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오오... 이사인가 이직인가 출장인가 여행인가... 궁금+기대 되는군뇨+ㅅ+ㅋ
과연 그곳은 용한 점집일 거신가! 뚜둥!
October 11, 2026 at 7:14 PM
그래서 파판에서도 최애른 연성 절대 못 봐요 단어뮤트와 차단 등등의 기능을 적극 활용하는 중입니다
직멘이든 알티든 상관없이 내 눈에 보이는 순간 쓰러짐
October 11, 2026 at 4:45 PM
기본적인 회사 서류정리도 개판, 업무분배도 개판이라 개빡치는데 체계가 좆도 없는거 제외하면 스트레스 요소는 적어서 그냥저냥 다니면서 이력채우고 훗날 반드시 환승이직할거임...
October 11, 2026 at 9:17 AM
예 아무나 할수있는게 서비스직이라구요...?
어느쪽이던 해보시면 없던 인간혐오도 생길거같던데

1도 안해본 사람이 저런말하는거 보이면 ㅇ....
제 방하고 일터 작업대쪽에 날붙이 있는데 같이 죽을까요?<-이거 시전해드리고 싶어져요 심한경우엔
October 11, 2026 at 8:58 AM
요즘 들어 자꾸 뭘 하려다가 까먹는 일이 잦아지네. 나이 탓도 있겠지만 사실 뇌가 처리할 정보가 너무 많아서 과부하 걸린 느낌? 이럴 땐 그냥 머리를 믿지 말고 책상 위에 '지금 당장 해야 할 일' 딱 하나만 써서 붙여두는 게 직빵임. 시야에 계속 들어오게 두는 것만으로도 뇌가 덜 피곤해함.
https://hicog.net/topics/수성구-범어동-50대-중년-기억력-감퇴-업무-환경-정돈
October 11, 2026 at 4:00 AM
잠을 아예 못잔건 아니고 6시간은 잔거 같은데 왤케 피곤하냐 @@ 원래 더 자려고 했는데 도저히 잠이 다시 안와서 걍 일어났는데 피곤해 죽것음 ㅠ 블라인드를 내려도 그 사이로 아침에 햇빛이 직빵으로 들어와서 강제로 깨... 안대를 하고 자야하나 싶음
October 11, 2026 at 2:44 AM
손석희, 푸른 수의 사진 속 웃음의 이유 직접 털어놓는다 #손석희 #EBS #시대목격 #언론인 #다큐 #세월호 #취재 #최순실 #태블릿PC #JTBC #이직 #MBC #파업
손석희, 푸른 수의 사진 속 웃음의 이유 직접 털어놓는다 #손석희 #EBS #시대목격 #언론인 #다큐 #세월호 #취재 #최순실 #태블릿PC #JTBC #이직 #MBC #파업
43년 차 언론인이 돌아본 파업 현장과 세월호·국정농단 보도 비하인드 공개. (사진=EBS 다큐멘터리 시리즈 ‘시대목격’ 예고 영상 캡처) 43년 차 언론인 손석희가 자신이 목격해 온 시대와 세상을 뒤흔든 뉴스들을 되짚는다. 11일 방송되는 EBS 다큐멘터리 시리즈 ‘시대목격’ 9회는 20년 동안 신뢰하는 언론인 1위로 꼽혀 온 손석희를 주인공으로, 그가 걸어온 언론인으로서의 여정과 주요 뉴스 현장을 조명한다. 43년 차 언론인이 돌아본 파업 현장과 세월호·국정농단 보도 비하인드 공개. (사진=EBS 다큐멘터리 시리즈 ‘시대목격’ 예고 영상 캡처) 먼저 손석희가 MBC ‘뉴스데스크’ 주말 앵커를 맡았던 시기이자, 1988년 MBC가 공정방송 쟁취를 위해 첫 파업에 돌입했던 당시를 돌아본다. 그는 그때를 회상하며 스스로 가장 비겁했다고 느꼈던 순간을 털어놓는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1992년 MBC가 방송의 독립을 요구하며 다시 파업에 나섰던 시기의 이야기와 함께, 노조 집행부 대외협력위원회 부간사로 파업의 한가운데 있었던 그는 결국 구속을 겪는다. 방송사는 이때 촬영된 푸른 수의 차림의 사진이 상징적인 장면으로 남아 있다고 소개하며, 해당 사진 속에서 그가 웃고 있는 이유를 손석희의 입을 통해 전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2013년 JTBC로의 이직을 둘러싼 속내도 공개된다. 위험 부담이 큰 선택 아니었냐는 질문에 대해 손석희는 “제가 하고 싶었던 방송을 마지막으로 한 번 만들어보고 그때 접더라도 접자. 그것이 한 달 만에 접히든 1년 만에 접히든”이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낯선 방송사에서 보도부문 총괄 사장을 맡아 새로운 저널리즘을 제안했던 당시 행보도 함께 짚는다.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서는 521일간 이어진 현장 취재 과정을 돌아본다. 더불어 2016년 국정농단 사태를 드러내는 결정적 단서가 된 최순실 태블릿PC 단독 보도에 얽힌 비하인드도 소개된다. 한편 과거 서울시장 출마설이 거론되는 등 정치권의 관심을 받았음에도, 정치인의 길이 아닌 언론인으로 남겠다는 선택을 이어온 배경과 소신에 대한 그의 생각도 이번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석희의 이러한 과정을 담은 ‘손석희의 대답들’ 편은 11일 밤 9시 10분 EBS 다큐멘터리 시리즈 ‘시대목격’에서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10, 2026 at 11:44 PM
어제 저녁 지인들과 이직 축하 파티
#미국생활 미국일상
October 10, 2026 at 10:05 PM
진짜 딱 저 말 그대로야. 젊은 진상은 큰 소리로 소리지르고 욕하고 원하는 대로 될 때까지 화내고 때때로 주먹 들고 위협하고 늙은 진상은 처음 보는 사람조차 서비스직이면 내가 여기를 몇년을 다녔는데 니가 당연히 나를 알고 있었어야 했고 내가 원하는 걸 바로 대령했어야지 하는 식으로 굴고 그게 안 되면 소리지르며 화낸다. 이걸 다 겪으면서 그 앞에서 한 마디도 못하는 게 서비스직이야. 그냥 욕받이임. 이 나라 인간놈들은 죄다 서비스직 얕잡아보는 게 기본으로 깔려있어.
October 10, 2026 at 7:30 PM
휴일 공휴일 없이 연차도 맘대로 낼 수 없는 게 서비스직인데 서비스직 얕잡아보면서 자기들도 할 수 있겠다는 인간들 볼 때 제일 환멸난다. 반차며 연차 같은 거 내고 싶어도 내가 빠지면 나머지가 부담하게 될 일의 강도도 그렇고 눈치 주는 곳들도 존재해서 맘대로 낼 수 없고, 그나마도 없는 곳도 많고, 온종일 서서 일하거나 계속 불특정 다수를 만나며 그때마다 전부 대응해야 하고 욕하고 위협하는 놈들 상대하는데 그런 새끼들조차 고객이라는 이유로 고객 편 드는 곳이 얼마나 많은 줄 알고나 하는 소리냐.
October 10, 2026 at 7:23 PM
이직… 루트를 찾았지만 괴롭군
October 10, 2026 at 2:00 PM
오늘부로 이 회사 입사 10년이 되었음. 그리고 오늘은 일하는 토요일이라 회사 출근함.

1년 넘기자마자 입사지원 여기저기 넣기 시작했었는데 중간에 코로나도 있었고... 어느순간 이직 포기하고 워크넷 앱도 지워버렸었지. 그래도 10년이면 잘 버텼다💐
October 10, 2026 at 2:31 AM
이직이란 어려븐것이야.. 일단 현직장보다 조건이 좋아야하다보니 합격컷도 넘 높아.. 근데 회사 다니면서 공부하기란 쉽지가 안아
October 10, 2026 at 1:10 AM
이직, 이사, 고백… 중요한 결정을 AI 하나한테만 물어보면 듣기 좋은 쪽으로 기울 때가 있죠.
만장일치는 여러 회사 AI가 따로 답하고 서로 반박한 뒤 결론 하나와 갈린 지점을 같이 보여 줘요. 하루 1번 무료.
https://manjangilchi.com/?ref=bluesky
October 9, 2026 at 4:58 PM
3달동안 개빡세게 선화 포폴 만들고 내년에 취업 안돼거나 선화로 이직? 못하면...그냥 외주 알바 소소하게 하면서 공무원시험이나 준비할까 싶음..
October 9, 2026 at 4:40 PM
물론...재취직/이직의 어려움을 겪고 달달 떨긴함.... 면접 한 번이라도 불러달라...단번에 붙어줄테니까...(이러고 있었음
October 9, 2026 at 1:16 PM
[흐늘흐늘한 신변잡기]

한 스물셋? 넷?까진 나이마다 정해진 통상적인 목표를 이루지 못하면 세상 더할 나위없는 낙오자고 쓰레기고 숨쉴 가치조차 없는 것처럼 생각하면서 살았고 20대 후반은 남들 다 취직하고 이직하고 결혼하는데 나만 영원히 도태되는 거 같아서 병도 들고 그러다가 앞자리 바뀔 때쯤에야 취직하고 이직도 해보니 세상 별 거 없고... 갓 스물에 들어오는 동기도 보고 40 50에도 새로 도전하시는 분들도 만나보니 빠르고 늦은 게 뭐가 중요하겠나 싶어져서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자... 가 되어가는 거 같음 어떤 […]
Original post on buttersc.one
buttersc.one
October 8, 2026 at 4:15 PM
x.com/uahan2/statu...

예전에 이직 준비하던 시절에 테라노스 인터뷰 갔다가 떨어졌던 적이 있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하늘이 구해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종종.
x.com
October 8, 2026 at 4:04 AM
이제 바야흐로 결혼식까지 딱 1년 정도 남았다. 일찍부터 유난을 떨어댄 탓에 우리가 올해 안에 결혼하는 줄 아는 사람도 많았다. 사실은 이제 시작인 셈이다. 결혼식장을 계약한 뒤로는 어떻게든 되겠지 싶은 마음으로 각자 바쁘게 일정들을 소화하며 지냈다. 나는 그 와중에 회사를 그만두고 이직을 준비하고 있다. 얼마 전 가고 싶은 회사의 채용 과정에서 최종에서 똑 떨어졌다. 생각보다 내상이 심했다.
www.newsmin.co.kr/news/137844/...
www.newsmin.co.kr
October 7, 2026 at 4:18 PM
이직 후 간신히 b
October 7, 2026 at 2:33 PM
아 존나 바로 이직조져 이러다가 3월에 payout 있단걸 기억해내고 그때까지 버티기로 함
October 7, 2026 at 10:29 AM
"팬 저격한 것 아냐"…다비치 강민경, '직캠' 발언 해명 #다비치 #강민경
"팬 저격한 것 아냐"…다비치 강민경, '직캠' 발언 해명 #다비치 #강민경
다치비 강민경이 직캠 관련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5일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차에서 두 달을 먹고 산 다비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다치비 강민경이 직캠 관련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강민경 유튜브) 이날 강민경은 자신의 직캠 영상을 살펴보며 "고화질로 찍어서 유튜브에 올리시는 직캠은 많이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거 말고 그냥 소소하게 '너와 나의 하루 추억' 스토리가 딱 좋은 것 같다"면서 "사라진다는 것에 대한 안정감이 있다. 좀 못생기게 나와도 곧 사라질 거니까. 그리고 잘 나오면 또 기분 좋게 공유하면서"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후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강민경의 발언을 두고 팬들이 직접 촬영한 직캠을 저격한 것이냐는 날선 반응이 나왔다. 이에 6일 강민경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직접 해명에 나섰다. 강민경은 악의적으로 편집된 쇼츠와 릴스, 자극적인 타이틀에 대한 발언이었을 뿐, 팬들이 찍는 영상을 언급한 것이 아니라는 취지의 해명을 했다. 1990년생으로 올해 만 나이 36세인 강민경은 다비치로 활동 중이다. 다비치는 2008년 데뷔했으며 '8282' '미워도 사랑하니까'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이 사랑' 등의 히트곡을 가지고 있다. 강민경은 솔로로도 활동했다. '사랑해서 그래' '우린 그렇게 사랑해서' '스물 끝에' 노래를 냈다. 가수 활동 외에도 구독자 100만 명이 넘는 유튜브 채널 '걍밍경'이나 패션 브랜드 '아비에무아' 대표로서의 근황도 전하고 있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7, 2026 at 9:25 AM
: 저는 사람이 고위직에 올라갈 때 양심 적출수술같은 걸 필수적으로 하나 생각할 때가 있슴다.
October 7, 2026 at 5: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