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물 샤워 후 선풍기 틀어놓고 방에서 습작 원고 TTS로 읽히며 퇴고하기.
살아있음을 느끼는 시간.
찬물 샤워 후 선풍기 틀어놓고 방에서 습작 원고 TTS로 읽히며 퇴고하기.
살아있음을 느끼는 시간.
저는 4일 찬물샤워하다 십이만오천원을 뜯겼읍니다 Tlqkf....
저는 4일 찬물샤워하다 십이만오천원을 뜯겼읍니다 Tlqkf....
찬님 : 그냥파랑ㄴ시퍼렁ㅇ아무튼파랑경보
제아 : 메론소다
나 : oO( 담엔 나도 컨셉 정해야겠다 )
찬님 : 그냥파랑ㄴ시퍼렁ㅇ아무튼파랑경보
제아 : 메론소다
나 : oO( 담엔 나도 컨셉 정해야겠다 )
우리집 백씨들 다팔렷네...
우리집 백씨들 다팔렷네...
이번 대만 메이트 만년필은 라미~~
대만하면 초록색이니까 초록잉크 가득 채워왔다💚
이번 대만 메이트 만년필은 라미~~
대만하면 초록색이니까 초록잉크 가득 채워왔다💚
https://youtu.be/0P-1Ql-QZkg
👤 채널명: KBS News
📅 작성일: 2026년 9월 30일 오후 5:43:39
#KBS뉴스 #날씨뉴스 #가을추위 #환절기 #맑음 #날씨 #가을 #기온
뭐 어쩌겠어 내 잘못이지. 근데 밥그릇에 남아있는 사료도 애들이 없는 이유 중의 하나. 내가 주는 사료가 아닌 다른 모양 사료가 반 이상 남아있다. 누군가 잔뜩 멕이셔서 애들이 날 기다릴 필요가 없기도 했던 것.
뭐 덕분에 혼자 나온 막내는 습식 치킨 파우치 하나를 통째로 독차지. 4월 27일 조찬.
뭐 어쩌겠어 내 잘못이지. 근데 밥그릇에 남아있는 사료도 애들이 없는 이유 중의 하나. 내가 주는 사료가 아닌 다른 모양 사료가 반 이상 남아있다. 누군가 잔뜩 멕이셔서 애들이 날 기다릴 필요가 없기도 했던 것.
뭐 덕분에 혼자 나온 막내는 습식 치킨 파우치 하나를 통째로 독차지. 4월 27일 조찬.
어쩐지 은근 추워진 느낌이더라
어쩐지 은근 추워진 느낌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