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원
홍헴철 이석원좋아한다며 왜 나한테 비밀로함 나도 좋아하는데?
October 3, 2026 at 12:38 PM
제과 명장과 그 업장 목록. "명인" 등과 달리 제과제빵 명장은 한국에 2024년 기준 17분 밖에 안 계신다고.

표에 없는 한 분은 이석원 선생님(파파앤선 by 랑콩뜨레)
April 3, 2025 at 8:16 AM
'언니네 이발관' 이석원, 은퇴 8년 만에 복귀 "30주년 핑계 삼아 다시"
등록 2025.03.13 12:51:29

'멜론 스테이션 - 트랙제로' 초대석서 공개
www.newsis.com/view/NISX202...
'언니네 이발관' 이석원, 은퇴 8년 만에 복귀 "30주년 핑계 삼아 다시"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모던록 대부'로 통하는 모던록 밴드 '언니네이발관'의 리더 이석원이 은퇴 선언 8년 만에 가요계로 돌아온다.이석원은 13일 오전 공개된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의 '멜론 스테이션 - 트랙제로' 초대석에서 무대 데뷔 30주년인 올해부터 앨범 발매 30주년을 맞는 내년까지 신곡 발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석원은 지난 2...
www.newsis.com
March 14, 2025 at 6:32 AM
#네오펜 #한인회필사당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이석원
펜: 마존 A2(짭리스) EF
잉크: Starry Ink 쇄하 碎夏

아마도 이게 이로풀지였을것이다....
누르께한 종이 별루 안좋아하는데 잉크랑 어울릴거같아서 써봤음.
이거 펄 낭낭한 잉크인데 피드에서 다 걸러졌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rch 4, 2025 at 3:53 AM
멜론 깔기 싫었지만 이건 또 들어봐야겠기에

‘먼저 세 곡을 발표하고 11월에 새 밴드를 모아서 새 앨범을 낸다‘ 😆

#이석원
March 14, 2025 at 6:24 AM
오늘 자 네이버 블로그 글에서 이석원에게 깊은 공감 중

'어째서 원치 않는 음악을 들어야 하는 고통을 알지 못하는 것일까.'

2-3일에 한 번 씩 이 생각으로 고통스러워한다...
August 19, 2026 at 4:17 AM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이석원

제목+저자: 디아민 서브제로/반미 투명 미공필
본문: 디아민 페스티브 치어/모나미 153 네오 F

잃어버린줄 알았던 네오 만년필을 이사하면서 찾았다! (이제 에르고그립이 어디갔나 보이질 않음)
색 두가지 쓰니까 필사가 좀더 재밌어졌다. 사실은 잉크 펴바르는게 재미있는것 같기도...데헷!

#네오펜 #한인회필사당
June 17, 2024 at 7:00 AM
The Live Collabs : Night Runner (Shooting Star) | 남형주리코더

✔ youtu.be/meGezDXNqEs

#정용화 #JUNGYONGHWA #One_Last_Day #Night_Runner #나이트러너 #남형주 #이석원 #숨은하루
July 15, 2025 at 3:07 PM
자꾸 이석원 블로그처럼 모든걸물어보게되네
여러분, 이 시기에 한라산에 갈 때는 긴바지를 입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안그래도 더운거 반바지 반소매 기능성으로 풀장착하고 땀에절을 준비를 하는 것이 맞을까요
June 22, 2025 at 11:21 AM
보기 싫은 사람의 전화번호를 함부로 지우지 말 것.

누군지 몰라서 받았다가 낭패를 볼 수 있으니까.
<언제 들어도 좋은 말>, 이석원 - 밀리의 서재

저 글을 쓸 당시에는 '차단'이라는 기능이 없었나...🙄
August 22, 2025 at 9:12 AM
이석원이 산들산들 최근에 다시 불렀었네..

건반은 임주연이 다시 치시는구나

youtu.be/OkZfNi97puc?...
이석원-산들산들/음악이 함께하는 북콘서트/25.12.17@상주 시립 도서관
YouTube video by Royal_Kobayashi
youtu.be
September 12, 2026 at 5:25 PM
이석원씨가 다시 돌아오길 바랄 뿐입니다
[MV]언니네 이발관 - 유리
youtu.be
October 5, 2023 at 8:13 AM
오랜만에 언니네이발관 6집 듣다 생각난 것:

1)오늘 마침 월요일이구나...언니네이발관은 한때 월요일마다 '월요병 퇴치 공연'을 열었죠.

2) "날씨가 좋구나 너를 잊으러 가야지"(<애도> 중)같은 가사는 이석원 이 아니면 쓸 수 없을 것 같아요.
Condolences
YouTube video by Sister's Barbershop - Topic
youtu.be
June 15, 2026 at 2:04 PM
결국 저도 깔았네요 ㅎ

이석원 광고효과 확-실하다!!!

😂😂😂😭😭😭

#음악못끊죠 #근데목소리가좀변했???
March 15, 2025 at 9:46 PM
<...이석원은 “누가 누구를 ‘잘 안다’고 하는 걸 보면 힘이 든다. 사람들은 타인에 대해 유독 깐깐하다”고도 했다. “300페이지짜리 책을 읽다가도 자기 맘에 거슬리는 문장, 단어 하나만 나와도 책을 덮는다 말하는 사람들이 늘었죠. 사람들은 사실 타인을 볼 때 보고 싶은 것만 본단 사실이 좀 무서워요. 타인에게 수정할 기회를 주지 않는 거잖아요.”>

chosun.com/culture-life...
“1300명 앞에서 강연하다가 글쓰고 노래할 힘을 얻었죠”
1300명 앞에서 강연하다가 글쓰고 노래할 힘을 얻었죠 밴드 언니네이발관 출신 이석원, 산문집 나를 위한 노래 펴내
chosun.com
December 12, 2024 at 12:41 PM
데비 役 김예은, 박예솔, 김서윤
데드맘 役 김명희
조지 役 차정현
브레이스웨이트 役 윤보경
톨보이 役 전시형, 장온하
스몰보이 役 유지원, 고이안, 허지훈

발레걸즈
김은희, 김은솔, 박시연, 최지원, 최서희, 오하라, 오서현
박라나, 이로운, 임예지, 전재이, 곽재이, 박솔리, 김주아

앙상블
이수정, 김기정, 김영훈, 김성수, 송임규, 이석원, 심형준, 박세요
이진시, 최희재, 이준형, 박상민, 이서호, 추성욱, 최재석, 정윤희
December 9, 2025 at 1:38 AM
- 임시소집일이었나. 눈이 가득 쌓인 자연대 뒷길을 걸어가며 대학은 어떨까--- 궁금해하던 순간이 영화 장면처럼 떠오르기도. 그래 성장 이야기는 감정이입이 쉽지 참

- 그리고 꿈에 대한 얘기이기도. 그래서 이렇게 진심이었구나, 싶어지는 순간이 많았다

- 결은 많이 다르지만 이석원 생각도 났다. 흡입력이 있단 말. 소설가로서도

- 천 삼백 년 전 사람의 감정도 지금과 다르지 않으니, 만요슈 한 수 읊으며 마칠까 하오

***

"우렛소리 희미하고
구름이 끼고
비라도 내리면
그대 붙잡으련만"

***

☔☔

#자줏빛 #우산
January 29, 2026 at 9:16 AM
빌리 엘리어트-
빌리를 막공주에 자첫자막하기를 제가 해봅니다

빌리:박지후
미세스 윌킨슨:전수미
재키:조정근
빌리 할머니:홍윤희
마이클:김효빈
토니:구준모
데비:김서윤
빌리 엄마:김명희
성인 빌리:임선우
조지:차정현
브레이스웨이트:윤보경
톨보이:전시형
스몰보이:유지원
앙상블:김은희 김은솔 박시연 최지원 김주아 전재이 최서희 이로운 오하라 이수정 김기정 김영훈 김성수 이석원 심형준 박세요 이진시 최희재 이준형 박상민 이서호 추성욱 최재석 정윤희 고민건

Crossposted with @openvibe.social
July 23, 2026 at 9:15 AM
가끔 생각한다
내 주변에 이석원 같은 친구 한 명 있으믄 좋겠다고
(비슷한 계열로 장항준이 있지만 다소 시끄러울 거 같음)
물론...그가 우울로 잠식할 때 말고 지구 최고 수다꾼이 되어 사람을 미친 듯이 웃기는 그 상태일 때를 상정한 거지만...
하아 요새 주변에 말로 재미 주는 사람이 거의 없다구...ㅠ
November 8, 2024 at 2:35 AM
RT @ohmynews_korea 2004년에 만난 90년대 평론(?), 그리고 오마이뉴스의 아킬레스건 bit.ly/4AK3WU

"소녀들을 위로하는 것 역시 음악인의 사명 중하나요. 노동자의 분노를 표출하는 작업보다 소녀들의 청춘을 장식하는 작업이 가치가 굳이 떨어진다고 보진 않소. 그들의 팬에게 동방신기는 핑크플로이드와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이오."
2004년에 만난 90년대 평론(?), 그리고 오마이뉴스의 아킬레스건
가장 악랄한 이빨을 자랑하던 이석원 군은 인디의 대들보 중 하나인 '언니네 이발관'의 리더가 되어 진짜 평론가에 의해 평를 들어야 하는 입장이 되었고(한편의 코메디라 할 수 있다) 꽤나 혈압을 올리던 김모씨의 아들 진표군은 패닉으로 데뷔 하더니 몇몇 아마추어 평론가들은 실제 역량을 키워가면서 정말로 평단에 진...
bit.ly
October 27, 2024 at 8:1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