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영화 보니까 유덕화 젊었을때 잘생겼더라!!
그래도 난 윤바리 오빠 좋아했음~~ㅋㅋㅋ
최근에 영화 보니까 유덕화 젊었을때 잘생겼더라!!
그래도 난 윤바리 오빠 좋아했음~~ㅋㅋㅋ
주성치의 성전강호를 볼게요
원래는 문도 볼랬는데 뭔가 평일에는 가벼운 영화를 보고 싶어서
살짝만 핸들을 꺾었음
그리고 지금 장학우 배역명이 좀 숭해서 대략 난감해짐
주성치의 성전강호를 볼게요
원래는 문도 볼랬는데 뭔가 평일에는 가벼운 영화를 보고 싶어서
살짝만 핸들을 꺾었음
그리고 지금 장학우 배역명이 좀 숭해서 대략 난감해짐
너무 잘어울림ㅠㅜ
너무 잘어울림ㅠㅜ
90년대 빌보드 히트곡 모음집이었던 NOW에.. 장학우와 커플로 In Love With You라는 곡을 불렀던 (해당곡은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의 표절이었죠..)
필리핀의 Song Bird, Regine Velasquez.
youtu.be/yZ_va8NUDO8?...
90년대 빌보드 히트곡 모음집이었던 NOW에.. 장학우와 커플로 In Love With You라는 곡을 불렀던 (해당곡은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의 표절이었죠..)
필리핀의 Song Bird, Regine Velasquez.
youtu.be/yZ_va8NUDO8?...
이연걸의 인기가 정점에 달했을 때 한국에서는 이연걸 주연작 제목 앞에 모조리 "이연걸의"가 붙어서 유통되었죠. 〈이연걸의 태극권〉, 〈이연걸의 보디가드〉, 〈이연걸의 정무문〉, 〈이연걸의 영웅〉, 〈이연걸의 탈출〉. 그중 '이연걸의 〈다이하드〉'라고 할 수 있는 〈탈출〉, 바로 이 〈서담용위〉만 아직 복원되지 않았어요. 왕정 감독이 성룡을 빗대어 조롱한 영화로 유명한데요, 정작 영화를 보면 진짜 주인공은 이연걸보다는 '성룡' 역의 장학우라서 마냥 조롱으로만 느껴지진 않아요.
이연걸의 인기가 정점에 달했을 때 한국에서는 이연걸 주연작 제목 앞에 모조리 "이연걸의"가 붙어서 유통되었죠. 〈이연걸의 태극권〉, 〈이연걸의 보디가드〉, 〈이연걸의 정무문〉, 〈이연걸의 영웅〉, 〈이연걸의 탈출〉. 그중 '이연걸의 〈다이하드〉'라고 할 수 있는 〈탈출〉, 바로 이 〈서담용위〉만 아직 복원되지 않았어요. 왕정 감독이 성룡을 빗대어 조롱한 영화로 유명한데요, 정작 영화를 보면 진짜 주인공은 이연걸보다는 '성룡' 역의 장학우라서 마냥 조롱으로만 느껴지진 않아요.
홍콩 가수들은 중화권 전체 시장을 노리고 항상 만다린 버전도 녹음하는 게 관습이긴
한데, 그냥 음원판매를 위한 거다 보니 라이브 영상은 항상 홍콩어(광동화)만 있는 경우가 많다. 매염방•장학우•유덕화 등도 만다린 라이브가 없거나 정말 희귀함.
가사가 가끔 전혀 다른 버전도 있고, 가사의 한문은 동일하더라도 제목이 다른 경우도 브지기수. 모어가 아니라서인지 감정선도 홍콩어쪽이 더 좋음.
張敬軒 - 吻得太逼真
홍콩 가수들은 중화권 전체 시장을 노리고 항상 만다린 버전도 녹음하는 게 관습이긴
한데, 그냥 음원판매를 위한 거다 보니 라이브 영상은 항상 홍콩어(광동화)만 있는 경우가 많다. 매염방•장학우•유덕화 등도 만다린 라이브가 없거나 정말 희귀함.
가사가 가끔 전혀 다른 버전도 있고, 가사의 한문은 동일하더라도 제목이 다른 경우도 브지기수. 모어가 아니라서인지 감정선도 홍콩어쪽이 더 좋음.
張敬軒 - 吻得太逼真
90년 영화라, 홍콩 반환을 앞둔 불안과 세기말의 불안이 합쳐진 거만 막연히 생각했는데 정작 배경은 1960년대였다
그리고 장면 장면 떠오르는 화양연화랑 왕가위 다른 영화들
90년 영화라, 홍콩 반환을 앞둔 불안과 세기말의 불안이 합쳐진 거만 막연히 생각했는데 정작 배경은 1960년대였다
그리고 장면 장면 떠오르는 화양연화랑 왕가위 다른 영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