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지도사
장례지도사도 이제 곧 넘쳐날 듯. 40대들 다 장례지도사 따려는 것 같아.
September 15, 2026 at 11:13 AM
부검하는 해량이와
장례지도사 박무현...
오랜만에 lemon 들으니 좋네 언내추럴 재탕하고 싶네
August 14, 2024 at 3:28 AM
장례지도사는 사람이 죽어야 일이 생기는 시스템이라... 일용직에 가까움.. 그래서 여름되면 일이 옶다고 들었어요...
장례도우미도 다 일용직이심이
September 8, 2026 at 10:13 AM
그니가 나... 장례지도사 좋다구 생각햇어 내 또 다른 직업으로 그런데 극한의 감정 노동이라는 거예요? 젠장 나는 고인과 나의 일대일 직업이라고 생각햇지 유족은 생각을 못햇음
September 8, 2026 at 7:53 AM
장래희망 장례지도사 왕자님 여자
November 11, 2024 at 10:27 AM
장례파티피플 미치겠네

농부랑 대학생이랑 장례지도사
인데 범상치 않음
March 14, 2025 at 1:18 PM
장례지도사, 사서, 정신병동 보호사…
정보 있으신 분 알려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장난, 영업, 허위정보 사절)
직업 추천 받습니다. 40대 초반.
January 24, 2025 at 2:52 PM
남자가 장례지도사야?
May 13, 2026 at 1:39 AM
개별 화장이라고 말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칸을 나눠 번호표를 달아 한꺼번에 화장하고 유골은 그 다음날이나 며칠 후 찾아가도록 함. 그도 아니면 우편으로 부쳐주고 받고... 비교적 동물을 생각하고 그 존엄을 위한다는 미국은 왜 이런 것인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고 할 말을 잃었음. 반려동물장례지도사 강성일님 비디오와 안내가 아니었으면 어떻게 해야할 지 몰랐을 것이다.
youtu.be/2Umfb0UEThA?...
[강성일] 무지개 다리를 건너기 전 마지막으로 해야 할 8가지
YouTube video by 싼쵸아빠TV 강성일
youtu.be
April 21, 2025 at 1:49 AM
아니 나 오늘 읍내에서 장례지도사 얘기를 봤는데
시신을 정리하는 과정에 갑자기 목이 젖혀지게 되면 기도가 열리면서 흉강내 가스가 나오고, 그게 소리지르는 것처럼 들린다고 해서 신기했음
하임리히 하듯이 팔꿈치로 위장 비우는것도 신기하다 생각함
신기하군...
October 2, 2026 at 10:21 AM
동생이 동네에서 길가에 죽은 까마귀(까치였을지도요)가 있고 주변으로 까마귀랑 까치 무리가 잔뜩 있는 걸 보고 인근 공원으로 옮겨주자 하고 주워들고 걸어갔더니 무리지었던 녀석들이 조로로 따라왔다고 하더라고요? 까마귀 장례지도사 된 것 같았다고 저한테 으시댔는데 알고 보니 아직 사망 원인 분석이 안 끝났는데 데려가다니!! 하고 쫒아온 거였던 걸까요 😂 뭐 장례 절차의 일부를 함께 했다는 점에서는 비슷한 거겠지만
November 26, 2025 at 6:12 AM
근데 영정사진 들게된 건 제가 의도치 않게 어그로를 끌어서 그랬습니다.. 저는 단지 기성관습에 따른 성관념이 엿같아서 '꼭 남자만 영정사진 들라는 법이 있습니까' 라고 한마디 했을 뿐인데(그리고 그 자리에 손녀가 나만 있는 것도 아니었고) 그 장례지도사 분이 갑자기 나한테 들라고 시킴 이유는 모르겠음 그 양반이 듣기로는 국가보훈처에서 일한 사람이라는데 내가 반골같았던 건지 뭔지
그나마 어떤 감정이라고 한다면.. 저딴 것들에게 할배 가는 길 마지막을 안 맡겨서 차라리 다행이다(영정사진은 내가 들고 맨 앞에서 걸었음) 정도?
June 8, 2026 at 5:58 PM
장례지도사 분이 아직 성장중이라 그러셨는지, 의욕에 넘치고 다 잘하려 하던 타입 같았다.

관에 메세지나 하트를 그려달라 하거나 말 한마디 더 한 것으로 소소하게 해프닝이 생겼던 거라던가.
May 7, 2025 at 1:06 PM
왜 하필 장례지도사..야? 라고 묻는다면, 표면적으로 이야기하는 그럴듯하고 합리적인 이유들이 당연히 있고, 그 이유들로 답을 하고 있지만 + 그 외에도, 나는 내 무의식의 추동이 있었다고 생각함.

나중에 언젠가 돈 많이 벌면 분석도 받고, 그 때 그랬구나~ 할 날이 있게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그걸 자기분석까지 할 여력도 없고, 분석가에게 갈 돈은 더욱 없음.
May 20, 2025 at 8:10 AM
내일부터 일요일까지 1주일간 착한전문장례식장에서 장례지도사 자격증을 위한 현장실습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근데 제가 과연 잘 할 수 있을지 너무 긴장되고 두려워서 걱정입니다...
February 2, 2025 at 11:47 AM
지난 주에 교회 형들이랑 밥 먹다가 장례지도사 교육 잘 받고 있느냐는 얘기하면서 한 분이 경험 잘 쌓아서 나중에 퀴어 전문 장례지도사 하면 되겠다는 얘기하길래 그 땐 그냥 어 그러게요~하며 웃어 넘겼다. 결혼식도 아니고 장례식을 누가 퀴어라고 특별히 따로 하려고 하려나 싶고 가족들이 반대하면 힘든거 아닌가 싶어서 ‘굳이?’ 하는 마음이었는데, 더 생각해보니 어쩌면 트랜스젠더 분들 장례를 치뤄야 할 때, 염습을 해야할 때 더 편안하실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스쳤다. 또 지금의 퀴어들이 더 가시화되고 한국도 혼인평등이 이뤄지면,
July 1, 2025 at 1:26 PM
장의사 쓰고 있으니까 장례지도사 관랸해서 유투브 봄..
June 24, 2025 at 2:49 PM
아아(..) 보험 장례지도사 전부
October 2, 2026 at 9:45 AM
지금 과정 끝나면 더해서 하루 과정으로 반려동물 장례지도사 교육해주고 협회 자격증까지 더해서 준다는데 문제는 그 하루 교육이 20만원이고…이건 아마 국비 지원 안 될 것 같은데…흠…신청은 했는데 참…난감하네.
July 1, 2025 at 1:11 PM
장례지도사 교육 받는 곳이 하필이면 여전도회관이네;; 7월까지 아는 사람 안 마주치고 다닐 수 있을까…하…
May 12, 2025 at 5:27 AM
그리고 요즘 장례지도사 혹은 반려동물장례지도사에 관심이 가고 있다.
죽음에 관심이 커진탓일까? 그리고 장례지도사는 노령화가 최고조이니 한동안 성업이지 않을까 싶기도 해서...? 25년엔 뭐든 도전해보고 싶다.

화를 덜 내고 싶다. 내 마음에 평화를 찾는것은 평생의 숙제인걸까?
그것은 어떻게 손에 넣을 수 있는건지... 죽음이 찾아와만 오는것이라면 좀 슬플것 같다.
December 31, 2024 at 12:4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