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ㅋㅋㅋ 일본 에로 소설에서는 ㅋㅋㅋ 첫 관계하는 수한테, "그럴 땐 '간다'고 하는 거야"하고 알려주는 거 많이 나오잖아 ㅋㅋㅋㅋ 수처럼 배워버렸어 그거 ㅋㅋㅋㅋ 그렇군, 일본에서는 절정하는 걸 간다고 하는군, 하고www
근데 ㅋㅋㅋ 일본 에로 소설에서는 ㅋㅋㅋ 첫 관계하는 수한테, "그럴 땐 '간다'고 하는 거야"하고 알려주는 거 많이 나오잖아 ㅋㅋㅋㅋ 수처럼 배워버렸어 그거 ㅋㅋㅋㅋ 그렇군, 일본에서는 절정하는 걸 간다고 하는군, 하고www
일단 일본 성인 에로만화의 해적판이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중반까지 존재했음. "모험해도 좋을 때" 라던가 "본디지 페어리" 같은게 제목 바꿔서 돌아다녔음.
그리고 소위 번역된 해적판이 아니라 일본 프랑스서원 코믹스를 그대로 한국에서 복제한 '일본어 그대로인 해적판'이 있었음. 90년대 후반에 유행했던 일본 화집을 그대로 복사한 해적판 화집 같은 것임.
이런게 보통 사회가 아니라 군대와 감옥, 성인 유흥 업소 등에서 거래되었음. 춘천 102보에도 있었음.
일단 일본 성인 에로만화의 해적판이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중반까지 존재했음. "모험해도 좋을 때" 라던가 "본디지 페어리" 같은게 제목 바꿔서 돌아다녔음.
그리고 소위 번역된 해적판이 아니라 일본 프랑스서원 코믹스를 그대로 한국에서 복제한 '일본어 그대로인 해적판'이 있었음. 90년대 후반에 유행했던 일본 화집을 그대로 복사한 해적판 화집 같은 것임.
이런게 보통 사회가 아니라 군대와 감옥, 성인 유흥 업소 등에서 거래되었음. 춘천 102보에도 있었음.
벨메일이 바람개비한테 빌린돈 몸으로 값겠다고 농담 하잖슴. 일본은 에로이하게 나왔지만 미국쪽이면 더 털털하게 묘사했을듯 나미가 똑같은 대사했을때 바람개비가 화내는데🤔 그때 나미가 10살이던가 5살이던가 그런거 이해못할때니까 벨메일 말 따라했던거라고 생각함
// 이것자체의 거부감은 없는데 기존 옛날만화에서 보던 관습을 생각안할 수 없기는 함.(내가)어깨가 부딪쳐도 실수랑 상대방 의도같은게 느껴지는 그런 느낌으로..
벨메일이 바람개비한테 빌린돈 몸으로 값겠다고 농담 하잖슴. 일본은 에로이하게 나왔지만 미국쪽이면 더 털털하게 묘사했을듯 나미가 똑같은 대사했을때 바람개비가 화내는데🤔 그때 나미가 10살이던가 5살이던가 그런거 이해못할때니까 벨메일 말 따라했던거라고 생각함
// 이것자체의 거부감은 없는데 기존 옛날만화에서 보던 관습을 생각안할 수 없기는 함.(내가)어깨가 부딪쳐도 실수랑 상대방 의도같은게 느껴지는 그런 느낌으로..
bsky.app/profile/g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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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일본 에로망가 표지같은 이미지 만들어줘. 마커 채색.” 이런 프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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