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부고니아
"서슬 퍼렇게 마침표를"…이동진 평론가, '부고니아'에 남긴 평점→한 줄 평 보니 #이동진 #이동진평론가 #이동진평점 #이동진부고니아
"서슬 퍼렇게 마침표를"…이동진 평론가, '부고니아'에 남긴 평점→한 줄 평 보니 #이동진 #이동진평론가 #이동진평점 #이동진부고니아
이동진 평론가가 신작 영화 평점을 남겼다. 9일 이동진 평론가는 자신의 블로그에 '서슬 퍼렇게'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번 주 개봉작을 포함한 신작들에 대해 별점과 한줄평을 올립니다"라며 평점을 매겼다. 영화 '부고니아' 지난 5일 개봉한 '부고니아'에는 3.5점(5점 만점)을 주며 "서슬 퍼렇게 마침표를 찍는 자의 미소"라는 한 줄 평을 남겼다. '부고니아'는 외계인의 지구 침공설을 믿는 두 청년이, 대기업 CEO ’미셸’이 지구를 파괴하려는 외계인이라고 생각하고 그를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장준환 감독의 영화 '지구를 지켜라!'를 리메이크한 한미 합작 영화다.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관람객 평점은 네이버 기준 7.95점(10점 만점)이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9일까지 38,736명의 관객을 모았다. '부고니아'의 상영 시간은 119분이며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을 받았다. 쿠키 영상은 없다. 같은 날 개봉한 '에스퍼의 빛'에는 3점(5점 만점)을 주며 "빛이 있으라 하시니 갈래를 따라 절로 흐르기 시작하는 마음들"이라는 한 줄 평을 남겼다. '너와 나의 5분'에는 3점을 주며 "개성에 대한 의구심을 감성으로 넘어선다"라는 평을 남겼다. '바얌섬'에는 3.5점을 주며 "시간의 꼬리를 물고 구비구비 돌아가는 꿈결 같은 만담과 인생"이라고 평가했다. '베일리와 버드'에는 3점을 주며 "이미지에 날개를 다는 영국 팝의 스킨십"이라는 평을 남겼다. '프랑켄슈타인'에는 4.5점, '세계의 주인'에는 4점, '굿뉴스'에는 4점, '극장판 체인소 맨: 제레편'에는 3.5점,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에는 4.5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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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0, 2025 at 3:0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