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예서, ‘으뜸 타령’ 무대 넓혔다…투표·기사후원 강세 #빈예서 #으뜸타령 #현역가왕3 #트롯챔피언 #쇼음악중심 #가수브랜드가치 #슈퍼스타브랜드파워
빈예서가 22~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현역가왕3 with 현역가왕 패밀리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공연 행보를 이어갔다. 9월 21일에는 일본 도쿄 ‘더 퀸스’ 콘서트에도 스페셜 게스트로 나선다.
8월 10~16일 집계된 33주차 가수 브랜드가치에서 빈예서는 79,364점으로 종합 15위를 기록했다. 투표 반영점수 40,012점과 기사후원 30,000점이 전체의 88.2%를 차지하며 참여형 반응이 브랜드스코어의 중심을 이뤘다.
빈예서는 ‘으뜸 타령’ 방송 무대와 ‘현역가왕3’ 공연을 오가며 정통 트롯 기반에 국악풍 디스코 트롯의 밝은 에너지를 더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 서울 공연 이어 도쿄까지, ‘으뜸 타령’ 활동 확장
빈예서는 22일과 23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현역가왕3 with 현역가왕 패밀리 페스티벌’ 서울 공연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홍지윤, 이수연, 강혜연, 김태연 등 ‘현역가왕3’ 주역들과 함께 무대를 꾸미며 방송 경연 이후의 활동을 공연 무대로 이어갔다.
방송 무대에서도 신곡 활동이 이어졌다. 8월 15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지난 7월 18일 발매한 ‘으뜸 타령’을 선보였다. 이에 앞서 13일 MBC ON ‘트롯챔피언’에서는 ‘으뜸 타령’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고, ‘미모사’로 김수찬·성리와 8월 월간 챔피언 후보에도 올랐다. 국악 선율과 디스코 리듬을 결합한 곡의 성격에 빈예서 특유의 맑은 음색과 경쾌한 표현력을 더하면서 기존 정통 트롯 무대와 다른 색깔을 보여주는 활동이다.
해외 무대도 예정돼 있다. ‘현역가왕-가희’ 제작위원회는 빈예서와 이수연이 9월 21일 일본 도쿄 시부야 문화종합센터 사쿠라홀에서 열리는 ‘더 퀸스(THE QUEENS)’ 공연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오후 2시와 6시 30분 두 차례 열린다. 8월 오사카 공연에 이은 일본 무대로, 국내 방송과 콘서트를 넘어 일본 관객과의 접점도 계속 넓어지는 흐름이다.
빈예서의 33주차 브랜드스코어는 투표 40,012점과 기사후원 30,000점이 큰 비중을 차지했고, 기사 열독 8,939점이 뒤를 받쳤다. (자료=톱스타뉴스)
○ 투표 50.4%·기사후원 37.8%…참여형 반응이 중심
빈예서의 33주차 브랜드스코어는 79,364점으로 직전 주보다 10,665점 줄었고 종합 순위는 4계단 내려간 15위를 기록했다. 항목별 최종 반영점수를 합산하면 투표 40,012점, 기사후원 30,000점, 기사 열독 8,939점, 댓글 230점, 독자추천 180점, 유튜브 조회 3점으로 총점과 일치한다.
구성비에서는 투표가 50.4%로 가장 컸고 기사후원이 37.8%, 기사 열독이 11.3%였다. 투표와 기사후원 두 지표만 합쳐도 전체 브랜드스코어의 88.2%에 달한다. 이번 주 빈예서의 브랜드가치는 기사 소비나 외부 플랫폼 조회보다 톱스타뉴스 투표 서비스와 관련기사에 대한 독자의 직접적인 참여가 상대적으로 강하게 나타난 구조다.
슈퍼스타브랜드파워 4개 투표에서는 총 606,240표를 얻어 투표종합순위 13위를 기록했다. 여자가수 부문에서는 374,010표로 2위에 올라 가장 높은 부문 순위를 기록했고, 미녀 부문 5위 101,430표, 케이팝퀸 부문 6위 66,840표, 트로트가왕 부문 12위 63,960표를 기록했다. 총득표수에 6.6% 가중치를 적용한 40,011.84점이 브랜드가치에서는 40,012점으로 반영됐다.
○ 기사후원 2위…노래와 활동을 향한 독자 응원
기사후원은 최종 반영점수 30,000점으로 항목별 순위 2위를 기록했다. 개별 기사 가운데서는 ‘빈예서, 대기실 거울 셀카로 전한 공연 현장…“갈수록 예뻐진다” 팬들 응원 쏟아져’에 20,000원의 기사후원이 모였다. 기사후원은 빈예서 개인에게 전달되는 금액이 아니라 톱스타뉴스의 빈예서 관련기사에 독자가 보낸 후원을 집계한 지표다.
후원에 참여한 한 독자는 “빈예서 가수님 좋은 노래 감사드리고, 기사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한 사람의 메시지를 전체 팬덤의 의견으로 확대할 수는 없지만, 가수의 노래와 관련 보도를 함께 응원하는 참여 방식이 실제 기사후원 지표에서도 나타난 사례다.
기사별 반응은 소재에 따라 갈렸다. ‘김수찬·빈예서·성리, ‘트롯챔피언’ 8월 월간 1위 놓고 맞대결’에는 35개의 댓글이 달려 가장 많은 댓글 반응을 얻었다. ‘양준일 18만5000원 1위, 빈예서·김중연 뒤이어…김혜윤 누적액 1만원 증가(기사후원순위)’는 추천 35개와 조회수 3,175회로 해당 지표에서 가장 큰 반응을 기록했다. 무대 경쟁 소식에서는 의견 참여가, 기사후원 순위 소식에서는 열독과 추천이 두드러진 셈이다.
○ ‘으뜸 타령’으로 넓힌 음악색…뮤지션100 48위
음악 영역에서는 ‘으뜸 타령’이 현재 활동의 중심에 있다. 7월 18일 발매된 이 곡은 이용구가 작사하고 이동철이 작곡·편곡한 국악풍 디스코 트롯으로, 국악의 흥겨운 선율과 경쾌한 리듬 위에 사랑에 빠진 설렘을 담았다. 멜론에서 빈예서의 곡을 인기순으로 정렬했을 때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곡도 ‘으뜸 타령’이다.
빈예서는 뮤지션100에서 48위를 기록했다. 뮤지션100은 톱스타뉴스 기사나 투표에서 발생한 반응이 아니라 음악 플랫폼에서 나타난 아티스트 반응을 종합한 외부 음악 데이터다. 기사후원과 투표가 이번 주 브랜드스코어에서 강한 축이었다면, ‘으뜸 타령’을 중심으로 이어지는 방송과 공연 활동은 빈예서가 현재 어떤 음악으로 대중과 만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별도의 흐름이다.
빈예서는 ‘으뜸 타령’의 지상파 음악방송 무대와 ‘현역가왕3’ 콘서트를 이어가고 9월 도쿄 공연까지 예고하며 무대의 범위를 넓히고 있다. 33주차 브랜드가치에서는 슈퍼스타브랜드파워 투표와 기사후원이 전체 점수의 대부분을 형성했고, 무대와 기사에 대한 댓글·추천·열독 반응도 서로 다른 방식으로 이어졌다. 정통 트롯에서 쌓은 강점을 지키면서 새로운 곡과 국내외 공연으로 활동 폭을 확장하는 현재의 행보와 참여도가 높은 팬덤 기반이 빈예서 브랜드의 두 축으로 나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