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문의_달_서점
⏳ | « 사랑의 유통기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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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주저 없이 바싹 말라버린 겨울 바다를 뛰어든다. 아직 사랑이 머문 나를 흑백처럼 등지고서.

♪ 사랑의 유통기한(愛の賞味期限) - tuki
#월문의_달_서점
October 17, 2024 at 8:48 AM
🫧 | « 해수 물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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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으로 솎아낸 마지막 사랑이 흰 해면을 향하며 슬픔을 소화시키고 또 다른 해수의 슬픔을 삼키는 너의 말은 끝끝내 형체를 이뤄 나의 곳까지 떠밀려오네.

#월문의_달_서점
October 18, 2024 at 3:4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