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아니내말이... 여기서 살 거면 의식주에 필수인 여기 언어 정도는 늬들이 처배워 한국한테 니네 말 전부 국가공용어로 등록해달라 개지랄옘병을 처떨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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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을 왔으면 그 나라 말을 배우라는 게 파시스트라는 소리 농담으로라도 하지 마라 진짜 말이라는 게 무서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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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6, 2026 at 6:27 AM
이러고 캐나다던가... 어디로 난민 자격으로 이민가서 남녀 이란성 쌍둥이를 낳고, 사랑으로 키움. 첫째 찾기는 결국 포기했던 거 같음.그렇게 노년이 된 여인이 성인이 된 쌍둥이들이랑 수영장에 놀러감. 그리고 운명같이 발바닥에 점 세개 찍힌 사람을 발견함.
홀린 듯 쫒아가서 우리 첫째 내 새꾸 얼굴을 확인했는데
October 6, 2026 at 6:02 AM
영화계도 그렇고 대부분의 산업이 국가지원과 밀접하게 맞물려서 돌아가는데, 영화계만 콕찝어 중국 자본까지 빌렸니 어쩌니 하고, 국가가 정치편향적인 작품을 제작할수있도록 밀어줬니어쩌니 하는것도 웃김......근데 더 웃긴건 그런 상황에 엄연히 영화제작진 중 일부(배우포함)가 신변위협에 처할정도로 극단주의로 가고있는데도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는 이재명정부 그자체임 나는 여기서 완전히 신뢰를 잃음 이민가고싶다
October 6, 2026 at 5:59 AM
도착한 모든 곳에서 김치 담궈먹어서 본국에선 듣도보도못한 김치를 만들어내는 교민들을 배출하는 나라에 사는 인간으로써... 그리고 또한 결혼이민 등등 포함해서 수많은 한국어 못 하는 이민자들(*숫자 파악도 다 안 됨)이 한국어 몰라서 부당노동에도 신고도 못 하는 꼬라지 얘기를 들은 사람으로써... 그리고 외국어 학습이 드럽게 힘드니까 어플 붙잡고 미적거리는 인간으로써... 아니 그냥 양쪽의 역지사지가 안 되나? 싶고요... 다틀린사람 없고 다맞은사람 없고요 물론 읍내는 동화압을 상대 걱정해서 넣는 게 아니란 점에서 좀 괘씸킨 하지만요
October 6, 2026 at 1:46 AM
나 무슨 평생 우주에 살고 있는 것 같다….. 한국이라면 이딴 걸 당근에 올리는 인간이 있다니!!! 할만한 건데. 오신 두 분은 너무나 감사하다며 너무나 나보고 제너러스 하다며…… 그래 이게 미국이지;;;;;;; 와 미국온지 근 이십년만에 간만 컬쳐쇼크 왔네. 뭐 여기서 태어난 남편도 여기 이민을 초등학교때 온 남편 친구도 놀라워한 걸로 봐 아시안들은 이해못할 그런건가
October 5, 2026 at 8:28 PM
달마스카외지인과 알라미고계 외지인이 검은장막숲으로 이민...!? 심지어 단풍전쟁때문에 알라미고계랑은 사이도 안 좋은데!? 그리다니아식 이주테스트(특 : 정령이 허락해야 함)에 통과됐다 하더라도 숲엘레젠은 원래도 타지인에 배척적이고 달코테는 모계사회라 씨족사회 해코테 일족에 크게 엮일생각 안할 것 같아서 초기 시메나 부부의 검은장막 정착기는 어려웠을것 같다
October 5, 2026 at 2:12 PM
다 이민성이 지고 장렬히 전사해야
October 5, 2026 at 10:13 AM
그리고 이렇게 내각에 사건 터져서 지지율 좀 떨어진다 싶으면 또 신나게 외국인 거주민들을 두들겨 패서 타격감을 즐기는데 더 골치 아픈 건 다카이치 지지자들은 이런 거에 환호하지만 그보다 더 극우인 참정당 같은 애들은 겨우 그것 밖에 못하냐며 이민 정책 더 강경하게 못한다며 다카이치 정권을 욕함
정말이지 지옥의 아수라장 같은 유권자 수준😞
October 5, 2026 at 9:25 AM
아니 우리나라는 케이스가 다르지 않나 단일민족으로 계속 국가유지 해왔고 일본의 침략으로 인해 문화가 말소될뻔한 과거가 있는데 자문화 축소시키고 이민자 문화를 공식적으로 받아들이라 하면 반감 생기지 다른나라처럼 과거에 국가가 무너지고 다른 민족이랑 섞여서 국가를 만들었거나 미국 같은 케이스면 몰라.. 적국이 침략해도 뒤지게 싸워서 몰아내던 민족한테.. 그리고 이민 간 나라에서 자문화생활 유지까진 괜찮다고 봄 그걸 강요하거나 공적인 자리에서 수용하라고 요구하는 건 아닌거지 애시당초 그나라의 국민으로 살거면 그나라에 맞추는게 맞지 않나
October 5, 2026 at 9:05 AM
우오즈미 : ....으, 으........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우오즈미는 말이 없는 웡에게 매달려 마치 어린아이처럼 울었다.
바보같은 나 자신……류나, 대륙계 이민자들을,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싫어하고 있었는데.
드래곤 헤드를, 마음 속으로는 싫어했을텐데.
자신의 선택에, 후회는 없었을텐데……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려 멈추지 않았다.
이제부터 자신은 감옥 안에 살게 될 것이다. 가해지는 형벌이 약할 리가 없다.
예전부터, 경찰에게 잡히는 건 저능아나 엿같이 착실한 놈 뿐이라고 생각했다.
October 5, 2026 at 2:02 AM
세계제2차대전 이후로 미국의 성장은 학계에서나 인더스트리에서나 이민자들이 이끌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2차대전 당시 독일 탈출한 유대인 이민자들이 미국 아카데미아의 비약적 성장을 이룩한건 말할것도 없고 인더스트리에서도 20세기 후반으로 갈수록 더더욱 & 최근까지 전세계 각국에서 제일 똑똑한 인재들이 미국에서 일하겠다고 몰려왔기 때문에 비교불가의 innovation이 계속 이루어져온것
구글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 & 현 CEO도 그렇고 일로ㅁ 멋ㅅㅅㅋ킄도 그럼
October 5, 2026 at 1:34 AM
그리고 저 여파로 백인 캐내디언 교수들이 대거 본국으로 돌아왔는데 그래서 그런지 여기도 이제 시티즌+불어 능통자를 대놓고 뽑음. 공고 보면 티 안나게 잘 가다가 맨 마지막에 명시해둠. 얘네 원래 시티즌십이나 이런거 명시하면 법에 걸려서 그렇게 하면 안됐는데 2-3년 전부터 그게 이민 정책 바뀌면서 좀 허용되는 분위기로 바뀜
October 4, 2026 at 10:09 PM
우오즈미 : ....으, 으........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우오즈미는 말이 없는 웡에게 매달려 마치 어린아이처럼 울었다.
바보같은 나 자신……류나, 대륙계 이민자들을,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싫어하고 있었는데.
드래곤 헤드를, 마음 속으로는 싫어했을텐데.
자신의 선택에, 후회는 없었을텐데……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려 멈추지 않았다.
이제부터 자신은 감옥 안에 살게 될 것이다. 가해지는 형벌이 약할 리가 없다.
예전부터, 경찰에게 잡히는 건 저능아나 엿같이 착실한 놈 뿐이라고 생각했다.
October 4, 2026 at 5:02 AM
이영표 “안전한 선택”…이민성 전략에 박수 보낸 금빛 결말 #이영표 #이민성 #엄지성 #이우석 #양민혁 #기보배 #장성규 #KBS아시안게임
이영표 “안전한 선택”…이민성 전략에 박수 보낸 금빛 결말 #이영표 #이민성 #엄지성 #이우석 #양민혁 #기보배 #장성규 #KBS아시안게임
엄지성 결승골로 일본 꺾은 남자 축구, 아시안게임 4연패·3회 연속 결승 한일전 승리. (사진=KBS) 남자 축구와 양궁에서 연이어 열린 한일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흐름을 이끌었다. 남자 축구 결승과 리커브 남자 개인 결승에서 모두 한국이 금메달을 따내며, 현장을 중계한 KBS 해설진과 캐스터들의 반응도 함께 주목됐다.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는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과 일본의 남자 축구 결승전이 치러졌다. 대한민국은 엄지성의 결승골로 일본을 1대0으로 눌렀고, 이 승리로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에 이어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연패를 완성했다. 경기 초반 한국은 강한 압박으로 주도권을 잡았다. 그러나 이영준의 높이를 활용한 롱패스 공격이 반복되면서 전반 중반 이후 흐름이 일본 쪽으로 기울었고, 양 팀은 득점 없이 전반전을 마쳤다. 엄지성 결승골로 일본 꺾은 남자 축구, 아시안게임 4연패·3회 연속 결승 한일전 승리. (사진=KBS) 승부는 후반 16분 갈렸다. 오른쪽 측면에서 공을 잡은 양민혁이 끝까지 몸싸움을 버텨낸 뒤 올린 크로스를 엄지성이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골망을 흔들었다. 일본이 이후 공격 숫자를 늘리며 계속해서 한국 진영을 압박했지만, 한국 수비진은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실점 없이 골문을 지켰다. 경기가 끝나자 KBS 남현종 캐스터는 “슈퍼스타가 없어도 역사는 이어진다”고 목소리를 높였고, “이영표 위원과 함께하면 아시안게임은 항상 금메달이다”라고 전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앞선 세 차례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에서도 KBS 해설을 맡았던 이영표 위원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도 “이번에도 좋은 추억 하나를 저장하고 서울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하며 우승을 기대한 바 있다. 이영표 위원은 이민성 감독의 접근법에 대해 경기 후 보다 구체적인 평가를 내놨다. 그는 이민성 감독의 선택을 “안전한 선택”이라고 표현하며 토너먼트 특성을 짚었다. 이어 “토너먼트 대회에서는 과정보다 결과라는 이민성 감독의 말이 맞다. 우리가 금메달을 땄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성공한 전략이라는 면에서는 박수를 쳐주는 게 맞다”고 총평했다. 엄지성 결승골로 일본 꺾은 남자 축구, 아시안게임 4연패·3회 연속 결승 한일전 승리. (사진=KBS) KBS는 축구 결승 한일전에 앞서 다른 종목의 한일전 금메달리스트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야구 박용택, 남자 농구 김종규, 여자 농구 김은혜, 여자 핸드볼 유현지, 펜싱 김준호 등 이번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상대로 금메달을 따낸 종목 해설위원들의 응원 영상을 선보이며 축구 대표팀을 향한 응원 열기를 더했다. 양궁에서도 결승 한일전이 펼쳐졌다. 리커브 남자 개인 결승에서 대한민국 이우석은 일본의 나카니시 준야를 세트 스코어 6대2로 꺾고 개인전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인도의 강력한 우승 후보 봄마데바라를 준결승에서 제압하고 올라온 이우석은 결승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경기력으로 완승을 거뒀다. 양궁 중계를 진행한 장성규 캐스터는 이우석의 각오와 결과를 연결해 언급했다. 그는 “어제 인터뷰에서 이우석 선수가 개인전 금메달을 꼭 따겠다고 했는데, 그 약속을 이렇게 지켜냈다는 게 정말 큰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하며 선수의 투혼을 치켜세웠다. 엄지성 결승골로 일본 꺾은 남자 축구, 아시안게임 4연패·3회 연속 결승 한일전 승리. (사진=KBS) 리커브 여자 개인 결승에서도 메달 소식이 이어졌다. 대한민국 오예진은 인도의 쿰쿰 아닐 모호드와 슛오프까지 가는 승부 끝에 은메달을 추가했다. 목표로 삼았던 금메달 10개에는 못 미쳤지만, 양궁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따내며 성과를 남겼다. KBS 양궁 해설위원 기보배는 선수들의 성적을 긴 호흡에서 바라보며 격려를 건넸다. 그는 “우리나라 선수들이 미리 예방접종을 맞은 거라고 표현하고 싶다. 우리 선수들 진짜 잘했다”고 말하며 이번 대회를 다음 무대를 위한 경험으로 풀어냈다. KBS는 ‘다시 하나되는 순간, 아시안게임도 KBS’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전했다. 대한민국 선수단의 도전과 여러 종목 한일전에서 나온 승부의 순간을 생중계로 함께한 KBS의 아시안게임 중계는 4일 폐막식을 끝으로 16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4, 2026 at 1:09 AM
추미애한테 실망은 경기도민 2등시민인가 아류시민ㅇㅈㄹ때 했던거라 지금은 딱히 실망할것도 없고 저 인간 도지사에서 내려올 때 얼마나 개병신 되어있을지 궁금함. 아들 보고싶어서 중수청장 임명에 난리치는거라며... 그럼 온갖 의혹 다 수사받고 아들보려고 떳떳하게 이민가세요. 온 가족들 다 끌고. 그리고 이민갈때 김대중 재단 상임고문도 반납하고 갔음 좋겠어
October 3, 2026 at 4:41 PM
지금 사반세기가 지났는데 왜 쌍팔년도식 운영을 하고있나... 옛날 사람인건 알겠는데 너무 심한거 아니냐... (내가 보기엔 이낙연하고 더불어서 김대중 얼굴에 먹칠하는 인간들 투탑임) 추미애가 도지사 직에서 내려오면 그 가족들도 진지하게 미국이나 터키로 이민 좀 갔으면 좋겠음. 추가 김관정 임명해달라고 김지용 까면서 난리치는 김에 아들&남자형제 있는 외국 가서 살라그래.
추미애가 마거릿 대처하고 공통점이 많고 대처리즘을 21세기 2026년 경기도에 몸소 실천해서 좇창내고 있어서 트위터에서 한국의 대처 소리 나오지만 대처보다 몇수 아래고 행동은 질이 더 나쁨. 쌍욕먹는 대처조차도 영국에 그럴 수밖에 없었지만 경기도는 굳이 그럴 이유가 없음.
October 3, 2026 at 3:17 PM
축협과 그 끄나풀인 기자들 중에 이민성 갓동론 꺼낼 자가 분명 있을건데 무전술 해줘축구에 무슨
October 3, 2026 at 1:20 PM
이민성도 은근쫄보라서 또 내려서네
October 3, 2026 at 12:00 PM
그냥 본인 디아스포라 파는거잖아ㅋㅋㅋ 작금의 한국은 본인 모부가 이민했을 당시의 한국이 아니랍니다 정체성 얘길 하고 싶고 한국 비판을 하고 싶으면 적어도 백인 인류학자들 마인드는 버려야 하는거 아닌가ㅋㅋ 미국에서 나고 자라 아이비리그 나와서 정상성 획득한 자신에 대해 쓰시지 왜
October 3, 2026 at 6:38 AM
우오즈미 : ....으, 으........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우오즈미는 말이 없는 웡에게 매달려 마치 어린아이처럼 울었다.
바보같은 나 자신……류나, 대륙계 이민자들을,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싫어하고 있었는데.
드래곤 헤드를, 마음 속으로는 싫어했을텐데.
자신의 선택에, 후회는 없었을텐데……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려 멈추지 않았다.
이제부터 자신은 감옥 안에 살게 될 것이다. 가해지는 형벌이 약할 리가 없다.
예전부터, 경찰에게 잡히는 건 저능아나 엿같이 착실한 놈 뿐이라고 생각했다.
October 3, 2026 at 6:02 AM
읍내에서는 결혼이민으로 싸우던데 솔직히 남이사 뭔 상관인지 모르겠음
하고싶으면 하는거고 아님 마는거고~
삶에 정답이 있나요? 내가 행복하면 그만임
October 3, 2026 at 5:55 AM
결혼이민은 생각안해봤냐?
왜 외국남자 안만나냐?

> 남자보는 눈이 높아서요 낮출생각없고 혼자서도 사는데 문제없으니 굳이 싶음
맞는 사람 생기면 생기는거고 아니면 아닌거고 결혼에대한 생각이 그냥 없음 비혼을 떠나서 그냥 무관심임
October 3, 2026 at 5: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