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MxP, “그리고 며칠 후” 첫 주 활동 후 차트 성과 확대 #AxMxP #AmplifyMyWay #그리고며칠후 #PASS #한터차트 #유튜브뮤직 #일간뮤직비디오인기곡 #쇼츠동영상차트
신인 보이 밴드 AxMxP가 미니 1집 활동을 통해 판매량과 영상 차트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달 발매된 첫 미니앨범 ‘Amplify My Way’(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초동 판매량 8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AxMxP의 커리어 하이를 만들었다.
판매 성적은 차트 성적으로도 이어졌다. 이 앨범은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 2026년 1월 5주 주간차트(집계 기간 1월 26일~2월 1일)에서 1위에 올랐다. 신인 밴드로서 음반 지표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셈이다.
AxMxP, 감성 모던 록과 힙한 록스타 이미지로 더블 타이틀 스펙트럼 확장.
타이틀곡 영상 호응도 눈에 띈다. 더블 타이틀로 선정된 ‘PASS’(패스)와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는 8일 기준 유튜브 ‘일간 뮤직비디오 인기곡’ 차트에서 각각 6위와 15위를 차지했다. 같은 날 유튜브 쇼츠 동영상 차트에서도 각각 9위와 8위에 이름을 올리며 영상 플랫폼 내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PASS’는 공식 활동 종료 이후에도 음악 차트 상위권에 머물며 록스타 콘셉트 곡으로서의 인지도를 이어가고 있다. 더블 타이틀 구조 속에서 두 곡이 음원·영상 영역 모두에서 꾸준한 반응을 얻고 있는 모양새다.
AxMxP는 최근에는 다른 축인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를 중심으로 음악방송 무대에 섰다. 이들은 지난 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연달아 출연해 해당 곡 무대를 선보였다.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는 미니 1집 ‘Amplify My Way’의 더블 타이틀곡 가운데 하나다. 감성적인 피아노로 문을 열어 서서히 감정을 끌어올린 뒤, 후렴에서 밴드 사운드가 폭발하듯 터져 나오는 모던 록 장르로 구성됐다.
가사에는 사랑을 되찾기 위해 달려가는 간절함과 다시 이어질 운명을 믿는 떨림이 담겼다. AxMxP는 점점 고조되는 사운드에 맞춰 완급을 조절한 밴드 퍼포먼스를 펼치며 곡이 가진 정서를 무대 위에서 드러냈다.
앞서 또 다른 타이틀곡 ‘PASS’로는 강렬하고 힙한 록스타 이미지를 보여줬다. 이어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에서는 감성적이면서도 파워풀한 면을 강조하며, 한 앨범 안에서 상반된 분위기의 무대를 나란히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AxMxP는 록 기반을 두고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구성을 시도했다. 두 타이틀곡의 대비를 통해 강렬함과 감성을 모두 드러내며, 밴드 색채 안에서 폭넓은 음악 영역을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AxMxP는 이후에도 각종 음악방송과 여러 콘텐츠를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는 3월 7일에는 ‘AxMxP 단독 콘서트 'DO IT MY WAY' : 롤링 31주년 기념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