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자
묘한 향기가 난다. 오미자향이랑 보드카향이랑 커피향이랑 다 섞인.
October 8, 2026 at 2:07 AM
그러고보니 저희집은 원래 매년마다 레몬청 오미자청 모과청 매실청 등을 담던 집이였는데 한동안 안 담그다가 올해는 오미자청을 담구셨네요......
October 8, 2026 at 1:09 PM
오미자 살려. 날씨 증말 왜 이럼 ㅜㅜ
October 6, 2026 at 9:06 AM
오미자주로 인퓨전한 생두를 볶겠다!
October 8, 2026 at 1:28 AM
오미자가 수면에 좋은 이유는 거꾸로 말하면 자미오니까
December 27, 2025 at 6:37 AM
오미자청을 더 이상 맛있게 만들기는 어렵습니다
July 17, 2026 at 2:17 PM
오늘은 어쩌다보니 매듭 진주 목걸이 세 개 완성. 오미자님 덕에 나도 득템. 😌
August 10, 2026 at 12:00 PM
한국에서 가져온 귀한 오미자청을 한 병 개봉했다ㅎㅎ 몇년 째 꾸준히 주문해서 먹는 두드립 오미자청🥰 이렇게 좋은 품질의 맛있는 오미자청을 팔아주셔서 감사하다🥹🥹🥹
July 16, 2026 at 10:31 AM
오미자님과 무사히 합류!
November 16, 2024 at 8:17 AM
아니 어제 오미자님이 똑같은 얘기를 하셨는데 😂 @omija.bsky.social
October 8, 2026 at 8:40 AM
마침 애매한 생두가 있었고 심지어 페루 잉카와시고 담아놓은 오미자주도 있어서 해봄.
October 8, 2026 at 1:33 AM
안녕하세요!
오미자 100키로예요
September 12, 2025 at 2:24 PM
가격 상승의 가장 큰 요인은 역시 인건비. 늦여름 더위에 모기 뜯겨가며 오미자를 딸 사람 구하기가 힘들어서 앞으로도 계속 오를것이라고 본다. 오미자 밭은 까만 산모기 서식지라 모기향 피워 허리에 차고 긴 팔 땀복 입고 작업함. 다른 농사도 다 힘들지만 오미자도 많이 힘듬.
August 26, 2026 at 3:23 AM
앗. 내가 오미자님이라니!
October 19, 2024 at 2:59 AM
오미자 100kg 도착!
September 17, 2025 at 4:06 AM
안녕하세요. 89세 오미자입니다.
December 5, 2025 at 12:46 AM
새해 복 마오 받으세요!!

판교에서 수내로 옮기고 자리잡느라 분주했지만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새해 첫 작업은 오미자입니다.
가을에 예약한 그 오미자 후작업 후 다음주부터 발송시작합니다.
추가 작업한 사과잼도 곧 올라갑니다.
December 31, 2025 at 12:08 PM
오늘은 오미자님네 진주. 낮에는 아직 여름 날씨네. @omija.bsky.social
September 8, 2026 at 5:01 AM
굿나잇 오미자님
Tucking In Catayla: Adorable Kitten Bedtime
Alt: Tucking In Catayla: Adorable Kitten Bed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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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5, 2026 at 1:57 PM
오늘 마리는 오미자님에게 발톱을 털렸다.(....) 눈 뜨고 발톱 깎아가는 세상. 🙄
December 4, 2025 at 9:35 AM
크하핡 치얼쓰!!!
(feat. 두드립 오미자청)
January 16, 2026 at 9:31 AM
오미자청 사세요!
August 27, 2026 at 12:25 PM
아까 오미자님 왔을 때 케이크 먹을걸... 🫠
August 10, 2026 at 9:4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