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타코
박명수, “나가! 짐 싸!”…성대모사에 터진 한마디 #사장님귀는당나귀귀 #박명수 #정호영 #정지선 #와우산스 #김윤주 #조현아 #모수홍콩
박명수, “나가! 짐 싸!”…성대모사에 터진 한마디 #사장님귀는당나귀귀 #박명수 #정호영 #정지선 #와우산스 #김윤주 #조현아 #모수홍콩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가 홍콩 임장 투어와 컬래버를 둘러싼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351회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시청률 5.5%를 기록하며 200주 연속 전 채널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이번 방송에서는 ‘글로벌 셰프’를 꿈꾸는 정호영이 해외 진출을 염두에 두고 홍콩 상권을 직접 확인하는 여정을 꾸렸다. 그는 자영업자 3인방을 모아 임장 투어를 준비했다며 정지선, 양준혁을 동행자로 불러 세 사람의 동선을 채웠다. 정호영·정지선, 홍콩 임장 투어로 해외 매장 구상…전복타코 맛보며 현지 상권 점검. (사진=KBS) 정지선은 올해 대만에 레스토랑 오픈을 앞두고 있는 만큼, 다음 행선지를 고려하는 자리로 홍콩을 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2호점은 홍콩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동행하게 됐다”고 말하며 현지 상권과 식자재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세 사람은 먼저 홍콩의 중심지 센트럴에 위치한 중식당을 찾았다. 한 층당 약 1000억에 달하는 건물에 자리한 이곳은 손님이 하루 약 300명, 직원만 100여 명에 이르는 규모로, 셰프인 정호영과 정지선이 중소기업 수준이라며 놀라워한 장소다. 이 중식당을 이끄는 리만싱 셰프는 요리 경력 40년의 홍콩 대표 스타 셰프로, 구면인 정지선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재회를 반겼다. 정호영은 자신이 출연했던 ‘흑백요리사’ 시즌 2를 언급하며 리만싱에게 어필했지만, “시즌2는 보지 않았다”는 응답이 돌아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대신 리만싱 셰프는 시우마이 딤섬, 이베리코 플룸 차슈, 시그니처 훈제 대구, 랍스터 마파두부, 북경 오리 등 대표 요리를 잇달아 내놨고, 세 사람은 조리 방식과 운영 규모를 함께 살피며 현지 레스토랑 환경을 체감했다. 이어 정호영 일행은 홍콩을 대표하는 예술문화지구 서구룡으로 이동했다. 서구룡 내 박물관에는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모수 홍콩’이 자리하고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모수 서울을 방문한 경험이 있는 정지선은 홍콩 식자재를 활용한 모수 홍콩의 메뉴에 관심을 보였고, 일행은 시그니처 메뉴인 전복타코를 맛보며 맛과 콘셉트를 세심히 살폈다. 한편, 와우산레코드 수장 김윤주는 ‘박명수의 라디오쇼’ 출연을 앞두고 요조, 박세진과 함께 장들레의 집에서 합동 리허설을 진행했다. 이들은 케이윌에게서 박명수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 뒤 라디오에서 선보일 곡을 정했고, 김윤주는 앞서 박재범에게 보여준 요조의 ‘천지창조’와 장들레의 ‘힙합레슨’ 작업 상황을 확인하며 신곡 점검에 나섰다. 아직 미완성인 곡 상태에 김윤주는 “오늘 마감날짜를 잡을세요”라며 작업 스케줄을 압박해 웃음을 유도했다. 이를 지켜보던 스페셜 MC 조현아는 자신의 경험을 꺼내 “권순일에게 ‘다음 주말까지 곡 안 가져오면 너는 끝이다’라고 말하면 곡을 가져온다”고 말하며 대표로서의 카리스마 사용법을 전수했다. 조현아는 박명수에게 “박명수 선배님과 컬래버레이션을 하고 싶다”고 말하며 협업 의사를 드러냈다. 이에 박명수는 “나도 어반자카파를 좋아한다”고 답해 가능성을 열어뒀고, 김윤주는 “우리가 먼저에요”라며 견제하는 반응을 보였다. 김윤주가 박명수가 작업 중인 신곡 ‘엄마는 씀씀이가 커요’를 언급하자, 박명수는 “엄마가 씀씀이가 더 커지셔서 흥청망청이시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조현아는 이어 “‘흥청망청’이라는 노래를 바로 만들 수 있다”고 말하며 작곡 실력을 어필했다. 지드래곤, 아이유 등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온 박명수와 이번에는 누가 함께하게 될지 출연진 사이에서 궁금증이 이어졌다. 와우산스 4인방 김윤주, 박세진, 요조, 장들레는 옥상달빛의 ‘수고했어 오늘도’와 박명수의 ‘바보에게 바보가’를 EDM 버전으로 편곡하기로 하며 라디오 무대를 준비했다. 장들레는 ‘병오년’으로 삼행시를 짓고 네비게이션 성대모사를 선보였고, 요조는 짱구 성대모사를 준비했다. 그러나 박명수는 “나가! 짐 싸!”를 연발하며 호통 콘셉트로 반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도 반응이 이어졌다.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는 “정호영 정지선 셰프 해외 매장 오픈하면 가보고 싶다”, “정호영 먹방이 침샘 자극함”, “모수 홍콩 분위기는 서울과는 또 다르네”, “장들레 성대모사 은근 웃겨”, “수고했어 오늘도 EDM 버전 새롭다” 등 시청 소감이 올라왔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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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5, 2026 at 10:58 PM
정호영, “모수 홍콩 디너 1인 40만원” 가격 듣고 놀랐다 #정호영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정지선 #양준혁 #모수홍콩 #모수서울 #안성재 #전복타코
정호영, “모수 홍콩 디너 1인 40만원” 가격 듣고 놀랐다 #정호영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정지선 #양준혁 #모수홍콩 #모수서울 #안성재 #전복타코
정호영과 정지선이 안성재 셰프가 이끄는 ‘모수 홍콩’에 발을 들인다. 이들은 양준혁과 함께 박물관 안에 자리한 레스토랑을 찾았고, 전시장 같은 공간 구성에 연신 놀라움을 드러낸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대한민국 보스들이 스스로 역지사지에 나서는 과정을 보여주는 예능이다. 지난 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시청률 5.5%를 기록하며 199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정호영·정지선·양준혁, 박물관 속 ‘모수 홍콩’ 방문해 인테리어·오픈 키친에 감탄. (사진=KBS) 이번 방송에서 세 사람은 홍콩 임장 투어의 한 코스로 ‘모수 홍콩’에 입성한다. 이곳은 박물관 본연의 느낌을 살린 인테리어와 화려한 조명, 한국적인 오브제들이 어우러져 전시관과 레스토랑이 결합된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입구에 자리한 오픈 키친도 시선을 모은다. 정호영은 “여기가 모수 홍콩의 주방으로 ‘오픈 치킨’으로 돼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김숙이 “치킨이 열려 있어요?”라고 묻자, 그는 곧 “아! 오픈 키친이었네”라며 스스로를 정정해 분위기를 더욱 유쾌하게 만든다. 전시를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 룸 역시 언급된다. 프라이빗 공간에는 박물관 전시물이 함께 배치돼 있어 손님들이 작품을 가까이에서 보며 식사를 할 수 있는 구성이 눈길을 끈다. 출연진은 이러한 요소들을 차례로 살피며 감탄을 쏟아낸다. 정지선은 앞서 직원들과 함께 ‘모수 서울’에서 500만원을 플렉스한 경험을 떠올리며 “‘모수 홍콩’의 음식 맛도 궁금하다”고 말한다. 이미 서울점에서 큰 소비를 했던 만큼, 홍콩점에서는 어떤 코스가 이어질지 기대를 나타내는 대목이다. 정호영은 ‘모수 서울’ 방문 여부를 묻는 질문에 자신의 사정을 털어놓는다. 김숙이 “’모수 서울’에는 안 가봤냐?”고 묻자, 그는 “’모수 서울’은 예약이 어렵더라”고 말하며 예약에 실패했던 경험을 전해 웃음을 더한다. 이어 “’모수 홍콩’ 디너 1인 가격이 한화로 약 40만원 정도 된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만든다. 이 자리에서는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인 ‘전복 타코’도 소개된다. 한 접시로 등장한 ‘전복 타코’를 본 김숙은 눈을 번쩍 뜨고, 박명수는 “신기하다”고 말하며 마치 예술 작품을 대하는 듯한 반응을 보인다. 전시관 같은 공간에 어울리는 비주얼이 자연스럽게 언급되는 순간이다. 맛을 본 정호영은 전복 요리에 대한 소감을 구체적으로 전한다. 그는 “바삭한 유바에 부드러운 전복, 감태 향이 어우러져 마치 바다를 그대로 담은 느낌”이라며 전복 타코를 극찬한다. 입안에서 질감과 향이 겹쳐지는 조합이 어떻게 다가오는지 전하며, 현장에서 느낀 인상을 설명한다. 안성재 셰프가 이끄는 ‘모수 홍콩’에 도착한 정호영과 정지선, 그리고 이들과 함께한 양준혁의 경험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본방송을 통해 구체적으로 공개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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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4, 2026 at 11:16 PM