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온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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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온워터
#Walk_on_Water
#walkonwater
December 13, 2025 at 8:06 PM
워크온워터 웹툰 본 타래는 옮겨와야겠다
November 22, 2024 at 2:38 AM
워크온 워터 웹툰 작화 내 취향인데 시리즈에서 봐서 지굼 손도 못대고 있음 ㅋㅋㅋㅋ.....
October 3, 2025 at 6:14 PM
아침에 샤워하다가 불현듯 워크온워터의 맥퀸과 여운 커플에 하데스와 페르세포네 모티프가 잇다는것을 깨달음(갑자기요?
February 21, 2025 at 4:12 AM
#비엘_10작품으로_취향드러내기

모멘텀
욕망이라는 것에 대하여
동정의 형태
새벽 구름 강
웻샌드

워크 온 워터(소설)
파이브 바이 파이브(소설)
헤어짐의 방법(소설)
앰버 얼럿(소설)
이방인(소설)

10작품만 고심해서 골라봄🤔
대체로 웹툰은 연출이 감각적인 것, 소설은 문체가 담백한 것을 선호하는 듯!
January 5, 2025 at 10:23 AM
워크 온 워터랑 코드아나
이거 두개도 유명했던것 같아서 사봄
읽을거 많다많아
먼저 마차살이랑 폭렬학원가 읽고 이거 두개도 차례로 읽어야지
December 26, 2025 at 7:29 AM
소설로 추천드리면
- 다이얼-어-테일(SF)
- 성스러운 단순성을 은폐함(매직펑크)
- 사사 (현대, 중년비루수)
- 거울 속의 이방인(SF)
- 서킷 브레이커(개그)
- 플레이어로 살아남는 법 (게임차원이동판타지)
- 워크온워터 (현대,미국)

앞의 3개의 작품(다이얼~사사)는 같은 작가님인데 제가 진짜 좋아하는 분 작품이에요...!
December 17, 2024 at 6:50 AM
치킨님 추천 목록중에 성단은 / 서킷 브레이커 / 워크온워터 봤는데 성단은 읽을 때 왠지 키사님 생각났었던 기억이 갑자기(?
December 17, 2024 at 11:28 AM
강수 튼튼수 좋아한다니!!!!저도 좋아해요...!!!!!
일단 강수는 무.좍.관 혼불 이죠~~!!그리고 과실..!(사건물들)
튼튼수는 블랙앤그레이, 워크온워터, 파이브 바이 파이브 요!!!(감정물들)

잘 맞았으면 좋겠어요....😢아님
너무 유명작들이라 이미 읽으셨을지도...?!?!

아니 제가 잘 편하게 하라구 했는데 역시 어렵네요 ㅠㅠㅋㅋㅋ등석님은 진짜 편하게 하세요..
August 23, 2023 at 1:22 PM
Walk on Water novel!! IN ENGLISH!!
Best news!!

It’s finally here. Releasing 2nd Feb! I’m so happy (link to twt for the purchase/order links!)

#mullebooks #bl #KoreanBL #BLnovel #Walk_on_water #워크온워터

x.com/mullebooks20...
January 16, 2026 at 2:09 AM
워크온워터 드씨 가지신분 계신가... vol.2의 13화 어떤가요?
어쩌다보니 기한제 보너스코인이 생겼는데 불삶은 예약을 해버렸고 보너스코인 기한은 짧아서...🤔
워온워의 노식님 음성이 넘 이뻐서 asmr삼아 지를까하는...
December 15, 2023 at 11:01 AM
Walk On Water(2019)
원작: 장목단
장성호X박노식
장목단 『Walk on Water (워크 온 워터)』 오디오드라마
이 소설은 스물넷, 사채를 떠안은 에드 텔벗의 이야기다. 그는 우연한 기회로 스트레이트가 찍는 아마추어 게이 포르노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된다. ��...
audiocomics.kr
November 14, 2023 at 12:50 AM
[읽고싶거나 읽어야할것]
1. 룬의아이들 데모닉
2. 드래곤라자
3. 그 오토메 게임의 베드엔딩
4. 던전미식가
5. 천관사복
6. 약사의 혼잣말
7. 내스급 (한300화밀린거같음)
8. 철수를 구하시오
9. 슬기로운 문명생활
10. 흑막을 버리는데 실패했다.
11. 스티그마타
12.워크 온 워터
13. 피폐역하렘게임에 갇혀버렸다
14.인간관찰일지
15. 이착헌
16. 백망되 (2부 엪1까지 읽음)

이게 리디..
November 9, 2024 at 2:02 PM
ㅋㅋㅋ 맥퀸이 에드를 포르서시장에끌어들이는게 하데스가
페르세포네에게 석류를 먹인것과 같은 행위라는 깨달음이 불현듯 들엇음 ㅋㅋㅋ 그리고… 워크온워터랑 섹시산타시리즈 ㅠㅠ에 공통으로 보이는 물들임? 에 대한 모티프도 역으로 이해가되고 ㅋㅋ
February 21, 2025 at 4:20 AM
전 잭스 작가님의 작품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일단 그 떡밥들을 뿌리시고 회수가 안 된 걸 본 적도 없고 결말이나 이런 부분들이 제가 생각하는 방향과 너무 잘 맞고 그림체의 어그러지는 부분이나 진행되는 스토리나 너무너무 좋아하는 분이셔서 서두가 길었는데 잭스 작가님의 녹색전상이 완결이 된만큼 제가 오백만번이나 본 워크온워터 안 드신 분이 계시다면 얼른 츄라이...
November 16, 2024 at 4:00 PM
아코 20주년 업데이트로 마이데이터가 생겼어요. 첫 아코 오드는 현물로 들은 워크온워터였는데 스트리밍은 불가역이 시작이었어요. 선택 이유는 노식님 출연작이라서 듣기 시작했죠 ^^ 처음엔 고가의 트랙들을 사기 주저하기도 했는데 어느새 6500트랙을 소장하게 되었네요 ^^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해요, 아코~
March 27, 2025 at 1:27 PM
지난주 워크온워터 라방에서 노식수 기원했는데 일주일만에 아코가 노식님 신작을 노식수로 줬어요 ㅠㅠㅠㅠㅠㅠ
December 24, 2024 at 1:21 PM
November 18, 2024 at 2:15 PM
으악 워크온워터 읽고있는데 챙ㅋㅋㅋㅋ 미쳤네 지금 한문장을 세번씩 읽느라 진도가 안나감!!!ㅋㅋㅋㅋ 아놔 뒤가 궁금하다고 빨리 읽자고ㅋㅋㅋㅋ
November 18, 2024 at 2:15 PM
November 18, 2024 at 12:27 PM
으악 워크온워터 읽고있는데 챙ㅋㅋㅋㅋ 미쳤네 지금 한문장을 세번씩 읽느라 진도가 안나감!!!ㅋㅋㅋㅋ 아놔 뒤가 궁금하다고 빨리 읽자고ㅋㅋㅋㅋ
November 18, 2024 at 12:27 PM
November 17, 2024 at 4:29 PM
으악 워크온워터 읽고있는데 챙ㅋㅋㅋㅋ 미쳤네 지금 한문장을 세번씩 읽느라 진도가 안나감!!!ㅋㅋㅋㅋ 아놔 뒤가 궁금하다고 빨리 읽자고ㅋㅋㅋㅋ
November 17, 2024 at 4:29 PM
으악 워크온워터 읽고있는데 챙ㅋㅋㅋㅋ 미쳤네 지금 한문장을 세번씩 읽느라 진도가 안나감!!!ㅋㅋㅋㅋ 아놔 뒤가 궁금하다고 빨리 읽자고ㅋㅋㅋㅋ
November 17, 2024 at 2:4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