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실
근데 이친구는 아무래도 인간은 아닌데

인간 유사체인데다가

능력 패널티가 신체 유실이라서 (신체 소모 -> 능력 사용 -> 회복 루틴)

젖는다면 본인의 피로 젖는 타입이긴한데
October 11, 2026 at 5:05 AM
오가유실화냐......친밀도 최고치가 아니었단말이냐..........
October 7, 2026 at 5:35 PM
나 근데 강아지 유실에 대한 불안 많은 편이고 요즘은 더 높아져서 자리를 못 뜨겠어. 가족한테 맡기는 것도 꽤 걱정스럽달까… 만두가 자극체 있으면 튀어나가기도 하고 이식증 부분도..ㅠㅠ;; 당근에서 산책 알바 이런거 마주칠때마다 어이어이 괜찮은거냐.. 이기분 아 나 너무 불안헤
October 7, 2026 at 5:05 PM
유실이 아니라 일부러 잃어버린 척 하고 버리고 간 것 같은데.. 사람이 인두겁 쓰고 일말의 양심도 없는 짓을 하는구나
October 7, 2026 at 1:10 AM
1940년대 코다크롬 필름으로 찍은 슬라이드.
동시대 나온 필름 중에서는
색상 보존 성능이 뛰어났고
이 필름으로 찍은 영화로는
한국의 첫 컬러영화인 여성시대(1949)가 있다.

현상은 미국에서 진행됐으나
모종의 사유로 원본 필름은 유실됐다.
October 9, 2026 at 1:43 PM
처참하게 사망 유실물 줍고 다시 나가봐야대
October 5, 2026 at 9:54 AM
아침부터 인스타에서 어떤강아지 목줄이랑 하네스 둘다 탈출하고 유실됐단 얘기 보고 아연실색함 ㅠ 댓글에 이래서 마틴게일 해야한다고 하는 사람도 있던데 짐 마틴게일이 문제가 아닌듯..
ㅠㅠ사이즈를 잘못 조절하셨거나 탈출요령 익혀버린 애엿을까ㅠ 아 넘 맘 안좋아 안 잃어버리려고 둘 다 하셨을텐데
October 7, 2026 at 12:21 AM
LunaTools 19.17 업데이트 했습니다.

여러 URL 열기에서 실행 중·완료 후 파일 드롭과 가져오기 대기 중 상태 변경으로 미실행 URL·편집 내용이 유실되던 문제 수정했습니다.
October 5, 2026 at 5:58 AM
LunaTools 19.17 업데이트 했습니다.

여러 URL 열기에서 실행 중·완료 후 파일 드롭과 가져오기 대기 중 상태 변경으로 미실행 URL·편집 내용이 유실되던 문제 수정했습니다.
October 5, 2026 at 6:08 AM
일단 중형견 이상이면 저렴한 거 유실 때문에 무섭지
October 2, 2026 at 3:12 AM
1. 메소포타미아 문헌자료는 1872년 길가메시 서사시 해독으로 인해 유대교, 기독교 학자들에게 처음으로 인지된게 아니라 적어도 기원전 1세기나 기원후 3 ~ 4세기에 인지되었음.

유태인들은 지금은 유실된 기원전 3세기에 쓰여진 (고대 메소포타미아 종교 사제였던) 베르수스의 바벨로니카를 접했고, 기독교 학자들은 그 베르수스의 바벨로니카를 요약한 요약본을 3세기 ~ 4세기에 접했음. 유세비우스의 연대기 1권에 바벨로니카를 인용한 흔적이 있음.

이미 옛날부터 알게모르게 인지를 했었는데 뭔 천지가 뒤집히는 큰 충격에 빠짐.
October 5, 2026 at 2:05 AM
와 근데 유실물에서도 세금 떼가는구나 신기하네
October 2, 2026 at 6:06 AM
1박 2일 동안 셋이 돌아가며 컨텐츠(?) 생김. 나는 설사병 걸려서 이틀 내내 뿡뿡했지, 좀 전에 역까지 오는 택시에서 친구1 생리 새는 바람에 난리였지ㅠㅠ 친구2 어제 플랫폼에서 두고 온 헤드셋이 돌아가는 기차 타기 전에 생각나서 유실물 센터에서 겨우 찾았지... 넘 아찔했삼. 다들 혀 내두르며 이런 컨텐츠 인생 한 번으로 족하다고 함ㅜㅋㅋㅋ
October 3, 2026 at 11:48 AM
택이 유실된 빈티지 핸드니트를 구매했는데 자세히 보니 버버리였다.
어쩐지 예쁘더라..

리폼해야지.
September 30, 2026 at 1:14 PM
인천의 한 빌라 옆 쓰레기봉투에서 나온 현금 2500만원이 반년 동안 주인을 찾지 못해 최초 발견자에게 넘어갔습니다. 유실물은 공고 뒤 6개월 안에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습득자에게 소유권이 넘어갑니다.
쓰레기봉투에 든 2500만원, 발견자 통장에 입금…“주인 못 찾아”
인천의 한 빌라 옆 쓰레기봉투에서 나온 현금 2500만원이 반년 동안 주인을 찾지 못해 최초 발견자에게 넘어갔다. 경찰은 범죄와 관련 없는 돈으로 판단했지만 누구의 돈인지는 끝내 밝혀지지 않았다. 2일 인천 제물포경찰서 등의 설명을 들어보면, 이 돈을 발견해 신고한 6
www.hani.co.kr
October 2, 2026 at 6:00 AM
아 미친 폰이 한번 퍼지고 바꿔서 유실 된 줄 알았는데 이게 살아있었네 아이고 로제야ㅠㅠㅜㅠㅜㅠ
October 2, 2026 at 1:38 PM
도서관 8th
—-
.미하바라타1~4 크리슈나 다르마 판

표지를 보니까 기억이나는게 이거 전에 읽었던 것이다…
그때는 c도서관에서 빌렸었고 엄청나게 너덜너덜한 책상태가 인상적이었지 페이지도 몇 장 유실되고(삽화)

개인적으로 좀 지루하게 읽어서 다른 판본을 기대했는데 텍스트로 봤을때만해도 못알아봤다가 실물을 보니 바로 그거라는걸 깨닫게됨 힝구
c도서관에는 다른 판본이 있었던것도 같은데… 끄응 그거 아직도 있으려나
얘는 4권짜리였고 그것은 1권?인가 여튼 4권 미만이었다
뭐어 한번 읽고서 다시 읽고 싶긴 했지만 4권을 빌려 읽는게
도서관데이 7th
__

.삼체x 관상지주
.라마야나

a도서관에 반납하고 b도서관에서 기어코 대출했다
16년 정도를 산 동네에 다니던 그 길인데 생각보다 더 긴가민가 하는군 결국 골목하나를 잘못들어 빙돌기도했지만 무사히 닌무칸료

마하바라타는 다음번에 네권을 한번에 대출하기로하고 두권만 집어들어 귀가중

밥동선이 도서관데이에 어중간했는데 이동네는 유래된 주택가라 먹을거리가 좀있군 다이소나 전통시장을 이쪽에서 들러도 되겠는데

그러나 산을 넘어야해서 편도도 원족삼아 걷지는 못할것같다...
도서관데이5th
—
삼체0을 결국 1페이지도 건드리지 않은 채 대출만기일을 맞이했고
이 불가마같은 폭염중대경보의 팡파레가 울려퍼지는 화요일에 재대출을 하러 다녀왔다…
-삼채0
-라마야나*
-길가메시 서사시*

*표는 아동자료실에서 데려옴
원래는 마하바라타를 빌리려고 했는데 5년 전에도 없던게 여전히 없군 버스타고 20분 가야하는 옆동네도서관에 가기엔 불볕이 너무…뜨겁다……
대차대출인가 과내 도서관은 편의점 반값택배처럼 신청하면 타도서관대출이 가능하다고 듣긴 했는데 그럼 며칠안에 또 외출을 해야하잖아
그럴바에야 내가 가지…
October 6, 2026 at 7:06 AM
일으킬 필요가 없단 얘기도 맞고 하지만 그것도 단계가 있는 것임. 아무리 엠DL이 국경선이 아니라고 하고 지금 유실된 표시가 많아서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해도 그걸 할 거면 노쓰코레아가 정jeon협jeong 아래 군sah회dam에 응하도록 하든 해야 하는 것이고, 두 국gah론 문제는 노쓰코레아가 진심이면 정jeon 상태를 끝내고 최소한 status quo 상태로 종jeon에 동의하도록 해야 하는 것임. 국경선을 확정 짓는 회담에는 응하도록 해야 하고. 노쓰가 그걸 안 하고 여러 핑계를 된다면 우리로서도 이 논의에 응할 이유가 없음
October 5, 2026 at 12:58 AM
키유실존
September 28, 2026 at 11:31 AM
사람이 살면서 남기는 제일 대체 불가한 것은 추억이니
(죽었든 안 죽었든) 더는 만날 수 없는 사람이 나에게 남기고 간거니깐
좋은 추억일수록 최대한 변형 및 유실 없이 오래오래 간직해야하며
그보다 더 중요한건 아직 가까울때 후회없게 할 수 있는거 다 해야한다
는 관점에서는
AI챗봇이 그 변함없이 오래 보존시켜야 할 추억에 뭔 변조 및 덧씌우기를 일으킬지 모른다는 점에서
평범한 AI보다도 오히려 더더더욱 아니꼽게 되어버림
통상적인 AI이면 정신 못 차리고 헛소리할때 저XX 또 고장났다며 점잖게 욕이라도 박지
October 2, 2026 at 6:38 AM
꼭두장군 보고싶은데 테이프 유실?손상된게 너무 슬프다....난 어렸을때 꼭두장군이 비맞아서 점점 녹는 부분을 참 좋아했으며....이러니까 커서 취향이 이렇지!!! 어렸을때 그런걸 틀어주면 어케욧!(남탓)
September 29, 2026 at 7: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