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재능기부·기부 챌린지로 정규 2집 활동과 나눔 병행 #온앤오프 #ONF #ONF:MYSELF #OpenTheDoor #재능기부콘서트 #어나더클라스 #수능한국사 #초록우산
온앤오프(ONF)가 정규 2집 활동과 동시에 재능기부와 기부 캠페인 등 여러 사회 공헌 활동을 병행하며 선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음악 활동과 더불어 교육·기부 영역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온앤오프는 최근 인천 연수구 인천뷰티예술고등학교와 인천해송고등학교를 찾아 ‘재능기부 콘서트’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최근 발매한 정규 2집 Part.2 ‘ONF:MY SELF’(온앤오프:마이 셀프)의 타이틀곡 ‘Open The Door’(오픈 더 도어)를 비롯해 여러 곡 무대를 선보였고, 이어 학생들의 고민을 듣고 이야기하는 시간도 마련해 현장에서 호응을 이끌어냈다.
온앤오프, 인천 뷰티예술·해송고 찾아 ‘재능기부 콘서트’로 무대·상담까지 진행. (사진=케이아이엔터테인먼트)
이 활동은 단순 공연을 넘어 학생들과의 소통에 비중을 둔 자리였다. 온앤오프는 공연과 토크를 나란히 진행하면서 음악 무대와 함께 진로와 일상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 학교 현장에서 직접 만난 청소년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교육 관련 콘텐츠에도 참여해 목소리로 응원을 전하고 있다. 온앤오프는 오디오 학습 콘텐츠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에 합류해 수험생들이 반복해서 접해야 하는 한국사 핵심 내용을 낭독하며 전하고 있다. 익숙한 아이돌의 음성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친숙하게 과목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 형식이다.
기부 캠페인에 참여하는 행보도 이어지고 있다. 온앤오프는 초록우산과 함께하는 기부 챌린지 콘텐츠 ‘어나 더 클라스’에 참여해 기부 활동을 실천 중이다. 이 콘텐츠는 아이돌과 팬덤이 함께 모금에 동참해 어려움을 겪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돕는 캠페인으로, 온앤오프는 과거에 이어 올해에도 다시 참여하며 같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현장 공연, 교육 콘텐츠, 기부 챌린지를 아우른 활동은 온앤오프의 최근 컴백과 함께 진행되고 있다. 온앤오프는 지난달 정규 2집 Part.2 ‘ONF:MY SELF’를 발매한 뒤 타이틀곡 ‘Open The Door’를 앞세워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Open The Door’와 함께 ‘Bad Dream’(배드 드림), ‘Escape’(이스케이프), ‘Mirage’(미라지), ‘Silver Lining’(실버 라이닝), ‘Once In A Red Moon’(원스 인 어 레드 문)까지 총 6곡이 담겨 있다. 음반은 여러 곡을 통해 온앤오프 특유의 음악 스타일과 색채를 한 번에 보여주는 구성을 갖췄다.
타이틀곡을 향한 관심은 영상 지표로도 이어졌다. ‘Open The Door’ 뮤직비디오는 1350만 뷰를 돌파하며 국내외 팬들의 시청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규 2집 활동과 동시에 사회 공헌 활동을 병행하는 온앤오프의 움직임이 팬덤 안팎에서 함께 주목받는 배경이다.
온앤오프는 이 같은 활동을 바탕으로 음악 활동과 나눔 활동을 나란히 이어가고 있다. 현재 정규 2집 Part.2 ‘ONF:MY SELF’를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활동을 계속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