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용품
육아용품
January 1, 2026 at 2:41 AM
지나고보니 육아 용품 중 비싼 브랜드 물건들은 그게 쓰기 편하기도 하지만 이제 막 아이를 키우기 시작한 부모의 '여기까지 해주고 싶은 마음'을 자극하는 면이 더 컸던 것 같다. 🤔
August 14, 2023 at 6:03 AM
방탄유리 세팅된 새까만 벤츠나 벤틀리안에 육아용품과 인형이 가득하고 카시트까지 있을 생각하니 흐뭇하네요(네대 중 한대에만 세팅되어 있음)
17대 1의 피튀기는 싸움 끝에 상처하나 없이 소매끝에 핏자국만 좀 번져있는 세계서열1위가 한 손으론 거칠게 전화를 걸고 다른 손으론 가슴팍의 아기 포대기를 토닥토닥 합니다 자는 아기를 깨우지도 않고 격렬한 칼부림과 맨손싸움을 뚫은 그가 지하주차장을 막 나왔을 때 세계서열0위와 마침내 전화연결이 됩니다

🧶 네 무현씨 가고 있습니다. 아직 자는데 깨울까요? 오늘따라 잠이 긴걸 보니 밤에 잠투정이 심하겠군요…

하면서 끼이익 뒤늦게 달려오는 네 대의 까만차 중 하나를 골라타고 다시 끼이익 사라지는 애기아빠

같은 얘기를 대체 어떻게
April 7, 2026 at 3:01 PM
[중세풍 육아용품 SET(45종)] 소품이
에이콘에서 오픈런 30% 할인 중입니다! (~5/3)
신분별 아기 침대부터 아이 의자, 유모차와
장난감과 딸랑이 등 다양한 중세풍의
육아용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acon3d.com/ko/product/2000000798
April 27, 2026 at 12:23 AM
유아는 몰라도 육아용품이긴 할 듯
September 16, 2026 at 5:51 AM
임신출산 준비하는데 각종 비용이며 육아용품들 너무 비싸서… 원래 이렇게까지 비쌌나 남들은 이걸 다 어떻게 하고 사는거지 했더니, 올해들어 가장 가파르게 인상된거 맞다고… 내가 가는 산후조리원비도 가성비 좋은 곳으로 유명했는데도 1년 전 후기 가격이랑 얼추 백만원 차이나더라… n.news.naver.com/article/374/...
November 13, 2023 at 6:40 AM
부드러운 말로 재해석

아기를 키울때 필요한 육아용품이 많으므로 현재로서는 무리입니다.
재정적으로 나아지면 페중 2세 제작에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니 지금 일하고 오다 보니 어휘력 딸려서 이상한 용어를 또 쓰고 있는데 아기는 세트제품이어서 아기만 달랑 단품으로 시킬 수 없어요 유모차라든지 기타등등 여러 세트물품을 같이 시켜야 하는데 지금 집 사느라 돈이 많이 들어서 무리에요
말이요 근데 그때까지 애 낳으려면 2월에 당장 제작들어가야하는데 이거 무리에요 ㅋㅋㅋ
August 27, 2025 at 9:55 AM
조금 넓은 범위로 쓴다면 아내와 아이를 위해 하는 일들을 계획하고 실행할 때? 특히 임신기간 육아용품 구하러 다닐때 무지 즐거웠음.
안녕하세요
여러분은 혹시 가장 즐거운 일이 무엇인가요?
October 17, 2023 at 3:42 AM
아침 9시에 예방접종. 귀가후 집안일과 아기 보다가 열한시에 혼자 교회갔다가 1시반 쯤 귀가, 그 이후로 빨래 청소 설겆이 육아용품 세척및 정리
그동안 아내도 아기 보느라 바쁜 주말. 아기는 의외로 얌전하다. 효녀모드인듯.
October 15, 2023 at 8:12 AM
일본 아마존이 엉터리 분석으로 내 나이만 보고 애 있을거라고 지맘대로 생각해서 관심도 없는 육아용품 추천해주던거랑 달리, 네이버 쇼핑에서 만두 처돌이인 나한테 끝내주는 만두를 추천해주고 있는데 와 진짜 침이 꼴깍꼴깍 넘어간다 있는거부터 다 먹고 사야하는데 또 쟁이고 싶은 욕심이~
May 2, 2024 at 9:37 AM
제이웨 : 이미 준비되어있는 육아경력자. 어느날 집에 늘어나기 시작한 육아 용품.... 주인공이 이게 뭐냐고 물으면 고향에 있는 가족들이 보내줬다함. 주인공한테 원하는 광물있냐고 물음

진짜일시 -> 가끔씩 고향 가족들한테 안부 전하겠지 아니면 아예 태교....를 그쪽에서 할 수도 있고
착각일시 -> 제이웨, 착각. 부끄러워~! 하면서도 나중에 가면 필요할지 모른다고 물건은 고이 보관해둠
August 2, 2026 at 4:55 AM
아무리 블프 할인이 어쩌니 해도 아예 안 사면 100% 할인되는거라는데… 사야 하는데… 했던 육아용품들이 한꺼번에 세일을 해버리니까 자제하기가 쉽지 않다… 🥲
November 12, 2024 at 5:42 AM
난 결혼도 안 했고 아이도 없는데 왜 육아용품 쇼핑을 하고 있는가................. 정답은 조카들...................................
August 5, 2025 at 6:05 AM
근데 부모 입장에서는 차라리 어설픈 육아용품 선물이나 피하는 아이템 받는 것보단 그게 나아요… 암요…
June 15, 2026 at 7:05 PM
정말 많은 육아용품을 쓰다보면 이걸 사장은 물론이고 직원도 애를 안 키워봤나? 싶을때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물티슈였다. 사실 물티슈가 뭐 별게있나. 유해성분없음 되지 하고 선물받은게 있었는데 일단 한손으로 한장만 뽑는게 불가능함. 주우우욱 딸려나 ㅎ 아무리 스냅을 쳐도 소용없음.

보통 다른손은 애 발을 잡고 공중에 애 엉덩이를 똥기저귀에서 떼서 들고있기에 한손으로 티슈를 뽑는건 필수란말이지..
"인생에서 5분도 육아를 해보지 않은 사람의 디자인"
May 16, 2026 at 5:19 AM
소득에 따라 자녀 유무가 결정된다는 기사 보고 문득 떠오른게, 요즘 육아용품 구입이 고가 위주로 잘 팔리는 것도 어쩌면 타겟 계층이 잘 맞아떨어진 게 아닐까도 생각한다.
트립트랩 50만원 중반대의 고가인데 웨이팅 엄청 걸리며 없어서 못팔고
판매 순위 높은 유아차들 휴대용조차 당연히 100 이상이고
출생율 높은 편이었던 이전 동네엔 어른 명품 편집샵은 없어도 아기 명품 편집샵은 있었다😇
February 23, 2024 at 2:09 PM
youtu.be/dlHniKQ4htU
뽀보 같은 사람이랑 결혼해라잉
[유료광고포함] 🍼사야 할 것이 이렇게 많다구요..? 육아용품 준비로 바쁜 일주일 브이로그
YouTube video by 해쭈 [HAEJOO]
youtu.be
August 17, 2025 at 2:17 AM
더 쓸일없을듯한 육아용품 잘 닦아서 당근에 내놨는데 어쩌다 애가 또 생겨버려서 DM으로 구매자에게 장문의 양해글 보내고 판매글 내려버리기
March 24, 2026 at 10:57 PM
뭐 용도는 집집마다 다르겠지만 저렇게 예쁜 펜트리 공간으로 활용하기 보단 육아용품이나 전기자전거를 쌓아두더라구요... 그리고 안 입는 계절옷을 비닐이나 박스에 대충 담아서 던져줌
July 4, 2025 at 7:03 AM
D-9 어제 벌려둔 일의 연속이다. 퇴근하고 나서 폴더매트를 커버와 분리해놓고 육아용품 정리한 창고를 다시 정리해뒀다. 내일은 날씨가 좋으니 매트 커버를 세탁 후 말릴 계획. 가끔 아내랑 영상통화하면서 아기 얼굴 보는게 안타까우면서도 좋다. 모유가 방울방울 조금씩 나오는데 유축량이 너무 없어서 아기는 분유만 먹고 있다. 이러다 분유에 익숙해질까봐 아내는 걱정. 모자동실 시간이 가장 힘들다고 한다. 아기는 조금씩 본색이 드러나는듯 한데 특히 울기보다 짜증을 많이 낸다고 ㅋㅋㅋ 인상쓴것도 귀엽다 역시 고슴도치부부다.
October 1, 2023 at 3:22 AM
언니랑 같이 육아용품 찾는 중! 언니도 처음이라 아무 것도 몰라서 쇼핑하는 재미도 없대 ㅎㅎ 괜히 내가 더 재미있다 싱그러움이 완연한 계절에 만나게 될 조카가 너무 기다려져
January 21, 2024 at 11:31 AM
저출생 타령하고 이런저런 정책이 있어요 하고 홍보를 거창하게 해대는 것 치고는 임출육에 대한 실질적임 혜택은 거의 없다시피 함. 바우처 비용이 늘어났대도 입덧을 안 하거나 아무 이벤트가 없어야 그나마 출산때가지 가고, 대부분은 각종 비급여 항목 때문에 조기 소진됨. 산후조리원은 몇 달에 한 번 씩 비용이 인상되는데, 산후조리원비는 지원 안 해줌. 육아휴직 하면 급여를 다 주는 것도 아니어서 애를 낳으면 당장 수입이 줄어드는 상황에, 육아용품 비용도 해가 갈수록 올라감. 진짜 애를 낳으라는건지 말라는건지 모르겠다.
July 26, 2023 at 8:08 AM
너무 허기져서 피자를 시키기 직전까지 갔다가…돈 쓰는 거 요즘 너무 짜증나서 (육아용품 구매로 쇼핑욕구가 충족되다못해 오바돼서 불안해짐) 폰 내려놓고 걍 밥 얹음…
이렇게 사는 게 그래도 아직은 더 청렴(?)한 게 맞겠지…?
June 10, 2024 at 9:21 AM
수 차례의 가정 폭력의 이유가…
피해자가 평소 육아 용품을 500원 더 비싸게 구매했다는 것(…)
가정 형편상 무리가 될 정도의 현저한 금액 차이도 아닌데…

정말 인두겁을 쓴 인간이 맞아?🤬🤬🤬
야생의 동물 친구들도 하지 않을 짓을…
그런 마음으로 도대체 왜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려 했던 건지ㅠㅠ
가해자에게 결혼과 아내와 아이는 어떤 의미였을까…

가정 폭력으로 수사받을 당시 고위험군인 경우에
구속된 상태로 수사를 받았다면 조금 더 안전할 수 있지 않았을까ㅠㅠ
September 3, 2026 at 5:41 AM
네 ㅎㅎ 지역 맘들 메일링 리스트나 페북 그룹 같은 게 있을 수 있으니, 찾아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교육 정보도 많고, 중고 육아용품 거래도 많은 것 같아요. 제 경우에는 애가 커갈 수록 육아가 지겹고 힘들어서 (ㅠㅠ) 기관 보내고 나서야 좀 살 거 같더라고요 ㅠㅠ
January 17, 2024 at 3:1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