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서비스직 시작하고 인종차별자 시작됐다
October 4, 2026 at 2:37 PM
여혐. 외모비하. 맨스플레인. 잘난척
잘생긴척. 인종차별
근데 성시경 을 싫어하는 이윤 뭐져..? 말하는 게 중산층 보수 부르주아 in서울대 출신 남자 같아 보이고 (재수없고) 노래가 취향이 아닌 거 외에 성범죄, 음주운전, 탈세, 국힘 공개 지지 같은 걸 한 적이 있나요...? 그냥 궁금해서.

난 성시경이 양희은과 함께 한 남편 죽고 명랑한 할머니 때 이후 약간 호감인데 (그 전엔 발라드를 안좋아해서 노관심+마녀사냥 때 좀 본 정도) 트위터나 블스에서 싫어하는 분들은 거의 이준석 급으로 싫어하시는 듯 하여 ...? 요즘 보면 말투도 좀 여성스러워졌던데
April 23, 2026 at 11:39 AM
가내타브들과 인종차별
November 17, 2024 at 10:04 AM
그리고 인종차별자가 되었어........................
October 4, 2026 at 1:48 PM
[속보] 李대통령 "특정국가 겨냥 괴담·인종차별적 시위 완전 추방해야"
[속보] 李대통령 "특정국가 겨냥 괴담·인종차별적 시위 완전 추방해야"
n.news.naver.com
October 2, 2025 at 5:12 AM
황인범 인종차별에 우아하게 먹임
September 22, 2026 at 1:00 PM
저는 걍 한혐이랑 중혐하는 인종차별자 하겠습니다
October 4, 2026 at 1:40 PM
만약 여러분이 미국에서 누군가 자신을 인종차별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그것은 대체로 진짜로 인종차별이 맞습니다. 아니라고 항변하는 백인을 믿지 마세요.
March 27, 2026 at 9:21 AM
그래미가 아시안팝 부문 신설한다는 거 보고 역시 인종차별 오래 해 본 놈들은 행보가 다르구나 싶어짐.
July 29, 2026 at 9:43 AM
그러나 인종차별은 하겠지........................
February 6, 2025 at 1:02 PM
수염난 백인 할아버지가 맥주를 따르고 있었으면 아무 이상함을 못 느꼈겠죠? 🙄 인종차별주의자들같으니
October 4, 2026 at 11:25 AM
실제로 '클린 장르' 판다면서 여성창작자 대상 싸불, 성범죄 옹호, 트랜스젠더 포함 퀴어 혐오, 인종차별, 장애인 비하등등 하는 사람들 너무 많이 봄. 단순 SNS에서만은 아니고, 현실에서도...
근데 뭐 솔직히 그 사람이 좋아하는 장르는 그 사람을 그닥 증명해주지 못 한다고 봐요. 남성주역 장르나 아예 소위 말하는 19금 뽕빨물(좋아하는 워딩은 아니지만, 납작하게 말해서)에서 영감받고 여성서사 그리시는 분들도 봤고, 반대로 여성서사 좋아한다면서 여혐 퀴혐 하던 사람들도 봤고.
October 7, 2026 at 6:14 AM
미국놈들은 진짜 지들안의 인종차별부터 제대로 해결 못하면 사회문제를 아무것도 못 고칠 거라니까요. 예민한 척하면서 미국 바깥의 사회에 인종차별하지 말라는 소리나 할줄알지, 인종차별 때문에 범죄자 놓치고, 인종차별로 누명씌우고, 인종차별에 성차별까지 섞어서 트럼프를 두번이나 당선시키고, 쟤네가 미국 흑인 말만 믿었어도 해결됐을 문제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저런 놈들이 어디서 지금 한중일이나 다른 국가에 “미국 밖은 인종차별이 존재하며 더 심하다, 다양성을 존중하는 것이 우리의 힘이다” 같은 소리를 당당하게 끄적이고 있는지.
May 22, 2026 at 12:00 AM
한국 인종차별의 제일 최악인 점은... 한민족은 한국에서 인종적 다수자이며 강자임에도... 유색인종이니까 나는 약자이고 절대로 인종차별을 할 리가 없다. 인종차별을 했다고 하는 네가 나쁘다-라는 태도를 가진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임

정말 너무 많아서 질린다고 생각할 때가 많음...
나한테는 인종차별적 구조 그 자체가 더 문제인 거라서. 내가 차별의 대상이 되지 않아도 나는... 이 정도 수위의 인종차별 발언이 오가는 공간은 내가 서식하기 힘든 곳이라고 느껴져. 나는 인종이 아니라도 약자성이 많고, 결국 인종차별을 하는 사람은 하나만 하지 않을테니까

암튼 모르겠다 샘 오취리씨 생각을 하면... 그냥 한국이 이모양밖에 안돼서 미안하다 싶고. 나는 그 지적은 정당했고, 지적한 방식도 정당했으며, 그걸 웃으면서 아무렇지 않게 소비했다면 자신을 조금 돌아보고 조금 부끄러워하긴 했어야 한다고 생각해
December 22, 2025 at 6:08 AM
길에서 인종차별 본 이야기
xfolio: xfolio.jp/ko/portfolio...
November 1, 2024 at 12:09 PM
영국에서도 인종차별자들 조직적으로 나라 곳곳에서 폭동일으켰던 거 기억난다. 근데 그때도 경찰들이 붙잡아가고 해도 지속했다가 그 극우 인종차별자들 폭동이 무너지기 시작했던게 그들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그 사람들 앞에서 인종차별 반대 시위 했을 때였다.
January 18, 2025 at 9:15 PM
왜 화내는지 테스트 하는데 치킨이랑 수박을 주냐면 미국 흑인은 가난해서 수박이나 치킨처럼 싸고 양 많은 음식이나 먹는다는 뿌리깊은 인종차별이 있기때문입니다..
이런 집안하곤 정말 겸상 못함
August 11, 2026 at 4:46 AM
멕시코에서 멕시코 전통의상 입는게 인종차별이겠냐고
지난 12일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당시 관중석에서 멕시코 전통 모자 ‘솜브레로’를 쓰고 콧수염을 붙인 한국인 남성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일각서 ‘인종차별’ 논란이 일자 당사자가 해명에 나섰습니다. 거리에서 솜브레로를 쓴 자신을 본 멕시코인들이 크게 환영했고 수염 역시 경기장에 들어가기 전 멕시코인이 줘서 붙인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콧수염 논란’ 한국인 “현지서 받은 것”…멕시코인들 “보기 좋다” 응원
지난 12일(한국시각)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당시 관중석에서 멕시코 전통 모자인 ‘솜브레로’를 쓰고 콧수염을 붙인 한국인 남성이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일각서 ‘인종차별’ 논란이 일자 당사자가 해명에 나섰다. 거리에서 솜브레로를
www.hani.co.kr
June 16, 2026 at 8:40 AM
인종차별까지도 자기것으로 만들어야 할만큼 백인들은 썩퉁바가지가 없는것 같다…
한국에서 음식점 메뉴의 "하얀 맛" 구글번역으로 보고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말하던 사람도 떠오른다. 비서양 문화권에서 "흰색(고춧가루가 안 들어가서 안 빨간 색)"이 그냥 "빨간색(고춧가루가 들어간 매운 극물의 색)"과 구분되는 국물 색이어도, 서양어 화자들이 "백인이 향신료를 못 먹는 것을 조롱한다고 '백인 수프'를 메뉴로 만들었다." 같은 식으로 받아들인다. "너희 문화권 밖에서 흰색과 검은색은 그냥 색깔이지 인종이 아니다."라는 말을 애초에 잘 이해를 못한다.
읍내에선 ‘화이트를 색과 백인으로 구별하지 못하는 언어를 기준으로 만들어진 바벨탑’ 덕에 난리가 난 모양. 뭐 비아시안들의 편견도 작용했고…
June 22, 2026 at 6:16 PM
축구 경기장에서 눈 찢으며 한국인 조롱한 멕시코 엔지니어남 소식에 인스타그램의 멕시코 사람들은 대체로 인종차별 맞다고 화를 내던데 인스타그램의 브라질 사람들은 꽤 많이들 "인종차별? 진심?" "동영상 계속 보고 있는데 아직도 인종차별적 제스처 못 찾겠다. 뭐가 인종차별이냐?" "라티노가 아시아인을 차별할 수가 있긴 하냐? 역차별이라는 말이냐?" "다들 하면서 자란 제스처인데 저게 인종차별이라니 너무 충격적이다." "이제 누굴 브라질인이라고 부르면 그것도 인종차별이겠네." 같은 반응이어서 좀 슬펐어. "징징징징" 같은 댓글도 많고…
June 16, 2026 at 6:31 AM
한국 녹색당이 웨일스 잉글랜드 녹색당의 시온주의는 인종차별이라는 결정을 지지했구나. 옳은 판단이다!
October 8, 2026 at 11:13 AM
한국인들끼리 흑백요리사가 서양에서 인종차별로 보인다고 논쟁하고 있으면 서양에서는 찐 인종차별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미국에서는 인종차별이 흔하던 시절 흑인을 린치하고 올가미에 걸어 죽여대서 올가미 자체가 인종차별적 살해 협박을 의미하게 됨
January 14, 2026 at 4:3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