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딘
나 너무 힘들어서 쪼꼼만 자다 올게..
오스틴딘 홈런 봤으니까 잠깐 자도 돼...
September 3, 2026 at 10:37 AM
무적의지혜오스틴딘
July 20, 2026 at 4:42 AM
무적의지혜오스틴딘(이가사아님)
아침6시반부터지금까지두시간넘게머리속에서들리는데제발끄는방법알려주실분
May 19, 2026 at 11:54 PM
당연함
가사가
무적엘지의 오스틴딘 날려버려라 오스틴딘
밖에 없는걸
May 20, 2026 at 3:18 AM
오스틴딘은 지혜수치가 무적이라고
July 20, 2026 at 4:45 AM
연장에서 선두주자 오스틴딘 3루타
이걸로 사이클링히트 완성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ugust 25, 2026 at 1:13 PM
x.com/1NONL2U/stat...
규빌리때문에 망했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머리속에
무적에지혜오스틴딘 들릴예정
𝟙 (@1NONL2U) on X
260826 |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 버드해리송 해리 役 #신은호 버드 役 #이동희 빌리 후커 役 #박규원 - 아무리 야알못이라도 서부 회전 돌면 。。 엘지트윈스 홍창기 정도는 알 수 있다 + 오스틴딘 응원가 (new!)
x.com
August 26, 2026 at 11:38 PM
LG트윈스가 11월 28일(목) 오스틴 딘과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와 재계약에 합의했습니다. 오스틴 딘은 총액 170만달러(계약금 30만달러, 연봉 120만달러, 인센티브 20만달러), 에르난데스는 총액 130만달러(계약금 30만달러, 연봉 80만달러, 인센티브 20만달러).
November 28, 2024 at 1:06 AM
기아의 한준수 오오오오오
이거 머리속에서 끄는법아시는분 구합니다 무적의지혜오스틴딘으로는 실패했습니다
July 14, 2026 at 8:02 AM
KBO STAT 출처
2023골든글러브 수상자
(테스트, 오류 일수도 있습니다)
mvp 페디(Nc)
투수 페디(Nc)
신인왕 유영찬(Lg)
지명타자 오스틴 딘(Lg)
포수 박동원(Lg)
1루수 박병호(Kt)
2루수 김혜성(키움)
유격수 박찬호(기아)
3루수 황재균(Kt)
외야수 에레디아(Ssg)
박해민(Lg)
홍창기(Lg)
November 26, 2023 at 2:50 AM
⚾️2024시즌 10개 구단 외국인 선수⚾️

2024시즌 활약할 각 구단의 외국인 선수들이 모두 확정되었습니다.
January 19, 2024 at 9:15 AM
서른아홉에 방망이가 더 잘 돌아가는 게 말이 되냐 싶은데, KBO에서 뛰는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6년 묵은 홈런 기록을 넘겨버렸더라. 보통 그 나이면 "이제 슬슬 내려올 때 됐지" 소리 듣는데 오히려 커리어 하이를 찍는 거 보면, 전성기는 나이가 정하는 게 아니라 그냥 본인이 정하는 거인 듯.
September 13, 2026 at 9:24 PM
질땐 대패
이길땐 신승

그래도 이겨야 해
쥐어짜서라도 이겨내야 해

많고 많은 잔루들을 그러모아
다가오는 어떤 날에는
대승 메가트윈스포
그런 것 좀 해주라

나 또 속도 없이
1승했다고 신났단 얘기야
#오스틴딘
September 12, 2026 at 11:28 AM
“선발 재편 LG” 박시원 합류…웰스 롱맨 전환으로 후반기 재정비 #LG트윈스 #염경엽 #박시원
“선발 재편 LG” 박시원 합류…웰스 롱맨 전환으로 후반기 재정비 #LG트윈스 #염경엽 #박시원
LG 선발진, 카라스코·톨허스트에 임찬규·송승기·박시원 구성…웰스는 불펜 롱맨으로 이동. (사진=연합뉴스) 프로야구 KBO리그 후반기 일정이 진행되는 가운데 LG 트윈스가 선발 로테이션을 손질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선발 투수 구조를 바꾸고 포수 운용에 변화를 주면서 타선과 함께 전체 전력을 다시 정비하려는 구상이다. LG를 이끄는 염경엽 감독은 최근 후반기 들어 이어진 부진 속에서도 타격 라인업의 회복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 염경엽 감독은 전력 변화와 더불어 중심 타자들에게 책임감을 주문하며 순위 수성을 위한 동력을 찾으려는 모습이다. LG는 후반기 들어 3승 1무 12패에 그치며 급격하게 하락세를 탔다. 후반기 초반만 해도 3위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패배가 쌓이면서 3위 자리도 안심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고, 팀 타선은 오스틴 딘이 사실상 혼자 버티는 양상에 가까웠다. 이와 함께 마운드 구성도 재조정됐다. 좌완 선발로 나섰던 라클란 웰스는 불펜의 롱맨으로 이동했고, 2년 차 우완 투수 박시원이 선발진에 합류한다. LG 선발진은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와 앤더스 톨허스트, 그리고 임찬규, 송승기, 박시원으로 새롭게 짜였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염경엽 감독은 8월 4일 SSG 랜더스전을 마친 뒤 웰스와 박시원에게 보직 변경을 통보했으며, 당시 3회에 웰스를 조기 교체하고 박시원에게 4이닝을 맡긴 것도 향후 역할을 염두에 둔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투수 운용 변화와 더불어 LG는 포수 기용에서도 새로운 선택을 했다. 1일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7이닝 퍼펙트 데뷔전을 치른 카라스코는 당시 포수 이주헌과 호흡을 맞춰 눈길을 모았다. 그러나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전에서는 박동원이 선발 포수로 나선다. 포수 변경 결정에는 코칭스태프와 전력분석팀의 의견이 반영됐다. 염경엽 감독은 원래 이주헌을 출전시키려 했으나, 시즌을 다시 시작하는 마음가짐으로 주전 포수 박동원을 카라스코와 함께 내보내자는 내부 제안을 수용했다며, 새 외국인 선발과 주전 포수 조합을 통해 안정감을 기대했다. 카라스코의 투구 수 관리도 계속된다. 두산전에서 7이닝을 퍼펙트로 막은 카라스코는 1일 데뷔전 포함 최근 등판에서 80∼90개 수준의 투구 수를 유지하고 있다. 염경엽 감독은 이날 키움전과 16일 등판에서도 같은 기준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아직 빌드업 과정에 있는 만큼 무리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전했다. 팀 타격 부진에 대한 인식은 더욱 분명했다. 염경엽 감독은 전반기와 올스타 휴식기 이후 여러 차례 타선의 반등을 주문했는데, 후반기 시작 직후 kt wiz와의 4연전을 앞두고도 전반기에 부진했던 타자들이 시즌 흐름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후반기 연패 흐름이 이어진 가운데 다시 타격이 성적의 관건으로 떠올랐다. 경험 많은 타자들에게 거는 기대도 커졌다. 염경엽 감독은 경력이 쌓인 선수들이 먼저 살아나야 팀 분위기가 바뀐다고 언급하며 문보경, 오지환, 홍창기, 박동원 등 중심 타자들의 분발을 요구했다. 오스틴 딘에게 집중되던 공격 부담을 줄이고, 상위·중심 타선 전체가 생산성을 끌어올려야 한다는 메시지였다. 후반기 일정 중 폭염으로 5경기가 취소된 점도 LG에는 하나의 변수였다. 일정이 멈춘 기간 동안 선수단과 코치진은 부족한 부분을 점검하며 재정비 시간을 가졌다. 염경엽 감독은 흐름이 좋지 않았던 상황에서 이 휴식이 준비 과정에 도움이 됐다고 평가하면서도, 실제 경기에서는 타격 지표가 눈에 띄게 좋아져야 순위 유지에 힘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 LG는 선발진 교체, 포수 조합 변화, 타선 재정비를 병행하며 후반기 남은 일정에 나선다. 카라스코와 톨허스트를 중심으로 한 새 로테이션이 안정을 찾고, 박시원이 선발진에 연착륙한 뒤 웰스가 롱맨으로서 버팀목 역할을 해준다면 마운드 운용 폭은 넓어질 전망이다. 여기에 문보경, 오지환, 홍창기, 박동원, 오스틴 딘 등 주요 타자들이 후반기 3승 1무 12패 흐름을 끊을 만한 활약을 보여줄지가 LG의 순위 싸움에 직접적인 변수가 된다.
www.topstarnews.net
August 11, 2026 at 9:21 AM
1개 차 홈런 레이스…김도영 32호에 오스틴 31호 추격 #김도영 #오스틴딘 #KBO리그
1개 차 홈런 레이스…김도영 32호에 오스틴 31호 추격 #김도영 #오스틴딘 #KBO리그
김도영, 삼성 페덱 상대로 118m 32호…7월에만 6홈런 폭발. (사진=연합뉴스) 2026년 KBO리그 홈런 부문 상위권 다툼이 7월 말 들어서도 식지 않고 있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과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같은 날 나란히 대포를 쏘아 올리며 1개 차 접전을 이어갔다. 두 선수의 시즌 홈런 격차는 1개에 불과한 상황에서 최근 경기마다 흐름이 요동치고 있다. 홈런 레이스 양상은 특정 경기에서 한쪽으로 기울기보다, 같은 기간 비슷한 페이스로 대포를 가동하는 흐름으로 전개되고 있다. 김도영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쏠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 경기에서 시즌 32번째 홈런을 기록했다. KIA 타이거즈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김도영은 팀이 5-2로 앞선 3회초 선두 타자로 타석에 들어섰다. 풀카운트 승부 끝에 7구째를 공략한 타구가 담장을 넘어가면서 경기 초반부터 장거리포가 터졌다. 김도영은 삼성 외국인 선발 투수 크리스 페덱의 시속 133㎞ 높은 체인지업을 밀어 올려 좌측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18m 솔로 홈런을 완성했다. 이 한 방으로 김도영은 홈런 부문 선두 자리를 굳히는 동시에 추격자와의 격차를 잠시 2개 차로 벌렸다. 시즌 32호를 채우면서 페이스를 유지한 가운데, 시즌 후반부를 향해가는 시점에서 장타 생산력도 꾸준함을 보여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같은 날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는 오스틴 딘이 추격포를 터뜨렸다. 오스틴은 잠실 홈 경기에서 0-3으로 뒤진 4회말 공격 선두 타자로 타석에 들어섰다. 키움 히어로즈 선발 투수 안우진과 맞선 오스틴은 볼 카운트 2볼 1스트라이크에서 4구째를 노렸다. 스트라이크 존 상단으로 들어온 시속 154㎞ 직구를 공략한 타구는 좌측 담장을 훌쩍 넘겼다. 비거리 126.6m가 측정된 이 좌월 솔로 홈런으로 오스틴은 시즌 31호를 기록하며 곧바로 김도영과 홈런 격차를 1개 차로 다시 좁혔다. 두 선수의 시즌 흐름을 보면 7월 들어 나란히 대포 생산이 눈에 띄게 늘었다. 김도영과 오스틴 모두 7월 한 달 동안 각각 6개의 홈런을 보태며 홈런왕 경쟁 구도를 더욱 촘촘하게 만들었다. 세부 일정을 살펴보면 김도영의 페이스가 먼저 가속이 붙었다. 김도영은 24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시작해 26일 키움전까지 3경기 연속으로 홈런을 때려냈다. 이어 29일 삼성 라이온즈전부터 30일 삼성전까지 다시 2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하며 최근 6경기에서 5개의 홈런을 몰아쳤다. 오스틴도 추격 흐름을 유지했다.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는 25일 한화 이글스전을 시작으로 최근 5경기에서 홈런 3방을 추가했다. 장타 생산 빈도에서 김도영에 다소 밀리면서도, 중요한 시점마다 장거리포를 터뜨리며 격차를 한 개 안팎으로 유지하고 있다. 이날 두 구장에서 동시에 나온 홈런 장면은 홈런왕 경쟁이 정교한 숫자 싸움 단계로 접어들었음을 보여줬다. 김도영이 먼저 32호로 도망가면 오스틴이 31호로 추격하는 구도가 형성되면서, 남은 시즌 동안 두 선수의 타석 하나하나에 시선이 더 쏠릴 전망이다.
www.topstarnews.net
July 30, 2026 at 11:19 AM
‘3년 연속 30홈런’ 대포쇼…LG 오스틴, 김도영과 홈런 공동 선두 #오스틴딘 #LG트윈스 #김도영
‘3년 연속 30홈런’ 대포쇼…LG 오스틴, 김도영과 홈런 공동 선두 #오스틴딘 #LG트윈스 #김도영
잠실서 3점 아치로 시즌 30호…KBO 역대 9번째 3년 연속 30홈런. (사진=연합뉴스)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맞대결 초반부터 장타가 터졌다. 0-0으로 맞선 1회말, 홈 팬들의 시선이 LG 중심 타선으로 쏠린 가운데 경기 균형을 깨는 대형 홈런이 나왔다. 무사 1, 3루 기회에서 타석에 들어선 선수는 LG 트윈스 간판 거포 오스틴 딘이었다. 득점권 찬스가 조성된 상황에서 오스틴 딘은 키움 선발 하영민을 상대로 세 번째 공을 기다렸고, 실투를 놓치지 않는 스윙으로 흐름을 바꿨다. 오스틴 딘은 하영민의 3구째 스위퍼를 공략해 좌중간 펜스를 넘기는 선제 3점 홈런을 기록했다. 잠실 구장 좌중간 담장을 통과한 이 한 방으로 LG 트윈스는 초반부터 리드를 잡았고, 오스틴 딘은 시즌 30호 아치를 그리며 장타력을 다시 입증했다. 이 홈런으로 오스틴 딘은 2024시즌 개인 통산 30번째 홈런을 추가하며 홈런 부문 선두권 구도를 뒤흔들었다. 시즌 30호를 달성한 오스틴 딘은 KIA 타이거즈 김도영과 함께 리그 홈런 공동 1위에 올라 장타 경쟁에서 치열한 선두 다툼을 이어가게 됐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오스틴 딘의 이번 시즌 30호는 KBO리그 역사에서도 의미 있는 자리로 기록됐다. 공식 기록에 따르면 오스틴 딘은 KBO리그 역대 9번째이자 외국인 선수로는 3번째로 3년 연속 30홈런을 달성한 타자가 됐다고 전했다. 이로써 오스틴 딘의 이름은 장기적으로 꾸준한 장타력을 유지한 거포들의 계보에 합류했다. 3시즌 연속 30홈런을 이어간 기록은 국내와 외국인 타자를 통틀어도 많지 않은 수치며, LG 트윈스 중심 타선의 위력을 상징하는 지표로도 연결된다. KBO리그 최장 3년 연속 30홈런 기록은 이미 여러 선배 거포들이 쌓아왔다. 최장 기록 보유자는 7시즌 연속 30홈런을 달성한 이승엽이며, 6시즌 연속으로 대기록을 이어간 박병호가 뒤를 받친다. 이어 4시즌 연속 30홈런을 올린 타이론 우즈가 이름을 올렸다. 3년 연속 30홈런 그룹에는 마해영과 최형우(삼성 라이온즈), 에릭 테임즈, 김재환, 최정(SSG 랜더스)이 포함된다. 오스틴 딘이 이번 홈런으로 이 기록 대열에 합류하면서, 한국 무대에서 최소 3시즌 이상 꾸준히 장타를 유지한 타자 명단이 한 명 늘어났다. 특히 외국인 타자로 범위를 좁히면 의미가 더 분명해진다. 3년 연속 30홈런을 기록한 외국인 선수는 역대 3명뿐으로 집계되며, 오스틴 딘은 테임즈와 우즈에 이어 KBO 무대에서 장기간 파워를 유지한 외국인 거포 그룹에 포함됐다. 홈런 공동 선두가 된 김도영과의 경쟁 구도도 관심을 더하는 요소다. 시즌 30홈런으로 어깨를 나란히 한 두 선수는 팀 색깔과 타선 구성은 다르지만, 장타 생산력만큼은 리그 최상위권에 있다는 점을 수치로 입증했다. LG 트윈스 입장에서는 중심 타자 오스틴 딘이 3년 연속 30홈런을 이어가며 공격의 축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오스틴 딘이 홈런 레이스 선두 다툼과 함께 시즌 막판까지 장타를 유지할 수 있을지가 향후 팀 득점력 흐름을 가늠할 지표로 작용할 전망이다.
www.topstarnews.net
July 29, 2026 at 10:15 AM
좌투수 상대 4할 타율…KIA 한준수, 좌타 포수 클래식 구도 흔든다 #한준수 #KIA타이거즈 #KBO리그
좌투수 상대 4할 타율…KIA 한준수, 좌타 포수 클래식 구도 흔든다 #한준수 #KIA타이거즈 #KBO리그
좌완 상대 타율 0.418·출루율 0.536, 규정타석 타자 중 좌투수 상대 타율 2위. (사진=연합뉴스) 올 시즌 KBO리그 포수 포지션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공격 지표를 남기는 선수 중 한 명은 KIA 타이거즈 한준수다. 수비 부담이 큰 포수이면서도 확실한 타격 특성을 보여주고 있고, 특히 특정 유형 투수를 상대로 낸 기록이 리그 전체를 통틀어도 상위권에 해당한다. 팀 입장에서는 포지션 특성과 기록이 맞물리며 전술 폭을 넓혀주는 카드로 활용되고 있다.   눈에 들어오는 부분은 좌완 투수 상대 성적이다. 한준수는 27일까지 좌완 투수와 86차례 맞대결해 67타수 28안타 2홈런 6타점, 타율 0.418을 기록했다. 규정타석을 채운 타자 중 좌투수 상대 타율은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의 0.425에 이어 전체 2위이고, 출루율은 0.536으로 해당 구간 1위를 달리고 있어 효율적인 타석 운영을 보여준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KIA 구단 내부에서는 한준수의 기록을 포수 포지션과 좌타자라는 두 조건을 동시에 고려할 때 리그에서도 특별한 사례로 보고 있다. 공식 기록에서도 좌투수 상대 타율과 출루 지표가 모두 상위권에 올라 있어 코칭스태프의 시각을 뒷받침한다.   이와 달리 우투수와의 맞대결에서는 수치가 떨어진다. 한준수의 올 시즌 우투수 상대 타율은 0.234로 집계됐고, 시즌 전체 타율은 0.292다. 좌투수 상대 타율과 비교하면 명확한 격차가 드러나는데, 이런 차이가 오히려 좌완이 선발로 나오는 경기에서 KIA 타선 운용에 명확한 기준을 제공하고 있다.   또 올 시즌 기록만으로 설명이 끝나지 않는 점도 특징이다. 한준수는 2019시즌 프로 데뷔 이후 매 시즌 좌투수 상대 타율이 우투수 상대 성적보다 꾸준히 높았다. 지난 시즌에도 좌투수 상대 타율은 0.286으로 우투수 상대 타율 0.198보다 약 9푼 앞섰고, 개인 통산 기준으로도 좌투수 상대 타율 0.354, 우투수 상대 타율 0.243을 기록하며 차이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장기 패턴에 대해 KIA 타격 코칭스태프는 변화구 대응 능력을 핵심 요인으로 보고 있다. 팀 전력 분석팀에서 오랜 기간 근무한 경력이 있는 조승범 KIA 타격코치는 통화에서 많은 팬이 한준수를 장타형 이미지로 떠올리지만 실제로는 콘택트 중심의 교타자에 가까운 유형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조승범 코치는 휘어나가는 공과 떨어지는 변화구에 대한 타석 내 대응이 뛰어난 편이라고 설명하며 장점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짚었다.   좌투수들의 투구 패턴도 한준수의 강점을 부각시키는 요소로 언급된다. 조승범 코치는 좌완 투수들이 좌타자를 압박할 때 슬라이더나 체인지업처럼 바깥쪽으로 휘어나가거나 낮게 떨어지는 변화구를 결정구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한준수가 이런 구종을 효과적으로 공략하는 유형이라고 말했다. 분석 지표에서도 변화구 대처 능력이 우수한 타자로 분류돼 있어 감각과 데이터가 동시에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   출전 기회가 늘어난 2024시즌에는 이러한 능력이 보다 또렷하게 수치로 드러나는 양상이다. 좌투수 상대 통산 기록이 이미 좋았던 가운데 올 시즌에는 타석 수 자체가 이전보다 증가하면서 샘플이 커졌고, 그 과정에서 타율 0.418, 출루율 0.536이라는 수치가 만들어졌다. 포수라는 포지션 특성상 체력 소모가 크지만, 좌완 선발이 나오는 경기에서는 자연스럽게 이름을 올릴 만한 근거가 쌓였다고 볼 수 있다.   보완 과제도 명확히 제시됐다. 조승범 코치는 우투수 상대 타석에서 높은 코스와 몸쪽 코스에 들어오는 직구 대응을 숙제로 꼽았다. 또 한준수가 이 부분을 스스로 인지하고 있어 훈련과 경기 경험을 통해 보완할 경우 더욱 폭넓은 투수 유형을 상대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는 기대를 내비쳤다. 좌투수 공략에 특화된 장점에 우투수 상대 직구 대처라는 퍼즐이 더해질 경우, 타선 내 입지는 한층 견고해질 수 있다.   한준수의 존재는 리그 내에서도 보기 드문 유형으로 분류된다. KBO리그에서는 포수 포지션 특성상 우타자의 비중이 높다. 빠른 발을 활용해 내야 안타를 노리는 장면이 상대적으로 적고, 투수와의 호흡 및 견제 플레이를 고려한 전통적인 선수 육성 경향도 맞물려 포수는 우타자가 대부분을 차지해 왔다.   실제 수치도 같은 흐름을 보인다. 올 시즌 KBO리그에서 50경기 이상 출전한 포수는 13명인데, 좌타자는 한준수 한 명뿐이다. 좌타 포수라는 희소성에 좌투수 상대 강점까지 더해지면서 KIA 벤치 입장에서는 타순 구성과 교체 카드 운용에서 전략적 선택지가 넓어져 있다. 상대 선발과 불펜 구성에 따라 타순을 조정하거나 대타 타이밍을 세밀하게 가져갈 수 있는 이유다.   결과적으로 한준수는 좌투수 상대로 강한 타격 지표와 좌타 포수라는 포지션 특성을 앞세워 KIA 타선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시즌 누적 수치가 쌓여가는 가운데 좌투수 상대 통산 기록과 올 시즌 성적은 모두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어, 앞으로 우투수 상대 과제까지 얼마나 보완할 수 있을지가 향후 수비와 공격 모두에서 출전 시간을 좌우할 전망이다.
www.topstarnews.net
July 28, 2026 at 5:58 AM
‘125m 시즌 30호’ 김도영, 홈런 단독 선두 질주 #김도영 #KIA타이거즈 #키움히어로즈
‘125m 시즌 30호’ 김도영, 홈런 단독 선두 질주 #김도영 #KIA타이거즈 #키움히어로즈
KIA 김도영, 광주 키움전서 3경기 연속 홈런…시즌 30호로 오스틴 딘 제치고 1위. (사진=연합뉴스)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BO리그 경기에서 KIA 타이거즈의 중심 타선이 홈런포로 추격 흐름을 만들었다.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한 KIA는 초반 7점 열세에 놓였지만, 4회말 장타력을 앞세워 반격에 시동을 걸었다. 이날 가장 먼저 방망이를 깨운 선수는 김도영이었다. 김도영은 26일 키움전 4회말 선두 타자로 타석에 들어서 가운데 펜스를 훌쩍 넘기는 비거리 125m짜리 솔로 홈런을 날렸다. 스코어가 0-7로 벌어진 상황에서 나온 한 방이었지만, 장외로 뻗는 타구처럼 팀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는 장면이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도영의 홈런은 시즌 30호로 기록됐고, 이로써 김도영은 홈런 부문 단독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 날 이전까지 29개의 아치를 그렸던 오스틴 딘(LG 트윈스)을 1개 차로 밀어내며 홈런 순위표 맨 위에 섰다. 이번 홈런은 최근 흐름까지 고려하면 의미가 더욱 크다. 김도영은 키움전 아치를 포함해 3경기 연속 홈런을 이어가며 장타 감각을 뚜렷하게 보여줬다. 꾸준한 페이스 속에서 시즌 20홈런을 지나 30홈런대에 진입하는 과정이 짧은 기간에 이뤄졌다는 점도 눈에 띈다. 시즌 통산 기록에서도 이 날 한 방이 남긴 수치가 분명하다. 김도영은 2024시즌에만 38개의 홈런을 터뜨리며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을 작성한 바 있다. 2024년 이후 2년 만에 다시 30홈런 고지를 밟았고, 커리어에서 두 번째로 한 시즌 30개 이상 홈런을 기록하게 됐다. KIA 타선의 반격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김도영의 대형 타구 직후 나성범이 곧바로 가운데 담장을 겨냥한 연속 타자 홈런을 만들어냈다. 나성범의 타구는 비거리 130m로 측정됐고, 연속 타자 솔로포가 더해지면서 KIA는 4회말에만 2점을 만회해 2-7로 따라붙었다. 점수 차는 여전히 5점이었지만, 4회말 장면은 경기 초반 일방적으로 흐르던 스코어에 변화를 만든 이닝이었다. 특히 김도영과 나성범이 모두 가운데 담장을 직접 겨냥하는 장거리포를 기록하며, 후반 공방을 기대하게 하는 공격 전개를 연출했다. 홈런 레이스 구도에서도 변화가 생겼다. 이날 경기 전까지 KBO리그 홈런 공동 1위였던 김도영과 오스틴 딘의 맞대결 구도에서, 김도영이 먼저 30홈런 선을 돌파하며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오스틴 딘이 29홈런에 머문 상태에서 격차는 1개로 벌어졌다. 장타 생산 측면에서 김도영은 이미 리그 상위권을 대표하는 타자로 자리 잡았다. 2024년 38홈런을 앞세워 강한 인상을 남긴 이후, 2년 사이 다시 30홈런을 찍으면서 시즌별 장거리 타구 생산 능력을 수치로 증명했다. 여기에 연속 경기 홈런 행진까지 더해지며, 후반기 개인 기록 향방에도 관심이 쏠리게 됐다. 경기 스코어 차가 큰 가운데 나온 솔로포였지만, 4회말 연속 홈런은 KIA 공격의 집중력을 보여주는 장면이기도 했다. 김도영의 홈런으로 시작해 나성범이 비거리 130m 장타로 뒤를 이으면서, KIA는 남은 이닝 추격전을 이어갈 토대를 만들었다.
www.topstarnews.net
July 26, 2026 at 10:58 AM
1회 두 방으로 3점 선취…LG 오스틴, 29호로 홈런 선두 탈환 #LG트윈스 #오스틴딘 #한화이글스
1회 두 방으로 3점 선취…LG 오스틴, 29호로 홈런 선두 탈환 #LG트윈스 #오스틴딘 #한화이글스
대전 한화전 1회초 박해민 투런 이어 오스틴 딘 좌월 솔로포, LG 3-0 리드. (사진=연합뉴스)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에서 LG 트윈스가 초반부터 장타력을 앞세워 한화 이글스를 압박했다. 2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원정 경기 1회초에만 홈런 2개를 묶어 3점을 뽑아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LG 타선 상단이 한화 선발 류현진을 공략했다. 1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박해민이 우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스코어 2-0을 만들었고, 흐름은 곧바로 중심 타선으로 이어졌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어 타석에 들어선 오스틴 딘이 홈런 레이스 판도를 바꾸는 한 방을 추가했다. 이날 장면으로 오스틴 딘의 시즌 누적 기록과 홈런 부문 순위가 동시에 요동쳤다. 초반부터 리드를 잡은 LG는 장타 두 방으로 류현진을 흔들었다. 2-0으로 앞선 1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선 오스틴 딘은 류현진의 초구 144㎞ 직구를 공략해 좌측 펜스를 크게 넘기는 솔로 홈런을 날렸다. 공이 배트를 떠나는 순간부터 좌측 담장을 여유 있게 넘기는 타구로 기록되면서, 스코어는 단숨에 3-0으로 벌어졌다. 이날 홈런은 오스틴 딘이 16일 kt wiz전 이후 9일 만에 터뜨린 시즌 29번째 아치다. 이전까지 28홈런으로 KBO 홈런 부문 공동 선두를 형성했던 구도가 깨지면서, 오스틴 딘이 단독 1위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상대와의 순위 경쟁도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바로 전날까지 28호 홈런을 기록한 김도영(KIA)이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었으나, 오스틴 딘이 1개를 보태며 29개로 앞서 나갔다. 이로써 홈런 부문 선두 다툼은 오스틴 딘이 한발 앞서는 형세가 됐다. 한편 장타 지원을 등에 업은 LG는 1회초 공격만으로 3점을 확보했다. 박해민의 우월 투런포와 오스틴 딘의 좌월 솔로포가 연속해서 터진 덕분에 경기 초반부터 3-0 리드를 구축했고, 초반 흐름을 주도하는 데 성공했다.
www.topstarnews.net
July 25, 2026 at 9:3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