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비
장대비 속의 구얼앵 #angboart
March 8, 2026 at 5:44 AM
장대비가 억수같이…!
June 28, 2023 at 11:54 PM
시 읽구 애틋한 채송화와 해바라기 관계를 생각하다 “장대비가 나빴네” 하고 나서 조금 더 생각해보니까 “왜 장대비가 채송화가 쓸려가고 해바라기가 쓰러질 만큼 왔을까” “역시 기후위기가… 인류의 이기심이 나빴네“ 의 의식의 흐름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실린 시. 시가 좋아서 한참을 들여다보았다.
September 11, 2026 at 6:37 PM
제주도는 오늘 비가 온다 와입에게 전화하니 부산에도 비가 온단다
참 많은 경험이 있는데 억수같이 내리는
장대비를 맞으며 ㅂㅂ나 쓰리나등등을 오늘은 유독하고 싶은날...
January 31, 2025 at 10:57 PM
장대비가~ 쏟아지네~
August 13, 2025 at 10:02 PM
✅️
집가는데 갑자기 장대비가
July 29, 2025 at 9:04 AM
일산 다녀와서 혼자 조용히 세차하러 왔더니 ...

또 비와 .... 그것도 장대비가....

세차부스에 차 넣자말자 쏟아붓네!!!

아직 세차 시작도 안했는데

나한테 왜이러지? 싸울까?

#찰스 #날씨요정 #비 #세차 #그래도한다
November 1, 2025 at 1:17 PM
연달아 며칠 장대비가 쏟아지니
불쾌지수가 좀 높다....
July 14, 2023 at 12:36 PM
오후 산책갔다가 장대비에 우박까지 맞고 쫄딱 젖어서 들어와가지고는 타올 드라이 당하고 부스스한 얼굴로 우헤헤 웃는 우리 강아지. 너무 귀여워.
April 8, 2025 at 6:59 AM
오오 그렇군요! 영화에 장대비 속에서 검을 겨루는 장면이 나온 것 같은 기억이 나는데 원제 쪽이 훨씬 분위기 있고 영화의 정서를 함축하고 있는 것 같네요
October 5, 2026 at 4:19 AM
비 오는 날 찻자리. 묘차의 월광백 2011을 우렸다🍵🌿 창 밖엔 천둥번개가 치고 장대비가 쏟아지고… 차향은 한결 더 짙어지는 시간.
July 9, 2023 at 6:06 AM
편도 200키로도 안되는 거리를
왕복 7시간을 빗길 운전했더니
온몸이 녹아내릴것 같다는 .....

앞으로 장거리 뛰기 전에는 절대 세차 안하는걸로....ㅜ.ㅜ
뭔 여름 같이 장대비가 이리 온대?
October 6, 2025 at 3:10 PM
게일 학교마중나왔는데 게일이 나오지않아 밤까지 장대비가 쏟아지는 교문앞에서 기다리는 테오린
September 17, 2025 at 8:06 AM
4주째 수요일마다 장대비가 쏟아진다.
지난 주 수요일에는 빗길에 교통사고도 났었지.
September 20, 2023 at 7:37 AM
장대비 뚫고 출근 ☔️
July 17, 2024 at 12:05 AM
샌즈가 운영하는 개끔찍한 워터파크 갔다왔어
장대비 맞으면서 물류 정리했다는 뜻
July 6, 2026 at 1:29 AM
비가 온다고 날씨에 나와있는데 비 안 내리길래 뭐야 했는데 갑자기 장대비가..
진정해요;;
May 16, 2025 at 5:57 AM
저기 구름 사이로,
내 먹구름을 쏘아 올려.
장대비에 묻혀 내리는,
시커먼 기분을 웃으면서 반기리.
나는 울지 않아요, 구름이 울어요.
내가 울지 않아요, 먹구름이 운다니까요.
July 22, 2026 at 5:29 AM
권성동 구속되고 강릉에 장대비 내린다며? 진작 구속하지…
September 17, 2025 at 7:13 AM
꽤 전부터 쓰이긴 했습니다. 장마가 연속해서 내라는 비이다 보니 도깨비 장대비라는 표현도 곧잘 썼죠.
July 12, 2023 at 1:42 AM
비 오는 날을 좋아하는데 장대비가 주룩주룩 내려서 기분이 좋다!
May 9, 2025 at 4:5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