 따르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은 지난주 검찰 시민위원회를 열고 피의자 두명에 대한 혐의를 살인으로 바꿔야 한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20대 남성들의 폭행 당시 모습이 CCTV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JTBC ‘뉴스룸’) 검찰 시민위원회는 사회적 이목이 쏠린 사건에 대해 일반 시민들이 기소 여부 등을 심의한 뒤 권고 의견을 제시하는 기구다. 해당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에 따라 검찰은 기존의 상해치사 혐의를 살인 혐의로 변경해 이르면 오늘 중으로 두 사람을 구속기소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검찰은 피의자 두 사람이 나눈 통화 녹음에서 “너무 화가 나니까 내 손으로 죽여야겠다”라는 음성을 확보한 거로 전해졌다. 이에 검찰은 이들이 김 감독의 사망 결과를 예측할 수 있었던 거로 추정하고 있는 거로 알려졌다. 사건 직후 경찰 조사받은 뒤 피의자 두 사람은 서로와의 통화에서 “경찰은 네가 말린 줄 알더라”, “모르는 사람인 걸로 해주지 그랬냐” 등의 대화를 나눠 살인 혐의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작용한 거로 알려졌다. 앞서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20일 새벽께 아들과 함께 찾은 경기 구리시의 한 식당에서 폭행당한 뒤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뇌사 판정받은 뒤에 사망했다. 유족들은 생전 고인의 뜻에 따라 장기기증을 결정했고 김 감독은 심장과 간, 양쪽 신장을 기증해 4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38세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했다. 고인 사망 6개월 뒤 사망 원인이 폭행 때문인 게 뒤늦게 알려져 대중들의 공분을 샀다. 이에 논란이 커지자 피의자 A씨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사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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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1, 2026 at 4:38 AM
‘故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가해자 2명, 구속…“도주·증거인멸 우려” #김창민 #김창민감독 #영화감독김창민
‘故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가해자 2명, 구속…“도주·증거인멸 우려” #김창민 #김창민감독 #영화감독김창민
영화 감독 故 김창민 상해치사 사건의 피의자 2명이 구속됐다. 김 감독이 사망한 지 반년 만이다. 지난 4일 연합뉴스, 뉴시스 등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오덕식 영장 전담 판사는 '영화 감독 김창민 상해 치사 사건'의 피의자 이씨와 임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오 판사는 "도주와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故 김창민 감독 SNS 특히 이씨는 세 번째 청구, 임씨는 두 번째 청구 끝에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이씨와 오씨 등은 지난해 10월 경기 구리시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소음 문제로 갈등이 생긴 김 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상해치사)를 받는다. 김창민 감독은 현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이후 현장에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17일 만에 뇌사 판정을 받았다. 이후 4명에게 장기 기증을 하고 숨을 거뒀다. 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가운데)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사건 초기 경찰은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모두 "도주 우려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법원이 기각했다. 사건을 넘겨 받은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형사2부(박신영 부장검사)는 전담 수사팀을 편성했다. 이후 김 감독의 발달장애 아들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고, 피의자의 집과 휴대전화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소환 조사하는 등 보완 수사를 이어왔다. 해당 사건은 경찰의 초기 수사가 부실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경기북부경찰청은 초동 수사를 담당했던 구리경찰서에 대한 감찰에 착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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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4, 2026 at 10:11 PM
검찰, ‘故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2명 구속영장 청구 #김창민 #김창민감독 #영화감독김창민
검찰, ‘故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2명 구속영장 청구 #김창민 #김창민감독 #영화감독김창민
영화 감독 故 김창민 상해치사 사건을 담당하는 전담 수사팀이 피의자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을 전담 수사하고 있는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형사2부(박신영 부장검사)는 피의자 A씨와 B씨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A씨와 B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故 김창민 감독 빈소 사진. (서진=김창민 감독 인스타그램) A씨 등은 지난해 10월 20일 경기도 구리시의 한 식당에서 소음 문제로 다투던 김창민 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김창민 감독은 발달 장애를 앓는 아들과 함께 식당을 찾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폭행을 당해 쓰러진 김 감독은 의식을 잃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그러나 끝내 깨어나지 못했고, 17일 만에 뇌사 판정을 받았다. 이후 4명에게 장기 기증을 통해 새 생명을 나눠주고 세상을 떠났다. 이 사건은 경찰의 초기 수사가 부실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논란이 이어지자 검찰은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에 전담수사팀을 편성해 보완수사에 돌입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초동 수사를 담당했던 구리경찰서에 대한 감찰에 착수하기도 했다. 검찰은 보완수사 과정에서  김 감독의 아들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이어 피의자들의 자택을 압수수색했고, 지난 24일에는 소환 조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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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8, 2026 at 3:50 AM
유튜브 통해 뒤늦게 사과한 故 김창민 감독 가해자, 출국금지 조치 #뉴스룸 #김창민영화감독 #김창민감독
유튜브 통해 뒤늦게 사과한 故 김창민 감독 가해자, 출국금지 조치 #뉴스룸 #김창민영화감독 #김창민감독
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가해자가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뒤늦게 사과한 가운데 검찰이 해당 인물에 대한 출국을 금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 15일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김 감독 상해치사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해 경찰이 출국금지 조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20대 남성들의 폭행 당시 모습이 CCTV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JTBC ‘뉴스룸’) 해당 보도에 따르면 출국금지 조치는 현재까지 적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구속 영장이 기각된 A씨의 해외 도주 가능성을 차단하고자 내린 조치로 풀이된다. 김 감독 사건을 재수사하는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은 같은 날 오전 A씨의 자택에 수사관을 보내 휴대전화 등을 압수하기도 했다. 김 감독 사건과 관련된 피의자에 대한 압수수색은 이번이 처음이다. 검찰은 가해자 일행의 범행 전후 대화 내용 등을 확인하고 있는 거로 알려졌다.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20일 새벽께 아들과 함께 찾은 경기 구리시의 한 식당에서 폭행당한 뒤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뇌사 판정받은 뒤에 사망했다. 유족들은 생전 고인의 뜻에 따라 장기기증을 결정했고 김 감독은 심장과 간, 양쪽 신장을 기증해 4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38세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했다. 김 감독을 폭행한 가해자들에 대한 비판 여론이 확산하자 A씨는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뒤늦게 사과해 대중의 공분을 사기도 했다. 경찰의 부실 수사 의혹과 관련해 사건을 원점에서 재조사하는 검찰은 A씨 등 피의자 2명 외에 A씨와 함께 있었던 일행을 차례로 불러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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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6, 2026 at 2:00 AM
故 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이번엔 카라큘라 유튜브 등장 #김창민 #김창민감독 #김창민영화감독 #김창민감독가해자 #카라큘라
故 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이번엔 카라큘라 유튜브 등장 #김창민 #김창민감독 #김창민영화감독 #김창민감독가해자 #카라큘라
영화감독 故 김창민 폭행 사망 사건의 가해자가 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탐정사무소'에 출연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사이버렉카 채널로 알려진 '카라큘라 탐정사무소'에는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이씨가 등장, 자신의 입장을 밝히는 모습이 담겼다.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 가해자. (사진=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탐정사무소') 이씨는 이 영상을 통해 "김창민 감독님과 피해 유가족분들에게 너무 죄송하다"며 "죄송하다는 말밖에는 할 수 있는 말이 없다"고 전했다. 또 이씨는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이후 '범인'이라는 활동명을 사용, '양아치'라는 음원을 발표한 것에 대해 "제가 작년부터, 그 사건이 있기 전부터 준비한 것이다. 오래 만났던 첫사랑 이야기를 힙합 스타일로 담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뿐만 아니라 이씨는 사건 당시 동석했던 인물 중 한 사람이 조직폭력배 활동을 했다고 인정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김창민 감독의 아버지는 JTBC를 통해 "왜 불난 집에 부채질하듯이 더 사람을 자극하는지 모르겠다. 이게 무슨 뜬금없는 소리로 피해자를 더 상처주고 자극을 주느냐 이 말이다"라고 고통을 호소했다. 김창민 감독은 지난해 10월 자폐 성향이 있는 아들과 함께 경기도 구리시의 한 식당을 찾았다가 소음 등의 문제로 다른 테이블에 있던 손님들과 시비가 붙었다. 이때 폭행을 당한 김 감독은 의식을 잃고 쓰러졌고, 이후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김 감독은 지난해 11월 장기기증을 통해 4명에게 새 생명을 나눠주고 세상을 떠났다. 사건 당시 김 감독이 무차별적으로 폭행을 당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 등이 공개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경찰의 초기 부실 수사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검찰은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에 전담수사팀을 편성해 보완수사에 돌입했고, 경기북부경찰청은 초동 수사를 담당했던 구리경찰서에 대한 감찰에 착수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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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9, 2026 at 10:33 PM
故 김창민 감독 사건 가해자, “해할 의도 없었다…많은 부분 잘못 알려져” #김창민 #김창민감독 #영화감독김창민
故 김창민 감독 사건 가해자, “해할 의도 없었다…많은 부분 잘못 알려져” #김창민 #김창민감독 #영화감독김창민
故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의 피의자가 언론을 통해 입을 열었다. 8일 뉴시스에 따르면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씨는 전일 해당 매체를 통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씨는 뉴시스에 "김창민 감독님과 유가족에게도 죽을죄를 지은 것을 안다"고 전했다. 故 김창민 감독 빈소 사진. (서진=김창민 감독 인스타그램) 또 이씨는 김 감독 유가족의 연락처를 몰라 수사기관에 수차례 사과 및 합의 의사를 전달했으나 답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씨는 "결국 언론을 통해서 먼저 사과를 드리게 된 점도 거듭 죄송하고, 기회를 주신다면 찾아 뵙고 사죄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이씨는 "김 감독님을 해할 의도도 없었고, 싸움을 일으키지 않기 위해 정말 많이 노력했다는 것만은 말씀드리고 싶다"고 주장했다. 또 사건 당일 상황에 대해 "상당히 많은 부분이 잘못 알려져 있다"고 주장하면서도 "아버지와 아들을 잃은 유가족의 아픔에 공감하고 죄스러운 마음이 커 지금 거론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은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이씨는 사건 당일에 있었던 일에 대해서는 검찰 조사 및 재판 과정에서 자세한 부분이 확인될 것이라는 입장이다. 이외에도 이씨는 "이번 사건에 대해 분노하시는 점도 충분히 공감하지만 검찰 조사도 성실하고 정직하게 임할 것을 약속드리니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잠시만 기다려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창민 감독은 지난해 10월 발달장애 아들과 함께 구리시의 한 식당을 방문했다. 이 식당에서 소음 등의 문제로 다른 손님들과 다툼이 시작됐고, 김 감독은 폭행을 당해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병원으로 옮겨진 김 감독은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판정을 받았다. 결국 지난해 11월 김 감독은 장기기증을 통해 4명에게 새 생명을 나눠주고 세상을 떠났다. 이 사건은 경찰의 초기 부실 수사 논란으로 도마에 올랐다. 논란이 계속되자 검찰은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에 전담수사팀을 편성해 보완수사에 돌입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초동 수사를 담당했던 구리경찰서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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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8, 2026 at 6:02 AM
부실수사 논란에…경찰, ‘故 김창민 감독 사건’ 감찰 착수 #김창민 #부실수사 #논란에…경찰 # #‘故 #김창민 #감독 #사건’ #감찰 #착감독 #김창민감독 #영화감독김창민
부실수사 논란에…경찰, ‘故 김창민 감독 사건’ 감찰 착수 #김창민 #부실수사 #논란에…경찰 # #‘故 #김창민 #감독 #사건’ #감찰 #착감독 #김창민감독 #영화감독김창민
경기북부경찰청이 故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과 관련,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다. 지난 7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경기북부경찰청은 영화감독 김창민 상해치사 사건과 관련해 이어지고 있는 부실 수사 의혹 등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현장 대응의 적정성을 확인하는 일반 감찰, 사건 수사 전반을 점검하는 수사 감찰을 동시에 진행 중이다. 故 김창민 감독 빈소 사진. (서진=김창민 감독 인스타그램) 경찰은 사건 당시 현장에 출동하고 수사에 관여한 구리경찰서 관계자들을 불러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 앞서 지난해 10월 김창민 감독은 발달장애 아들과 함께 구리시에 위치한 한 식당을 방문했다. 해당 식당에서 소음 등의 문제고 다른 손님과 다툼이 시작됐고, 김 감독은 가해자들에게 폭행 당하며 쓰러졌다. 의식을 잃고 쓰러진 김창민 감독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고, 뇌사 판정을 받았다. 그는 지난해 11월 장기기증을 통해 4명에게 새 생명을 나눠주고 숨을 거뒀다. 경찰은 김창민 감독을 폭행한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이 반려했다.  이후 검찰의 보완 수사 요구에 따라 A씨 등 2명에 대해 상해치사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했다. 그러나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며 영장을 기각했다. 유가족 측은 경찰의 초동대응 등 모든 과정이 부실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또 가해자들 중 1명이 사건 이후 지인과 함께 힙합 음원을 발매했다는 소식 등이 전해지며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김창민 감독은 '그 누구의 딸', '구의역 3번 출구' 등의 작품을 연출했다. 생전 고인은 '마녀', '마약왕', '천문: 하늘에 묻는다', '그것만이 내 세상', '대장 김창수', '목격자', '비와 당신의 이야기', '소방관', '클로젯', '등 여러 작품의 작화팀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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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7, 2026 at 10:54 PM
김창민 감독, 뇌출혈로 사망…“4명에 장기기증” #김창민 #김창민감독 #장기기증
김창민 감독, 뇌출혈로 사망…“4명에 장기기증” #김창민 #김창민감독 #장기기증
영화 감독 김창민이 사망했다. 지난 8일 뉴시스 등에 따르면 김창민 감독은 지난 7일 뇌출혈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고인의 여동생은 김 감독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고를 알렸다. 그는 "지난달 20일 뇌출혈로 쓰러진 오빠는 가족 모두의 간절한 바람에도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라고 적었다. 故 김창민 감독 SNS 이어 "7일 뇌사 판정을 받은 후 장기기증을 통해 4명에게 소중한 새 생명을 나누고 주님 곁으로 떠났다"라고 알리기도 했다. 동생은 김창민 감독에 대해 "겉으로는 강해 보였지만 누구보다 따뜻하고 여린 사람"이라고 회상했다. 동시에 "오빠를 기억해주는 분들께서는 부디 먼 곳에서나마 마지막 길이 외롭지 않도록 기도해주고 추억해주면 감사하겠다"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김창민 감독은 '그 누구의 딸', '구의역 3번 출구' 등의 작품을 연출했다. 또한 '대장 김창수', '마녀', '마약왕', '천문: 하늘에 묻는다', '그것만이 내 세상', '대장 김창수', '목격자', '비와 당신의 이야기', '소방관', '클로젯', '등 여러 작품의 작화팀에서 일했다. 고인의 빈소는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0일 오전 6시, 장지는 수원연화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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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8, 2025 at 11:21 PM
법무장관 “고 김창민 감독 폭행, 검찰 전담팀 구성해 철저히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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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사건의 전모를 철저히 규명하고 연관된 가해자들을 법의 심판대에 올리기 위해 4월2일 구리경찰서로부터 사건을 송치받은 뒤 신속히 전담팀을 구성해 <보완수사>에 착수했다”고 했다.

정 장관은 이어 “법무부는 고인이 된 피해자와 유가족의 억울함이 한 점도 남지 않도록 하겠다”며 “1차 수사에 대한 빈틈없는 <보완>”을 강조했다.
법무장관 “고 김창민 감독 폭행, 검찰 전담팀 구성해 철저히 규명”
영화감독 김창민씨가 식당에서 폭행당한 뒤 숨진 사건에 대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가해자들에게 엄정한 처벌이 뒤따르게 하겠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7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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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7, 2026 at 3:5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