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희경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 등 국내 문학계 종사자 414명이 25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을 촉구했다. 성명에는 한강 작가를 비롯해 소설가 은희경, 김연수, 김초엽, 장류진 시인 황인찬 등 유명 작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수정2025.03.25. 오후 2:01 www.khan.co.kr/article/2025...
한강 “윤석열 파면은 보편적 가치를 지키는 일”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 등 국내 문학계 종사자 414명이 25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을 촉구했다. 성명에는 한강 작가를 비롯해 소설가 은희경, 김연수, 김초엽, 장류진 시인 황인찬 등 유명 작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한강 작가는 ‘피소추인 윤석열의 파면을 촉구하는 작가 한 줄 성명’이라는 이름으로 배포된 성명을 통해 “훼손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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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5, 2025 at 5:06 AM
최애작가의 한 줄은 일부러 기록.
March 25, 2025 at 10:24 AM
이 인터뷰를 본 적 없었는데 책만 읽어도 알 수 있다.

'아 이 작가, 다음 세대 여성들한테 미안해 하고 있네.'

가 읽는 내내 나를 떠나지 않은 감상이었고 은희경다운 짓궂음도 곳곳에서 독자를 반긴다. 나는 은희경을 좋아하니까 너무너무 취향이었는데 이제까지 아니었더라도 빛의 과거부터는 여러분도 좋아하게 되어있다.

m.khan.co.kr/article/2019...

은희경, '빛의 과거'

(근데 쓰고보니 이미 유명한가 하다가도 요즘 한국에 유명한 책이 어디 있어, 하고 써봄ㅋㅋ
January 11, 2024 at 11:32 PM
요즘 은희경 작가님의 <장미의 이름은 장미> 읽고 있는데 역시나 작가님 문체랑 전개 너무 내 취향이구 ... 뉴욕 가구 싶어 (•̥̥̥̥̥̥̥ ﹏ •̥̥̥̥̥̥̥̥ )
August 28, 2025 at 10:34 AM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 등 국내 문학계 종사자 414명이 25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을 촉구했다. 성명에는 한강 작가를 비롯해 소설가 은희경, 김연수, 김초엽, 장류진 시인 황인찬 등 유명 소설가와 작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March 25, 2025 at 5:00 AM
은희경 작가의 첫 소설집 ‘타인에게 말 걸기’를 읽고 있는데 소설 속 90년대 풍경과 인물들에게 밑도 끝도 없는 아련한 그리움이 느껴진다. 핸드백 속의 전화카드, 현관문 열고 들어서는데 집전화벨이 울리다가 끊기는 소리, 공중전화로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다가 여보세요 소리만 듣고 끊는 그런 장면들ㅠㅠ
April 11, 2026 at 4:54 PM
민영이 아스토리아에 사는구나
#장미의이름은장미 #은희경 #뉴욕
October 7, 2026 at 2:55 AM
은희경 작가는 20대부터 30대, 40대를 다 함께 보내는 중인 듯.
소설가 은희경 · 박상영 · 예소연이 말하는 ‘AI시대에도 소설이 통하는 이유’ 📚 ㅣ KBS 다큐 인사이트 - 소설은 언제나 스무 살 260618 방송
YouTube video by KBS 다큐
youtu.be
June 24, 2026 at 10:45 AM
그러고보면 이상문학상 픽은 그런 거구나...

은희경 - 아내의 상자
한강 - 몽고반점

무언가를 잘 알려주네.
October 15, 2024 at 1:47 AM
베르나르베르베르의 개미나 신경숙의 외딴방, 공지영의 존재는 눈물을 흘린다, 은희경의 새의 선물, 이외수의 황금비늘 같은 소설이 중고딩의 스몰톡 소재였던 시절이었다. 누가 천 원을 내고 한 권을 빌리면 재빨리 읽고 친구에게 빌려주기도 했다. 일주일 동안 5명이 돌려 읽기도 했던 기억이 :)
December 24, 2023 at 2:43 AM
김인숙, 은희경, 김영하를 좀 볼까 오늘
July 8, 2025 at 2:29 AM
히히히 티티님을 이렇게 은희경의 마수로 끌어들이는 거야
November 19, 2025 at 3:22 PM
"또 SF 바이블로 평가받는 아이작 아시모프의 고전 '로봇 완전판'(민음사)이 국내 첫 정식 완역으로 출간된다."

이미 계획이 있었군요!
[2026 출판계] 달아오르는 서점가…거장의 귀환, 젊은 작가의 질주
[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은 출판계가 새해 초반부터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작가들의 굵직한 신작이 연이어 출간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현실 사회를 응시하거나 우리 시대의 고민을 파고드는 작품 역시 다수 예고돼 독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한국 문단 이끈 중견 작가의 '컴백'은희경...
www.newsis.com
May 16, 2026 at 10:04 PM
25.04.18 #필사의정 #만년필 #필사

ᴾ 진하오 82 투명 펄 그린 M nib
ᴵ 글입다 천년 뒤 이 가을 밤
⁺ 다이소 돌종이

건조한 성격으로 살아왔지만
사실 나는 다혈질인지도 모른다.
<새의 선물>, 은희경
April 18, 2025 at 5:31 AM
새의 선물

은희경 작가를 처음 알게 된 건 '아내의 상자'라는 단편이었지만 그렇게 다리를 놓아서 만난 건 새의 선물이었다. 유년기의 자신을 조금 위로해줄 필요가 있는 사람에게 권한다. 내겐 큰 도움이 되었으니까.
그나저나 100쇄 기념 개정판이라니... 굉장한 베스트셀러군.

www.yes24.com/Product/Good...
새의 선물 - 예스24
우리가 열광하고 아꼈던 그때 그 여자아이와 다시 만나다성장소설의 새로운 클래식 『새의 선물』 100쇄 기념 개정판언제나 새로운 질문과 도약으로 ��...
www.yes24.com
October 25, 2023 at 2:34 PM
하긴 나도 여기서 마지막으로 책산게 2021년인가에 은희경 빛의제국... 펼쳐읽다가 기차 놓쳤다
October 19, 2025 at 8:11 AM
2025년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자로 등단 5년차 예소연 작가의 단편 ‘그 개와 혁명’이 선정됐습니다. 본심 대표로 참석한 은희경 작가는 “아버지와 딸 세대 간 반목, 대립과 정면대결하지 않고, 유머를 통해 날카롭게 돌파해간다는 데서 소설의 커다란 기세가 느껴진다”고 덧붙였습니다.

www.hani.co.kr/arti/culture...
올해 이상문학상에 예소연 ‘그 개와 혁명’
2025년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자로 등단 5년차 예소연 작가의 단편 ‘그 개와 혁명’이 선정되었다. 지난 반세기 상을 주관하던 문학사상이 지난해 다산북스에 운영권을 넘긴 이후 첫 회다. 다산북스(김선식 대표)는 17일 “재미와 공감을 주면서 우리가 생각지 않았던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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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7, 2025 at 5:05 AM
홋카이도에 여행 갔을 때 '빛의 과거'를 읽으면서 깔깔 웃으며 다녔다. 난 여행가면 맛있는 거 먹으러 다니는 동선을 위주로 그 외에는 시장에 가거나 공원을 산책하다가 벤치에서 책을 읽거나 아니면 다니면서 내 소설을 쓰거나 하는데 홋카이도에서는 은희경 작가와 함께 즐거웠다. 그래서 더 홋카이도를 좋게 기억하고 있는 건지도.
November 25, 2023 at 4:57 PM
책을 읽고 만나는 게 아니라 같이 만나서 독서하는 모임 참여해봤는데 좋았다 은희경의 단편집 <다른 모든 눈송이와~>를 완독했다
August 28, 2023 at 12:05 PM
은희경의 새의 선물도 두 권 있음,, 김완의 죽은 자의 집 청소도 두 권 있음 무엇이 문제냐? 알 수가 없다 나눔해야지
April 10, 2025 at 8:44 AM
은희경 '새의 선물' - 내면의 어린 나를 용납하기
이오덕 '이오덕 글 이야기' - 글쓰기와 솔직한 삶의 태도
이극찬 '정치학' - 난 정말 재미있었다. 너무 재미 있어서 학부 내내 거의 미쳐 있었다. 학교엔 크게 세 돌아이 과가 있다고 했다. 철학과, 국문과, 정외과... '아아 정치학이 진정한 학문이지...(중얼중얼)' 이런 광인이 되기 쉬워서인데... 중얼거리며 다니진 않았지만 나는 정치학이야말로 학문 중의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아직까지도.
January 8, 2024 at 2:28 PM
1990년대 등장한 은희경, 전경린, 신경숙 등 여성 작가들의 글쓰기는 사적 개인의 발견, 일상과 여성성의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루기 시작한다. 광주민주화운동으로 시작된 1980년대는 광장에서의 시민권을 위한 투쟁의 과정이었고, 여성 작가들의 글쓰기 역시 운동으로서의 글쓰기가 중심이 됐다. 1987년 체제 이후 우리 사회는 급속한 민주화를 경험했고, 일상과 개인적 자아를 발견하는 새로운 시기에 돌입하게 된다. 그 대표적인 작가가 은희경이다.
www.khan.co.kr/article/2025...
은희경 ‘새의 선물’…우주선의 세계에 여성은 없다는 냉정한 자각 [플랫]
1990년대 등장한 은희경, 전경린, 신경숙 등 여성 작가들의 글쓰기는 사적 개인의 발견, 일상과 여성성의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루기 시작한다. 광주민주화운동으로 시작된 1980년대는 광장에서의 시민권을 위한 투쟁의 과정이었고, 여성 작가들의 글쓰기 역시 운동으로서의 글쓰기가 중심이 됐다. 1987년 체제 이후 우리 사회는 급속한 민주화를 경험했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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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2, 2025 at 4:57 AM
트위터(절대 엑스라 부르지 않음)에 박완서 이야기가 한바탕 돈 김에. 어휘력이 떨어져 고민하던 차, 올해는 박완서의 수필집을 모아다 읽어볼 생각. 왜 소설이 아니냐 물으신다면, 저는 한국현대소설을 못 읽습니다. 김훈은 걸리는 부분이 있을 거라 안 읽고, 박경리 조정래 박완서를 포함해 신경숙 은희경 등도 안 읽습니다. 책 읽는 동안 감정이입을 과하게 하는 편이라 그렇다는 변명을.=ㅁ=
January 6, 2024 at 12:31 AM
사실 난 주인공이 남자인 소설에 잘 이입을 못 하는 모양이다. 최소한 화자가 남자라면 주제와 소재가 여자이기라도 해야... 가령 은희경 작가의 '아내의 상자'처럼.
October 11, 2024 at 3:3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