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안
여러분
피중향로 아시죠? 그게 서안의 법문사에서 나온 거거든요. 당나라 때 물건이죠. 법문사에서는 당나라 때 향도구와 다도구가 잔뜩! 출토되었어요.
항저우에서 내일부터 전시한다. 나 왜 안 항저우.
June 23, 2025 at 8:18 AM
진짜 더 나이 먹으면 못할 거 같아서 북벌 루트를 짜는 중임
한중에서 기산으로 가려면 고속철도 직통 노선이 없어서 환승해야 한다고 함 이것만 해도 벌써 슬퍼지는데 지도를 다시 봤더니 환승역이 서안이었다
머리로는 왜 이렇게 됐는지 짐작이 감 서안-성도 노선은 진령산맥을 정면으로 뚫느라 2017년에야 개통됐음 한 군데 뚫는 데만도 죽을 고생을 했는데 굳이 근거리에 하나 더 뚫을 필요가 없음 근데 과몰입 촉타쿠는 너무 슬프다 21세기 기술로도 버거운 산맥을 누군가는 꾸역꾸역 넘어갔다는 게
January 7, 2026 at 3:48 PM
체인 소 서복이다

네가 주는 입장 아냐?

마스터가 쓰레기네
예비여도 되냐고
응응 답례 필요해

맞긴해
이서안
다들 바쁠텐데 평소에 발렌타인데ㅐ이 어떻게 생각하려나

아니 내 재료들아
혹시 뭘 만드시는건가요
귀여워...

ㅇㅈㄹ
October 4, 2026 at 3:42 PM
"이스라엘군은 테러 조직을 지원하는 시위를 허용하지 않는다.
그런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 누구나 체포될 수 있다.
우리는 경고했고, 당신들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포로 교환협정에 따라 석방되는 팔레스타인 독립운동가의 가족/친구들에게 축하하지 말라며 보내는 경고. 이스라엘군이 서안지구에 살포한 전단
January 31, 2025 at 12:59 AM
한국이 같은 위도의 다른 국가 혹은 다른 위도 국가들보다 여름에 더 덥고 겨울에 더 추운 건 지리적 위치 때문입니다. 한국은 냉대 동계 건조 기후에 가까운 기후특성을 가지고 있는데다, 편서풍대에서 대륙 동안이 서안보다 더 기후변동이 심하고, 계절풍의 영향까지 받기 때문이지요. :0
(고교생들은 세계지리 과목을 들으십시요)
April 14, 2024 at 8:14 AM
🗞️🖇️ 프랑스, 캐나다, 영국 등 12개국, 이스라엘의 서안지구 점령지 생산품 수입 금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점령을 "불법"으로 규정하며 이뤄진 이번 조치는, 특히 이스라엘이 발표한 이른바 E1 지구 개발계획이 서안지구를 사실상 두 개로 갈라놓을 것이 우려되는 시기에 발표됨.

유럽연합 차원에서의 제재도 논의된 바 있으나 독일 등의 반대로 다수결 불성립되어 좌절.

수입금지의 자세한 방침이나 시행 날짜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음.

qudsnen.com/post?id=6830...
France, UK, and Canada Among 12 European Countries to Ban Products From Israeli Settlements in Occupied West Bank
Quds News Network (QNN) is the largest independent and comprehensive Palestinian youth electronic news network.
qudsnen.com
September 8, 2026 at 2:32 PM
최고의 백유.
유단이는 서안 대용이군요(?)
백유낙서
August 12, 2025 at 12:29 PM
이스라엘군이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 항복한 비무장 팔레스타인 남성 2명을 즉결 처형했습니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는 항복한 사람을 공격한 것은 국제법 위반이라고 규탄했습니다.
항복한 팔레스타인인 즉결 처형한 이스라엘군…“국제법 위반”
이스라엘군이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 항복한 비무장 팔레스타인 남성 2명을 즉결 처형했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는 항복한 사람을 공격한 것은 국제법 위반이라고 규탄했다. 27일(현지시각) 이스라엘 매체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과 이집트 매체 가드를 보면, 이날 서안지구 제닌
www.hani.co.kr
November 28, 2025 at 2:00 PM
트위터에 Andrey X라는 러우전쟁 때문에 이스라엘로 피신해 시민권 얻었는데 팔레스타인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고 서안지구에 살며 팔레스타인 사람들과 연대하는 러시아인 활동가의 계정이 있는데 이 서안지구에서 일어나는 “정착민”들의 광기 섞인 폭력과 어글리함을 영상으로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April 26, 2026 at 4:02 PM
예컨대 신발끈을 묶기 위해 몸을 굽혀도 웅크려 폭발물을 심는 모습과 흡사한데, 웅크린 자세를 취하면 사살 가능하다고,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 점령군이 취했던 군내 지침이 현재 서안지구에도 적용되고 있다고, 익명의 현직 대위의 말을 인용해 이스라엘 병역거부 단체 '침묵을 깨고'가 밝혔습니다.
February 16, 2025 at 3:09 AM
역시나
진격의 어피님 믿고있었다는
(서안이 아부지 서안이랑 존똑)...
[피자배달부와 골드팰리스] 102화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 ridibooks.com/books/484400...

개정판
▶️ ridibooks.com/books/484400...

작품 관련 정보(Information about comic services)
▶️ linktr.ee/upi045
April 2, 2026 at 9:47 AM
개보지년 대하듯 거칠게 쑤셔박히는게 딱 서안님 스타일인가보네요??
December 12, 2025 at 6:45 PM
서안사건 자체가 전지공작대 관련하여 중요한 사건이기는 한데(나월환이 살해당했으니) 여기에다 플러스로 이치경쿤은 백범 비호감 스탯을 +1하게 되겠죠 아무래도.. 아 뭐 백범때문에 서안사건이 일어났다 이거는 아닙니다 간접적으로는 책임이 있을런지도 모르지만(김구 계열과의 마찰도 일부 원인이라고 볼 수는 있으니) 정확히는 백범 때문은 아니고 문제가 되는 건 그 이후 임정이 서안사건을 처리한 방식 때문이겠죠
이제 곧 서안사건을 쓸 차례로군요
March 4, 2026 at 2:15 PM
미국의 기독교 극단주의자들은 이스라엘의 유대교 극단주의자들과 종교가 아니라 공통된 파시즘으로 결속한다.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하는 기반을 형성하는 기독교 민족주의자들은—AP통신의 유권자 조사에 따르면 지난 선거에서 80퍼센트가 트럼프에게 투표했다—백악관이 서안지구와 가자지구의 이스라엘 합병을 지지하도록 요구하는 조직적인 캠페인을 벌였다.
www.newscham.net/articles/112...
참세상::트럼프의 기독교 파시스트들과 팔레스타인의 전쟁
우리는 역사의 흐름을 거스르고 있다. 기존의 동맹들은 해체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권위주의가 부상하고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의 러시아, 시진핑의 중국, 나렌드라 모디의 인도, 빅토르 오르반의 헝가리 모두 법과 군사화된 경찰을 동원해 반체제 인사, 언론인, 학생, 교수들을 침묵시키고 있으며, 인도의 자와할랄 네루 대학교 같은 최고 명문 대학에서도 이러한 ...
www.newscham.net
March 13, 2025 at 3:00 PM
rt>
x.com/pps_kr/statu...
x.com/pps_kr/statu...
"굶주린 민간인들을 이스라엘 점령군이 "재미 삼아" 쏘는 걸 배급소 경비로 왔던 미국 용병이 찍었습니다."
"배급소 운영 5개월간 배급소에서만 굶주린 민간인 2,605명이 학살당했습니다."

"중무장한 이스라엘 민간인들이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꾸스라 마을을 공격해 한 아버지와 아들을 총으로 쏴 부상을 입힌 후 몽둥이와 칼로 구타한 후 다시 총격을 가해 살해했습니다."
March 15, 2026 at 6:29 AM
팔레스타인인의 집과 가축을 빼앗는 것은 물론, 잘 때 불을 지르거나 총을 난사해 목숨마저 앗아간다. 이 정착민 폭력에는 여성도 어린이도 예외가 아니다. 가자지구 집단학살이 그렇듯 말이다.
m.pressian.com/m/pages/arti...
선주민을 쫓아내는 불법 유대인 정착민
지난 봄 팔레스타인평화연대 활동가들이 팔레스타인 서안지구로 현지 활동을 다녀왔다. 2023년 10월 7일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집단학살이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최소 6만 8000여 명의 가자지구 주민이 살해됐다. 팔레스타인을 처음 가본 이들이 목격한 팔레스타인 민중을
m.pressian.com
December 4, 2025 at 2:36 AM
팔레스타인에 있는 동안 어디서든 검문소와 장애물에 가로막혔다. 때론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부당한 불심검문을 겪는 모습을 보았다. 팔레스타인에서 이동은 전혀 사소한 일이 아니었다. m.pressian.com/m/pages/arti...
길은 팔레스타인 사람에게 닫혀 있다
지난 봄 팔레스타인평화연대 활동가들이 팔레스타인 서안지구로 현지 활동을 다녀왔다. 2023년 10월 7일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집단학살이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최소 6만 8000여 명의 가자지구 주민이 살해됐다. 팔레스타인을 처음 가본 이들이 목격한 팔레스타인 민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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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 2025 at 12:23 AM
가자지구에 죽음만 있는 것이 아니고 팔레스타인에 아픔만 있는 것이 아니다. 집단학살 속에서 낭만을 찾자는 이야기가 아니다. 숫자로 가려진 이들에게 죽음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들에게 삶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자는 것이다.
m.pressian.com/m/pages/arti...
팔레스타인에는 농사 짓고 자수 놓으며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지난 봄 팔레스타인평화연대 활동가들이 팔레스타인 서안지구로 현지 활동을 다녀왔다. 2023년 10월 7일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집단학살이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최소 6만 8000여 명의 가자지구 주민이 살해됐다. 팔레스타인을 처음 가본 이들이 목격한 팔레스타인 민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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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9, 2025 at 1:52 AM
'제닌'은 큰 난민캠프가 있는 서안지구 북쪽의 도시이다. 이스라엘은 건국이라고 부르지만,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대재앙이라고 부르는 1948년 이스라엘의 강제점령 때 자기 땅에서 쫓겨난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난민이 되어 정착한 곳이다.
m.pressian.com/m/pages/arti...
"앗살람 알라이쿰" 처음 가본 팔레스타인 그 곳은…
지난 봄 팔레스타인평화연대 활동가들이 팔레스타인 서안지구로 현지 활동을 다녀왔다. 2023년 10월 7일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집단학살이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최소 6만 8000여 명의 가자지구 주민이 살해됐다. 팔레스타인을 처음 가본 이들이 목격한 팔레스타인 민중을
m.pressian.com
November 22, 2025 at 11:06 AM
이스라엘군의 잇단 성폭력에···팔레스타인 주민들 조혼·이주 늘었다 [플랫]
www.khan.co.kr/article/2026...

"이스라엘인과 접촉할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여아들은 학교를 그만두고 여성들이 일을 포기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들이 성폭력으로부터 딸을 보호하기 위해 조혼을 시키기도 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최소 6가구가 15~17세 여성들의 결혼을 추진했다."
이스라엘군의 잇단 성폭력에···팔레스타인 주민들 조혼·이주 늘었다 [플랫]
이스라엘군이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쫓아내기 위해 성폭력을 자행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만성적인 성폭력을 피해 이주하거나 여아를 조혼시키는 사례 등도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가디언은 21일(현지시간) 국제 인도주의 단체 연합인 서안지구 보호 컨소시엄의 보고서를 인용해 서안지구에 거주하는 팔레스타인 주민들...
www.khan.co.kr
April 22, 2026 at 2:49 AM
ㅇㄴ 가끔 진짜 이 사람 뭐라는 건가 싶은 주장 중에는 '정화암이 친일을 했다' 라는 황당한 소리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마 이 사람은 김오연 사건의 내막을 모르고 이러는 모양인데 정화암이 진짜 백범을 죽이려고 했으면 백범이 서안사건 당시에 정화암더러 거 그거는 신경쓰지 말고 중경으로 와서 나랑 같이 일하자 내가 화암을 위해서 다 준비해놓을게 이런 편지를 보냈겠냐고요 백범 성격에 진작 죽였지
저도 백범을 별로 안 좋아하고 김립 사건과 서안사건 처리를 비롯하여 남화연맹에 쓸데없이 민폐끼치고 분탕질 쳤던(자의였는지 아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것 때문에 욕하기도 합니다만 누가 백범은 독립운동 안 하지 않았냐 이러면 뭔소리야 그건 아니지 이러게 되는 것과 같은 원리죠.. 님들이 정화암을 좋아하건 싫어하건 그거는 내 알 바가 아닌데 했던 일을 부정하지는 말어라 좀.. 간혹가다 한국 자주인 연맹에서 뭘 잘못 줏어먹는지 이러는 양반들이 있습니다. 인용된 자료를 보면 뭘 줏어먹었는지는 알 것 같지만서도..
March 17, 2026 at 1: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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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단은 백란을 찾아 서재로 들어왔음. 얼마나 깊은 생각에 잠겼으면 인기척은 귀신같이 느끼는 저 여우가 자기가 들어온 줄 모르는 듯 했음. 유단이 서안 앞에 자리를 잡고 앉고 나서야, 조금 놀라며 고개를 치켜드는 백란 앞에 바스라진 종이조각이 있었음.

"이 종잇조각은 뭐야? 엄청 낡았네."
"...오래된 자료를 보다 조금 훼손되어버려서요. 별로 중요한 건 아니니 괜찮습니다."
"뭐, 그렇다면야..."

뭐가 그리 불안한지 물어보려고 왔으나, 백란의 심각한 분위기에 유단은 쉽사리 입을 열지 못했음.
April 11, 2026 at 2:4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