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라이브 클럽 ‘롤링홀’이 처음 깃발을 올렸습니다. 그 뒤 30년이 지났지만 롤링홀은 여전히 인디음악과 라이브 문화의 중심에 서있습니다. 롤링의 설립자이자 현 대표인 김천성 대표를 만나 30년 소회를 들어봤습니다.
1995년, 라이브 클럽 ‘롤링홀’이 처음 깃발을 올렸습니다. 그 뒤 30년이 지났지만 롤링홀은 여전히 인디음악과 라이브 문화의 중심에 서있습니다. 롤링의 설립자이자 현 대표인 김천성 대표를 만나 30년 소회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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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s.naver.com/article/00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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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newsis.com/view/NISX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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