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손
갑자기 뜬금없이 30대가 되었는데 아직도 장손이 결혼을 안 하다니! 하면서 집안 어른들끼리 논의해서 혼처를 정해왔다고 해서 당황한 무현과 참한 혼처인 해량이 보고싶어짐
October 2, 2026 at 6:37 AM
ㅁㅊ 장손이라 술 올리는 이명헌
너무 야함
February 17, 2026 at 10:54 AM
브리저튼 보고 잇으니까 전쟁통으로 혼란한 조선에서 태어난 탓에 장손 최전방에 보내지 않으려고 어릴때부터 여장해서 키운 박씨 집안 장손 박무현과 최연소로 무과 급제하여 전방에서 치열한 전투 끝에 부상입고 요양하러온 신씨 집안 신해량의 시대물 로맨스 해무가 보고 싶어짐
February 5, 2026 at 7:16 AM
저희오빠는 장손이라 돌림자써서 이름 순대될뻔햇음
엄마가 악바리질러서 걍 돌림자안쓰는걸로
August 14, 2026 at 7:01 AM
제가 이슬람도 모르고 기독교도 모르고 일본도 잘 모르지만

장손이랑은 다른 것 같습니다.
신성하고 중요...
한국을 예로 들면... '장손' 같은 거요???
-일본인 화자: 신성하고 중요한 분……과 정말로 결혼하고 싶어?
-이슬람 친구: 물론이지. 그런 영혼과 시각의 소유자라면 세상이 아무리 힘들어도 함께 살아갈 수 있을 거야.
-일본인 화자: 어…… "신성하고 중요한" 사람과 닮은 사람……이면…….
-이슬람 친구: 왜? 너는 그런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지 않아?
-일본인 화자: 어, 무리. 완전 무리. 기회가 허락되면 "신성하고 중요한" 분들의 눈길에서는 벗어나고 싶지…….
-이슬람 친구: ……왜?
-일본인 친구: 신성하고 중요하니까…….

→문화 차이 느끼셨다고 함.
March 15, 2026 at 3:45 AM
오. 장손 각본집 표지는 두부네. 안에 내용 보고 싶다.
November 10, 2025 at 2:47 PM
오 설맞이 특별 상영 장손 ㅋㅋ GV도 하네 가야지
January 7, 2025 at 6:24 AM
그리고 나와 내 동생은 이제 서로에게 장손의 지위를 넘겨주고자 고군분투 중임. 제사를 다 없앴고 부모님도 우리 제사는 없어야 해 ㅡㅡ 하시니 별 부담스러울 건 없지만 그래도 우리 세대만 남았을 때의 그…… 친척들 사이에서 큰일을 치르거나 논의해야 할 때가 반드시 있을 것이므로…… 친척간 교류는 별로 없다만 만약 모여야 하는 때가 온다면 니가/누나가 장손 역할을 하라고 떠맡기느라 바쁨. 장손 부심 부리는 사람을 볼 때마다 웃긴 이유다ㅋㅋㅋㅋㅋ 아니 장손이 뭐가 좋아. 완전 폭탄돌리기인데ㅋㅋㅋ
September 29, 2023 at 7:24 PM
설날이라고 장손 영화 보고 있는 중.
February 17, 2026 at 2:06 AM
장손에 목매셔도 소용없슴다. 아무도 거기 눕고 싶어하지 않고 다들 찾아가기도 싫어함. 그리고 그 장손이 자식이나 볼랑가...(먼산. 진짜 먼산
September 18, 2026 at 11:44 PM
입헌군주제 드라마의 장점은 입헌군주제보다 싸다는 거지. 입헌군주는 먹이고 돌보고 산책시켜줘야하고 보기 싫다고 내다버릴 수 없으니까.

단점은 좀 식상하다는 건데 씨족제 드라마 같은 거도 나오면 좋겠어. 거대 문중들 사이의 선산과 메갈로집성촌의 지배권을 둔 암투, 권력의 정점에 선 문장과 장손, 장손을 차지하여 천하를 쥐려는 여성들과 체제 자체를 엎으려는 호주제 폐지론자들 ...
December 2, 2024 at 11:52 PM
넷플릭스로 <장손>을 보고 가부장제의 본질을 끔찍하게 이해해버림
February 21, 2026 at 1:22 PM
수요일에는 영화 ‘장손’을 볼까?
October 19, 2024 at 3:51 PM
개인적으로는 4대째 장손인데, 딸만 둘이다. 대를 끊어 버렸다 ㅋ 5대 장손 같은거 물려줄 아들이 없어서 너무 속시원하고 다행이다.

이 경우 5대 장손은 내 사촌 남동생들이 낳은 ‘아들’에게 가야하는데, 아직까지 조카가 네명 모두 딸이다. 즉 되씨 집안 우리 남자 사촌들의 아이는 딸만 넷인 거다. 난 지금 상태가 너무 마음에 든다. 그 ‘대’란거 이대로 소멸해버리면 좋겠다.
December 24, 2024 at 8:27 AM
추석 특선으로 장손 올라오는 거 개웃긴다
September 22, 2026 at 9:58 AM
장손 이명헌씨 정장위에 핑크레이스앞치마 입고 전 부치다가
제사 시작하면 앞치마벗고 자켓걸치고 술 올리는거 개꼴리네
February 18, 2026 at 2:28 AM
장손무기 별명이 장손웨폰이 되다니.
June 10, 2026 at 4:22 PM
제 친가의 어르신 여러분 죄송합니다
사실 안 죄송하지만 여러분의 하나 뿐인 장손이 화학적 거세를 했어요
크헤헤 이 혈통은 나에서 끝난다
August 22, 2025 at 5:57 AM
장손 예매했다 이힣 기대기대
September 17, 2024 at 10:53 AM
올라가면 장손 한 번 봐야겠어
우리집도 예전에 두부집 했었는데
September 2, 2026 at 11:12 AM
전 블루베리 농가의 장손 해라였는데 사실 딸기를 좋아하지 블루베리는 별로 안 좋아했거든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22, 2026 at 10:54 AM
Q. 벌써 제사 이야기까지 얘기해요?

A. 아니 n대 장손인거 아시게되면,
당연히 걱정 많이 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우리 제사없음ㅅㄱ 하고 먼저 말씀드림
August 23, 2026 at 2:40 AM
앒> 결혼 후 첫 명절은 신분 하락이 무엇인가를 진짜 대놓고 체감하는 대외적 행사나 다름이 없었는데 ㅋㅋㅋㅋㅋ
하루 아침에 대갓집 장손에서 노비로 굴러떨어진 기분! (껄껄껄)
December 24, 2024 at 9: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