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준의사
검은머리 영국의사 ( 닥터 프렌즈 이낙준)
미스펜들턴 (브리저튼 보는 느낌. 회빙환 아닌 로판 귀하다)
A.I 닥터 (닥터프렌즈 이낙준 의사 2. 주인공보다 주변 교수의사들이 웃김. 슬기로운 의사생활 보는 느낌)
January 15, 2026 at 11:30 AM
“하루 수입이 고작 만 원”…’말자쇼’ 이낙준, 중증외상센터로 인생 바뀐 사연 #말자쇼 #말자할매 #김영희 #정범균 #이낙준 #중증외상센터 #중증외상센터작가 #이낙준의사 #한산이가
“하루 수입이 고작 만 원”…’말자쇼’ 이낙준, 중증외상센터로 인생 바뀐 사연 #말자쇼 #말자할매 #김영희 #정범균 #이낙준 #중증외상센터 #중증외상센터작가 #이낙준의사 #한산이가
‘말자쇼’에서 중증외상센터’ 원작자인 이낙준 작가가 의사에서 전업 작가로 전향한 과정과 배우 주지훈과의 특별한 일화를 공개했다. 24일 KBS2 ‘말자쇼’에서는 중증외상센터 작가이지 전 이비인후과 전문의 이낙준이 직업에 얽힌 각종 고민을 해결했다. 이낙준 작가 부업 수입 공개. (사진=KBS2 ‘말자쇼’) ‘말자쇼’에서는 이낙준 작가가 출연해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를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작품 속 백강혁 캐릭터와 배우 주지훈의 실제 모습이 상당히 비슷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그는 원래 이비인후과 전문의로 의사로서의 길을 걷고 있었다. 그러다 약 6년 전 의사 생활을 정리하고 전업 작가로 전향했다고 밝혔다. 특히 ‘중증외상센터’ 이전에 썼던 작품들이 기대만큼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하루 수입이 고작 만 원에 불과했던 때도 있었다고 밝혔다.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수입이 없는 현실 앞에서 작가의 꿈을 포기했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돈을 벌지 못하더라도 글을 쓰는 과정 자체가 행복했다고 고백했다. 오히려 이낙준은 이러한 경험을 통해 자신이 계속 글을 써도 되겠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그렇게 작품으로 받는 수입이 페이닥터로 받는 월급보다 많아지면서 비로소 직장을 그만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경제적으로도 작가의 길을 선택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면서 전업 작가에 대한 결심이 더욱 확고해졌다. 그리고 ‘중증외상센터’가 큰 사랑을 받으면서 그의 선택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KBS2 세대공감 토크쇼 ‘말자쇼’는 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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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26 at 1:27 PM
비비가 생존력이 좋다.. 눈썰미 있고 요리 잘하고... 이낙준... 은 의사잖아요... 염화칼슘을 왜 먹어여... 아이고. ㅎㅎㅎㅎ
June 29, 2026 at 12:20 PM
강남 병원세권 임장…‘구해줘! 홈즈’ 강남·이낙준·주우재, 의사 아파트부터 궁마을 단독주택→직업별 맞춤 동네 여정 #구해줘홈즈 #강남 #이낙준
강남 병원세권 임장…‘구해줘! 홈즈’ 강남·이낙준·주우재, 의사 아파트부터 궁마을 단독주택→직업별 맞춤 동네 여정 #구해줘홈즈 #강남 #이낙준
누군가에겐 익숙한 골목의 풍경이, 누군가에겐 아직 낯선 일터와 집이 된다.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강남, 이낙준, 주우재가 대형병원이 모여 있는 서울 강남 수서동과 일원동을 누비며 직업군 특화 동네의 다채로운 삶을 들여다봤다. 의사와 간호사, 그리고 환자와 보호자까지 각자의 사연이 깃든 집과 일상을 따라가다 보면, 집은 더 이상 단순한 거처가 아니라 삶의 온기가 깃든 작은 우주임을 실감하게 된다. 프로그램의 시작은 일원동에서도 ‘의사 아파트’로 불리는 목련타운 아파트였다. 반듯하고 감각적으로 리모델링된 거실에서는 대모산의 녹음이 한 눈에 펼쳐졌다. 집주인 의사는 직접 병원 근거리의 생활 노하우를 들려주며, 지역만의 특별한 일상과 행복을 전했다. 주우재와 강남, 이낙준은 “이 집, 정말 꿈의 공간”이라며 감탄을 쏟아냈고, 거실의 창문 너머로 흘러들어오는 푸른 풍경에 잠시 말을 잊었다. 강남 병원세권 임장…‘구해줘! 홈즈’ 강남·이낙준·주우재, 의사 아파트부터 궁마을 단독주택→직업별 맞춤 동네 여정 / MBC 이어진 탐방에서는 병원과 한 몸처럼 맞닿아 있는 ‘환자방’ 숙소가 등장했다. 암병동 인근 고시텔을 개조한 단기 임대 숙소에는 1인실과 2인실, 냉장고와 세탁기 등 실용적 가전이 마련돼 있었다. 잠시 머물며 치료받는 시간을 조금이나마 덜 힘들게 해줄 공간에, 출연진들은 “병원 옆에서는 이런 집이 꼭 필요하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강남구 일원동의 ‘맛의 거리’ 골목에서는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에 출연한 외과의사 이승찬이 반갑게 등장했다. 골목골목 따뜻한 식당들의 풍경과, 의사로서의 삶의 고민이 식탁 위에서 겹쳐졌다. 대형병원 간호사를 만난 시간에는 남부터미널 앞 기숙사 ‘서초생활관’에 대한 비밀까지 풀렸다. 간호사 지원형 기숙사 덕분에 젊은 간호사들이 첫 서울살이에 적응해나가고 있다는 사실이 잔잔한 공감대를 만들었다. 이후 대청마을 신축 주택에 살고 있는 중환자실 간호사의 원룸도 임장했다. 8년차의 생활과 현실적인 주거 고민, 그리고 붉은 벽돌과 싱그러운 마당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까지, 주우재는 “이 정도면 퇴근 후 쉴 만하다”며 현장감을 더했다. 마지막 여정은 강남구 수서동 궁마을의 단독주택이었다. 2019년 강남구 아름다운 건축상 대상을 거머쥔 주택답게, 드라마 같은 이국적 외관과 넓은 정원, 층고 높은 거실이 모두의 시선을 빼앗았다. 다이닝 룸과 주방이 넓게 펼쳐진 1층, 숲 뷰가 가득한 2층, 3층의 테라스까지, 삶과 일상이 아름답게 교차하는 공간임을 실감하게 했다. 집을 고르는 데 정답은 없었다. 직업도, 시간도, 생활도 모두 다르지만 공간에 담긴 저마다의 이야기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두드렸다. 강남, 이낙준, 주우재가 발로 뛴 ‘구해줘! 홈즈’의 집 찾기 여행은 목요일 밤 10시, 또 새로운 동네와 함께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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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9, 2025 at 11:02 PM
직업군 특화 동네 매력…‘구해줘! 홈즈’ 이낙준X강남X주우재, 병원세권 임장→삶의 이야기 담다 #구해줘홈즈 #이낙준 #강남병원세권
직업군 특화 동네 매력…‘구해줘! 홈즈’ 이낙준X강남X주우재, 병원세권 임장→삶의 이야기 담다 #구해줘홈즈 #이낙준 #강남병원세권
하나의 직업군이 살아가는 터전에는 보이지 않는 질서와 필요가 스며 있다. ‘구해줘! 홈즈’의 이낙준, 강남, 주우재는 의료 현장 가까이에 머물며, 가족과 환자, 그리고 의료진이 마주하는 또 다른 집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강남구 수서와 일원동, 풍경 너머 삶의 무게와 따뜻한 일상이 교차한다. 그곳에는 집을 고르는 기준도, 일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랐고, 각자의 인연과 기억이 집과 연결돼 있었다. 이날 방송은 직업군 특화 동네 2탄을 맞아 대학병원의 밀집 지역인 수서·일원동을 찾았다. 최근 걸어서 병원에 닿을 수 있는 '병원세권'이 새로운 주거 트렌드로 주목받으면서, 이낙준은 의사의 시선으로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지 묻는 질문을 받았다. 주변 아파트와 경쟁 병원, 그리고 굳이 1층이 아니어도 괜찮은 이유까지 이낙준은 명확하게 밝혔다. 여러 환자와 가족의 이야기 속에서 강남은 실제 가족의 투병 경험을 털어놓으며 “가족 중에 환자가 있으면, 간호하는 가족들이 무척 힘들다”고 말했다. 지금은 건강을 되찾았지만, 당시의 어려움과 치유의 순간이 이웃의 집을 바라보는 시선에도 담겨 있었다. 직업군 특화 동네 매력…‘구해줘! 홈즈’ 이낙준X강남X주우재, 병원세권 임장→삶의 이야기 담다 / MBC 세 사람은 병원 인근의 단기 임대 숙박시설, 일명 ‘환자방’을 살피며 환자와 보호자 생활의 디테일까지 짚었다.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공간은 병상 부족의 대안이었고, 1인실과 2인실의 배치는 소박하지만 진심 어린 배려가 깃들어 있었다. 주우재는 “환자 수에 비해 병상 수가 부족하다. 이곳은 그런 현실에서 비롯됐다”고 설명했다. 병원을 둘러싼 동네의 구조와 공간은, 병을 치료하고 마음을 기댈 수 있는 집의 의미를 다시 묻는 자리였다. 이어, 대학병원과 차로 단 몇 분 거리인 궁마을을 찾아갔다. SRT 수서역 주변, 오랜 시간 정착한 50여 세대가 모여 사는 이 마을은 쉽게 비워지지 않는 집들의 의미를 품고 있었다. 주우재는 ‘2019년 강남구 아름다운 건축상 대상’에 빛나는 단독주택의 마당을 바라보며 “마당만 봐도 부럽다”고 했다. 이국적인 외관과 아름다운 조경, 그리고 오랜 시간 하나의 집을 지켜온 집주인의 이야기는, 단순한 임장 그 너머의 감정까지 자극했다. 이낙준의 감탄도 이어졌다. “태어나서 봤던 집 중에 가장 좋다”고 고백한 진심 속에는, 집이란 공간이 품을 수 있는 온기와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병원 가까이에 터를 잡은 사람만큼이나, 집을 꿈꾸는 사람의 모습도 다양하게 그려졌다. 수많은 선택의 순간 속에서, 집은 오늘을 버티고 내일을 향해 걸어가는 이들의 또 다른 안식처였다. 가족의 치유와 환자의 희망, 그리고 일상 곳곳의 다정한 시선이 오롯이 녹아들었다. ‘구해줘! 홈즈’는 오늘(9일) 밤 10시, 강남 병원세권의 숨겨진 집들과 진짜 가족의 마음을 함께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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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8, 2025 at 11:2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