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유사체인데다가
능력 패널티가 신체 유실이라서 (신체 소모 -> 능력 사용 -> 회복 루틴)
젖는다면 본인의 피로 젖는 타입이긴한데
인간 유사체인데다가
능력 패널티가 신체 유실이라서 (신체 소모 -> 능력 사용 -> 회복 루틴)
젖는다면 본인의 피로 젖는 타입이긴한데
동시대 나온 필름 중에서는
색상 보존 성능이 뛰어났고
이 필름으로 찍은 영화로는
한국의 첫 컬러영화인 여성시대(1949)가 있다.
현상은 미국에서 진행됐으나
모종의 사유로 원본 필름은 유실됐다.
동시대 나온 필름 중에서는
색상 보존 성능이 뛰어났고
이 필름으로 찍은 영화로는
한국의 첫 컬러영화인 여성시대(1949)가 있다.
현상은 미국에서 진행됐으나
모종의 사유로 원본 필름은 유실됐다.
ㅠㅠ사이즈를 잘못 조절하셨거나 탈출요령 익혀버린 애엿을까ㅠ 아 넘 맘 안좋아 안 잃어버리려고 둘 다 하셨을텐데
ㅠㅠ사이즈를 잘못 조절하셨거나 탈출요령 익혀버린 애엿을까ㅠ 아 넘 맘 안좋아 안 잃어버리려고 둘 다 하셨을텐데
여러 URL 열기에서 실행 중·완료 후 파일 드롭과 가져오기 대기 중 상태 변경으로 미실행 URL·편집 내용이 유실되던 문제 수정했습니다.
여러 URL 열기에서 실행 중·완료 후 파일 드롭과 가져오기 대기 중 상태 변경으로 미실행 URL·편집 내용이 유실되던 문제 수정했습니다.
여러 URL 열기에서 실행 중·완료 후 파일 드롭과 가져오기 대기 중 상태 변경으로 미실행 URL·편집 내용이 유실되던 문제 수정했습니다.
여러 URL 열기에서 실행 중·완료 후 파일 드롭과 가져오기 대기 중 상태 변경으로 미실행 URL·편집 내용이 유실되던 문제 수정했습니다.
유태인들은 지금은 유실된 기원전 3세기에 쓰여진 (고대 메소포타미아 종교 사제였던) 베르수스의 바벨로니카를 접했고, 기독교 학자들은 그 베르수스의 바벨로니카를 요약한 요약본을 3세기 ~ 4세기에 접했음. 유세비우스의 연대기 1권에 바벨로니카를 인용한 흔적이 있음.
이미 옛날부터 알게모르게 인지를 했었는데 뭔 천지가 뒤집히는 큰 충격에 빠짐.
유태인들은 지금은 유실된 기원전 3세기에 쓰여진 (고대 메소포타미아 종교 사제였던) 베르수스의 바벨로니카를 접했고, 기독교 학자들은 그 베르수스의 바벨로니카를 요약한 요약본을 3세기 ~ 4세기에 접했음. 유세비우스의 연대기 1권에 바벨로니카를 인용한 흔적이 있음.
이미 옛날부터 알게모르게 인지를 했었는데 뭔 천지가 뒤집히는 큰 충격에 빠짐.
어쩐지 예쁘더라..
리폼해야지.
어쩐지 예쁘더라..
리폼해야지.
—-
.미하바라타1~4 크리슈나 다르마 판
표지를 보니까 기억이나는게 이거 전에 읽었던 것이다…
그때는 c도서관에서 빌렸었고 엄청나게 너덜너덜한 책상태가 인상적이었지 페이지도 몇 장 유실되고(삽화)
개인적으로 좀 지루하게 읽어서 다른 판본을 기대했는데 텍스트로 봤을때만해도 못알아봤다가 실물을 보니 바로 그거라는걸 깨닫게됨 힝구
c도서관에는 다른 판본이 있었던것도 같은데… 끄응 그거 아직도 있으려나
얘는 4권짜리였고 그것은 1권?인가 여튼 4권 미만이었다
뭐어 한번 읽고서 다시 읽고 싶긴 했지만 4권을 빌려 읽는게
__
.삼체x 관상지주
.라마야나
a도서관에 반납하고 b도서관에서 기어코 대출했다
16년 정도를 산 동네에 다니던 그 길인데 생각보다 더 긴가민가 하는군 결국 골목하나를 잘못들어 빙돌기도했지만 무사히 닌무칸료
마하바라타는 다음번에 네권을 한번에 대출하기로하고 두권만 집어들어 귀가중
밥동선이 도서관데이에 어중간했는데 이동네는 유래된 주택가라 먹을거리가 좀있군 다이소나 전통시장을 이쪽에서 들러도 되겠는데
그러나 산을 넘어야해서 편도도 원족삼아 걷지는 못할것같다...
—
삼체0을 결국 1페이지도 건드리지 않은 채 대출만기일을 맞이했고
이 불가마같은 폭염중대경보의 팡파레가 울려퍼지는 화요일에 재대출을 하러 다녀왔다…
-삼채0
-라마야나*
-길가메시 서사시*
*표는 아동자료실에서 데려옴
원래는 마하바라타를 빌리려고 했는데 5년 전에도 없던게 여전히 없군 버스타고 20분 가야하는 옆동네도서관에 가기엔 불볕이 너무…뜨겁다……
대차대출인가 과내 도서관은 편의점 반값택배처럼 신청하면 타도서관대출이 가능하다고 듣긴 했는데 그럼 며칠안에 또 외출을 해야하잖아
그럴바에야 내가 가지…
—-
.미하바라타1~4 크리슈나 다르마 판
표지를 보니까 기억이나는게 이거 전에 읽었던 것이다…
그때는 c도서관에서 빌렸었고 엄청나게 너덜너덜한 책상태가 인상적이었지 페이지도 몇 장 유실되고(삽화)
개인적으로 좀 지루하게 읽어서 다른 판본을 기대했는데 텍스트로 봤을때만해도 못알아봤다가 실물을 보니 바로 그거라는걸 깨닫게됨 힝구
c도서관에는 다른 판본이 있었던것도 같은데… 끄응 그거 아직도 있으려나
얘는 4권짜리였고 그것은 1권?인가 여튼 4권 미만이었다
뭐어 한번 읽고서 다시 읽고 싶긴 했지만 4권을 빌려 읽는게
(죽었든 안 죽었든) 더는 만날 수 없는 사람이 나에게 남기고 간거니깐
좋은 추억일수록 최대한 변형 및 유실 없이 오래오래 간직해야하며
그보다 더 중요한건 아직 가까울때 후회없게 할 수 있는거 다 해야한다
는 관점에서는
AI챗봇이 그 변함없이 오래 보존시켜야 할 추억에 뭔 변조 및 덧씌우기를 일으킬지 모른다는 점에서
평범한 AI보다도 오히려 더더더욱 아니꼽게 되어버림
통상적인 AI이면 정신 못 차리고 헛소리할때 저XX 또 고장났다며 점잖게 욕이라도 박지
(죽었든 안 죽었든) 더는 만날 수 없는 사람이 나에게 남기고 간거니깐
좋은 추억일수록 최대한 변형 및 유실 없이 오래오래 간직해야하며
그보다 더 중요한건 아직 가까울때 후회없게 할 수 있는거 다 해야한다
는 관점에서는
AI챗봇이 그 변함없이 오래 보존시켜야 할 추억에 뭔 변조 및 덧씌우기를 일으킬지 모른다는 점에서
평범한 AI보다도 오히려 더더더욱 아니꼽게 되어버림
통상적인 AI이면 정신 못 차리고 헛소리할때 저XX 또 고장났다며 점잖게 욕이라도 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