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놈
제가 제 캐 망하라고 고사를 지내는 것 같죠
맞습니다
잘난놈은 좀 굴리고 싶어요
October 29, 2024 at 1:41 PM
ㅋ ㅋㅋㅋ ㅋㅋㅋ ㅌㅌ ㅋ ㅋ ㅋㅋㅋㅋㅋㅋ
율만할아버지 서술 개웃기넽ㅌㅋㅋㅌㅋ그래 잘난놈 둘이 눈맞아서 더 좋은거죠
June 16, 2026 at 10:04 AM
연상 좋아하구요 서로 사생활터치없이 볼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잘난놈 아니기때문에 몸매,얼굴 안보구요. 서로 즐겼으면 좋겠습니더.

5060누나들 좋아합니다. 아들뻘하고 하고싶은 엄마들 연락 많이 주세요

오래도록 꾸준히 볼사람만

라인 아디: gee0013
텔레 : t.me/lilali2203

#대구 #경북 #엄마 #유부녀 #엔조이 #초대 #섹트 #아줌마 #일탈 #노예 #암캐 #50대 #60대

사진은 예전 60대섹파 ㅎㅎ
May 13, 2025 at 8:27 AM
하 잘난놈이 후회공인게 보고싶어~~~!!!!!
December 18, 2024 at 5:26 PM
삼국지를 '잘난 놈들의 셀프 파멸기'로 해석하는 시각을 처음 접했을때 정말 무릎을 탁 치는 해석이라고 생각했는데 화봉요원에서 손책의 파멸을 봤을땐 진짜 '꼴좋다ㅋㅋㅋㅋ'싶었음.
March 31, 2026 at 11:51 AM
저 열등감넘치는 마음의소리가 객관적으로 보면 30배 잘난놈의 것이라는게,
August 7, 2026 at 11:42 AM
잘난 놈들의 찌질함이 좋음
March 17, 2025 at 2:07 PM
내 남동생은 하루 두세번 샤워하는 애였어서 그런지... 그런 이상한 냄새를 맡아본적 없음..;;
게다가 또래 친척이 다 남자애들인데.. 다 잘 씻고 향수 뿌리고 옷 잘 입고.
그래서 내 최소 기준은 걔네들인데 그게 이 세계에선 잘난놈들이라니 😱
...
대신 나만 아는 여자문제들나 약았달까... 내가 결혼을 못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음ㅋㅋ
August 30, 2026 at 2:46 AM
의대생도 아무 처벌 없었고 여전히 공공연하게 하지 않나? 이놈의 법봉은 민정당이랑 소위 ‘잘난 놈들’ 한테만 물러짐.
December 30, 2025 at 7:48 AM
아마 진저가 린델에게 (성애적으로) 관심 가진 계기가
잘난 놈이 '나 때문에' 인생계획도 말아먹고 망가지고 멘탈도 너덜해진 것 같음
이어서였던 거 같음
August 12, 2026 at 11:58 AM
용혜인 차치하고 원민경 입장에서 이 정부가 제정신으로 보일까. 그 잘난놈의 '실용적' 실무정책부처로 대한다는 느낌을 받았을까. 그저 정치적 대상화에 이용당해 더한 자극에 밀려난 한물간 자극이 된 더러운 기분이 들법도 하다. 지는 정책 연속성 어쩌고 하며 연임까지 바라는 주제에 남들 일엔 툭툭 비릿하게 내뱉는게 결국 태도이자 본질
September 2, 2026 at 12:22 PM
아니야! 나는 잘난 놈이야!

너는 아주 멋져 나 자신!
January 6, 2025 at 3:44 AM
다들 잊고사나본데 민주당 그렇게 잘난놈들 아닙니다....
April 3, 2026 at 9:44 AM
!!! 그렇군여!!! 좋아요. 다음에 도전해보겠어여!! 잘난놈으로 골라야지(각오)
September 3, 2026 at 10:03 AM
아유 잘난 놈들 개좋다 저 집 개가 되고 싶음
October 18, 2024 at 1:42 PM
아무래도 내 취향은 잘난 놈들이 합세해서 지구 뿌시기 보다는 뮤턴트들이 지구 줫까고 자아성찰하는 스토리가 더 취향인 것 같네요
June 20, 2026 at 5:02 AM
로빈이 딱히 잘난 척을 하진 않는데 본인 기본 이력 자체가 잘난 편이라 그런지, 지 잘난 맛에 사는 느낌이 좀 있다. 그래서 비참한 상황에 처하면 충격이 더 크게 가는 가는걸까. 경기중에 다리 잘리고 얻어터진 테리도 상쾌하게 잘만 사는데, 아리사씨 두고 혼자 떠도는 로빈은 인생에 풍파를 다 맞은 느낌으로 가면이 찌그러졌다. 그리고 이 모습이 정말 좋아. 인생의 불합리를 겪을 때 아름다워지는 로빈. 근데 이래 놓고 바라쿠다가 되니까 깨달은 거지, 사실 난 잘난 놈이었다는 것을. 좋단다. 미친것.
#キン肉マン #ロビンマスク
February 23, 2025 at 8:49 AM
혼자서도 멀쩡히 잘 살것같은 잘난 놈이 마음을 줘버린 단 한 명에게는 한없이 약자가 되어버리는 게 좋다. 그깟 마음이 뭐라고 머리도 자존심도 숙여가며 비위를 맞추고 앉아있는 꼬락서니가 좋다고.
February 2, 2025 at 3:41 AM
잘난 놈이 사랑때문에 망가지는거 언제쯤 그만 좋아할 수 있을까
December 2, 2024 at 7:32 AM
대통령을 잘난놈 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건전한 상식인이라도 뽑으면 안되는걸까
May 9, 2024 at 3:30 AM
아 세상엨ㅋㅋㅋ근데 저 친구는 애인도 없는 잘난놈중 한놈인걸욬ㅋㅋㅋㅋㅋ
November 27, 2024 at 3:16 PM
오늘 서울시청에 박형준 부산시장 초빙해서 뭔 강연한다는데 뭐 잘난 놈이라고 강연한다는 건지 이해 불가.
September 30, 2024 at 4:36 AM
보수의 자유는
적자생존 약육강식의 자유가 아닌가
무한경쟁 자유시장의 원리로 잘난 놈, 윗자리에 앉은 놈, 돈 더 잘버는 놈이 잘나게 사는 것이 세상의 원칙인 것이며 못난 놈은 잘난 놈에게 리드를 당하고 그에 순종하며 사는 것이 자연스럽다는 것이 아니었나

극단적으로 나아가 권위와 폭력을 정당화 하게끔 발전한 것이 우리나라 보수가 자랑하는 자유다
오늘 100분 토론 김상욱 의원 이 부분 좋다...

(시민논객 질문 답변 중 나온 내용)

"보수와 극우는 다릅니다. 보수의 정반대가 극우입니다. 보수는 자유를 추구하지만 극우는 전체주의적이고 권위적이고 배타적이고 폭력적입니다."

"특히 보수 정치권에서 극우의 색깔을 빼내고 극우를 견제하는 것은 시대적 사명이고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세계적으로 2030 젊은이들이 극우로 돌아서는 이유가 '좌절감' 때문이라는 것까지 짚고...아아니 이렇게 잘 알면서 왜 여태 조용히 있었어요ㅠㅁㄷ)
January 15, 2025 at 10:5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