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몽살구클럽
자몽
살구
클럽
February 27, 2026 at 4:27 PM
<자몽살구클럽> 읽는 타래
October 5, 2026 at 11:58 AM
#한인회필사당
#만년필
#독서

자몽살구클럽
한로로
May 17, 2026 at 4:27 AM
한로로씨의 자몽살구클럽의 소설과 음반을 들었는데 오랜만에 펑펑 울었다
March 20, 2026 at 1:47 AM
두말하면 잔소리 듣고 자몽 살구 클럽 읽어 보고 싶어짐.
March 23, 2026 at 3:05 PM
독서클럽에서 하는 교환독서 책 중에 자몽살구클럽 있어서 강제로 읽고 있는데 홧병남 하
September 12, 2026 at 3:32 AM
자몽살구클럽
#독서
July 26, 2026 at 12:12 AM
소설 보고 정신상태가 안좋아졌어요
저만 안좋아질수는 없죠 다같이 안좋아집시다.

제목: 자몽살구클럽.
저자: 한로로
December 26, 2025 at 3:28 PM
자몽살구클럽 읽을 생각도 안해봤어...
저럴거같애서
September 12, 2026 at 4:32 AM
지금 듣는 음악

한로로 - 자몽살구클럽 / 인디락

album.link/s/2DV7iVJ7L5...

#투얼리스닝 #지금듣는중 #뮤직스카이 #주크블스
September 4, 2025 at 11:21 AM
지금까지 자몽살구클럽 이었고요
어...
어......
소설보다는 노래가 적성이신듯합니다
September 7, 2026 at 2:29 PM
여러모로 말 못할 사정이 많아 남들보다 성숙한 것 처럼 보이지만 이제 막 청소년 초입에 들어서는 시기의 아가가 부르는
자몽살구클럽 앨범의 히트곡이라
룽하다고생각함..
March 2, 2026 at 4:59 AM
자몽살구 클럽은 없어야 좋은데..
December 13, 2025 at 8:01 AM
먼가 제일 궁금했던 책이 자몽살구클럽인데(호불호가 너무많이 갈리길래 궁금했음) 이북이 없다 엉엉슨
January 12, 2026 at 5:34 AM
대충 간단히, 개인적 올해의 뭐뭐를 꼽아보기.

- 올해의 만화/ Spent (앨리슨 벡델). 현대 미국을 살아가는 진보 바보(?)들의 동네 코미디.
- 올해의 책/ The American Mirage (Eunji Kim). 부제가 핵심이다: "어떻게 리얼리티쇼가 능력주의의 신화를 공고히 하는가."
- 올해의 음반/ 자몽살구클럽 (한로로). 근래 최고의 컨셉 앨범 내지 OST.
- 올해의 영화/ 웨이크업데드맨 (나이브스아웃3). 이번에는 살인트릭보다는 정치와 공동체와 믿음과 종교의 의미라는 주제에 좀 더 집중.
(1/2)
December 26, 2025 at 12:04 AM
[Live Session] 한로로 (HANRORO) 3rd EP '자몽살구클럽'
youtu.be/1GUFm9FrPZI?...
[Live Session] 한로로 (HANRORO) 3rd EP '자몽살구클럽'
YouTube video by 한로로 HANRORO
youtu.be
December 30, 2025 at 10:13 AM
4-6) 자몽 살구 클럽
그냥 지나가다 책 쪼끄맣고 표지가 귀엽길래 봤는데 책 자첸 그냥저냥... 후루룩 읽기엔 좋음 청춘 NCP 포타 보는 느낌
June 11, 2026 at 6:31 AM
한로로의 자몽살구클럽이
어렵고 힘들고 아픈 청소년기를 견디는 청춘(이라고 하기엔 솔직히 이런일은 겪어선 안된다...)의 얘기를 담았다는게
여러모로 감명깊었답니다..
A양의 이런저런 배경설정(제 머릿속에만 있긴하지만)도 있고
0+0 원곡의 배경이 너무 슬픔
March 2, 2026 at 4:56 AM
자몽살구클럽을 드디어 읽음
불호를 외치는 사람들 사이에서
꿋꿋하게 울면서 보는중..
November 9, 2025 at 2:58 PM
문장 잘 쓴 이걸 봐도 엥하는데 자몽살구클럽 읽으면 나 절라 불호 외치겠지...?
June 21, 2026 at 1:31 PM
죽고 싶은 네명의 아이들이 비밀 클럽 '자몽살구클럽'에서 만나 서로를 살리기로 한다는게 시놉시스에요 ㅈㅅ클럽인 셈이죠
December 13, 2025 at 9:37 AM
명절때 한국에 들어가서 한로로 자몽살구클럽을 사왔다.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2장 쯤 읽다가 더이상 읽을 수가 없었다. 너무 먹먹해서 더이상 읽었다간 그대로 무너져버릴것 같았다.
March 2, 2026 at 5:1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