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느낌
살짝 외로운... 느낌의...
July 3, 2023 at 12:29 PM
주말에 혼자 집에있으면 뭔가 근질거리면서 힐링되는데
외로운 느낌 뭔줄알아...?ㅋㅋㅋ
April 18, 2026 at 9:05 AM
연휴 끝난다..ㅠㅠ 뭔가 외로운 느낌이다
May 25, 2026 at 12:54 PM
하지만 집 없는 건 참을 수 있는데 도련님 없는 건 참을 수가 없어..
근데 도련님이 있으면 그 외로운 느낌이 안남 역시 도련님이 헨리 집이다
June 7, 2026 at 7:16 AM
사람이랑 있으면 외로워요
오히려 혼자가 덜 외로운 느낌..
전 행운의 파랑새 1마리만 있어도 넘 행복할거 같아요
같이 대화하고 놀고..
April 26, 2025 at 1:31 PM
마엘 솔로전 녹화해봄
동료들 없으니까 ㄹㅇ 불안하고 외로운 느낌 들어서 게임 경험을 감정적으로 이렇게 설계할수도 있겠구나 싶었다
December 28, 2025 at 5:35 AM
이 지독하게 외로운 느낌... 드뎌 앤 샬럿 로버트슨의 5년 일기...를 들여다볼 때가 되었군...
June 2, 2025 at 12:50 PM
미 투.. 뭔가 공허하고 외로운 느낌쓰..
September 5, 2026 at 7:13 PM
우리 나라에서도 체리가 납니다. 너무 당연한 것 같지만, 철이 되었으니 체리를 주문합니다.

국내에서 재배하는 홍수봉 체리와 좌등금 체리를 사용해서 디저트 형태의 칵테일을 만들다가, 기왕지사 하는 거 수입 체리의 단 맛까지 사용해서 아주 체리 대잔치를 한 번 만들어 보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 한가해서 손이 많이 가는 걸 하고 싶어진 탓도 있습니다.
June 19, 2025 at 11:52 AM
퇴근하니까 너무 허무하고 모든 것이 없어지고 외로운 느낌
잠이나 자고 빨리 시간 넘겨버려야지...
왠만한 일 아니면 깨우지 마시오.
위로하기 위한 연락은 좋아요
September 22, 2026 at 9:16 AM
집에 인터넷 안 들어와서 폰 보면서 밥 먹는데 외로운 느낌남
June 6, 2026 at 12:25 PM
내가 선호하는 일리야나: 약간 어딘가 외로운 느낌이 있음

보통캐해의 일리야나: 림보에서 온 악마대검소녀광견<이것도 좋아함 근데 내가 할말이 없다
August 22, 2026 at 11:06 AM
아!!! 뭔가 고립되고 외로운 느낌이엇는데
곧 호르몬 시작이구나 (달력봄
December 22, 2024 at 3:22 PM
아!!! 뭔가 고립되고 외로운 느낌이엇는데
곧 호르몬 시작이구나 (달력봄
December 22, 2024 at 3:22 PM
모이님 뭐라고 불러야해? 챤즈케하면 키모이해? 모이상은 뭔가 일하는 거 같아서 외로운느낌
October 19, 2024 at 1:58 AM
사실 제가 전자를 별로 안 좋아하는 이유는 덕질 특유의 경험 공유랑 많이 멀어져서 의외로 외로운 느낌을 받을 거 같음(?)...

물론 같이 구경하던 사람있으면 되긴하지만 모두가 그럴 수는 없지이
오직 하나의 경험만 할 수 있는겜
vs 엔딩이 정해기고 몇 번이든 할 수 있는 겜

아무래도 난 후자가 더 취향이라
좋아하는 애니나 책도 여러번 읽는건 좋지만
딱 한 번 밖에 못 즐기는 컨텐츠???
이건 쫌....
March 18, 2026 at 2:17 AM
그런 류 캐릭이라고 쳤을 때 제가 아동용으로...일부러 귀여운 작품으로 작업한다면 뭔가 ... 슬프거나? 외로운 느낌을 강화할거같거든요

근데 동료 한대 후려갈기고 ㅎㅎ 하는거랑
맛잇게 잘 먹고 ㅎㅎ 하는장면을 넣는다는게 텐션이 제가 생각했던 그 텐션이 아니라서 충격이었던 ㅋㅋㅋㅋㅋㅋㅋ
September 28, 2026 at 7:32 AM
아근데 뭔가.. 지금 타임라인이제대로 안보이는거같은데 가정방문하면 보이고 안하면 안떠....더욱외로운느낌이되..
February 18, 2025 at 2:54 PM
약간 이게.... 계절마다 매번 오는 우울감이긴 하지만 장마철은 좀 더 미친 느낌이긴 함....
봄엔 좀 불안하고 싱숭생숭하고
가을엔 버석버석한게 좀 늘어지네 싶고
겨울엔 너무 고요해서 외로운 느낌이다만
장마철은 진짜 우울에 완전 짓눌리는 느낌임.....
July 15, 2026 at 2:01 AM
듀잉듀잉듀잉
이이이이이이오오오~
이이이이이~ 오오오오오~

로켓 토니
카셋 토데

이런 뭐랄까.. 드라마틱한 ?! 그러면서도
현대적이고 외로운 느낌이 정말 좋네요...
June 22, 2026 at 2:57 PM
칠리님이 기분이 좀 풀리셨으면 했는데 그래도 좋아해주셔서 진심으로 🥹 좋슴니다,,, 💕💕 헨리 뭔가... 자기 신념 이런 거 현대에서도 가져왔을 것만 같아서 이런 충돌 같은 거,,, 침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아니.. 한스 전화온 거 너무 ㅜㅜㅜㅜㅜ 맘아프고 근데 넘 귀여워요... 솔직히 외로운 느낌이 한스한테 참 잘 어울려서 (미안허다) 저렇게 혼자 슬퍼하고 또 그 얘기할 사람이 헨리밖에 없다는 사실자체가 좋느를 주는 것입니다..! 헨리 그때 진짜 자기가 잘못했단 거 알고 한스한테 달려가서 처음으로 울었으면 좋겠어요...
February 1, 2026 at 10:47 AM
야마구치 군, 졸업 후 사회인 배구라던가 하는거냐
흐응~~~
흥~~~
근데 야마구치는 동기들이 전부 프로선수가 되어버렸으니까, 뭔가 외로운 느낌도 있었겠지 싶어. ☀️나 🫐가 프로가 되는건 당연한 수순이지만, 🌙도 프로가 된다고 했을때는 정말로 어떤 기분 이었을까…
순수하게 기뻤다면 🌙는 그게 더 서운했을지도 몰라…너무 관계없는 사람이 되어버리잖아 야마구치가… “1학년 중에 나만 주전이 아닌 건 싫어.” 라고 말하던 녀석이었는데…
하지만 구태여 캐묻지 않고 흐응-이라며 👓치켜올리는게 🌙의 상냥함이야…?
December 16, 2024 at 12:26 PM
내가 안 바빠도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사람들이 바쁘니까, 결국 외로운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네
역시 혼자서 마음 편하게 할 수 있는 직업을 가지고, 어느 파티에 가도 걱정 없이 혼자 즐기는 게 맞을까
연휴가 끝나면 다시금 고독함에 익숙해질 것이다
October 11, 2025 at 7:32 PM
얼마전에 트친분이랑 얘기하면서
영원한 건 없다고 했는데
걍 번개같은 깨달음이라기 보다는
살다보니까 서서히 알게되는 거였고
이 영원성이 어디에도 적용되지 않는다는 게 아쉬우면서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 것 같다
나는 많은 걸 흘려보내는 타입이고
이건 인간관계에도 크게 적용되는데
노력해도 흘러가기도 하고
걍 가만히 있다가 놓치기도 하고
그러는 거 같음
그래도 같이 나눈 티키타카가
희미해지는 건 아쉬운 것 같음
그리고 이게 나 혼자만 느끼는 것일수도 있다는 건 좀 외로운 느낌을 줌
November 19, 2024 at 12:4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