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린
이서린님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
December 26, 2025 at 9:17 AM
하.........,.,,청명이의처연미가 매회차 레전드를찍고있었는데 이걸한달동안못보고있다니진짜한이서린다 네이버죽여야겠다
November 16, 2024 at 7:57 AM
하ㅋ 하..... 아짜즌나
레이서 피규어 사고 돈 남으면.... 아니 걍 계속 모으고........... 레이서피규어 사고...... 아니 뭘 우선순위로 둬야하냐
난레이서린피규어도사고싶고바니걸도사고싶허
바니걸은
메카루리에 함 찾아보긴 할 건데
일단 번장에 구함글 올려볼래... 돈...여유생기면
March 14, 2025 at 6:07 PM
원수는 외야석에서, “확신 없으면 시즌권” 삼각 로맨스 흔든 한마디 #원수는외야석에서♥ #티빙 #마호균 #장나결 #이서린 #롯데자이언츠 #삼성라이온즈 #연애리얼리티
원수는 외야석에서, “확신 없으면 시즌권” 삼각 로맨스 흔든 한마디 #원수는외야석에서♥ #티빙 #마호균 #장나결 #이서린 #롯데자이언츠 #삼성라이온즈 #연애리얼리티
롯데 남팬 마호균·삼성 여팬 장나결, 간식 플러팅과 러브샷으로 빠르게 가까워진 직관 소개팅. (사진=티빙) 티빙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원수는 외야석에서♥’가 3화에서 야구장 직관을 배경으로 한 삼각 구도를 본격적으로 드러냈다. 롯데 자이언츠 팬과 삼성 라이온즈 팬의 소개팅 자리에서 새 출연자가 합류하며, 경기 흐름과 감정선이 함께 요동치는 국면이 펼쳐졌다. 3화는 앞선 2화에서 만들어진 ‘1호 커플’ 이태호와 이빈의 데이트 소식으로 시작해 직관 소개팅의 분위기를 이어 갔다. 이어 부산 출신 롯데 팬 마호균과 대구 출신 삼성 팬 장나결이 새로운 주인공으로 나섰고, 라이벌 구단 팬이라는 설정 속에서 또 다른 만남이 이어졌다. 두 사람의 만남은 1회 초부터 속도를 냈다. 마호균과 장나결은 간식을 주고받으며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만들었고, 고승민의 홈런에 맞춰 등장한 러브샷 미션도 무리 없이 소화해 초반부터 친근한 분위기를 쌓았다. 중계를 맡은 이용진, 황재균, 예인은 “헤어졌다 다시 만난 연인 아니냐”며 개입할 것이 없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두 사람의 모습에 몰입하는 반응을 보였다. 롯데 남팬 마호균·삼성 여팬 장나결, 간식 플러팅과 러브샷으로 빠르게 가까워진 직관 소개팅. (사진=티빙) 장나결은 항해사로 일하는 마호균을 향한 호감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대서양을 건너, 태평양을 건너서라도 달려오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했는데 진짜 대서양을 건너온 사람이 나타났다”고 말하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에 이용진은 “이 페이스면 메기가 들어올 때 두 사람은 이미 깍지를 끼고 있을 것”이라고 농담하며 또 다른 변수를 요청해 직관 소개팅의 흐름에 웃음을 더했다. 분위기가 무르익던 순간, 마호균이 이상형으로 꼽은 외모에 가까운 메기 이서린이 합류하면서 상황은 달라지기 시작했다. 긴 생머리와 큰 눈을 지닌 이서린이 등장하자, 초반부터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던 호균과 나결 사이에도 미묘한 온도 차가 감지됐다. 중계진은 세 사람 사이의 새 기류를 짚으며, 예측하기 어려운 선택의 시점을 함께 지켜봤다. 특히 초반에는 나결의 밝은 성격에 끌렸던 호균이 시간이 지날수록 높아진 텐션에 다소 당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용진은 “둘이 결혼했는데 흥 많은 처제가 놀러 온 느낌”이라고 표현하며, 기존 호감과 새 변수 사이에서 애매해진 거리감을 재치 있게 짚었다. 같은 좌석에서 한 경기를 보면서도 각자의 감정이 다른 속도로 흘러가고 있다는 점이 드러난 대목이었다. 경기 막판에는 보다 직접적인 선택의 순간이 찾아왔다. 9회 초 롯데의 마지막 공격이 시작되자 제작진은 ‘호감이 가는 상대의 손을 잡으라’는 미션을 제시해 세 사람의 감정을 시험대에 올렸다. 그러나 마호균은 장나결과 이서린 사이에서 마음을 정하지 못한 채 머뭇거렸고, 분명한 행동을 보여주지 못한 태도는 양쪽 모두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이 같은 상황에 삼성 팬 두 사람의 반응도 달아올랐다. 이들은 “여자는 확신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말하며 서운함을 드러냈고, “이리저리 재고 따질 거면 시즌권을 선택하겠다”는 발언까지 내놓으며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 한마디는 중계석 분위기까지 흔들며, 직관 소개팅에서 주어진 선택의 무게를 다시 한 번 부각시키는 장면이 됐다. 결국 초반부터 거침없이 스킨십을 이어가던 나결, 이상형에 가까운 메기 서린, 그리고 두 사람 사이에서 끝내 결정을 내리지 못한 호균의 구도가 3화의 중심에 놓였다. 경기가 끝나갈수록 세 사람의 감정도 정점을 향해 치달았고, 누구와 손을 잡게 될지, 또 한 번 커플이 탄생할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이 함께 커졌다. 3화 말미에는 다음 회차의 직관 소개팅도 일부 드러났다. 무려 19년 동안 한화 이글스를 응원해 온 의사와 승무원이 새로운 주인공으로 등장하고, 한화 팬 남성이 ‘천년의 이상형’에 가깝다고 표현한 LG 트윈스 여성 팬이 합류할 장면이 예고됐다. “LG 같이 응원하자고 하면 할 수 있느냐”는 질문 앞에서 19년 한화 팬의 자존심이 흔들리는 모습이 예고돼, 또 다른 삼각 구도와 선택의 국면이 이어질 전망이다. ‘원수는 외야석에서♥’는 실제 프로야구 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사랑의 상대를 찾는 연애 리얼리티로, 두 사람이 서로를 선택하면 커플이 되고 한쪽만 선택할 경우 시즌권이 주어지는 룰을 기반으로 한다. 여기에 실제 경기의 승부 흐름과 라이벌 구단 팬들의 응원이 얽히며, “야구를 잘 모르는데도 너무 재미있다”, “연애 프로그램을 챙겨본 적이 없는데 이건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연출한 제작진과 티빙의 스포츠 콘텐츠 제작 노하우가 만난 티빙 오리지널 ‘원수는 외야석에서♥’는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시청할 수 있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29, 2026 at 12:02 AM
이서린 첨에 그렷을때
피부탄거 표현한게 맘에 듬
August 18, 2026 at 1:20 AM
이서린 햄버거 무라
August 14, 2026 at 9:33 PM
ㅋㅋㅋㅋㅋㅋ 이서린님 꼰꼰하시당 맞춤법 지적이라니 ㅋㅋㅋㅋㅋㅋ 걱정 마세용 저 호기심 천국이어서 누가 부축이지 않아도 저질렀을 것입니다 그래야 멈춰진답니다 방금도 서마터 자전거 재밌게 탔어요 하지만 당근에 올려두었어요 (나에게) 운동은 명상이닷!!!
October 24, 2025 at 10:20 AM
아 그래요? ㅋㅋㅋㅋㅋ 레잌님이나 이서린님 같은 분들은 전혀 살 필요는 없는 책입니다. 서서 30분만 읽어도 몬 말인지 아실 것. 아앗.. 고요(serene)에서 생각난 드립인데 얼른 써 먹고 싶었어요. 나만 재밌는 드립 미안합니다 ㅠㅠㅜㅠ
October 5, 2025 at 7:01 AM
오 맞습니다! 명상은 스무스하믄 앙댄다! 덜커덩삐거덕 해야한다! 이서린님ㅋㅋㅋㅋ 바차님한테 제가 잘보이고 싶은 거 알아가지고 ㅋㅋㅋ큰 일이라면서 ㅎㅎㅎ
October 24, 2025 at 11:56 AM
돈오마넌만더모으면40만언이야
레이서린피규어살돈은다모은것임호호
근데
근데바니걸린피규어는매물이없댄다
걍엉하고욺
January 29, 2025 at 3:17 PM
아니근데레이서린바이크어케생긴거임ㅠ옆에있는아크릴스탠드계속보면서그렸는데뭔가인게임그림트레한것처럼나옴
January 12, 2025 at 5:42 PM
나중에 하츠 데1뷔하고나서 이거 일화로 돌아다님

후: 형 그런 거도 했어요?
하: 엉 이서린이랑 같이했다
센: 네?!
후: wow
하: 재밌었어 종종 그 이후로도 같이 노래방도 가고
센: (질투에 내적 손수건물어뜯음)
후: 하하 상상 안가요
하: 그래? 그녀석 의외로 잘불러
후: 나중에 같이 무대하자고 해봐요
하: 그거 들으면 돌았냐고 할 것 같은데... 물어볼게

하: 너 혹시 엑시어 무대 설래
실: 꺼져
하: 응
January 23, 2025 at 9:37 PM
돌au 실론이랑 하츠 고딩때 교내팝송대회나가는거 망상하고십네(하츠가 신나서 기타꺼내옴)
고3인데 냅다 후배들 사이에 낌 왜냐면 하츠가 해보고싶다고 도서관에 냅다 드러누워서 떼씀
실론 그거보고 황당해서 니 뭐하냐? 난 간다 하면서 무시했는데 하츠가 누운채로 실론발목잡음(실론:**)
주위 후배들 수근수근대기 시작...

ㅎ: 아 몰라몰라 나 하고싶다고 이서린
ㅅ: 혼자 해 그럼
ㅎ: 안돼 듀엣하고싶어
ㅅ: 뭔...**
지나가던 쌤: 어허 이쁜말
ㅅ: 죄송합니다
January 23, 2025 at 9:2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